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조광명(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9월 27일 화성 향남소재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향남, 우정, 송산 비봉, 남양 지역 초중고교 학교운영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0여명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경기도교육청 예산운영팀장, 최앵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현장지원과장 등 교육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동 지역 학교들의 현안과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주로 화성 동부권과 서부권 격차 해소 요청, 엘리트체육 육성, 소규모학교 육성지원, 교실 노후화 개선, 자유학년제의 문제 개선, 학교사서 미배치에 대한 대책 요구, 안전한 통학로 개선, 스쿨버스 지원, 학교주변 차량 신호적발감지기 설치요청, 학교 체육관의 개방문제, 신설 및 보수, 고교평준화 시기 조정, 과밀학급 해소, 학군조정 문제 등 많은 건의사항이 있었다. 조광명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교육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차원에서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면서 “유치원, 초?중?고교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교육위원으로서 교육청 및 학교 입장이 아닌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개최하게 된 점”을 강조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박용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2)이 파주 두일초, 신산초, 한가람초, 봉일천초, 가온초등학교의 현안사항인 교육환성 개선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박용수 도의원은 두일초등학교에는 방송실 환경개선에 5천6백여만원, 신산초등학교 통학로 및 급실실 진입로 조성공사에 7천9백여만원, 한가람초등학교 방송 설비 개선에 5천4백여만원, 봉일천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증축 등에 6천4백여만원, 그리고 가온초등학교의 운동장 스탠드 차양막 설치에 4천2백여만원, 총 2억9천8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학교별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박용수 의원은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 확대를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교육경비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국민의당, 서대문3)은 지난 26일 오전, 서울시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사)갈등해결과 대화’와 공동주관으로 ‘학교폭력해결절차 현황 및 대안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은 김영욱 교수(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 학부)가 좌장을 맡고, 탁경국 변호사, 강지명 선임연구원(성균관대 로스쿨부설 법학연구원)의 주제발표를 선두로, 조영상 과장(서울시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 이경순 위원(서울가정법원 화해권고위원), 최은경 부장(마곡중학교 인권상담부), 하승옥 전문가(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전문), 고유경 실장(참교육학부모회 전 상담실장)의 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를 맡은 탁경국 변호사는 “학교폭력의 광범위한 개념과 학교폭력자치위원회(학폭위) 업무의 과중, 학생생활기록부(생기부) 기재로 인한 변칙적 합의 및 소송의 급증 등의 문제”를 꼽으며, 이에 대해 “분쟁조정 기능 활성화, 생기부 기재 금지 등의 화해적이고 친화적인 제도 개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어 같은 주제발표를 맡은 강지명 선임연구원은 “학교폭력의 본질이 무엇이고, 사안을 해결하는 메커니즘, 원칙, 기준이 무엇이어야 하는지 다시 새겨야 한다”며
(경기뉴스통신) 부산시는 늦깎이 성인학습자의 문해교육 참여 성과를 격려하고,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문해, 첫 시작을 열다“를 주제로「부산광역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부산광역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부산평생학습아고라」와 함께 진행함으로 문자해득교육을 주제로 강연과 재미있는 극단 공연을 통해 문해교육 학습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1부 행사인 ‘평생학습아고라’에서는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하여’란 주제로 이미숙 강사의 강연을 서두로 ‘극단 동녘’에서 이번 시화전에 출품된 작품내용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진행으로 다채롭고 재미있게 시민들에게 문자해득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게 된다. 이후 진행되는 2부 행사에서는 성인문해 시화전에 출품된 작품 중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총 63개의 출품자에 대한 시상식이 전개되며 , 부산광역시장상(최우수상)은 ‘나의 소망’ 박이자(69세), ‘복지관 가는 첫날’ 채순기(79세) 등 총5명, 시의회의장상(특별상)은 ‘나의 보따리’ 박청자(68세) 등 5명이, 교육감상(우수상),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장려상)은 ‘시작’ 서선자(77세) 등 총 53명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지난25일 14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목련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직접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향후 위원회 활동계획 및 진상조사 추진계획 등에 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공정하고 정확한 사실 조사를 위하여 교육계, 사학계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의 다양한 의견과 시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위원 15인으로 구성하였으며, 위원장은 고석규 전 목포대학교 총장이 맡는다. 또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 조사의 주요 조사과제를 제시 및 확정하며, 조사결과를 검토하고 처리방안을 심의하며, 향후 재발방지 대책에 대한 연구 및 제안을 하고, ‘(가칭)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 백서’ 발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촛불혁명의 정신을 살리고 교육부문의 적폐를 청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갈등이 봉합되기를 기대한다.”면서,"앞으로 공정하고 중립적인 조사를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진상이 규명되어 교육 민주주의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다가오는 2017. 10. 30.부터 11. 3.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1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작년 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한 결과, 어린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재난대응요령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안전훈련에 관한 학교구성원들의 선호도와 참여도가 높아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금년에는 각 시ㆍ도별 1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확대 실시하게 되었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9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5주간 어린이 스스로 재난안전훈련을 기획하고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실전대피훈련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교육부와 행안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존에 교사가 주도하던 지식 전달 형태의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 스스로가 참여하고 체험하며 직접 의사를 결정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안전훈련 프로그램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김영한(국민의당, 송파5)의원은 지난 21일과 22일, 송파구에 위치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및 급식환경개선 등의 학교사업을 점검하고 선생님 및 학부모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김 의원은 최근 심각한 환경 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야외수업인 체육활동의 진행을 위해 교내 다목적 강당 신설 및 보수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지난 17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미세먼지 노출 정도가 35개국 중 최악으로 나타났고, 19일 환경부는 한·미 공동연구 결과 미세먼지의 원인이 국외 48%(중국34, 북한8, 기타6), 국내 52%이며 미세먼지 세계보건기구 권고기준을 초과한 상태로 저감 대책에 대한 자료를 보도했다. 김 의원은 학교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현장과 소통하여 주요 사업 및 시설 현황을 파악해 왔으며, 올해 오금중학교와 신가초등학교가 다목적 강당 준공을 완료했고 이어 가주초등학교는 다목적 강당 설명회 및 설계 착수 예정, 평화초등학교의 다목적 강당 신설(2018)을 위한 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노후화 된 다목적 강당(개관20년 이상)에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이동화 도의원(바른정당, 평택4)은 9월 25일 평택상담소에서 비전초등학교 학부모회 임원 및 학교 운영위원들과 노후 된 학교 시설보수 및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비전초등학교는 평택시 비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공립 초등학교로 특수반 포함 22학급 학생 수 약 452명으로 규모가 크지 않고 전통이 있는 좋은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외관상 노후 된 학교 시설로 가까운 학교를 보내지 않고 주변에 시설 좋은 학교로 전학 및 입학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발생한다며 학교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토로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학교체육관과 교실을 연결하는 캐노피 설치, 운동장 스탠드 보수,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동공간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 하였다. 이동화 도의원은 “특성화 학교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학교주변 여건 및 지역적 특성과 현실을 고려하여 최대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지역발전을 논의하는 테이블로서 도민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중이며,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조재욱 도의원(자유한국당, 남양주1)은 지난 22일 남양주상담소에서 금곡중학교 학부모대표, 금곡중학교 및 금곡고등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환경개선에 대해 상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부모대표와 학교 관계자들은 “금곡중학교와 금곡고등학교는 1950년대에 설립되어 수많은 졸업생들을 배출한 지역의 중심학교이지만, 학교 운동장 시설이나 방송 시설등이 노후되어 학생들이 만족하는 행복한 교육현장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면서 교육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조재욱 도의원은 “학생들은 행복하고 안전하게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의 명문학교로서 자부심을 지키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울산시는 9월 25일 ~ 29일(5일간)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35호관)에서 시 및 구·군 공무원 총 910여 명을 대상으로 ‘제2기 지식UP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일(7시간) 1개 과정으로 5일 동안 인문교양, 정치, 경제, 문화예술, 의학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첫째 날(25일)에는 이문영 강사가 ‘만들어진 한국사’를 시작으로 최재용 강사가 ‘4차 산업혁명의 의의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둘째 날(26일)에는 안준성 강사가 ‘도널드 트럼프와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로 정치외교에 관한 내용을, 임진모 강사가 ‘한국대중음악의 흐름 및 이해’란 주제로 대중예술에 대해 강연하다. 셋째 날(27일)에는 윤여복 강사가 ‘영화로 읽는 동서문학’을, 배종찬 강사가 ‘공무원 노후대비 등’을 강연한다. 넷째 날(28일)에는 김재철 강사가 ‘실전 약용식물 재배기술’을, 황의완 강사가 ‘치매’를 강연한다. 마지막 날인 9월 29일에는 구광렬 강사가 ‘남미문화의 이해’와 안광복 강사의 ‘철학, 역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마무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도 그간 창의성과 무한 상상력을 통한 시대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올해 일곱 번째 인문학광장으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철학자인 강신주 박사를 초빙한다. 오는 27일 오후 3시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다산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자기감정관리와 삶의 소중한 가치를 성찰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베스트셀러인 ‘강신주의 감정수업’ 내용을 중심으로 ‘인간의 감정’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 박사는 ‘강신주의 감정수업’, ‘스무살의 인문학’, ‘나는 누구인가’ 등 다양한 대중 인문학 도서를 저술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 기반의 특강을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공개강좌로 진행되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공직자와 도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들을 수 있다. 김익호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인문학광장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문화예술강연이라는 새롭고 흥미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12월까지 도내 장애인 야학 11개소와 노숙인 시설 3개소에서 교육 소외계층 대상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동아시아 역사 기행 ▲미술로 보는 세계사 ▲미디어와 인문학 ▲영화로 보는 나의 삶 등 인문학 분야 전반이다. 진흥원은 도내 31개 시·군 및 시설에서 추천받아 선발한 인문학 강사 20명을 교육에 투입해 총 139회의 강좌를 제공한다. 해당 시설은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가평), ▲고양어울림학교(고양), ▲두드림장애인야간학교(동두천), ▲성경복지재단(동두천), ▲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수원), ▲해야학교(수원), ▲씨앗장애인야간학교(오산), ▲가온누리평생교육학교(용인), ▲우리동네평생교육학교(용인), ▲채움누리장애인야간학교(의정부), ▲에바다장애인평생학습학교(평택), ▲솔모루장애인학교(포천), ▲성혜원(화성), ▲화성장애인야간학교(화성) 등 총 14개소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강좌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인문학 지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우수한 인문학 강사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면서 “학습 복지 실현과 일자리 창출
(경기뉴스통신) 박춘란 교육부차관은 9월 23일(토) 10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년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리더십콘서트’개회식에 참석하였다.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사업은 기업 CEO, 석학 등 사회지도층 인사가 멘토가 되어 대학생 멘티에게 성공경험과 지혜를 전수하는 한국장학재단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특히 차세대리더육성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인 ‘리더십 콘서트’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참여하여 멘토링 활동의 중간성과를 공유하고 화합하는 행사로, `14년 이후 매년 개최되어 왔다. 이번 행사에는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사회지도층인사 멘토 370명과 대학생 멘티 2,700명 등 총 3,200여 명이 참여하여 멘토링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였다. 이날 교육부 대표로 참석한 박 차관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풍부한 사회 경험을 가진 멘토와의 소통과 나눔을 통해 꿈과 열정, 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이재석 의원(자유한국당, 고양1)이 21일 도내 학교 교육복지사 33명과 도교육청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복지사들이 학교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미리 의원은 “학교에서 소외되고 빈곤한 학생들의 벗이었던 교육복지사들이 실적중심, 사업중심으로 변화된 교육현실에서 교육구성원들의 몰이해성으로 인해 점점 설 자리를 잃고,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하고, “치솟는 자살률과 학교 밖으로 내몰리고 있는 아이들을 학교가 보듬어 주기 위해서는 학교안전망 구축에 매진하는 교육복지사들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말했다. 이재석 의원도 “경기도만의 특징이었던 교육복지사의 학교 파견 지자체 협력사업들이 고양을 시작으로 안산, 안양 등 지난 2년간 심각하게 후퇴하고 훼손되었다”고 말하고, “교육복지사의 역할 논의에 있어 교육적 의미는 퇴색된 체 오로지 비정규직 인력 문제로만 접근되고 논의되는 지금의 현실은 분명 문제”라며, “지금까지 도정질의, 자유발언을 통해 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했지만, 묵묵부답 아무런 대안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도교육청
(경기뉴스통신)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의원(동작제2선거구)은 지난 21일(목)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서울온드림교육센터 개관 2주년 기념 성과발표 및 토론회에 참석하여 중도입국청소년을 격려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중도입국자녀의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서울시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이 공동 설립한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15년 9월에 개소하였고 중도입국청소년들에게 귀화시험, 진학지도,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역사 알기 등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혜련 의원은 서울온드림교육센터의 2주년을 축하하고 중도입국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하였다. 김의원은 축사를 통하여 “중도입국자녀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다문화가족 자녀보다 더욱 한국의 문화와 언어가 익숙하지 않아 정규학교를 다니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이들이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적 차원의 지원을 넘어 한국사회의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혜련 의원은 결혼이주가정 청소년 및 중도입국 다문화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적응 실태를 파악하고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