(경기뉴스통신) 전국 서예작가들의 상호교류의 장으로 한국 서예술의 흐름과 경향을 살펴보고 서예문화 저변층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는 ‘대한민국서예대전 울산전’이 7월 5일 ~ 10일(6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제29회를 맞은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는 한글, 전서, 예서, 해서, 행초서, 문인화, 서각, 현대서예, 전각 부문에 3,159점이 출품되어 대상 1점, 우수상 3점, 특선 83점, 입선 812점 등 총 899점이 선정됐다. 이번 울산초대전시에는 대한민국서예대전의 대상과 우수상, 특선이상 입상작품 총 87점이 전시된다. 난을 소재로 그린 김상옥의 ‘불이선란을 찾아서’ 작품을 필두로 작품의 구도와 먹, 필체가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출하고 있는 작품, 담장에 피어난 매화꽃 향기를 읊은 왕안석의 시를 초서로 기운차고 활달하게 표현한 작품도 전시된다. 서예작품은 문자를 이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조형예술로 강인한 절개, 지조를 필획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정적이지만 문필에 따라서 강한 기운을 느낄 수 있어 변화무쌍한 예술임에 틀림없다. 진부호 문화예술회관장은 “한국 서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을 뿐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단에서 주최하고 서문시장 야시장 상인회가 후원하는 100% 시민참여 가요제인 서문가요제의 상반기 시즌 결선대회가 오는 7월 1일(토) 오후 8시부터 서문시장 야시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강이남 최대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 서문가요제 시즌 결선대회가 열린다. 지난 3월에서 6월까지 월 결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7월 1일(토)에 진행되는 시즌 결선을 통하여 시민이 직접 참가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정례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문가요제는 예선, 월 결선 부문과 시즌 결선, 왕중왕전으로 나누어 치러지며, 지난 3월 8일부터 6월 24일(매주 수,토)까지 서울, 해외 등 각 지역에서 1,000여명이 참여하여 예선전 ‘오픈마이크’와 월 결선 등 많은 단계를 거쳐 결정된 최종 15명이 시즌 결선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또한 이번 결과를 통해 연말 최종 왕중왕전에 참여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시상식 중간에 펼쳐지는 유명뮤지션의 축하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서문시장 야시장을 방문한 시민 및 관광객에게 일상생활에서 벗어
(경기뉴스통신) 지난 5월에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숙박 예약사이트인 부킹닷컴(Booking.com)이 ‘타이완 사람들이 사랑하는 10대 미식도시’ 선정결과 부산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그 발표를 입증하듯이 타이완 TV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아이완커(타이완판 1박2일)’ 제작팀이 부산을 중심으로 한 철도미식 여행을 소개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11일까지 부산을 찾는다고 한다. 이번 방문은 ‘아이완커’ 제작팀이 4월과 5월에 부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담기 위해 부산을 찾은 데 이어 세 번째로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이번 촬영은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가 지방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기획한 것으로 KR-PASS*를 이용해 대전, 금산, 대구를 통해 부산까지 이어지는 미식여행을 테마로 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돼지국밥, 밀면, 함흥냉면, 부평족발, 냉채족발, 기장 곰장어, 동래파전 등 부산의 대표적인 미식을 영상으로 담을 계획이다. *KR-PASS(KOREA RAIL PASS) : 외국인이 국내에서 일정기간동안 KTX의 일반실 이하 모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기명식 외국인전용 철도 이용패스 부산시 관계자는 “해외 TV나 영화 등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오는12일 오후 7시 수원 노보텔 샴페인 홀에서 ‘인문가치를 공유하다’를 주제로 인문학의 대가들과 함께 ‘2017년 제1회 지식(GSEEK)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EBS 큰별쌤으로 유명한 최태성 역사강사, 이명수 심리기획자, 강신장 모네상스 대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연탄길’ 저자 이철환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각 강연의 주제는 ▲최태성, 우리가 주목해야할 역사의 4장면 ▲이명수, 지옥을 천국으로 바꾸다:행복의 비밀 ▲강신장, 고전에서 미래를 열다 ▲최재붕, 4차 산업혁명, 포토 사피엔스의 탄생 ▲이철환,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 등이다. 문학과 철학, 역사의 경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인간이해로 이끌어주는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지식(GSEEK)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활동에 대한 체험존이 운영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강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지식사이트(www.gseek.kr)에서 신청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지식사이트 1:1상담게시판 또는 전화(02-2642-2102), 이메일(s
(경기뉴스통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문제를 주제로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과 주요 사료가 함께 전시되는 특별한 기획전이 마련된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국립여성사전시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주관하는 특별기획전 ‘하나의 진실, 평화를 향한 약속’이 7월 3일(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소재)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광복 72주년(8. 15.)을 즈음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고 인류 보편적 가치로서 여성 인권의 중요성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서울 전시(7. 3.~7. 15.)를 시작으로, 전북 전주(7. 19.~8. 5)와 대전광역시(8. 10.~8. 19), 대구광역시(8. 23~9. 2.)에서 차례로 열린다. 전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강제 동원부터 위안소 생활, 국내 귀향, 이후 세계적 인권 문제로 대두되기까지 과정을 주요 역사 자료와 작가들의 예술언어로 재현된 작품으로 함께 풀어낸다. 1부 는 전 세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주요 뉴스 및 영상을 모은 미디어콜라주 와 피해자들 모습을 담은 사진작품을 통해 역사가 아니
(경기뉴스통신) 7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밭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지성과 감성’展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환경미술협회 대전광역시지회’의 협조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아름다운 환경을 주제로 한‘심미성’, 자연을 모티브로 한 ‘심상성’이라는 주제로 회화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주제성을 살린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작가들의 좋은 작품에 대한 감상과 함께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7월 26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6월 29일 실향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기 위해 실향민 1세대 어르신들과 인천거주 북한이탈주민, 80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들과 안내와 돌봄을 함께 할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강화평화전망대 망배단 경모(敬慕)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실향민과 북한이탈주민 71명과 이들을 돕는 자원봉사자 30명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시는 ‘실향의 아픔을 함께하는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지난 5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천거주 실향민 1세대와 자원봉사자가 동행하는 망배단 경모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임진각 망배단 경모행사를 시작으로 이달에는 우리나라에서 북한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북한 주민들의 농사짓는 모습, 주택, 학교, 마을회관 등 일상생활을 육안으로도 볼 수 있는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망배단 경모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실향민들과 탈북민들은 손을 뻗으면 닿을 듯이 가까운 고향땅을 바라보며 망배단에서 조상들에게 제를 지내고 통일의 염원을 담은 간절한 소원쪽지를 적었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이북5도인천사무소, 공항소방서 등이 함께 했다. 인천시는 계획수립 및
(경기뉴스통신)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무형유산 여름방학 캠프 「무형유산 원정대, 여름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형유산 원정대, 여름 이야기」는 무형유산과 관련된 양질의 체험 교육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재능을 탐색하는 과정으로써,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생생한 실습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첫날인 7월 25일에는 ▲ 진주 검무, 강령탈춤, 임실필봉농악 등을 익히는 무형유산 전통 예능 체험, ▲ 단체를 이뤄 과제를 수행하는 나는야 예비무형유산 전승자, ▲ 비빔밥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이튿날인 7월 26일은 ▲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주한옥마을 탐방과 전주천 자연유산을 체험하는 생태, 한옥마을 투어, ▲ 불화장 기술로 나만의 친환경 가방을 제작하는 무형유산 전통기술체험, ▲ 창극 를 관람하는 무형유산공연관람, ▲ 무형유산으로 손수제작물(UCC)을 만드는 무형유산 UCC 만들기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7월 27일은 ▲ 무형유산 퍼즐을 맞춰보는 무형유산을 잡아라를 비롯해 ▲ 팀별 과제 수행 실습 심화 지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는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세종행사(8월 12일)를 기념하여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무궁화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꽃’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무궁화 축제현장을 그리는 행사로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 교육청이 주관한다. 참가 부문은 유치부, 초등부(저), 초등부(고),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며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미술 분야는 풍경, 상상, 그래픽, 포스터, 한국화 등 제한이 없으며 화지는 대회장에서 배부하고, 미술 도구 일체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시상인원은 30명으로 출품된 작품은 무궁화도시 홍보책자 등에 게재되며 출품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3일부터 게시되는 시 홈페이지 배너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립합창단은 7월 6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기획연주회 8 가족음악회‘장일범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꿈’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주는 대전시립합창단 전임지휘자 김동혁의 지휘와, 현재 클래식 음악 해설자 및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장일범과 함께하며 지역내에서 탄탄한 연주력과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번 연주는 멘델스존의 곡으로 낭만주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문학 작품을 소재로 한 세익스피어의“한여름 밤의 꿈”과 괴테의 시를 바탕으로 한‘발푸르기스의 첫날밤’을 합창, 독창, 중창, 오케스트라의 편성으로 다양한 색깔들을 경험할 수 있다. 멘델스존이 작곡한‘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의 희곡에 한 참 빠져 있던 열 일곱살에 만들어진 곡으로 진실한 사랑을 찾는 젊은 여성들이 요정들의 도움으로 결혼에 성공한다는 신비로운 내용의 희곡이다. 제목에서 말하는‘한여름 밤’은 일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지 무렵의 성 요한 제(6월24일) 전야를 가리키는 것으로 서양에서는 그날 밤에 여러 가지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믿고 있다. 신화에서 소재를 얻은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27일 「찾아가는 기획공연」사업으로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을 찾아가 ‘사기치지 맙시다!’ 연극공연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획공연은 여성가족재단에서 다양한 교육 및 문화활동을 통해 양성·발굴한 우수한 여성자원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 소외계층을 찾아가 공연함으로써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공연 작품인 “사기치지 맙시다!”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보이스피싱 사례 및 예방책을 유쾌하게 표현하여 노인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공연팀인 여성 연극단 ‘연극마을 올레’는 본 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수료생들이 자율적으로 창단한 여성연극인 모임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본 재단 소속 문화동아리로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홍희경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노인들이 연극공연을 즐길 뿐 아니라 변화해 가는 사회에 적응하고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기획공연을 활발히 실시하여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및 격차해소를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찾아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6월 28일 오전 11시 울산현대호텔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기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조선해양산업 비전 영상물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조선해양 기자재 부품 전시물 및 조선해양산업 사진전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이종철 ㈜국일인토트 대표이사 등 4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백인기 동양산전㈜ 대표이사 등 12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각각 받는다. 기념식에 앞서 ‘미래형 스마트쉽 추진방안 세미나’가 오전 9시 30분 울산현대호텔에서 조선해양산업 관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세미나에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서용석 조선해양 PD는 ‘미래 스마트쉽 개발’을, 이정렬 한국선급 ICT 센터장은 ‘4차산업 혁명시대의 선박설계와 운용 및 관리방안’을, 현대중공업 심우승 상무는 ‘미래선박기술의 추진방향 을 주제로 발표한다. 부대 행사로 2층 중연회장에서 2014년부터 국·시비 29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는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지원사업의 우수제품
(경기뉴스통신) 대전시립예술단은 오는 7월 동구지역 우리동네 문화가꾸기의 일환으로 ‘화목한 문화산책’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총 4회로 7월 4일(화), 6일(목), 11일(화), 13일(목), 저녁 7시 30분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7월 4일(화)은 시립합창단의 ‘한여름 밤의 꿈’이 펼쳐진다. 멘델스존이 괴테의 , 셰익스피어의 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한 각 곡들을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특히 이번 연주는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과 함께하니 더 특별하지 않을 수 없다. 6일(목)에는 시립무용단이 ‘전통춤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인다. 흔히 잘 알려진 부채춤부터 대감놀이, 장고춤 등 우리민족의 삶과 정서에 멋을 담아낸 전통춤으로 여름밤의 더위를 잊게 만들 것이다. 11일(화)에는 시립청소년합창단이 ‘가족의 사랑’을 전한다. 소프라노 조용미와 바리톤 차두식의 특별출연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청소년들의 젊음과 에너지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달한다. 합창 꿈나무들이 만드는 천사의 소리로 모두가 힐링할 수 있길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13일(목)에는 시립교향악단이 ‘무더운 여름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27일(화)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제21회 대전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똑똑한 소비자가 행복한 시대를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대전·충남소비자연맹, 대전YMCA, 대전YWCA, 소비자시민모임대전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대전광역시지부, 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 한국소비자교육원대전광역시지부의 회원들과, 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소비자권익증진 활동에 앞장선 유공자에 대한 표창(9명)을 시작으로 권선택 시장의 기념사와 김경훈 시의회의장 등 내빈 축사에 이어 선화도의 대가 자봉화백의 “경제활성화 기원 퍼포먼스”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청호 로컬푸드 “절대미각 장금이를 찾아라”, ▲국산, 수입 농식품 30개의 상품비교 전시회, ▲소비자분쟁 및 피해사례 정보전달, ▲사물 인터넷을 통한 에너지 절약 기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시 오규환 일자리경제과장은“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소비자교육은 물론 소비자 소식지 발행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소비생활의
(경기뉴스통신) 지난 25일 경기북부(가평군,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시, 파주시, 포천시) 10개 시․군의 예술인의 평화 통일의 의지와 염원을 모아‘2017 경원선 평화예술페스티벌’이 동두천에서 열렸다. 6.25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이기도 한 이날 행사는 경기예총북부협의회 주최, 경기도와 동두천시, 경기도의회, 경기문화재단 후원으로 동두천 시민공원에서 개최됐다. 경기북부 1만여 예술인의 평화 통일에 의지를 담은 각 시군 예총 대표작품 공연과 각종 체험행사로 관심을 끌었는가하면 100인의 합창단으로 구성된 평화음악회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인기가수 안치환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비가 오는 중에도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평화통일을 향한 예술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고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통일된 대한민국이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