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7월 3일부터 17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요르단 공무원을 대상으로 ‘요르단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연수를 진행 중이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국제협력단은 지난해부터 요르단 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한 동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수자원관개부(Ministry of Water & Irrigation) 등 요르단 물 관련 부처 공무원 20명이 참여한다. 요르단은 국토의 약 90%가 연 강수량 200mm 이하의 건조한 지역이다. 댐, 수도 등의 수자원인프라가 부족하고 누수율과 제한급수 비율이 높아 물 관리 전반에 걸친 개선이 시급하다. 또한, 최근에는 시리아 등 주변지역의 분쟁으로 인구 유입이 많아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다. 요르단 물 문제에 특화된 이번 연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통합물관리 구축사례를 공유하는 ‘물관리 정책 및 전략수립’ 과정과 댐, 정수장, 해수담수화 등의 개발과 관리를 다루는 ‘지속가능한 수자원’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누수탐지기술을 비롯해 요르단에 가장 시급한 누수율 관리를 위한 실
(경기뉴스통신)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하 자치인재원)은 이달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북 지역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픈캠퍼스’ 지역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역대학 6개) 전북대, 전주대, 우석대, 원광대, 군산대, 전주비전대 이번 교육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소개하는 특강과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방문 및 특강, 그리고 국제회의 및 협상관련 강의 등으로 구성된다. ‘오픈캠퍼스’는 자치인재원이 지난 달 19일 전북도·이전공공기관·지역 대학 간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지역 대학생에게 교육과정을 개방하는 것으로, 대학생에게는 진로 탐색 기회와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 연계사업 발굴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과정 운영은 자치인재원이 전북 혁신도시 제1호 이전기관으로서 지역 유관기관과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정부의 균형발전 목표인 ‘혁신도시 등 지역 성장거점 육성’ 전략*에 기여한다는 의미가 있다. * 국정운영 5개년 계획, 20대 국정전략 중(中), “혁신도시 등 지역 성장거점 육성” 이에 따라, 자치인재원은 첫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서 ’18. 7. 6.(금) 실시 예정인 전국교사결의대회와 관련하여 ’18. 7. 3.(화) 각 시·도교육청에 복무 관련 공문을 시행하였다. 이번 공문에서 교육부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하여 관계 법령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 교원의 복무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7월 3일(화) 「직업교육훈련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산업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직업교육훈련생 보호강화를 위해 개정된 직업교육훈련촉진법 (’18.3.27.개정, ’18.9.28.시행)의 시행을 위한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이번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장실습산업체가 현장실습계약 내용과 다르게 실습을 실시하는 등 계약을 위반한 경우 참여 학생 보호를 위해, 현장실습계약(표준협약서) 중 6개 중요사항 미준수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을 신설하고, 위반행위별 부과권자를 업무 소관에 따라 교육부장관 또는 고용노동부장관으로 각각 규정하였다. (안 별표2제1호다목 신설) ※ 표준협약서 6대 중요사항별 과태료 부과권자 ▲(교육부장관) ① 현장실습 기간, ② 현장실습 방법, ③ 담당자 배치, ⑥ 현장실습 내용의 변경 절차, ▲(고용노동부장관) ④ 현장실습 수당, ⑤ 안전·보건상의 조치 또한, 산업체가 현장실습 계약체결 시 표준협약서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 대한 과태료 금액을 2배로 대폭 상향*하였다. (안 별표2제1호나목) * (기존) 1차(15만원), 2차(30만원
(경기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7월 3일(화) 오후 5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지밸리컨벤션에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Best of the Best, 이하 ‘BoB’)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oB 프로그램은 정보보호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의 맞춤형 교육과 실무중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보호 분야를 선도할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6년간 화이트해커 712명을 배출하였으며, BoB 수료생 등으로 이루어진 화이트해커 팀이 국제해킹방어대회 상위권에 입상하고, 통신·전자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제품·서비스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등 최고의 정보보호인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부터는 정보보호 산업계의 인력난과 청년실업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7억 원을 투입하여 기업평가가 좋은 BoB 프로그램의 교육센터를 확장하고 교육정원을 증원하였다. 이번 제7기 BoB 교육에는 고교·대학(원)생 등 1,059명이 지원하였으며,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필기시험과 심층면접을 거쳐 160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내년 3월까지
(경기뉴스통신)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농촌 생활·학교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확대 및 도시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해「아이들이 돌아오는 농촌유학」과정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들이 돌아오는 농촌유학*’은 금년에 신규 개설한 교육과정으로 농촌유학센터 종사자 및 지자체 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한다. * 교육일정 : (1회) 7. 2.∼ 7. 4.(3일간)/ (2) 8.27.∼ 8.29.(3일간) * 농촌유학 : 도시아이들이 농촌에 거주하면서 지역 학교를 다니며, 지역사회에서 제공하는 생태교육 등 농촌생활을 6개월 이상 체험하는 것 이번 교육의 주된 운영 방향은 농촌유학 교육현장 종사자와 교육을 기획하는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본 필수교육은 물론 관계자의 인성교육에도 중점을 두어, 농촌유학 정책방향, 농촌유학의 이해와 운영 사례, 교육 거버넌스 의미와 실천사례 등은 이해력 증진에 재난위기 대응 및 응급조치 요령, 교육시설 안전점검 요령, 청소년 심리상담 이해, 회계 실무 등은 현장실무 능력 제고를 목표로 설계하였다. 서해동 교육원 원장은 “도농상생과 농촌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농
(경기뉴스통신)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26일(화) 국내 유일의 산림특성화고등학교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양묘사업 현대화 시스템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양묘사업 현대화 시스템(스마트온실)은 양묘시설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온도, 습도, 관수, 시비 등의 조절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현대화된 양묘시스템의 원리를 습득하게 하고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현장 시연과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평소 산림분야와 관련되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현장교육을 통하여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양묘 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 분야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하 자치인재원)은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회적 가치와 정부혁신 정책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4급 이하 정부혁신 담당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정부혁신과 혁신성장을 주제로 특강과 부처별 정책설명, 우수사례 공유와 열린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민선 7기 출범시기에 맞춰, 새로운 출발 단계에 있는 지자체에게 정부혁신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재정부 등과 함께 협업하여 개설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달 17일 ‘대한민국 혁신성장 보고대회’에서 경제 도약을 위해 “혁신성장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라고 당부한 바 있으며, 혁신의 주체로서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하는 등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필요성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치인재원은 올해 네 번째 시책교육으로 ‘사회적 가치와 정부혁신 정책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정부혁신이 지방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주민 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누리고, 혁신성장은 다시 정부의 혁신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지자체를 지원하고자 한다. 특강으로는 김성진 청와대 사회혁신비서관이 참석해 ‘정부혁신의
(경기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차례에 걸쳐 들녘경영체* 대표자 또는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쌀선도경영체 핵심리더 양성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5인 이상의 농업경영체가 참여, 50ha 이상의 농지(논)에 대한 공동생산현황 등을 평가하여 들녘경영체육성 사업자로 선정한 규모화·조직화된 공동농업경영 조직 7월 12일과 16일부터 1박 2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쌀 산업 여건변화에 대한 대응전략을 개별 농가경영에서 벗어나 공동 농업경영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지난 4∼5월, 총 5회에 걸쳐 참여한 농업인 144명은 조직의 역량 분석, 사업계획·운영규약 작성, 갈등관리 방안을 퍼실리테이터·카드 기법 등을 통해 학습하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 강좌는 35명 내외 총 15시간(강의 6, 참여 9)으로 구성, 교육생으로부터 ‘선도농가간 친목도모 기여’, ‘생소하나 공동농업경영의 필수교육’이라는 좋은 평가를 얻음(만족도 4.8점/5점) 이번 추가 교육에 참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교육운영기관을 통해 세부사항을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국고보조를 제외하고 10만원으로 교육생
(경기뉴스통신)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이하 센터)는 6월 25일부터 4주간 서울 중구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2018년 국제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그간 축적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정보관리 방법을 개발도상국에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개도국의 성공적인 파리협정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Climate Change 이번 교육과정의 교육생들은 아프가니스탄, 몰디브, 세네갈, 스리랑카 등 국가별로 1명씩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84개국 433명의 지원자 중 14:1의 경쟁률을 거쳐 선발됐으며, 각국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의 온실가스 담당 공무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는 유엔기후변화협약사무국과 협력하여 선발 규정을 수립하고, 지역 및 성별 균형, 학력 및 경력, 정보통신(IT) 기술 활용 등을 고려하여 교육생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① 국가 인벤토리 구축을 위한 부문별* 산정 및 검증, ②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경기뉴스통신) LH는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도시재생, 스마트 시티, 공간정보 등 실생활과 밀접한 국토분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LH 유스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3년차를 맞이한 ‘LH 유스스쿨’은 건강·기부 대표 플랫폼인 그린빈*과 연계하여,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에 학생들의 참여활동 실적을 포인트(시간당 400)로 적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그린빈(건강·기부 플랫폼) : Social 건강·기부 플랫폼으로 시민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걸음, 자전거 등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에 참여하여 쌓은 포인트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하는 시민참여형 커뮤니티 증진 서비스 LH는 참여형 기부 플랫폼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유스스쿨 참여를 활성화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LH 유스스쿨'은 LH의 독창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토관련 노하우와 지식을 강의와 체험으로 제공한 실적을 인정받아 2017년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올해에는 경남도내 중학교 7개교 240명, 청소년 국토교육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연구학교 2개교와 동아리 8개교 총 2
(경기뉴스통신) 21세기의 과학적인 뇌 교육혁명을 통해 새로운 삶의 질 증진과 질병 예방 뇌 건강을 제시하는 ‘뇌 건강아카데미’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소자본 유망창업 및 일자리 창출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은 7월부터 국민건강 질 향상과 청소년의 올바른 사회 활동을 위한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지에서 총 10여 차례에 걸쳐 질병 예방과 뇌 건강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강연 계획을 밝혔다. 또한 부설 청소년사관학교(교원장 정선연)는 우선 12월말까지 전국 광역단체 16개 지역본부 및 센터 개설 희망자를 모집한다. 뇌 건강아카데미 센터 일자리 창출은 ‘유·아동 및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과 교육증진 활성화’에 따른 교육부와 복지부를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학습향상과 노년층의 우울증과 뇌 손상, 치매 예방 등의 위주로 뇌파정밀검사를 주역하는 아동두뇌발달센터 또는 치매클리닉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청소년사관학교는 창업 개원반과 강사 반은 건강한 청소년의 두뇌발달과 질병 예방을 위한 뇌 이론과 뇌 건강교육, 뇌파정밀검사 위주로 뇌 건강트레이너 아카데미 등으로 구분된다. 뇌 건강 아카데미는 매주 화·목 오후수업(2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6월 22일(금), 지난해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결정(’17.5.31.)에 따른 후속조치로 ‘초등 사회과·중등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 관련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이번 행정예고는 행정절차법 제46조에 따른 절차로, 교과서 집필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보장하고 수준 높은 검정 역사교과서를 개발하여 학교에 보급하기 위해 국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대통령 지시 및 교육과정 재수정 고시를 통해 국정 역사교과서가 폐지된 이후 중등 검정교과서 개발을 위한 교육과정과 집필기준 개정을 추진해 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하에 역사학계와 교육청, 현장교원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분석하여 ‘중학교 역사 및 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 개정안을 수립하였다.
(경기뉴스통신) 금융감독원은 그동안 상장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시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시역량을 제고하고자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으나, 소규모 상장법인의 증가 등으로 기업의 규모에 따른 공시수준의 격차가 나타나고, 공시위반도 지속적으로 발생 했다고 전했다. 위원회는 공시의무자가 공시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기업공시 종합안내프로그램인‘기업공시 길라잡이’신설을 추진 했으며, 공시주체를 3가지 레벨로 분류하고, 각 공시 의무자가 반드시 숙지해야할 핵심사항에 대한 세부 업무가이드를 제공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 주체별 공시업무 메뉴 신설을 했고, 기존에 금감원 홈페이지, DART 게시판 등에 산재된 공시 업무 자료를 한곳에 집적하여 이용자가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편성 했다. 그리고 신규 담당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각 파트별로 제도설명부터 업무절차, 작성사례(위반사례) 등 종합정보 제공과 세부 안내가 필요한 항목은 모범사례, 공시서식 등을 마련하여 화면에서 바로 출력 및 이용이 가능하도록 파일형태로 삽입했다고 했다. 위원회는 기업 공시업무 담당자가 연간 공시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수행할 수 있도록 공시업무 스케줄표를 달력형태의
(경기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식생활 안전 교육을 확산하기 위하여 EBS(사장 장해랑)와 업무협약을 6월 20일 EBS 디지털 통합사옥(경기 일산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짜거나 달지 않게 입맛이 형성될 수 있도록 꾸준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유도하고자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대상 식품안전·영양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력 및 교류 증대 ▲나트륨·당류 줄이기 실천 확산 프로그램 공동제작 ▲건강 식생활 참여확대를 위한 공동 캠페인 등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EBS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 양 기관이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 아울러 어린이 인기프로그램인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보니하니와 함께하는 나트륨·당류 줄인 건강식단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8월 특별편성을 통해 5일간 집중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