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CJ제일제당이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12일 국내외 식품·소재 등 주력사업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9,00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내에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식품생산기지를 건설하고, 해외에는 글로벌 1위 식물성 고단백 소재업체 인수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핵심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로의 진화를 실현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재현 회장 경영 복귀 이후 처음으로 나온 대규모 투자 계획이다. 이 회장은 5월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그룹의 시급한 과제인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미완의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려놓겠다”며 2020년까지 36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기술 선진화와 글로벌 M&A를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육성해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겠다는 이재현 회장의 뜻이 담겨 있다. CJ제일제당은 2020년까지 충북 진천에 5,400억원을 투자,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고 수준의 식품 통합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완공 후에는 연간 생산액이 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8
(경기뉴스통신) LG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관련 연구개발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로 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6월 1일자로 CTO(Chief Technology Officer)부문에 ‘인공지능연구소’와 ‘로봇 선행연구소’를 신설했다. 그 동안 음성인식, 영상인식, 센서인식 등을 연구해 온 ‘인텔리전스연구소’를 각각 ‘인공지능’을 전담하는 ‘인공지능연구소’와 ‘로봇’을 전담하는 ‘로봇 선행연구소’로 분리해 확대 개편한 것이다. ‘인공지능연구소’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정보, 날씨와 같은 다양한 데이터를 음성·영상·센서로 인식/추론/학습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구축해 스마트가전, 모바일, TV, 자동차부품, 로봇 등 회사 전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컨버전스센터’에 있던 ‘인공지능연구소’는 웹OS 등 전사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센터’ 산하로 이동해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로봇 선행연구소’는 ‘컨버전스센터’ 내에서 지능형 로봇의 선행 기술을 개발한다. 두 연구소는 또 CEO 직속의 ‘클라우드센터’와 H
(경기뉴스통신) 기아자동차가 9일(금)부터 25일(일)까지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 기아차의 신차 ‘스팅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 ‘스팅어 스테이션(Stinger Stati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팅어 스테이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전시 공간으로 방문 고객들은 △스팅어 차량 전시 △스팅어 브랜드 컬렉션 △4D VR 레이싱 체험 △프리미엄 시승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스팅어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상품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스팅어 스테이션’에는 △3.3 터보 모델(하이 크로마 레드) △2.0 터보 모델(스노우 화이트 펄)의 스팅어 차량 2대가 전시되며, 스팅어만의 특별한 품격과 개성을 담아 낸 디자인 제품인 ‘스팅어 브랜드 컬렉션’도 함께 전시된다. 또한 2대의 스팅어가 펼치는 레이싱을 360도 가상현실(VR) 영상으로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스팅어 4D VR’ 공간을 운영해 방문 고객이 스팅어와 한 몸이 되어 후륜 구동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직접 스팅어를 타고 김포에서 인천 청라국제도시
(경기뉴스통신) 현대상선이 북중국~서인도를 잇는 신규 서비스를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고려해운과 프랑스의 CMACGM, 싱가포르의 PEL(Pendulum Express Lines), 인도 국영선사 SCI(Shipping Corp of India) 등 글로벌 4개 선사와 함께 북중국~서인도의 주요 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신규 서비스를 개시한다. 신규 서비스명은 CWI(China West India Express)이며 4,600TEU급 컨테이너선을 현대상선 2척, CMACGM 1척, 고려해운 1척, PEL 1척, SCI 1척 등 총 6척 투입해 이번달 25일부터 매주 서비스할 계획이다. 기항지는 천진청도-닝보-싱가포르-포트켈랑-나바셰바(인도)-문드라(인도)-하지라(인도)-콜롬보(스리랑카)-포트켈랑-싱가포르-천진 순이다. 현대상선은 한국~중중국~남중국~서인도를 잇는 CIX(China India Express) 노선에 8,6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투입해 현재 홍콩의 Gold Star Line과 공동 운항을 하고 있으며 이번 CWI 신규 서비스를 통해 북중국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현대상선은 이번 신규 서비스 개설을
(경기뉴스통신) SK주식회사가 보유 중인 SK증권 지분 전량에 대해 공개 매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SK㈜는 보유 중인 SK증권 지분 매각 추진을 위해 매각 주간사를 선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각 주간사는 삼정 KPMG이다. 그동안 내부적으로 검토하던 SK증권 지분 매각 작업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한 것이다. SK㈜가 매각할 주식은 SK증권 발행 주식 총수의 10%다. 이번 매각 추진은 공정거래법상의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정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다. SK증권 지분 10%를 보유한 SK C&C가 2015년 SK㈜와 합병하면서 SK㈜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금융회사 주식 소유 금지 규정에 따라 올해 8월까지 SK증권 지분 전량을 처분해야 한다. SK주식회사는 그동안 SK증권 매각을 두고 다양한 방안을 두고 심도 있게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일부에서는 SK그룹 내부에서 SK증권 지분을 보유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왔으나 SK㈜는 경쟁 입찰을 통해 매각 과정상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SK증권 구성원의 고용 안정과 향후 SK증권의 성장 및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인수자를 찾아 매각하는 쪽을 택했다. SK(주)는 공정거래
(경기뉴스통신) 산업통상자원부는 6. 7.(수) 공동위원장인 정만기 제1차관과 정갑영 연세대 전총장 주재로 제10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아이티씨(전선), 엘지(LG)실트론(반도체 소재), 신풍섬유(섬유), 영광(조선기자재), 원광밸브(조선기자재) 등 5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신규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누적 승인기업은 총 37개사로 늘어났다. 이번에는 제조업 분야의 전선, 반도체 소재 업종에서 기업활력법을 활용한 사업재편 ‘첫 사례’가 나왔다. 기존의 조선·철강·석유화학 등 3대 공급과잉 업종 이외에 제조업 전반으로 자발적 사업재편 분위기 확산하고 있다. 전선업종은 지난 4월 업계 내 ‘전선산업발전위원회’를 선제적으로 발족해 사업재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확산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선업종의 첫 사업재편 승인을 계기로 향후 동종업계에서 사업재편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소재 업종은 이번에 웨이퍼 분야의 사업재편을 추진했다. 기술발전으로 수익성이 약화된 분야(소구경 웨이퍼)는 줄이고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분야(대구경 웨이퍼)에 투자해 향후 시장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6월 8일 14시 인천광역시일자리종합센터(도화동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스태츠칩팩코리아 신규직원 채용을 위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태츠칩팩코리아는 2015년 경기도 이천에서, 인천 영종도로 이전한 세계적인 수준의 반도체칩 테스트 전문기업이다. 2015년 이전에 이어 2017년 2단계 1차분 확장을 완료하여 공장의 연면적은 171,641㎡이며, 고용인력 2,504명 중 인천시민은 1,331명(53.2%)이다. 스태츠칩팩코리아 인사담당자는 “올해 들어 100명을 신규 채용했으나, 9월까지 추가로 300명의 인원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인천 시민채용을 위해 인천시와 협업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인천 인재를 많이 채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채용이 확정되면 1~3주 이내에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주5일 4조 3교대로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월220만원 수준이다. 이 외에 주택융자금, 학자금(중/고/대학생), 의료비등의 지원과 회사콘도 이용권·복지포인트 활용 등의 복리후생이 별도로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9월까지 총 6회의 현장면접이 진행 되므로 스태츠칩팩코리아에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경기뉴스통신) LG CNS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6월 1일 모바일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고객의 삶에 밀접히 연관되어 생활의 가치를 제공해온 LG CNS IT기술을 알리는 데 개편의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개편한 모바일 홈페이지는 △생활 속 LG CNS △LG CNS 기술 △LG CNS SNS 3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생활 속 LG CNS’ 에서는 대중교통 결제 및 환승 시스템인 교통카드, 버스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버스 운행정보시스템, 인터넷으로 주민등록등본 등 각종 서류를발급하는 민원24, 해외 여행 필수품인 전자여권 등 24시간 동안 생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LG CNS IT기술을 모아 보여준다. LG CNS를 기업과 기업간의 소통만이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친숙하게 IT기술을 설명하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LG CNS 기술’ 에는 LG CNS의 사업영역과 핵심 솔루션을 소개했다. LG CNS를 알고 싶어하는 기업 고객을 위해 제조·금융·공공·교통 등 여러 산업 군의 IT인프라를 포괄하는 LG CNS 사업영역과 해당 영역에 쓰이는 솔루션을 보여준다. Industry 4.0을 주도하는 스마트 팩토리, 신 성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국민소득 1인당 3만 달러 시대를 대비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레저 스포츠 산업 육성 사업이 행정자치부 중앙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통영시 ‘해양레저 서비스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고성군의 ‘한국해양레포츠 기술원 건립’ 2개 사업이 동시 통과됨으로써 경남도 해양레포츠 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앞서, 경남도는 해양수산부,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 바 있으며, 정부에서도 산업경쟁력강화관계 장관회의에서 두 사업이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에 포함됨에 따라 국가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인식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에서는 이번 행자부 중앙투자 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2018년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 산양읍 일원의 ‘해양레저 서비스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45,000㎡ 부지에 25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레저선박 및 해양레저기구 제조·수리·정비, 전시·판매시설, 해양레저 서비스산업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여 해양레저인구의 저변확대와 산업과 관광의 연계발전을 도모하게
(경기뉴스통신) 챗봇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기업 머니브레인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ISV (Independent Software Vendor,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플랫폼 사업본부 최윤석 전무와 머니브레인 장세영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머니브레인은 챗봇 플랫폼 공동 영업,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 활성화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머니브레인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저 기술과 영업망을 활용해 더 많은 기업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알릴 수 있게 되었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챗봇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유망한 파트너사와 협력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머니브레인 챗봇 서비스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업하기로 했다. 한편 머니브레인의 B2B 챗봇 플랫폼인 ‘아테나(ATHENA)’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다양한 기능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코그니티브 서비스(Microsoft Co
(경기뉴스통신) 현대차가 또 한 명의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이너 영입을 통해 다시 한번 진일보한 디자인 역량을 확보한다. 현대자동차는 6일 폭스바겐그룹 중국 디자인 총괄인 사이먼 로스비(50세, Simon Loasby)를 중국기술연구소 현대차 디자인 담당 상무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순부터 현대차에 합류하게 될 사이먼 로스비 상무는 현대디자인센터장 루크 동커볼케 전무와 함께 현대차 중국 디자인 전략과 방향성을 수립하고 중국 시장 특성을 반영한 현지 전략 모델의 디자인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폭스바겐의 중국디자인센터 근무 경험을 살려 현대차그룹 중국기술연구소 디자이너들의 육성 및 인재 확보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사이먼 로스비 상무는 10년 가까이 전문적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기호를 연구하고 이를 차량 디자인에 최대한 담아내면서 중국 자동차 디자인 업계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런던대학교 기계공학과와 영국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 자동차 디자인 석사과정을 거쳐 1991년 롤스로이스와 벤틀리에서 자동차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을 시작, 30대 초반에 벤틀리 선임 디자이너로 임명됐다. 당시 롤스로이스 실
(경기뉴스통신) 충북도는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관광객 방한 중단 사태로 중단됐던 연길노선(남방항공)이 6월 3일부터 운항을 재개했고, 감편운항(주2회) 했던 항저우노선(대한항공)이 6월 10일부터 주4회 정상운항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5일 중국 정부가 중국관광객 방한 중단 조치를 하자마자 중국노선 의존도가 높았던 청주공항은 8개 정기 국제노선중 6개 노선이 운항을 중단하는 등 피해가 심각했다. *운항중단 : 북경(아시아나항공), 심양(이스타항공), 상해(이스타항공), 연길(남방항공), 하얼빈(이스타항공·남방항공), 대련(이스타항공), 닝보(이스타항공·동방항공) * 지속운항 : 항저우(대한항공 / 주2회 감편운항), 연길(이스타항공), 충북도는 중단된 중국노선의 빠른 재개와 중국외 노선 개척이라는 투트랙(two track) 전략을 세우고 국토부, 공항공사, 항공사, 여행사를 방문(3.22 ~ 3.31)하여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청주공항에 대한 배려 있는 지원과 청주공항에서의 최우선 취항 건의 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이 4월 26일부터 북경노선을 운항하면서 운항재개의 물꼬를 텄다. 또한 작년말부터 충북도와 노선운항을 협의해 온 야
(경기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4일부터 델타항공이 인천-애틀란타 노선을 신규 취항함에 따라, 이날 오후 5시 인천공항 탑승동 125번 게이트에서 신규 취항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은 그간 인천공항에 디트로이트와 시애틀 2개의 직항노선을 운항해 왔으며, 이번 애틀란타 직항편 신규 취항으로 미주 외항사로는 최초로 인천공항에 3개의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게 된다. 델타항공의 거점 공항인 애틀란타공항은 그동안 대한항공이 주 7회 운항 해왔으나, 델타항공의 취항으로 직항편이 주 14회로 늘어나게 된다. 이로써 미주 여행객들이 애틀란타는 물론, 애틀란타를 경유해 미국 전역과 멕시코, 카리브해, 남미 등의 지역으로도 더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인천공항공사는 그동안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델타항공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작년 11월에는 정일영 사장이 애틀란타에 위치한 델타항공 본사에서 델타항공 에드 바스티안 회장을 만나 노선 확대 등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신규 취항은 향후 인천공항이 글로벌 대형 항공사의 지역 허브로서의 기반을 다지게 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델타항공은 일본 나리타공항을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와 한국전력공사(KEPCO)가 에너지 피크 관리를 통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여주는 ‘에너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사업’을 위한 스마트가전 구매 희망고객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시범 운영으로 시행되는 서비스는 순간 최대 전력량을 기록하는 피크 시간대에 자동으로 에너지 절감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를 위해 양사는 삼성 무풍에어컨과 T9000 냉장고에 전력 피크 관리 기능을 탑재해 LTE 기반의 IoT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고 지능형 전력량계(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가 설치된 서울지역 12개 아파트단지와 인천지역 1개 상가를 대상으로 고객 공모를 진행한다. * 서울지역 12개 아파트: 성동구 금호대우, 관악산휴먼시아, 목동한신청구, 방화동성, 문래자이, 신도림동아1차, 남가좌삼성래미안, 성북동아에코빌, 묵동현대아이파크, 신정로신트리2단지, 신정학마을2단지, 푸른마을1단지 아파트 * 인천지역 1개 상가: 타워플러스 상가 시범서비스 참여 고객은 에어컨과 냉장고 구매 시 일정 금액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전기요금 절감과 관련된 다양한 혜택도 제공받게
(경기뉴스통신) SK텔레콤은 인공지능 기기 ‘누구’를 꾸밀 수 있는 포켓몬 스티커와 모바일 게임 ‘포켓몬GO’ 아이템을 제공하는 ‘누구 포켓몬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누구 포켓몬 에디션’은 5천개 한정이다. 한정판 포켓몬 캐릭터 박스로 포장된 ‘누구’를 구매하면 ‘포켓몬 고’ 스티커와 몬스터볼/알/향로 등 포켓몬고 게임 아이템 3종을 제공받는다. ‘누구’ 포켓몬 에디션은 11번가, 지마켓, 티몬, T월드 다이렉트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4만 9천원이다. ‘데이터쿠폰’도 포켓몬을 입었다. SK텔레콤은 포켓몬 인기 캐릭터 6종이 디자인된 ‘T데이터쿠폰 포켓몬 에디션’을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온라인 카드’를 먼저 출시하고 실물 카드는 6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T데이터쿠폰 포켓몬 에디션’은 SK텔레콤은 T월드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00MB 데이터와 포켓몬고 게임 아이템 3종(몬스터볼, 알, 향로)으로 구성된 상품으로 5% 확률로 한정 아이템(‘아바타’ 의상)도 추가 제공된다. 10만명 선착순으로 ‘루어모듈’ 1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