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정부는 22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1회 법질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2016년도 국민생활 밀접분야 부정부패 근절 추진계획」을 논의·확정했다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부는 민생과 직결된 법질서와 국민안전 분야의 부처간 정책 협의·조정 기능을 보강하여, 정책의 현장체감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금년부터 ‘법질서·안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 운영한다. 총리가 직접 주재하는 ‘법질서·안전 관계장관회의’는 매월 개최를 원칙으로, 법질서와 국민안전 관련 안건을 번갈아 논의하되 필요시 두 분야를 함께 논의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첫 번째로 열린 오늘 회의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부정부패 척결 추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법질서 관계장관회의’ 형식으로 개최됐다. 황 총리는 회의에서 ‘법질서 확립’을 “사회 구성원간 신뢰를 높여 사회적 자본을 축적시키는 근간이자, 경제 재도약의 밑바탕이 되는 중요한 요소” 라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한 ‘생활밀착형 핵심 부패·부조리 척결’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2015년도에는 총리실 주관으로 4대 핵심분야 부패척결을 중점 추진함과 동
(경기연합뉴스)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는 봄철 건조기를 맞이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하여 3월 2일부터 4월 30일(60일간)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기간 중 출입이 통제되는 탐방로는 무속행위로 인해 산불위험이 높은 다락원~은석암 1.0km구간으로 해당기간 동안 무단출입시 자연공원법에 의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전하였다. 장석민 안전방재과장은 "산불의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에 의한 것으로 탐방객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한 진화를 위하여 국립공원사무소 또는 인근 소방서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국립공원에서는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통제구간을 무단출입하는 행위와 인화물질을 반입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연합뉴스)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용소방대는 지난 16일 성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강진원 강진군수, 곽영체 도의원, 윤재남 군의회부의장, 강승주 군의원, 강진소방서 박주익 방호과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전면 남녀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윤윤식, 곽영심 의용소방대장이 재직하는 동안 화재 예방과 진압 등 방재활동에 힘써온 공로는 물론 지난 2년 동안 의용소방대 운영의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도지사 표창과 공로패가 각각 수여됐다. 윤윤식, 곽영심 이임 소방대장은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방대원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 등 대장으로서 지난 3년간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고 이임소감을 밝혔다. 제11대 조정환(57), 제4대 곽혜경(55)신임 소방대장은 “각종 재난 재해예방을 위하여 사전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앞장서겠다”며“재난 없는 안전한 지역이 되기 위한 재난예방 캠페인 활동을 적극 펼치고 불우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성전면 의용소방대는 소외계층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경기연합뉴스) 부안군은 재경 부안군 향우회 2016년 신년인사회가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국방부컨벤션 웨딩홀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장종대 향우회장을 비롯해 김종규 부안군수,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부안군 농·특산물 및 부안마실축제 홍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모금 등에 적극 나섰다. 장종대 향우회장은 신년사에서 “정말 어렵고 힘든 시절 부안을 떠나 타 지역에 뿌리를 내린 향우는 부안이란 말에 가슴 벅찬 환희를 느낀다”며 “그 말 한마디에 더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 향우회장은 “진정 고향을 사랑한다면 마음만으로 고향발전을 기원하지 말고 자주 방문해 부안 발전에 동참하자”며 “그 작은 실천은 미래 부안의 꿈나무를 키우는 나누미근농장학금 300억원 조성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14만 재경 향우회원들의 고향사랑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언제든 고향 부안에 오셔서 부래만복의 선물을 듬뿍 안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연합뉴스) 부안군이 소통·공감·동행 행정을 통해 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행정을 추진하면서 행정서비스에 대한 군민만족도가 대폭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안군은 2015년 하반기 군민만족도 조사결과 주요시책사업 만족도는 78.06점으로 전년 68.54점 대비 9.52점, 생활환경 만족도는 72.12점으로 전년 67.86점 대비 4.26점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 환류를 통해 현 서비스 수준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재)전북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에 위탁해 실시됐다.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19세 이상 주민 526명을 대상으로 직접 ARS 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인구늘리기·귀농 정책·교육복지 정책 등 주요시책사업 만족도와 대중교통·문화체육·상하수도·도로정비 등 생활환경 만족도로 나눠 진행됐다. 조사결과 주요 시책사업 만족도는 78.06점이며 주요 시책사업 분야별로는 인구늘리기 정책이 83.12점으로 가장 높고 관광개발 정책 81점, 장학재단 운영 등 교육복지 정책 79.04점, 귀농정책 74.20점 등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민선 6기 부안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
(경기연합뉴스) 김제시는 항공대대 도도동 이전반대 3개시 연합비대위(전주시 조촌동, 김제시 백구면, 익산시 춘포면)가 지난 18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206항공대대의 도도동 이전반대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연합 비대위 이경수 위원장은 "송하진 도지사는 항공대대 이전사업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다. 항공대대 도도동 이전사업으로 희생당하는 도민을 위하여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며 항공대 이전사업에 대한 도지사의 적극적인 개입과 중재를 촉구했다. 또한 “전북도 중심지에 항공대대가 오는 것은 전라북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으로, 도차원에서도 항공대대의 도도동 이전은 막아야 한다”며 항공대대의 도도동으로의 이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항공대대 이전사업은 전주시의 무조건적인 사업추진으로 이전부지 인근주민들이 지난 3일 전주지법에 항공대대 이전사업 집행정지를 신청, 오는 3월 2일 변론을 앞두고 있다.
(경기연합뉴스) 논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고충민원처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며 1등시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와 일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9월말까지 고충민원 예방, 고충민원 해소, 관리기반 등 3개분야 8개 조사내용과 18개 확인지표(가점1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논산시는 민원불편과 고충해소를 통한 시민 권익보호를 위해 지난해 2월 조직개편시 시장 직속인 직소민원팀을 신설, 위법·부당 또는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를 침해당하거나 불편과 고충을 받은 민원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로써 고충민원 전담요원 배치로 고충민원 관리기반 구축은 물론 시장 직속 부서 배치와 그동안 분산 처리되던 고충민원 창구 단일화로 민원인 편의도모 및 적극적인 민원해결로 고충민원 사전예방과 해소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시장에게 바란다’ 창구를 운영하면서 현장방문 등 발로 뛰는 현장 활동을 통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해결에 노력하는 한편, 해결 불가 시에는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항상 열린 행정으로 시민들의
(경기연합뉴스) 서천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를 ‘2016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 취약지와 안전관리 사각지대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군은 백낙흥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역안전관리추진단(3개반 14개 부서)을 구성하여 시설물 유지·관리부서를 중심으로 각 분야별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해 위험시설, 안전 사각지대 등에 대한 전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일반시설은 관리주체별 자체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시설물, 건축물 등 7개 분야 492개소에 대한 안전진단 등 구조 분야는 물론 법·제도·관행 등 비구조 분야까지 이루어지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주민 신고를 활성화하고, 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점검하는 등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사회의 안전 수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청사 현수막과 배너 설치, 마을회관 포스터 부착을 비롯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민·관 합동 캠페인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전개하고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등 민간단체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김광중 안전총괄과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경기연합뉴스) 한국장학재단에서 평가하는 2015 국가근로장학사업 공공부문 우수근로 장학기관으로 (재)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선정됐다. 진흥원은 지난 18일 이준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2009년 5월 설립한 교육부 산하기관으로 동·하계 방학 중 저소득층 대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높이고자 설립된 기관으로서,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기관, 단체, 기업체 1만 여개 중 150개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방식은 산·학·연으로 구성한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장학생 관리 업무환경 및 전공유관성, 만족도 등 운영실적을 기준으로 평가, 장학생을 신청한 인원수에 근접하게 우선 배정 받는다. 진흥원 송용길 원장은 "젊은이들에게 취업능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양질의 직업체험 기회를 늘려서, 전공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정보를 제공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의왕시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명륜보육원,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명륜보육원 주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16주에 걸쳐 진행된 진로코칭, 진로캠프 등에 대한 마무리 프로그램으로 꿈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행복한 이야기로 꾸며졌다. 행사는 그동안의 교육과정 및 수업내용, 활동영상 및 캠프 등의 프로그램과 꿈을 찾아나가는 아이들의 ‘꿈 포토폴리오’ 발표, ‘꿈 파노라마’ 소개, 지역아동센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진행됐다. 16주의 교육기간 동안 아이들은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 우리나라 학제와 상급학교 이해, 과목·학교·학과 탐색을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졌으며, 자기주도학습, 학교생활 관리법, 자기소개서 쓰기 등을 통해 스스로 장애물을 극복하고 꿈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발표자로 참여한 한 아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그 동안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꿈에 대해 고민하고 꿈을 향해 한발을 내디딜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활성화로 아이들이 스스로 삶의 목표를 세우고 역량을 키워 빈곤의 대물림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
(경기연합뉴스) 제천시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으로부터 발생되는 환경오염물질의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특별지도·집중점검에 나선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최근 행한 ‘2016 읍면동 연두순방 시정설명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기인한 것으로, 각종 건설공사장의 증가 및 장기 사업기간으로 신고된 기존 사업장의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고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증가할 경우에 대비하여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한다는 취지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야적장 방진덮개 및 방진망 적정 설치 여부, 살수시설 및 세륜시설 적정 관리 여부, 사업장 내 낙진 청소 등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 여부 확인 등으로 그동안의 행정지도 이행여부와 비산먼지 저감 조치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이행 상태·저감 조치가 미비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현지 시정과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제천시 자연환경과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발생예방과 깨끗한 제천시의 환경을 조성하는데 무엇보다 사업주의 자율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이미지에 맞는
(경기연합뉴스) 의왕시가 부모님, 가족을 잃은 아픔 속에서 잘 알지 못하는 망자의 상속재산을 사망자의 주소지에 상관없이 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가까운 시·구, 읍·면·동 어디에서나 사망신고와 함께 각종 상속재산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망자의 금융재산, 토지 및 자동차 소유 여부, 국민연금 가입 유무, 납부하거나 돌려받을 국세·지방세 등의 조회를 통합 신청해 주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6월 도입됐다. 종전에는 접수처가 사망자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구, 읍·면·동으로 한정되어 있어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상속인들은 사망자의 주소지를 찾아가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지자체 어디에서나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러한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 신청인 자격범위가 확대돼 1,2순위 상속인이 없는 경우 3순위, 대습상속인, 실종선고자의 상속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이며, 상속인은 상속인 본인의 신분증, 대리인은 대리인의 신분증, 상속인의 위임장, 상속인의 본인서명사실확인서(또는 인감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조회결과는 신청
(경기연합뉴스)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실내공기질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해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의한 실내공기질 관리 적용대상은 대규모점포, 어린이집, 의료기관 등 21개 시설, 100가구 이상 신규 공동주택, 대중교통차량이다.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책임자는 쾌적한 공기질을 유지하기 위해 기준에 맞게 시설을 관리해야 한다. 또한,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CO2), 폼알데하이드(HCHO), 총 부유세균, 일산화탄소(CO) 등 5개 항목에 대해서는 연 1회 의무적으로 자가 측정을 실시해야 한다. 한편, 신축 공동주택은 지난해 11월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실내 공기질 측정결과 공고시기가 종전 입주 3일전에서 입주 7일전으로 변경됨에 따라 시공자는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를 입주 7일전 입주민이 알 수 있도록 공고해야 한다. 시는 민감계층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전체 시설의 20% 이상에 대해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전체 대상시설에 대해 관리책임자의 교육, 유지 및 권고기준 준수여부, 오염물질 방출 건축자재 사용 여부를 지도·점검할 계
(경기연합뉴스) 인천광역시와 가천대길병원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연구에 서로의 역량을 모은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2일 오후 2시 길병원 뇌과학연구소에서 가천대길병원과 ‘감염병 연구 분야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이어 올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까지 최근 각종 감염병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에 따라 감염병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인천시와 길병원이 감염병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법정 감염병 및 매개체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정보교환, 해외 학술교류 공동참여, 상호 관심분야의 공동연구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해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인-차이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5월에 열릴 예정인 중국 천진시와의 감염병 분야 국제학술교류행사인 ‘재난형 신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학술교류’에 가천대길병원이 민간 자문학술교수로 공동 참여할 예정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그동안 각자
(경기연합뉴스)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새일여성인턴제』에 참가할 기업체 및 인턴을모집한다고 밝혔다. 『새일여성인턴제』란 경력 단절 여성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기업체를 지원해 취업활성화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인턴참가자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기업에게는 여성인재 채용에 대한 지원금을 주는 제도이다. 영월새일센터는 이를 위해 새일여성인턴 15명, 결혼이민여성인턴 1명을 모집한다. 인턴채용기업에 인턴기간(3개월) 동안 매월 60만 원씩 지원금을 지급하며,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이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기업 및 인턴에게 각각 60만 원을 지원한다. 인턴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은 영월지역 4대보험 가입 사업장으로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인 기업체로써 인턴여성의 근무시간은 주 35시간 이상(결혼이민여성 인턴은 주 30시간 이상)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033-370-1336)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