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6월 19일(화)에 국무회의에서 「사립학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령안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가 임시이사 선임 학교법인의 정상화* 심의 시 의견청취 및 심의원칙 관련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것이다. * 임시이사가 선임된 학교법인에 대하여 임시이사 체제를 종료하고 정이사를 선임하는 것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분위는 임시이사 선임 학교법인의 정상화 심의 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반드시 정이사 후보자 추천 의견을 청취하여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의견청취 대상을 △임시이사 선임 전 이사(이른바 ‘종전이사’), △학내구성원, △개방이사추천위원회, △설립종단, △관할청, △그 밖에 이해관계인으로 명확히 하였다. ○ 비리 종전이사의 정이사 추천을 제한하고, 구체적인 비리 유형을 △임원취임의 승인이 취소된 자(임원 간 분쟁 사유 제외), △관할청의 해임요구에 의하여 해임된 자, △파면된 자, △그 밖에 학교의 운영에 중대한 장애를 야기한 것으로 사분위가 인정한 자로 구체화하였다. 또한, 학교법인과 학교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실현하고, 학생들의 학
(경기뉴스통신) 특허청은 소속 산하기관 및 IP정보통합센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018년 지식재산분야 사이버공격 합동 대응훈련을 6월 19일(화)∼20일(수)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대응훈련은 지난 5월에 특허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모의 해킹메일 대응훈련에 이어, 특허청 및 산하기관, IP정보통합센터 등 지식재산분야의 정보보안 시스템 운영담당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는 사이버공격 발생시 초동 대응능력 및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특허청 보안관제센터 및 IP정보통합센터는 감염 의심 시스템에 대한 탐지와 격리, 사이버공격 유발지에 대한 경로 추적 및 관계기관 협조요청 등 사이버공격 발생 시 위기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고 했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분야 정보시스템의 사이버공격 대응능력이 배양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인 지식재산정보가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하반기에는 소속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해킹메일 대응 훈련도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허청 정보고객정책과장은 “이번 합동
(경기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6월 14일부터 학교, 단체, 기관 등을 대상으로「2018년도 하반기 국립수목원 교육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및 수목원교육관리시스템(www.kna.go.kr/knaf)에서 확인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은 2018년도 하반기(9∼10월) 교육과정으로 유아, 초등, 중고등(진로체험, 자유학년제 포함)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아 대상 프로그램(당일)은 식물과 곤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자연친화적인 체험 프로그램과 숲체험 활동과 전통놀이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국립수목원을 자세히 알아보는 ‘구석구석 수목원 여행’과 다양한 식물의 세계를 탐사하는 프로그램 진행되며, 그 중 ‘희귀특산식물 탐사하기’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중·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진로체험 및 자유학년제 연계하여 산림생물과 관련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1일 곤충학자 되어보기- 수서곤충 편’, ‘1일 가드너 되어보기’, ‘1일 숲해설가 되어보기’ 등이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2018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를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전국의 1,200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2007년*부터 실시된 것으로, 주요 문항은 진로교육법에 따른 초·중등학교의 진로교육 관련 인력, 시설, 프로그램 운영 및 인식 등에 관한 것이다. * 2007년 최초 조사 실시, 2015년부터 통계청 승인 ‘지정통계’ 조사 올해 조사는 학교 진로교육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되는 지를 파악하기 위하여 학교 진로교육 계획 수립 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 수렴, 프로그램의 다양성 및 취약계층의 특성과 요구 고려 여부 등을 묻는 문항을 신설하였다. 조사대상은 초.중.고 1,200개 교의 학교관리자(교장, 교감), 진로전담교사, 학생, 학부모 등 50,800명이다. 조사내용은 학교 진로교육 환경(인력, 예산, 공간), 프로그램, 진로전담교사 역량 개발, 만족도 및 요구사항 등이며, 총 158개 항목을 온라인 웹 사이트를 통해 조사한다. 조사결과는 올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추후 초.중등 진로교육 정책 수립 및 관련 연구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최은옥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경기뉴스통신)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결과(’18.3.28.)에 따른 를 발간(’18.6.7.)하였다. 교육부는 진상조사위원회의 재발방지 대책 권고안을 적극 검토하여, 토론과 논쟁 중심의 다양한 수업이 가능하도록 역사과 교육과정을 적극 개선할 예정이며,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자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였고, 징계 등 신분 상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 완료 및 백서 발간에 맞추어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를 마치며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였다. 김 부총리는 이 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를 “국민 대다수의 뜻을 거스르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권력의 횡포”이자 “교육의 세계적 흐름을 외면한 시대착오적 역사교육 농단”으로 규정했다. 이와 함께 이러한 사안이 “교육부를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던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교육부장관으로서 “정부 과오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되새기며 국민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진상조사위의 재발방지 권고안을 적극 수용, 이행해 나가는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약속과 함께, “위법한 지시에 저항하
(경기뉴스통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7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54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20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592,374명으로, 재학생은 516,411명이고 졸업생 등 수험생은 75,963명이다.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4,585명이 증가하였으며, 재학생이 4,497명, 졸업생 등 수험생은 88명이 증가하였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5일(목)에 실시될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준비 시험으로서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며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는다. ▶수험생에게 수능 준비도 진단 및 보충, 그리고 문항 수준 및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 제공 ▶6월 모의평가 출제, 채점 과정에서 개선점을 찾아 2019학년도 수능에 반영 EBS 수능 연계교재와의 연계 비율을 포함한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출제 기본 방향 및 영역별 출제 방향은 별도의 보도자료를 통해 시험 당일 제공할 예정이다. 답안지 채점은 수능과 같이 이미지 스캐너
(경기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생들에게 방송분야 실무교육과 직무체험을 통한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방송콘텐츠 학점연계 과정’을 신설·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공고를 통해 지원한 총 5개 대학 중 광운대학교 등 3개 학교(광운대, 수원대, 차의과대)를 참여대학으로 선정하여 오는 7~8월 여름 방학기간 중학교별 총 60여 시간의 실무위주 방송콘텐츠 특화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미래 방송시장을 이끌어 나갈 신진인력 발굴·육성을 위해 방송제작기술과 함께, 웹·모바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 신규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현업 전문가 강의와 현장 교육을 중점 실시하고, 해당 대학에서는 과정이수 학생에게 학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학점연계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독창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을 통해 유통해 보는 실습뿐 아니라, 지금까지 도제식으로 이루어져 왔던 방송 특수촬영, 음향, 조명 등 분야의 실무 체험교육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는 방송 예비인력 양성을 위해 오는8월 방송·영상 분야 취업 예비인력을
(경기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올해신규 추진한 사업에 총 11개 대학이 지원하였으며, 심사결과 숭실대, 연세대, 전북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 등 총 5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5개 대학에는 대학원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비, 실험실 교직원 인건비 등 실험실창업 인프라 조성자금(교육부)과 함께 후속 연구개발(R&D) 자금, 유망기술발굴, 사업화모델개발 등 실험실 창업 준비 자금(과기정통부) 등을 연간 약 5억 원 내외로 3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 대학별 지원기간(’18~’20) : 2년 후 단계평가를 통해 1년 간 추가지원 (3년 = 2+1년) ※ ’18년 사업 예산 : 교육부 8.2억 원, 과기정통부 16억 원 ‘실험실 창업’이란 대학에서 논문 또는 특허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업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술집약형 창업’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아이디어 창업’과는 구별되고, 일반 창업과 비교하여 볼 때 고용 창출 효과 및 기업 생존율이 우수하다.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은 교육부, 과기정통부, 중소벤
(경기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5월 24일 한국과학창의재단(강남구 선릉로)에서 과학영재학교 관계자 및 영재교육 전문가가 참여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을 위한 과학영재교육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원 4차인재위원회’에서 제시된 이공계 대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영재교육, 영재학교, 대입과 연계과정 등과 관련하여 과학영재교육에서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전반적인 과학영재학교 운영현황 검토와 과학영재양성 체계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병행될 간담회에서는 현장 관계자의 과학영재교육 운영의 애로사항 청취 및 수월성 중심의 이공계 인재양성 체계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과학영재학교는 전국적으로 8개의 영재학교가 지정 또는 설립되어 학점제 교육과정 운영, R&E* 및 AP** 등 일반 고등학교와 차별화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나, * R&E(R&E, Research & Education) : 학생창의연구 ** AP(Advanced Placement) : 대학과목 선이수제 수월성 중심의 교육으로 사교육으로 만들어진 영재를 교육한다는 비판에서 자유
(경기뉴스통신)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는 지식재산서비스 관련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여성을 위해 을 개설하고 6월 4일까지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허명세사(또는 특허엔지니어)는 변리사의 특허명세서 작성을 보조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이 교육은 교육생이 특허명세사로 취업할 수 있도록 △특허출원 개요 및 특허명세서의 이해 △명세서 작성법 및 실습 △특허정보 검색방법 및 실습 △심사 개요 및 대응방안과 의견서/보정서 작성을 실습한다. 이 교육과정은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8강, 28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화학·바이오 분야 전공자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타 전공분야의 이공계 여성은 2차 교육에(7월 17일~7월 26일, 별도 공고 예정) 참여 가능하다. 특히 교육에서 다양한 경력의 해당분야 전문 변리사를 섭외하여 명세서 작성에 필요한 기초 내용과 실습 및 실무 과제 등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서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해당분야 및 유관업계 취업정보 및 취업처 알선 등의 사후관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4일(월)까지 홈페이지(acad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5월 23일(수)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를 방문하여, ‘선취업-후학습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구조적 문제 해소를 위한 기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부와 산업계가 함께 논의하는 첫 자리로서,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송영중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기업 관계자(5개사),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 참석 기업: 대우루컴즈, 우원엠앤이, 위더스코리아, 에이스메디칼, 씨에치씨랩 이날 참석자들은 노동시장에서 대졸이상 인력 초과공급과 고졸 인력 초과수요라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청년일자리 문제의 구조적 원인 중 하나라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며, * 향후 10년, 노동시장에서 대졸자 이상 초과공급 75만 명 / 고졸자 초과수요 113만 명 예상(’17, 고용노동부 「’16-’26 중장기인력수급 전망」) 이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을 먼저 선택한 고교졸업자도 이후에 대학 진학 등 후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취업-후학습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우선, 교육부는 선취업 활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는 2018년 다문화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공공도서관, 다문화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15개소에서 다문화인들의 독서동아리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선주민과 이주민이 참여하는 독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독서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사)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대표 김영숙)과 함께 5월부터 총 12차례 다문화인들의 독서 동아리 목표와 대상에 맞는 맞춤형 교육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문화 독서 동아리는 다문화 이주여성, 다문화 가정 자녀,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가하며 독서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전문 지도강사가 다문화 동아리를 지원한다. 또한 교육 참가자들은 10월 광명동굴에서 열리는 제3회 ‘경기 다독다독 축제’에서 직접 다문화 인형극, 북 아트 등의 작품 전시와 동아리 활동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8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각 도 관계자, 참여기관 담당자, 강사들이 참여한 사업설명회를 통해 이번 사업의 방향성과 운영계획을 밝혔으며, 지역 소외계층의 문화발전에 기여하려는 다양한 애로사
(경기뉴스통신) 통일부는 5. 18.(금)에 남북회담본부 회담장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대학생 기자단(유니콘)의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제11기 대학생 기자단으로 42명의 학생(국내 40명, 해외 2명)을 선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11기 대학생 기자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들의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됨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이날에는 2017. 5. ~ 2018. 4.까지 활동하였던 제10기 대학생 기자단의 해단식도 함께 개최된다. 제10기 대학생 기자단 45명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우수 기자에게는 따로 장관 표창을 전달할 계획이다. 10:00~16:30에는 제11기 대학생 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사 작성법, 통일의 인문학적 이해 등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16:40부터는 제11기 발대식 및 제10기 해단식 그리고 장관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대학생 기자단을 격려하는 한편 ‘장관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발대식과 해단식이 끝난 뒤에는 경기도 파주에서 1박 2일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이번에 선발된 제11기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의 활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5월 18일(금)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선정결과를 확정·발표하였다. ’18년 지원사업에는 총 94교(유형Ⅰ 80교, 유형Ⅱ 14교)가 신청하였으며, 선정평가 및 총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68교를 지원 대학으로 최종 확정하였다. ※ 총 68교 : (유형별) 유형Ⅰ 62교(536억원), 유형Ⅱ 6교(17억원) (지역별) 수도권 30교(282억원), 지방 38교(271억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입전형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18년에는 대학별 2018년 사업계획, 2019학년도 및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등을 중심으로, ①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②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③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④ 고른기회전형 운영, ⑤ 대입전형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특히, 이번 연도에는 대입전형 명칭 표준화, 부모직업기재금지 및 기재 시 불이익 조치 마련을 필수지표로 설정하고, 연령 및 졸업연도 등 불합리한 지원 자격 제한 해소와 출신고교 블라인드 면접 도입 유도 등 대입전형 단순화
(경기뉴스통신) 울산도서관은 도서관 개관과 더불어 고품격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5월 8일(화)부터 7월 3일(화)까지 8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개월 과정으로 6세부터 60세 이상 울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음악, 미술, 영어 등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하였다. 5월 8일 첫날 진행된「하브루타로 내 아이 독서 힘 키우기」와 「시니어노래교실」은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진행될「팝 아트 초상화그리기」,「재미있는 그림 속으로」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어 수강생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프로그램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고, 수업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현재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모두 조기 신청이 마감되었다. 이후 준비 중인 프로그램은 6월 중 울산도서관 누리집에 게재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의 교육.문화 활동 기회를 늘리고 지적능력 향상과 건전한 정서함양을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