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경기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창릉지구 내 A4·S5·S6 블록의 주택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진현환 국토교통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에서 이동환 시장은 "고양창릉 신도시가 뻥 뚫린 교통과 양질의 일자리, 자연 친화적 환경을 모두 갖춘 지속 가능한 자족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고양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삶의 터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릉신도시는 고양특례시의 미래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택전시관 개관은 창릉신도시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첫 번째로 시작된 고양창릉지구의 본 청약은 총 1,792세대를 공급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8년 1월이다. 인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대형마트, 창릉천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단순한 주거를 넘어 미래 삶의 질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2월 3일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남영호 원장과 연구진은 일본 오사카의 코리아NGO센터(공동대표 곽진웅)를 방문하여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리아NGO센터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오사카 내 재일코리안들의 정체성 운동을 통해 성장한 시민단체들이 1990년대 연합을 통해 설립한 민간기관으로 재일코리안 권익 운동 및 각종 커뮤니티,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사카 코리아타운 내에서 지역 관광해설 및 교육 프로그램은 연 2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오사카 코리아타운 필드워크’를 운영함으로써 일본 내 재일코리안의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각각 의정부와 일본 오사카 재일코리안 집거지라는 경계지역에 위치한 양 기관은 이번 업무제휴협약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세계 정세 속에서 한반도 '탈분단’ 달성에 노력한다는 목적의식을 공유했다. 또,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반의 '분단과 경계' 극복하고 식민지, 냉전의 역사를 치유하고 화해하는 활동에 적극적 상호협력을 할 것에 합의했다. 양 기관의 상호 협력적 활동이 한일 양국은 물론 동아시아 국가 간 긍정적인 공공외교 효과를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는 호원동 망월사역 하부(호원동 50-5) 거주자우선주차장 이용 기간이 도래하여 재배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망월사 하부 주차장은 순환제로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사용 가능하다. 재접수 기간은 2월 10일(월)부터 2월 14일(금)까지이며, 새롭게 변경된 배정 점수표로 고득점자를 선정한다. 변경된 배정 점수표(7항목)는 다자녀 가정 우대 및 지원을 위한 다자녀 항목과 공유 사업 항목이 추가되었으며 공유제 참여 시 가점이 상향 조정되어 사용자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철도 공사가 완공되면서 막혀 있던 10면이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주차 면수는 총 54면이 제공된다. 접수 방법은 차량 등록증과 주소 변동 사항이 표기된 주민등록등본, 그리고 접수 조건에 따라 필요한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 사업자등록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추가 서류를 지참하여 공사를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김용석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호원동 망월사 하부 거주자우선주차 재배정을 통해 인근 의정부 시민이 주차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 2월 5일부터 탄소중립 실천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시민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 이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586대로, 상반기에는 승용차 350대, 화물차 100대 등 총 450대에 대한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하반기 지원은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승용차는 최대 820만 원, 화물차는 최대 1천50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수화물차, 택시, 소상공인, 차상위 계층 등은 추가 지원금을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차종별 상세 지원 금액은 의정부시 누리집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의정부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개인사업자 또는 본사, 지사, 공장 등을 둔 법인이나 기업 등이다. 보조금 신청은 대리점과 차량 구매 계약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의정부시 기후에너지과로 하면 된다. 이종호 기후에너지과장은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금융·재테크, 마음 건강, 은퇴 설계, 취미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 405개가 오는 12일까지 차례로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 개설된다. 신규 강좌를 포함한 전체 강좌 수는 13개 분야 총 1천8백여 개다. 도는 도민의 학습 수요와 최신 트렌드, 이슈를 반영해 신규 강좌를 구성했다. 온라인 강사진은 김미경 강사, 김경일 심리학자, 김상욱 물리학자, 홍춘욱 경제전문가, 정재승 물리학자, 윤대현 정신건강의, 김헌 인문학자 등 분야별 명사로 꾸렸다. 주요 강의로는 ▲디지털 역량강화(챗 GPT 혁명, AI 시대에서 살아남는 질문력) ▲생활 취미(시니어 근력운동, 웹소설 쓰기) ▲인문·교양(머니 트레이닝, 번아웃 벗어나기, 현대 건축 여행) ▲직무 역량 개발(대화의 기술, 퇴사 준비는 40대부터) 등이 있다. 이 밖에도 '가까운 사람의 우울증 어떻게 대해야 할까?', '치매 노인 가족을 위한 돌봄교육', '경계선 지능인 가족을 위한 교육' 등 돌봄 환경 관련 강좌가 새롭게 개설됐다. 자격증 취득, 외국어, IT 등 200여 개 강좌는 최신 정보로 내용을 교체하거나 이용자 수요에 따라 확대·재구성됐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월 6일 저소득 취약계층 12,900세대에 난방비 10만 원을 특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한파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서울형기초, 법정 한부모가족 등에게 가구당 10만 원의 난방비를 지급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 요건을 갖춘 대상 가구에 자동으로 난방비가 지원됐다. 단, 계좌미등록자, 압류방지통장 사용자 및 기타 사유로 통장 개설이 어려운 가구는 예외적으로 현금으로 난방비를 지급한다.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난방비 지원이 취약계층 주민들의 한파와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23년부터 취약계층 가구에 난방비와 냉방비를 지원해왔다. 지난 1월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8,800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의 명절위문금을 지급하고, 차상위계층 3,500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월동대책비로 지원한 바 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기 창업 소상공인에게 창업 아이템의 시장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초기 운영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소상공인 창업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로, 인천 소재 창업 7년 이내 소상공인 중 온라인 판매 가능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보유한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크라우드 펀딩은 '대중(Crowd)이 만드는 기금(Funding)'을 뜻하는 말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제품을 보유한 기업이 펀딩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상품을 소개하고 자금을 모으는 활동을 의미한다. 지난해 이 사업에 참여한 10개 업체는 총 1,261명의 후원을 받아 5,300만 원의 펀딩금액을 달성했으며, 펀딩 리워드 개선 후에는 국내 오픈마켓 입점 및 판매 등 온라인 판로 확대에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들에게 시장 수요를 직접 경험하고 소비자 반응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올해는 총 13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펀딩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군포시는 6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하 지원청)과 2025년 군포 미래교육협력지구의 세부 추진사업을 확정하는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시와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2023년 3월에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해당 협약에 따라 매년 협력해 추진할 사업에 대한 부속 합의를 시와 지원청이 진행해 왔다. 이번 부속 합의 체결을 시작으로 시와 지원청은 군포 미래교육협력지구의 2025년 세부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게 된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지역 맞춤 미래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군포형 학교 자율 운영 지원', ▲학생 역량중심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지원', ▲지역 연계 미래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별 미래 교육 과정 운영 지원' 등이 있다. 하은호 시장은 "군포 미래교육협력지구 협약을 토대로 군포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간의 보다 단단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괄목할 만한 사업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 2월 5일부터 탄소중립 실천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시민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이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586대로, 상반기에는 450대(승용차 350대, 화물차 100대)에 대한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하반기 지원은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승용차는 최대 820만 원, 화물차는 최대 1천50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수화물차, 택시, 소상공인, 차상위 계층 등은 추가 지원금을 별도로 받을 수 있다. 차종별 상세 지원 금액은 의정부시 누리집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의정부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개인사업자 또는 본사, 지사, 공장 등을 둔 법인이나 기업 등이다. 보조금 신청은 대리점과 차량 구매 계약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의정부시 기후에너지과(031-828-4443)로 하면 된다. 이종호 기후에너지과장은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원곡고등학교에서 주민들과 밀착형 스킨십 소통 행사인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 묻어나는 소탈하고 진솔한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담아내고자 준비한 이번 행사는 원곡동 주민과 교육 분야 관계자, 원곡동 여성배구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행사에서는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와 덕담, 희망이 담긴 메시지 등을 나눴다. 특히, "안산시의 성장 동력은 건강한 교육과 미래세대 양성이며, 안산시 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은 시민들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이 시장의 화두는 참석자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이 곧 미래라는 생각으로 교육혁신에 도전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원곡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됐으며 고려대 영재교육센터는 오는 3월 개원 예정"이라며 "대부도 천혜의 자연을 벗 삼아 건강하고 씩씩한 글로벌 인재들이 양성될 경기안산국제학교도 건립해 교육 때문에 안산을 떠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이 시장은 동행 종료 후 원곡동 여성배구단 창단식에도 참석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이달부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미세먼지 민간점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민간 점검원은 산업단지, 공사장 등 지역 주요 배출원에서 미세먼지 불법 과다 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상시 감시체계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 선발된 4명의 민간 점검원은 2월 3일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5월까지 4개월간 ▲비디오 장비를 활용한 노후 경유차 단속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감시 ▲자동차 공회전 제한구역 내 공회전 단속 ▲공사장 등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한 집중 관리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사업장과 공사장의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이밖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운행 제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미세먼지 관련 정책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민간 점검원 활동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1,279곳을 순찰하고 불법소각 46건을 적발했으며, 공회전 제한 지역 및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751회를 진행했다. 또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개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이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수원시 지난해 12월 10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상승하는데, 올해는 10억 5000만 원을 모금해 눈금이 105℃(10억 5000만 원)까지 올라갔다. 수원시는 6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열고, 모금 결과를 보고했다. 폐막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김인배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저소득층 냉난방비, 저장장애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재준 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늘었다"며 "나눔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영유아와 초등학생이 책과 함께하는 인생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책을 지원한다. 시는 이달부터 관내 거주하는 36개월 이하 영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발달단계에 맞는 책 꾸러미를 제공하는 '2025년 광명시 북스타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영유아에게 초기 독서 경험을 제공해 언어 발달과 창의력을 촉진하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연령대별 맞춤형 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책 읽는 경험과 문화를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사서, 그림책 전문가로 구성된 북스타트코리아 도서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연령대별 맞춤형 도서 목록을 참고해 2010년부터 영유아 발달 시기에 맞는 책을 지원해 왔다. 2022년부터는 초등학교 1학년생을 지원 대상에 포함해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도서 2권과 가방, 가이드북이 제공된다. 지원 도서는 선택할 수 없고 무작위로 배부된다. 가이드북에는 자녀의 독서 학습을 돕기 위한 부모 길잡이 내용이 담겨있다. 우선 18개월 이하 영아에게는 부모와 애착 형성을 돕는 그림책을 제공한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국제자매도시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양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선양시의 공식 초청에 의해 이뤄진다.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8명의 성남시 대표단은 첫날(10일) 선양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산업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어 선양시의 핵심 산업 거점인 훈난과학기술신도시 전시관을 시찰한다. 훈난과학기술신도시는 첨단 제조업 및 혁신 기술이 집약된 지역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성남시와의 산업 협력 확대 및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성남산업진흥원과 선양첨단기술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 간의 전략적 협력 각서(MOU) 체결이 예정돼 있다. 양 도시 간 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 교류 및 투자 유치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신상진 시장은 선양 주재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총영사와 양국 간의 경제, 문화, 산업 교류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선양에 본사를 둔 글로벌 로봇 전문 기업인 시아순(SIASUN)도 방문해 첨단 로봇 기술과 관련된 협력 가능성을 모색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경기 의정부는 2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150여 명의 시민 및 공무원이 모인 가운데 ‘2025년 2월 미래가치 공유 플러스(+)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례 행사로 진행되는 미래가치 공유의 날은 시장과 직원이 시의 발전적 비전과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하며, 의정부시가 중점적으로 추구해 나갈 미래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이해 개방‧공유‧소통‧협력의 핵심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발전된 비전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의 미래가치를 확산하고자 ‘플러스(+)’라는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태하천과 신민수 과장이 ‘의정부 생태하천 업그레이드: 하천의 가치를 연결하는 의정부 물길’로 의정부의 비전을 발표했다. 신 과장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하천을 단순한 수변공간이 아닌 환경,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적 도시 인프라로 발전시켜 걷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의정부의 하천은 단순히 물길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도심을 가로지르며 시민들이 15분 내에 생활권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하천 정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