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한국소리터는 오는 8월 19일 퓨전국악 페스티벌 '소리-ON'의 3회 카이로와 하나연의 ‘동행’을 지영희홀에서 선보인다. '소리-ON'은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소리터'의 비전 아래 국악적 요소에 기반을 두었으며, 국악 이외의 타 음악적 요소를 섞는 공연이다. 8월 19일에 선보일 '동행'은 앙상블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팝페라 그룹 ‘카이로(KYLO)’와 우리 고유의 전통 선율에 현대적 서양화성 색체를 더하여 다양한 음색을 만들어 내는 국악그룹 '하나연'이 함께 한다. '소리-ON'은 4‧6‧8‧9‧10‧12월 총 6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전통무용과 비보이, 퓨전국악, 성악 등 전통과 현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팀들의 다양한 볼거리와 시민들이 공연에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티켓은 전석 1만 원 이며 자세한 공연 내용은 한국소리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는 2017년 7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유시라 개인전’展을 개최한다. 작가는 예원예술대학교 한지조형디자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전북대학교 서양화과 박사과정 재학 중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2번째 개인전이며,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아트 베를린 나우 레지던시 프로그램(독일)에 참여하였다. 사람들은 사진, 일기, 대화 등으로 자신에게 각인된 순간들을 기록하려고 한다. 흐린 날의 빗줄기, 작업실 앞마당에 놓인 돌, 그 옆에 무심히 자라난 못난 잡초, 바람이 불 때 줏대 없이 흔들리는 나무. 이 모든 기록들을 보며 어느 순간 자연이 보여 주는 움직임에서 스스로 관조에 빠져들 때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순간만큼은 그 공간에 혼자 존재하고 있는 느낌이다. 마치 꿈을 꾸고 있는 듯한. 각인되었던 순간을 다시 기록하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찢고, 오리고, 붙이고, 반복되는 행위 속에서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오가며 그때의 느낌을 시각화하여 표현 해본다. 그 아슬아슬한 경계 사이에서 그때의 나는 어디에 머물고, 어떤 감정이었을까. - 작가노트 중... 작가는 한지의 물
(경기뉴스통신)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7년 7월 ‘문화가 있는 날’(7월 26일)에는 총 2,352개(2017년 7월 20일 현재)의 문화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7월부터는 주요 문화행사가 열리고,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문화가 있는 날’ 당일과 더불어 평일에 문화 체험을 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주말에도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말 프로그램 운영은 ‘지역 특화프로그램’, ‘청춘마이크’등 ‘문화가 있는 날’의 대표 기획 사업들을 중심으로 시작되며, 향후 국공립 문화시설 및 전국 사찰과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 등 더욱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휴가철을 맞이해 관광지로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물론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피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해수욕장, 축제 현장 등 전국 피서지에는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이 넘치는 공연 무대인 ‘청춘마이크’가 찾아간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 당일부터 주말까지 펼쳐지는 보령머드축제에서도 ‘청춘마이크’가 관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를 보면서 청년 작가들의 예술작품과 음악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제부도 아트파크에서 지역주민들과 제부도를 찾은 여행자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꿈 : 작은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연’과 ‘청년작가 전시’, ‘아트 소품 플리마켓’, ‘인디영화’ 상영이 결합된 이번 콘서트는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나아가 경기만 에코뮤지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의 주제는 ‘특별한 휴가’로 인디계의 감성 듀오 ‘허니와 샘’, 연인들의 감성을 자극할 ‘헬로멜로’, 댄스퍼포먼스를 보여줄 ‘장미’, 아름다운 피아노 퍼포먼스의 박소희 등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1층에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8월 13일까지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제부도 아트파크 전시 ‘청춘열전’이 펼쳐진다. 민성홍, 전은숙, 손하람, 정주희, 박진우, 허보리, 홍범 등 청년작가 7인의 꿈과 열정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1층 전시장과 2층 전망 공간에서는 작가들이 만든 소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예술품 벼룩시장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문화 선도층인 청소년세대(고등학생, 대학생)를 대상으로 한 동계 올림픽 붐업행사인 「꾼들아 평창가자! 청소년 페스티벌」이 7월 부터 전국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전국 단위로 개최하며, 동계올림픽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열띤 응원(치어리딩) 경연이 펼쳐진다. 총 98개팀 1,200여명이 참가 신청한 가운데, 각 고등학교, 대학교의 댄스 및 치어리딩 동아리를 비롯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이슈화되면서 “페스티벌”의 인지도가 계속 높아져 가고 있다. 예선은 7.22(토),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를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7.26), 원주 따뚜공연장(7.29), 광주 5·18민주화광장(8.5), 대전 우리들공원(8.12), 대구 동성로 (8.19)에서 순회 개최한다. 결선은 동계올림픽 G-100일 행사 주간인 10월 28일에 도내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결선진출자 14개팀 중 대상 등 4개 부문, 총 15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결선진출자 14개팀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올림픽 무대에서 전세계 관람객들 에게 대한민국 청
(경기뉴스통신)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여 악극「갯마을」순회공연을 펼친다. 일제강점기 울산 인근 바닷가를 배경으로 해녀들의 삶의 애환을 주옥같은 노래와 춤으로 펼치는 서정적인 악극「갯마을」순회공연은 오는 28일, 29일 북구 정자동 남방파제 야외공연장, 30일 동구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 8월 3일, 4일 울주군 언양읍 오영수문학관 야외공연장에서 오후 8시에 막이 오른다. 창작악극「갯마을」은 울산출신 단편소설의 거장 오영수 선생의 소설 ‘갯마을’을 원작으로 제작됐으며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올해 3·1 절 기념 특별공연으로 막이 올랐으며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악극작품으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작품이다. 이번 순회공연은 지난해 ‘햄릿’공연에 이어 울산지역 여름휴가철 새로운 공연문화 레퍼토리로 참신한 제작기획공연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순회공연의 출연진은 구수하고도 정감 있는 해설로 관객들을 극 속으로 이끌어 가는 변사역에 최주봉, 울산 출신의 배우로 드라마 야인시대 등에서 활동한 박영록이 상수역으로 출연하며, 드라마 왕건, 대조영에서 실력파 배우로 인정받은 김학철과 비련의 여주인공 해순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가 7월 21일과 22일 오후 8시부터 인천의 6개 라이브클럽에서 15개 팀의 재즈, 락, 밴드 등 공연을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는 「2017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의 한 행사로 70∼80년대 음악다방, 음악감상실, 라이브클럽 등을 중심으로 한국의 락 밴드활동을 선도하였던 인천의 옛 명성을 되찾고 인천음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7월 21일(금)은 버텀라인(중구)에서 한국 리듬앤블루스의 거장 ‘신촌블루스 엄인호’와 ‘김마스타 트리오’가, 뮤즈(연수구)에서는 레게음악의 ‘레드로우’ 등 2개 클럽에서 4개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7일 22일(토)은 락캠프(부평구)에서 인천대표 블루스 밴드 ‘정유천 블루스밴드’, 흐르는물(중구)은 1990년 포크뮤지션 언더그라운드로 활동한 ‘김상철’, 공간(남동구)은 부드러운 중저음의 재즈 보컬리스트 ‘최용민 퀄텟’, 쥐똥나무(남구)는 락밴드 ‘포헤르츠’등 4개 클럽에서 11개 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6개 라이브클럽 입장시 각 1만원의 입장료가 있다. 시 관계자는 “라이브클럽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인디 뮤지션들이 자유롭게 공연 활동할 수 있는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대한민국 자유수호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들의 위훈을 기리고 있는 중앙공원 충혼탑 일원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고귀한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7일간) ‘제36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공원 충혼탑은 주변 민주공원, 광복 기념관과 함께 부산 시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나라꽃 무궁화의 고귀한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정했다. 역사적인 공간인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통한 우리 겨레의 정체성 확립과 나라꽃에 대한 아름다움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부산시와 (사)부산무궁화선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무궁화 분화 등 300여점 전시 △무궁화를 주제로 한 조형물 설치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무궁화 묘목 나누어주기 등 다양한 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 기간 중 2016년 무궁화 전국축제에서 산림청상을 받은 무궁화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볼수 없는 가로수형 무궁화 등 대형 무궁화 분화 300여점이 전시되며, 행사장에는 전문 무궁화
(경기뉴스통신)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Natural Week 2017’이 8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Natural Week 2017은 ‘자연 그대로의 삶, 안전한 먹거리! 이젠 건강도 스펙이다’라는 타이틀 아래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를 비롯하여 디저트&스낵 특별관,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서울발효식문화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가 동시에 개최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웰빙(well-being)과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웰빙 라이프를 위한 최신 트렌드 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새로운 판로 개척과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구매력 있는 해외 각국 바이어를 초청하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웰빙 시장 공략을 위한 유망 품목의 업체들이 다수 참가하여 다양한 품목의 동향을 분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한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 △유기가공식품 전시 △세계의 할랄인증과 마케팅 △한국할랄산업학회 학술 대회 △2017 식초 식포지엄 △귀농귀촌 전문가들의 밀착형 토크쇼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홍보관 등 다양한
(경기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여수세계박람회 5주년 기념행사가 20일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바다, 미래의 희망과 꿈’을 주제로 박람회장 특설무대(EDG)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사전행사에서는 박람회장 컨퍼런스 홀에서 ‘박람회 정신 계승을 위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유치 및 기후변화대응’이라는 주제의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21일 기념식에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여수시장, 도의원, 박람회 유공자,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행사, 축하행사, 친교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식전 공연에선 해양경비안전교육원 의장대와 여수시립합창단 공연이, 기념식에선 박람회 숨은 유공자 표창과 박람회 주제 영상 등을 담은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기념행사가 끝나면 축하행사로, 박람회 유치부터 성공 개최까지의 과정을 도전, 준비, 개최, 결과, 4가지 주제로 표현하는 팝페라, 난타, 뮤지컬, 유명 가수 등의 공연 등이 계속된다. 22일에는 부대행사로 낭만버스킹, 여수밤바다 재즈 락페스티벌, 해양 매직쇼 등 다양한 공연과 박람회 과정을 한 눈에 이해할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23일 합천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광복 72주년을 기념하고 통일한국의 번영을 기원하는 ‘광복 72주년 경상남도예술제’ 도민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남도민 노래자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와 한국예총 경상남도연합회, 한국예총 합천군지회, 한국연예협회 경남지회, 합천군이 함께 추진한다. 도내 12개 시·군에서 19명이 출전하여 기량을 겨룬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내달 15일 개최되는 광복 72주년 경축음악회 출연 기회와 가수 인증서가 주어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래경연대회 외에도 배진아, 문화예술그룹 온터 등 지역가수와 공연팀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경남도는 휴가철을 맞아 합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여름 더위를 식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복 72주년 경상남도예술제’는 평화통일강연회(8.9, 도청 신관 대강당), 특별전시회(8.10~23, 도립미술관 3층, 도청 신관1층 로비), 경축음악회(8.15, 창원경륜장)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으며, 광복을 위해 헌신한 광복회원과 문화소외계층을 특별 초청한다. 특히, 광복절 당일 개최되는 경축음악회는 관람객들이 윤도현, 장윤정,
(경기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24일(월)부터 8월 27일(일)까지 ‘연안포털(coast.mof.go.kr)*’ 게시판을 통해 총 5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6회 바다사진 응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바다여행·어촌체험 과정에서 찍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나 바다와 관련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모하여 우수작을 선정,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였다. 행사에 참여하기 원하는 사람은 ‘연안포털(coast.mof.go.kr)’ 행사 게시판 또는 ‘해양수산부 누리집( www.mof.go.kr)’ 의 행사배너를 통해 접속하여 본인이 직접 찍은 바다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행사 기간 동안 매주 응모작들을 심사하여 1주일에 30점씩, 5주간* 총 150점의 참신하고 유쾌한 장면을 담은 작품을 선정하고 화요일마다 게시판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 (1주차)7.24∼30, (2주차)7.31∼8.6, (3주차)8.7∼13, (4주차) 8.14∼20, (5주차)8.21∼27 선정된 사람에게는 3만원 상당의 모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7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대전, 울산, 경남, 세종)와 함께, 오는 7월 24일(월)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울산, 경남 산청, 세종에서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友樂部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은 ‘예술가와 함께 놀며, 작업을 하다’를 기본 방향으로 하는 캠프로서, 아동들이 또래들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상상하는 세계를 표현하고, 예술적 감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열세 번째 열리는 이번 캠프는 11~13세 아동 600여 명을 대상으로 ▲ 대전 후인원, ▲ 울산 아젤란리조트, ▲ 경남 산청 선비문화연구원, ▲ 세종 홍익대 국제연수원 네 곳에서 여덟 차례에 걸쳐 각각 2박 3일간 진행된다. 대전 후인원에서는 7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두 차례 캠프를 진행한다. ‘딴별에서 살아보기 통!통!통!’이라는 제목의 이 캠프에서는 아동들이 우주인이 되었다는 가정 하에 살고 싶은 우주도시를 예술가 선생님들과 함께 상상해본다. 참여 아동들은 대전 시민 천문대를 방문해
(경기뉴스통신) 국내 최초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이 방학과 휴가를 맞은 아이들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도심 속 특별한 피서지로 거듭난다. 서울특별시는 오는 21일(금)부터 30일(일)까지 열흘간 「2017 서울로 여름축제-서울로go」를 열어 시민들이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축제 프로그램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서울로 go!’이다. 만리동광장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고가 반대편까지 걸으며 서울로의 식물과 시설, 주변의 역사문화유적에 관련된 미션을 풀어나가는 것이다. 가령, 서울로의 식물과 시설에 관련된 퀴즈부터 한양도성을 찾아 사진찍기, 남대문교회가 보이는 풍경 찾기 등의 미션이 대표적이다. 매일 새로운 미션이 부여되고, 각각의 미션을 해결한 참가자에게는 ‘서울로 식물 배지’를 증정할 계획이다. 최종 10개의 배지를 모으는 것이 목표다. 회현동 주변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울로 방문객들의 방문이 뜸했던 만리동 광장은 넒은 부지를 앞세워 이번 ‘서울로 여름축제’의 핵심 장소가 되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이라면 만리동광장에 꼭 들리길 추천한다. 이곳에 지름 180cm 정도 되는 12개의 원형 수영풀을 조성하
(경기뉴스통신)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7월 26일(수) 오전 11시, 오후 2시 청소년 역사문화 강좌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행사(오전, 오후 2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재 실습 기회를 제공해 문화재와 지역사에 관심을 갖게 하는 동시에,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재 관련 분야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내용은 문화재 발굴과 문화재 보존과학 설명 파손된 토기를 복원하는 실습 등이다. 참가대상은 청소년(중·고등학생)이며, 7월 20일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29-4782, 4789)로 문의하면 된다.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은 “여름방학 동안 대곡박물관에서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학예사 직업과 지역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곡박물관에서는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유적 발굴체험’ 프로그램을 매주 화·수·목·금·토요일 하루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