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7일 복수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 둘째 진상(오지호 분)의 아슬아슬한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상이 예리한 칼을 들고 눈빛을 강렬하게 번뜩이고 있다. 앞서 진상은 인생의 원수 김미련(정동근 분)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갈았던 바 있다. 그의 무모한 계획을 눈치챈 막내 외상(이창엽 분)이 그를 말리면서 겨우 정신 차리는 듯했으나 또다시 칼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무엇보다 진상이 복수를 할까 말까 고민하며 망설였던 예전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번에는 단단히 결심한 듯 비장함과 살기가 가득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조마조마하게 한다. 그리고 그의 날카로운 시선 끝에는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는
(경기뉴스통신)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 MBC 설특집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이하 ‘지금 1위는?’)이 펼친 전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제(5일) 방송분은 시청률 6.4%(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또한 3.4%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설특집 프로그램이었다는 점을 입증했다. 특히, 2019년 1위를 발표하는 순간에는 분당최고 9.1%까지 치솟아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할 지 모두가 숨 죽이는 순간이었음을 확인했다. 5일 방송에서는 1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숨 막히는 경연이 펼쳐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나의 '이별여행' 무대를 지켜본 원미연은 감동의 눈물을 펑펑 흘리는가 하면, 두 번째 경연자 러블리즈 케이&유키스 준은 실제 커플인 홍서범&조갑경 못지않게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내사랑 투유' 무대를 보여줘 동료 가수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그 뒤를 이어 장덕철은 심신의 솔로 곡을 3인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재해석한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를 선사했다. 그 다음 순서
(경기뉴스통신)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5일 풍상씨(유준상 분)와 동생 화상(이시영 분), 진상(오지호 분), 외상(이창엽 분)이 카센터와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잔뜩 화가 난 채로 부리나케 달려오는 풍상과 깜짝 놀란 동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제집행 용역들이 카센터에 들이닥친 것. 앞서 풍상은 셋째 정상(전혜빈 분)의 결혼식 날에도 갑작스럽게 찾아온 용역들로 인해 동생의 결혼식을 지키지 못한 바 있다. 이에 다시 찾아온 용역들과 대치한 남매들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풍상, 화상, 진상, 외상은 용역들과 날 선 대화를 나누던 끝에 서로의 팔짱을 꼭 끼고 용역들을 막아서고 있어 시선을 끈다. 네 남매는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듯 용역들과 팽팽하게
(경기뉴스통신)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이하 ‘지금 1위는?’)에 90년대를 휩쓸었던 섹시가수 이재영이 22년만에 다시 무대에 설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재영은 1991년 ‘유혹’으로 데뷔와 동시에 MBC 10대 가수 신인여가수상을 수상하며 가요계를 석권한 90년대 대표 인기가수이다. 과감하고 도발적인 컨셉으로 수많은 남심을 훔쳤던 그녀가 97년 돌연 가요계를 떠난 뒤 22년 만에 ‘지금 1위는?’을 통해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이재영은 “후배 가수 솔라가 나의 노래를 재현한다는 이야기에 복귀를 결심했다.”라며 “오랜만에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지만 긴 공백이 있던 터라 부담이 크다.”고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1989년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 가수 전유나도 ‘지금 1위는?’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전유나는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보이시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90년대 발라드 퀸이었지만, 그녀의 ‘너를 사랑하고도’는 16주 동안 2위에만 머물러 1위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아이콘 바비와 구준회가 재해석한 ‘너를 사랑하고도’를 통해 전유나가 2019년에는
(경기뉴스통신) 올 3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호구의 연애’가 허경환, 박성광, 양세찬, 동우, 김민규 다섯 호감 구혼자들의 매력이 가득 담긴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MBC 새 예능 ‘호구의 연애’는 사랑에 빠질 준비가 되어있는 연예계 스타 5인과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지원자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 로맨스 버라이어티다. 31일 공개된 ‘호구의 연애’ 포스터에는 벌써 봄이 찾아 온 듯 따뜻한 파스텔 톤의 배경을 바탕으로 다섯 명의 호구(호감 구혼자)들의 다양한 표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호구의 연애’ 출연진들은 포스터 촬영 당시 설렘을 표현하기 위해 1초에 한번 씩 계속해서 새로운 표정과 포즈를 만들어내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호구의 연애’ 제작진은 “호감 구혼자들의 여행을 보면서 새로운 매력을 파헤쳐 줄 MC와 패널들도 등장할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예능 여행 로맨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는 3월 17일 일요일 첫 방송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MBC
(경기뉴스통신)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31일 동생들과 엄마 노양심(이보희 분)의 만남에 화가 난 풍상씨(유준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모피 코트를 입고 한껏 치장한 양심이 화상(이시영 분), 진상(오지호 분), 외상(이창엽 분)을 얼싸안고 눈물의 상봉을 하고 있다. 세 동생들은 오랜만에 집을 찾은 엄마를 반가움의 눈물로 격하게 반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양심은 풍상에게 틈만 나면 돈을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셋째 정상(전혜빈 분)의 결혼식에 들이닥쳐 축의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자식들 등골을 빼먹느라 여념이 없는 진정한 철면피의 면모를 보였다. 풍상의 집에 당당하게 입성하는 그녀의 모습은 그녀가 또 다른 사고를 치지는 않을지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엄마를
(경기뉴스통신)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병원에서 남몰래 검사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검사 결과를 들은 유준상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30일 가족들을 돌보느라 하루도 쉴 틈이 없이 스스로를 혹사했던 장남 풍상(유준상 분)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검사복을 입은 풍상이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MRI 기계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평소 그는 약국에서 약을 타다 먹는가 하면 자다가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여 시청자들을 안타까움을 자아냈던바, 혹시 그의 몸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검사
(경기뉴스통신) 배우 이다인, 박은석, 진희경이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닥터 프리즈너’에 합류한다. 오는 3월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선과 악이 공존하는 배우 남궁민과 첫 의사역 도전으로 팔색조 변신을 예고한 권나라,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김병철, 부드러운 카리스마 최원영의 설레는 캐스팅이 속속 공개되는 가운데 박은석, 이다인, 진희경의 신구조합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면서 ‘닥터 프리즈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풋풋한 청순미와 막내미 넘치는 상큼한 연기로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다인은 외모, 재력,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태강그룹 막내딸 이재인으로 분한다. 배우 출신 엄마를 그대로 빼다 박은 청순한 용모로 교복, 화장품 모델을 섭렵하며 경제면과 연예면을 통합한 타고난 모태 셀럽. 철이 들면서부터 가족과 병원을 지키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 변호사의 길을 걷는 재색을 겸비한 인물이다. 특히 재벌가 막내딸다운 쿨하고 직설적인 감정표현
(경기뉴스통신)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는 히로인 오산하(이수경 분)를 중심으로 과거부터 복잡하게 엮인 인물들이 같은 목적을 위해 때로는 공조하고 때로는 팽팽하게 대립하며 극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1월 29일 '왼손잡이 아내' 제작진이 오산하와 김남준(진태현 분)이 포옹하는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의 기습 포옹에 당황한 이수경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내기 때문. 앞서 오산하는 신혼여행지에서 사랑하는 남편 이수호(김진우, 송원석 분)를 잃었다. 남편의 실종을 시작으로 오산하에게는 끝없는 시련이 찾아왔다. 가족이 운영하던 회사가 도산했고, 이로 인해 아버지가 쓰러져 시력까지 잃었다. 이와 같은 오산하의 시련은, 김남준에 의한 것이었다. 김남준은 대기업 오라그룹 후계자 박도경(김진우 분)의 입지를 흔들기 위해 오산하 가족의 회사를 이용했다. 뿐만 아니라 김남준은 오산하 남편의 실종사건에도 가담했다. 김남준은 장에스더(하연주 분)를 도와 오산하의 남편 이수호를 재벌 3세 박도경의 얼굴로 바꿨다. 이어 박도경으로 바뀐 이수호에게
(경기뉴스통신) KBS가 ‘신뢰 회복’을 위해서 ‘KBS와 KBS 뉴스에 대한 미디어 신뢰도’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KBS가 자체적으로 미디어 신뢰도 조사에 나서는 것은 양승동 사장이 중장기 경영목표를 ‘대한민국 대표 공영 미디어’로 제시하고 이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신뢰도 1위 회복’을 꼽은 데 따른 것이다. KBS방송문화연구소는 미디어 신뢰도 조사를 분기별로 시행해 ‘신뢰 회복’을 위한 KBS의 노력과 변화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해 반영하고, 조사 결과도 공개하기로 했다. 조사는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외부기관인 ‘(주)입소스’가 맡았다. 첫 조사는 2018년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유무선 RDD전화면접조사(응답률 9.4%)를 통해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성, 연령, 권역별 비례할당방식으로 1,015명을 표집(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했으며, 결과는 (2019.1.29.) KBS홈페이지에 발표됐다.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로는 조사 응답자의 21.0%를 차지한 KBS가 2위였으며, 1위는 JTBC로 33.2%였다. 다음으로는 MBC(9.7%), SBS(8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국민 VJ이자 연예가 중계의 안방리포터!! MC 김태진이 진행하는 국내 최초 신개념 아이돌 토크 콘서트 [ myK AWESOME LIVE ]가 KBS 공식 모바일 앱 myK 와 V-LIVE, 유튜브(KBS예능, KBS콩) 통해 오는 2월 16일 토요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주요 하이라이트를 youtube kbsworld로 클립서비스(영어자막)한다. 신개념 아이돌 토크 콘서트 [ myK AWESOME LIVE ]는 팬들과 모바일 앱을 통해 직접 소통하는 쌍방향 콘텐츠로, ,등 전천후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김태진씨가 MC를 맡아 시청자들, 현장 참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모랜드, 러블리즈, 김동한, 노태현, JBJ95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무대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안방 리포터! 전국구 리포터!! 스타들의 핵인싸 리포터! 김태진이 최초로 메인 MC로 나선다. 지금까지 내면의 끼를 뽑내지 못해 아쉬웠던 MC 김태진!! 이제, 그의 인생 제 2막! 김태진의 꽃길 인생이 [myK AWESOME LIVE]에서 시작된다. 국민 리포터에서
(경기뉴스통신) 음식을 통해 그 나라의 생생한 삶과 문화 그리고 역사를 만나는 신개념 음식 탐구 모험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기획 : 이우환, 연출 : 김형윤, 김대종)이 오는 2월 1일(금) 밤 10시에 첫 선을 보인다.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은 자신만의 레시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은 기본이고, 최고의 연어요리를 먹기 위해 노르웨이로 떠나고, 악어고기를 맛보기 위해 아프리카를 다녀오는 등 음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돈 스파이크와 함께 떠나는 음식 탐구 모험 프로그램이다. 또, 현지인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를 돈 스파이크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한국에서 1일 식당을 열어 음식을 맛 볼 수 있게 해주며 레시피도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새로운 맛을 찾아 떠난 첫 번째 여행지는 북유럽에 위치한 동화같은 나라 발트 3국. 돈 스파이크는 가수이자 연기자인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과 함께 발트 3국에서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전통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그 요리 비법을 전수 받는다. 그리고 바베큐의 성지 텍사스를 시작으로 포틀랜드 등을 잇는 미국편은 존 박과 함께 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발트 3국과 미국에서 개발한 돈 스파이크의
(경기뉴스통신) 외부와의 교류가 적었던 만큼 비밀스레 간직되어 왔으며, 전통을 고스란히 지켜올 수 있었다는 북한 음식. 우리가 익히 아는 평양냉면과 온반 외에, 북한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의 고급요리를 탈북자 출신 북한 요리 고수들이 남한 땅에서 재현한다! 북에 있을 당시 ‘초대소(국빈 방문용 식당)’에서 18년 간 일하며 온갖 고급요리를 직접 만들었던 안영자씨. 그녀가 양미경을 위해 간부들이 먹는 오찬 메뉴를 준비했다. 북한의 보통사람들은 접할 수 없는 ‘북한 상위 1%, 비밀의 맛’이 남한에서 재현된다. 북한의 개인 식당인 ‘합의제식당’을 운영했던 이명애씨. 남한에서 북한음식 명인으로도 선정되며 북한음식 전도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가 양미경을 위해 북한의 개인 식당 요리 한상차림을 준비했다, 2019 설특집 2부작 2부. 비밀의 맛 '북한의 고급요리' 편은 2월 6일(화) 오전 9시 40분 KBS 1TV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극중 김병철은 나이제 전임 의료과장 선민식 역을 맡아 열연한다. 김병철이 연기하는 선민식은 온갖 정치인과 재벌, 깡패 등 속칭 ‘범털’로 불리는 황금 인맥들이 모여있는 교도소가 대한민국 최고의 노른자위라는 것을 깨닫고 아무도 지원하지 않던 교도소 의무관으로 지원, VIP들의 온갖 편의를 봐주면서 쌓아올린 부와 권력을 바탕으로 교도소를 자신만의 성으로 만든 야심가 캐릭터다. 교도소장도 두렵지 않은 절대 권력을 쥔 선민식이 더 높은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가려는 찰나, 계산되지 않은 변수 나이제의 등장으로 견고한 성에 균열이 가기 시작하고 서로 목숨줄을 쥔 진검승부가 펼쳐질 예정. 무엇보다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스카이캐슬’ 등에서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김병철과 선과 악이 공존하는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의 치열한 공방전
(경기뉴스통신)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역동적이면서도 속도감 있는 스토리로 흥미진진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주인공 오산하(이수경 분)에게 연이어 닥쳐오는 시련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다음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오산하는 남편의 실종부터 아이의 죽음, 가족이 운영하던 포레코스메틱의 도산, 그로 인한 충격에 아버지가 쓰러져 시력을 잃는 등 폭풍 같은 운명을 겪어왔다. 1월 8일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 18회에서는 그런 이수경이 또 한번 시련과 마주해 시청자를 눈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날 조애라(이승연 분)는 자신의 아들 박도경(김진우 분)과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오산하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했다. 이후 조애라는 오산하가 포레코스메틱을 운영하던 가족이라는 사실과 김남준(진태현 분)이 오산하의 집주인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앞서 대기업 오라그룹의 상무 박도경은 포레코스메틱과 계약해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신제품 출시 직전 타기업에서 똑 같은 제품을 출시했고, 이로 인해 발생한 손해를 포레코스메틱이 떠안으며 망하고 말았다. 오산하가 그런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