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전북도는 23일(금), 도내 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1종* 사업장 중 23개소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기배출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량의 합계가 연간 80톤 이상인 사업장 이날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도내 미세먼지가 높고, 도민 건강 보호 등을 위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최대한 줄이는 데 인식을 같이해 협약에 참여했다. 또,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먼지 뿐 아니라 대기 중에서 반응하여 2차로 미세먼지를 생성하는 물질인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도 아울러 저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발전업 4개소, 화학제품 제조업 8개소, 음식료품 3개소, 비금속물질 제조 2개소, 기타 6개소 등이며, 올해부터 2020년까지 과거 평균배출량(‘14~’16년)대비 연차별 오염물질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매년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적정운영, 시설개선, 연료전환 등을 통해 2020년까지 총 5,078톤의 오염물질을 저감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도내 미세먼지 농도가 고농도 시기인 봄과 겨울철에는 사업장 자체점검을 활성화하여 정상가동 여
(경기뉴스통신) 경남개발공사는 오는 26일 경남도에 165억 원을 배당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15년 처음으로 200억 원을 배당한 이후 두 번째다. 경남도가 개발공사에 출자한 금액은 2014년 말 기준 총 956억 원이다. 이번 개발공사의 도에 대한 두 번째 배당으로 배당금은 총 365억 원에 이르게 됐다. 이는 출자금 총액의 3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경남개발공사는 이번 두 번째 배당의 주요요인으로 재정건정성 확보를 들고 있다. 2011년 314%였던 부채비율을 지난해에는 144%까지 낮춰 행정자치부 부채관리비율(260%)를 크게 밑돌고 있다. 진주혁신도시, 창원현동지구, 진주정촌 등지에서의 분양성과와 함께 미분양 물건에 대한 적극적인 매각활동 등이 부채비율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개발공사는 파악하고 있다. 또한 2013년 212억 원이었던 당기순이익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4년 456억 원, 2015년에는 566억 원 그리고 2016년에는 376억 원을 을 달성했다. 아울러 현재 서울 강남에 신축중인 남명학사의 경우 기 지급된 배당금 200억 원과 이번에 지급되는 배당금 중 150억 원으로 내년도 신학기부터 재
(경기뉴스통신) 구리시 일자리센터는 ‘2017년 구리시 청년 Dream Up 채용박람회’ 를 오는 29일 구리시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구리시 인근 20개의 청년층 구인업체가 100여명을 모집하는 규모로 운영되며, 1차적으로 사전 모집한 구직자에 대해 직업 상담사와의 심층상담 후 선호직종과 직무내용에 맞게 알선이 이루어진 후 행사당일 해당업체에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모의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사전 접수한 20명에 대해 대기업의 전직 인사 담당자가 실시하는 모의 면접관이 별도로 운영되어 청년 구직자들에게 면접 체험의 기회를 지원하고 별도의 피드백 또한 제공한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바로 면접참여가 가능하도록 이력서 사진 촬영과 이력서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구직자들의 긴장감 해소를 위한 면접 메이크업, 취업 타로카드 등의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참여는 만 19세~39세 청년층 구직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업체 및 모집직종 등은 구리시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청년층 취업난은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된지 오래라며, 취업 분위기의 활성화를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팔라시오 탕가라(Palacio Tangara) 호텔에서 ‘QLED TV 론칭 이벤트’를 열고 2017년형 QLED TV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현지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QLED TV의 최첨단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컬러볼륨 100%를 소개하는 체험존에서는 메탈 퀀텀닷을 적용해 구현한 ‘QLED TV’의 풍성한 색상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투명 광케이블 하나로 TV 주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하고 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기를 제어하는 등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QLED TV의 혁신적인 기능들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브라질의 유명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구토 헤케나(Guto Requen)는 “QLED TV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자연에 가까운 컬러는 홈 인테리어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QLED TV의 디자인과 화질을 극찬했다. 브라질은 전체 중남미 TV 시장의 40%(금액 기준)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기업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TV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가 2017년 6월 21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구 충무로 3·4·5가, 을지로 3·4가 및 오장동 일대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 결정(안)’에 대하여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의 면적은 303,249㎡이며 권장업종으로는 인쇄 및 인쇄관련 산업, 전문 디자인업 등을 포함하여 23개 업종이 결정된다.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산업진흥과 도시계획이 연계된 정책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서울시 전략산업 육성 및 기업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지정·운영된다. 금번 특정개발진흥지구 결정은 진흥지구 활성화를 위한 기업지원시설(앵커시설)의 설치·운영, 지원프로그램의 기획·운영 및 권장업종 영위자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의 진흥계획(안)을 수립하기 위한 지원책을 담기 위한 수단이다. 향후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재정비 시 권장업종예정시설의 건축물 연면적 비율에 따라 건폐율·용적률이 완화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이번 개발진흥지구 지정을 통해 이 지역의 인쇄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이 22일(목)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블루투스 선풍기’로 제품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 제품, 서비스, 경영 분야에서 혁신을 통해 성과를 이룬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신일산업은 매해 새로운 제품을 통해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일산업이 개발한 ‘블루투스 선풍기’는 시원한 바람은 물론 하단 조작부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탑재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블루투스 지원이 가능한 스마트기기를 제품과 연결해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상단 본체와 스피커가 있는 하단 조작부는 분리형으로 선풍기 사용이 불필요한 계절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하단 조작부에 USB 충전포트를 탑재해 각종 스마트 기기를 손쉽게 충전할 수 있어 편리하다. 바람의 세기는 4단계(미풍, 약풍, 중풍, 강풍)로 자연풍과 수면풍을 더해 총 6가지로 즐길 수 있다. 타이머는 30분 단위로 8시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작동상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 물산업 육성과 수출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경기도 물산업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국내 물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물산업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5회를 맞는 이번 포럼에서는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를 주제로 최근 국내·외 물산업 시장동향과 경기도 물산업 육성 및 지원 정책방향에 대한 발표와 경기도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경기도는 그동안 물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해 물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기반을 구축했다. 해외수출 역량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 물산업체를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 초청 연수사업과 해외 수출상담회, 수출역량 강화 교육사업, 신기술 개발 실증화 지원 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에서는 도내 9개 기업이 참가해 130만 달러를 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기업체가 필리핀에서 240억원 규모의 상수도 사업 계약을 체결한데는 해외 바이어 초청 연수사업이 일조했다. 이와 함께 도내 업체들의 해외진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물산업 해외 적정기술 지원 교류협력 사업을 신규로
(경기뉴스통신)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21일 부산시 하수관로 정비 BTL 7단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2011년 하수관로정비 사업 1단계 감전분구를 기점으로 마지막 7단계인 전포·범천·문현분구까지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미 1·3·4·5 단계 사업에 참여한 롯데건설이 마지막 7단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부산시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대부분을 담당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진·동·남구 일원의 하수관로 87.2km, 배수설비 10,478개소 등을 정비한다. 착공은 내년 초로 예상하며 추정 공사 기간은 36개월이고 운영은 준공일로부터 20년 동안 이뤄진다. 총사업비는 851억 원이며 이 중 공사비는 778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7단계 사업 수주를 위해 60%의 지분을 갖고 지역사인 삼미(20%), 성림(10%), 일성(10%)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입찰에 참여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7단계 수주도 롯데건설이 환경사업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얻게 된 쾌거다며 부산시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마지막 단계를 담당하는 만큼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삼성전자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의 TV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8월부터 TV와 모니터로 활용 가능한 28형 TV 모니터(모델명: T28H310HKU)를 공급 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국내외 장애인 단체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실제 장애인들이 겪는 TV 사용 환경에대한 불편함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청각 장애인 맞춤형 특화 기능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제품에 적극 반영했다. 이번에 보급되는 삼성전자 시·청각 장애인용 TV는 기존보다 더욱 향상된 음성 지원 기능과 다양한 자막 기능을 지원하고, 시·청각 장애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전용 리모콘을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시각 장애인을 위해 TV 정보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고음질 TTS(Text To Speech)를 탑재해 시청 중인 방송뿐 아니라 전체 채널에 대한 상세 방송 안내 등 TV의 모든 기능을 음성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특화된
(경기뉴스통신) 샘표는 29일까지 우리맛 연구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멘티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윤강산 씨(30)는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요리와 문화를 배우는 것이 취미다. 영국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보기도 했고 호주에 머물 때는 식재료 관련 연구소에서 잠시 일하기도 했다. 외국인들에게도 한식을 알리고 싶은데 막상 한식에 대해 스스로 알고 있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 씨는 요리뿐 아니라 역사, 문화 등을 통해 한식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다. 대학에서 외식조리학을 전공하고 미국에 있는 유명 퓨전 한식당에서 1년간 근무한 박민지 씨(29)도 윤 씨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한식을 이야기할 때 김치나 고추장과 같은 의례적인 음식만 떠올랐고 우리맛에 대한 철학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그러던 중 식품기업 샘표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리맛 연구를 알게 됐다. 윤 씨와 박 씨는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운영된 ‘샘표 우리맛 연구 멘티’ 과정에 참석한 멘티들이다. 식품 또는 조리 관련 전공자들이 직접 샘표의 우리맛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우리맛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샘표는 획
(경기뉴스통신) 현대기아차가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며 전세계 자동차 품질의 새 역사를 썼다. 현대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7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32개 전체브랜드 가운데 기아차가 1위(72점), 현대차가 6위(88점)에 오르고 총 5개 차종이 차급별 평가에서 ‘최우수 품질상(Segment Winner)’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브랜드 중에서도 기아차는 한국 자동차 업체 최초로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현대차 또한 도요타, 폭스바겐 등을 제치고 4위에 올라 양사 모두 글로벌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기아차는 1987년 시작된 신차품질조사 31년 역사 중 일반브랜드로서는 최초로 2년 연속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일 대표 브랜드인 벤츠, 아우디 등은 물론 일본, 미국의 렉서스, 인피니티, 캐딜락 등 유수의 고급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한국차의 품질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이번 조사에서 총 8개 차급별 평가 중 7개 차종이 수상하며 차량
(경기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단체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산림종자분야 현안사항을 해결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일 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새정부 산림종자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품종, 산림생명자원 등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이용한 산림종자산업 발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산림청 산림자원과를 비롯해 각 지역 도청 산림환경연구소, 한국양묘협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산림종자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종묘부분에 대한산주와 임업인의 시름을 해결하고자 마련된 이 자리에서는 각 기관별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고 산림종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련 정책수립과 제도운영, 예산 확보 및 인력 지원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단체에서 예산과 인력 부족의 어려움이 있듯이 중앙정부에서도 좋은 산림정책이 마련되더라도 지자체의 협력이나 동참이 없으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함께 발전하면서 산림종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가자.”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통신)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는 올해 라인업을 늘린 DC 서큘레이터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00% 성장하면서 기존 선풍기를 대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런칭한 파세코 서큘레이터(10인치 최고급형-PCF-H40000W)는 기존에 고가의 제품에만 적용되던 DC 모터를 채택하여 일반 AC 모터 서큘레이터 대비 전력 소모와 소음을 30% 이상 줄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새롭게 적용된 DC 모터는 일본 MINEBEA ELECTRONICS의 모터로 파세코의 철저한 품질 검사 시스템을 우수한 점수로 통과한 제품이다. 바람 세기는 기존 파세코 고급형 대비 2배로 강력하면서 소음은 적고 전력소모는 28W로 현재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최저 소비 전력이다. 선풍기의 기본기능에 충실하면서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았던 고객 니즈에 부합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실내공기순환과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며 냉방 효율 구현하는 기본기능을 충실히 하면서도 소음은 거의 없다. 또한 상하좌우로 주변 온도에 맞춰 최적의 풍량을 유지하는 인공지능 기능을 갖추었다. 또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심플한 디자인과 여성도 이동이 쉬운 럭셔리 손잡이
(경기뉴스통신) 의자 전문 브랜드 중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시디즈’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20대~40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광고효과 측정 조사 중 의자 브랜드 최초 상기도를 묻는 질문에서 시디즈가 전체 답변자 중 28.5%의 응답률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의자를 구매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구매할 의향이 있는 브랜드를 묻는 질문에서도 사무/학습용 36.6%, 유아용 30.4%, 초등학생용 38.2%, 중/고등학생용 33.7%의 응답률로 1위를 기록하며 다양한 연령주기 별 의자 구매의향 또한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디즈는 2015년부터 ‘의자가 인생을 바꾼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에피 어워드 코리아 2016’에서 국내 최초의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마케팅 전략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조사에서도 소비자의 76.8%가 시디즈의 키 메시지에 공감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67.8%가 ‘의자가 인생을 바꾼다’는 광고카피에 호감을 보였다. 이러한 소비자의 캠페인 인지 및 선호도 증대는 브랜드 성과에도 기여
(경기뉴스통신) 기반 분석플랫폼 ‘Brightics AI’를 공개하며 기업용(B2B)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삼성SDS 윤심 전무(연구소장)는 21일 잠실 삼성SDS 타워에서 열린 미디어 설명회에서 다양한 대용량 데이터를 AI 기술을 활용해 쉽고, 똑똑하고, 빠르게 분석하는 기업向 통합분석 플랫폼 ’Brightics AI’를 공개했다. ‘Brightics AI’는 데이터 분석 모델링을 자동화함으로써 손쉽게 빅데이터를 처리·분석 할 수 있다. 통상 최소 2명 이상의 전문가가 최대 3개월간 분석모델을 만들어 빅데이터를 분석해야 하지만 ’Brightics AI’는 최적의 알고리즘 자동추천 기능으로 일반 현업 사용자도 2시간내로 분석작업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보고서 작성도 기존 방식으로는 1주일 걸리던 것을 클릭 한번으로 사용자 용도에 맞추어 다양하게 시각화하여 작성 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Brightics AI’는 또한 제조·마케팅·물류 등 업종별 다양한 AI분석 모델을 기반으로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처방(Prescriptive)형 알고리즘을 갖춘 세계 최초의 스마트(똑똑한)한 기업向 플랫폼이다. 강화학습 창시자인 캐나다 알버타大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