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은행권, 동전(주화), 전자여권, 수표 등 보안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제조공기업 한국조폐공사의 대전 본사와 ID본부, 경산 화폐본부, 부여 제지본부엔 ‘100 - 1 = 0’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상징물이 설치되어 있다. 100개의 제품중 고객이 99개의 제품에 만족하더라도 1개의 제품에 불만족하면 고객만족은 0이라는 뜻이다. ‘100 - 1 = 0’슬로건은 ‘품질’은 조폐공사의 핵심가치로, 고객에게 단 1개의 부적합제품도 공급하지 않겠다는 완전품질에의 의지를 보여준다. 조폐공사는 무결점의 제품 생산을 위해 세계적 기업인 미국 GE(제너럴일렉트릭)의 전 CEO(최고경영자)인 잭 웰치 회장이 도입해 큰 효과를 보았던 6시그마 운동을 비롯, 품질분임조 활동, ISO(국제표준화기구) 규격 획득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 결과 14년 연속 품질분임조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10년 이상 선정된 기업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품질경쟁력 우수기업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불수단인 화폐, 그리고 주민등록증과 전자여권 등과 같이 신분을 보장해주는 보안제품은 무결점의 완벽한 품질을 요구한다. 조폐공사는 제품설계부터 원
(경기뉴스통신)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20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올 뉴 위에동(영문명 : CELESTA)’신차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신차발표회 행사는 주요 매체, 딜러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8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베이징(北京), 광저우, 청두(成都), 항저우(杭州), 시안(西安), 정저우 등 6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2008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위에동’은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해까지 베이징현대 단일 판매 차종 기준 최다인 133만여대가 판매되는 등 베이징현대 초기 사업 정착 및 고속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베이징현대 총경리 장원신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올 뉴 위에동’은 C2 로우(low) 차급 대응을 위해 개발된 중국 전용 차종으로 동급 최대 공간성 등 기본 상품성과 합리적 가격을 겸비한 중국 전용 경제형 패밀리 세단이다”며 “위에동의 베스트셀링카 이미지를 계승함으로써 영 패밀리 고객층을 집중 공략하며 중국 C2 로우 시장 내 볼륨 모델로서의 위상 구축을 통해 베이징현대 대표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
(경기뉴스통신) 원목가구 업체인 주식회사 코헨이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에서 열린 IFEX 2017(인도네시아 국제 가구페어)에서 최고의 Booth와 제품 디자인에게 수여하는 Best Stand Award 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인도네시아 국제 가구페어는 총 60,000m² 면적, 전세계 5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한 국제적인 가구페어로 국내업체가 Best Stand Award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헨은 이번 페어를 통해 해외 25개국 66개 업체로부터 제품 문의 및 해외 판매 요청을 받는 등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이 국내 1위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Tmap)’을 기반으로 올해 국내에서도 시작된다. SK텔레콤은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 교통안전공단, BMW 그룹 코리아 등 자동차 운전문화 핵심 대표 기관들과 함께 글로벌 교통안전 개선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에 참여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진행된 교통안전 개선 공동 추진 업무 협약식에는 자동차 관련 세계 최고 기구인 국제자동차연맹 장 토드(Jean Todt) 회장을 비롯하여 SK텔레콤,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 교통안전공단, BMW 그룹 코리아 등 자동차 운전문화 핵심 대표 기관들이 대거 참여했다. ‘Action for Road Safety’는 UN과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수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FIA 산하단체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주도로 시작된다. 한국은 국제교통포럼 조사 결과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12명으로 세계 5위, 서울
(경기뉴스통신) SK브로드밴드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 프로덕트 부문에서 B tv UHD 셋톱박스가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수상작인 B tv UHD 셋톱박스는 HD보다 4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로 제작된 실시간 채널과 VOD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SK브로드밴드의 새로운 프로덕트 아이덴티티(PI: Product Identity)인 ‘Smart Edge’가 적용된 제품이다. SK브로드밴드는 2014년 타사와의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프로덕트 아이덴티티(PI) ‘Smart Edge’를 개발해 셋톱박스, 무선 공유기, 통합공유기 등 자사 제품군에 적용함으로써 자사 소비자들에게 세련되고 새로운 디자인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B tv UHD 셋톱박스에 적용된 ‘Smart Edge’는 사용자의 TV 환경을 고려하여 바닥에 놓이는 기존 타입뿐만 아니라 세로로 세웠을 때 어색하지 않고 세련되게 디자인된 점과 상태 표시 LED의 눈부심을 최소화 해 사용자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킨 점이 높이 평가되어 좋은 점수를 받았다. B tv UHD 셋톱은 이미 2016년에 ‘PIN UP 디자인 어워드(한국 산업디자
(경기뉴스통신)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 주관 ‘2017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4년 연속 홈패션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KMAC가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충성도(로열티) 등을 지수화해 매년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조사에서 이브자리는 △인지도 △이미지 △구입·이용 가능성 △선호도 등 항목에서 총 717.2점을 획득해 4년 연속 홈패션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브자리는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 창조’라는 브랜드 목표에 따라 친환경·기능성 소재 침구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5 F/W 시즌부터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알러지케어’를 가공하고 있다. 이브자리는 ‘K-BPI 4년 연속 홈패션 부문 1위 선정’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에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퀴즈 정답을 페이스북 댓글로 남기면 응모되며 이벤트 기간은 17일부터 23일까지다.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 2017 상반기 추천 제품인 모노디(그레이·레드), 리바이스 매트리스 커버
(경기뉴스통신) LG CNS가 금융권 최초로 발주된 빅데이터 구축 본 사업인 우리은행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 도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며 금융권 빅데이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금번 우리은행 빅데이터 사업은 약 4개월에 걸쳐 구축된다. LG CNS는 금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올해부터 본격 발주될 금융 빅데이터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우리은행은 금번 LG CNS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은행 내부 대량의 거래 데이터로 고객의 금융 패턴을 발견하고 SNS 등 외부 소셜 빅데이터를 통해 최신 금융 트렌드와 고객의 관심사를 발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은행 내부 사용자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공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구축됨으로써 대고객 마케팅 및 대출 심사 등을 지원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까지 금융 빅데이터 사업은 대형 금융사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거나 일부 업무영역 중심으로 비즈니스 ROI(Return on Investment)를 예측하는 시범사업으로 진행됐다. 시범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구축이 마케팅 비즈니스나 내부 의사결정에 효과적이라는 검증 결과를 토대로, 대형 금융사들은 현재 본 사
(경기뉴스통신) 현대상선과 2M(머스크, MSC)이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얼라이언스 본계약 서명식을 16일(한국시간) 개최했다고 전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M+H Strategic Cooperation’ 본계약 서명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소렌 스코우(Soren Skou) 머스크라인 CEO, 디에고 아폰테(Diego Aponte) MSC CEO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상선은 2M과의 얼라이언스를 통해 동서항로에서의 경쟁력이 대폭 강화되었으며 미주 서안은 선복교환, 미주 동안·북구주·지중해는 선복매입의 형태로 3년간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얼라이언스를 통해 현대상선의 선복량(BSA, Basic Slot Allocation)이 대폭 확대되어, 향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현대상선에 할당된 선복량은 과거 G6에 속해 있을 때보다 큰 폭(약 22%)으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현대상선이 경쟁력을 보유한 미주 서안의 선복량은 G6 대비 약 50%나 증가하였다. 현대상선이 경쟁력 있는 미주 서안 항로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 단독 운영하는 항로를 기존 2개에서 3개(PS1(Pacific South 1
(경기뉴스통신) 현대자동차(주)가 16일(목)부터 2017년 경력사원 공개채용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본인의 경력에 맞는 직무 및 전공분야를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경력사원 공개 채용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 이상 소지자로서 각 부문 공고별 요구 경력 조건에 부합하는 자에 한하며 직무 유관성이 있는 석·박사 학위의 경우 경력사항으로 인정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최근 집중적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S/W △디자인 부문을 비롯하여 △연구개발 △경영기획/지원 △마케팅 등으로 부문별 세부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며 각 공고별 채용 절차는 별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번 3월 대규모 경력 채용을 시작으로 6월과 9월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대규모 경력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공고된 모집 분야에 해당하지 않는 지원자들도 본인의 지원서를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상시지원 시스템에 등록할 경우 추후 관련부문 공고 시 우선적으로 채용 전형을 진행하는 제도도 지속 병행하여 우수인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국내 대학 신입박사 공개 채용
(경기뉴스통신) 세계 속에 K-Beauty를 선도하는 화장품 전문기업 ㈜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 Co., Ltd.)이 코트라(Kotra-Korea Trade Investment Promotion Agency)에서 진행하는 지사화 사업을 통해 총 30개 도시에서 사업을 진행하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트라 지사화 사업은 86개국 126개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우리 기업의 해외지사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아미코스메틱은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코트라(Kotra)’와 연계하여 상해, 북경, 홍콩, 뉴욕, 파리, 런던, 두바이 등 총 전 세계 30개의 지역 대상으로 지사화 사업을 통해 활발하게 진행하며 수출전략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호주 세포라(Sephora)와 오즈세일, 중국의 세포라,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사사(SASA), 러시아 레뚜알 백화점, 홍콩 컬러믹스, 중국과 홍콩의 왓슨스(Watsons), 미국과 캐나다 리테일 유통까지 활발하게 글로벌 유통을 확장 전개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중국위생허가(CFDA) 128건, 미국식품의약국(
(경기뉴스통신)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사인 후타마 까리야(PT. Hutama Karya)와 컨소시엄을 이뤄 발주처인 인도네시아 전력청(PLN)으로부터 4700억 원 규모의 무아라 타와르 (Muara Tawar) 복합화력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컨소시엄의 수주액 가운데 두산중공업의 수주금액은 약 3000억 원이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그라티(Grati) 복합화력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3개월 만에 다시 인도네시아에서 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했다. 무아라 타와르 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로부터 동쪽 40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1150MW급 가스화력발전소에 배열회수보일러(HRSG) 8기와 스팀터빈 3기를 공급해 1800MW급 복합화력 발전소로 전환하는 공사로 올해 말 착공해 완공까지 약 30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김헌탁 두산중공업 EPC BG장은 “국제입찰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일본과 터키 등 글로벌 경쟁사들을 제치고 수주함으로써 발전분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2019년까지 35GW 규모의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발전시장 공략을 가
(경기뉴스통신) 부르스터스 코리아가 2017년부터 한국 내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부르스터스는 미국 내 아이스크림 업체 및 서비스 만족도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미국 피츠버그 펜실베니아에서 1989년 최초 Bruce Reed 회장이 부르스터스 아이스크림 1호 매장을 오픈한 이후 1993년부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돌입했다. 이후 약 30년간 미국 동부쪽 위주의 프랜차이즈 운영 후 2010년부터 서부까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약 300여개가 넘는 매장이 운영 중이며 2016년 4월 한국 내 1호 매장이 오픈되어 현재까지 6개 매장 오픈 후 본격적인 가맹 문의를 받고 있다. 한국 본사는 입점 후 각 지역별 매장 운영 및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완료하고, 2017년 본격적인 가맹 문의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부르스터스는 고급스럽고 신선한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알리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미국 농장에서 직접 만들어지는 아이스크림 재료와 이태리 최고 아이스크림 기계를 통해 매장 내에서 명품 수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미세먼지 등 다양한 환경이 변하면서 건조기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미국·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하던 건조기를 국내 시장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건조기는 전기 건조기로 저온건조와 제습 과정을 반복하는 히트펌프(Heat-Pump) 기술을 적용해 고온열풍으로 건조하는 기존 방식 대비 옷감 손상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방식은 제습센서가 빨래의 수분량을 정확하게 측정해 제습기처럼 옷감 속 습기를 제거해 주는 방식으로 5kg 세탁물 기준 표준 코스 1회 사용시 전기료가 약 180원정도 발생해 전기료 부담을 최소화했다. 삼성 전기 건조기 도어 내부에 탑재된 ‘올인원(All-in-One) 필터’는 보풀이나 먼지를 2번 걸러 주고 책을 펼치듯 한 번에 쉽게 열리는 이중 구조로 다른 제품 대비 간편하게 채집된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또 설치 공간에 따라 도어가 열리는 방향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좌우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한 ‘양방향 도어’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고, 건조 시 발생하는 응축수를 물통에 모을 수 있어 따로 배수구를 설치하지 않아도 전원만 있으면 어
(경기뉴스통신) LG CNS가 종합 경비보안 서비스 기업 CJ 계열사 SG생활안전과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보안 사업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LG CNS와 SG생활안전은 최근 국내외 중·대형 기업을 대상으로 출입통제보안 사업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On-Offline) 보안 영역의 상호 강점을 바탕으로 협력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SG생활안전의 출입통제보안 시장에서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과 LG CNS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통합보안 솔루션을 접목함으로써 온-오프라인(On-Offline) 보안 영역 전반에 걸쳐 강점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양사는 기업 대상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보안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며 보안 사업 강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최근 B2B 보안 시장의 출입통제보안 서비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장 환경에 맞춰 다양한 식별 매체나 인식 장비와 연계하고 출입에 의한 보안 사고 위협을 최소화하는 ICT기반의 보안체계 중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B2B 대상 출입통제보안 서비스 제공 기존 기업의 보안시스템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17(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17)’에서 금상 1개 포함, 총 49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공모전에 참여한 기업 중 최다 수상 실적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에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콘셉트 △서비스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등 총 7개 부문에서 디자인, 소재 적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제품 부문에서 금상을 포함해 총 35개, 콘셉트 부문에서 4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7개, 패키지 부문에서 3개의 상을 수상했다. 신개념 프리미엄 데스크탑 PC인 ‘아트 PC’는 풀 메탈 재질의 원통형 디자인을 적용해 HDD와 360도 스피커를 쉽게 회전식으로 탈부착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고 버튼이나 포트를 모두 후면에 배치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제품 부문에서는 △3D 성형 글래스 기술로 글래스와 메탈이 하나의 재질처럼 매끄럽게 연결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고 편안한 그립감을 주는 ‘갤럭시 S7·S7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