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제2회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평택시의회 김순이 의원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함과 동시에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및 시행계획에 관한 사항, 복지급여 대상자 연간 조사계획에 관한 사항, 자활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등 복지지원체계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이 외에도 수급자 선정 등에 관한 사항 8건과 의료급여 대상자의 연장승인 등 604건이 심의 의결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구축할 예정이며, 자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복지가 단순한 혜택이 아닌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는 정장선 평택시장(위원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의료보장에 대한 풍부한 학식과 경험을 갖춘 사회복지과 교수, 복지기관 단체의 대표자 등으로 구성돼, 앞으로 정기적인 심의를 통해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쓸 것으로 보인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결혼이민자의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통번역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가족생활 및 국가 간 문화차이 등 입국 초기 상담 통번역 ▲국적·체류 관련 정보제공 및 사업 안내 통번역 ▲가족 간 의사소통 및 가족 상담 통역 ▲은행·병원·학교 등 공공기관 이용 시 통역(공증제외) ▲위기 상황 시 긴급지원 통번역 ▲기타 다문화가족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개인 또는 기관에서 의뢰하는 통번역 업무 등 다양한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동구가족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 팩스, 외부출장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동구가족센터(032-773-0297)에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미희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다문화가정 간의 이해와 소통을 증진해 더욱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통번역서비스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이천시 백사면(면장 백은숙)은 지난 7일 백사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경희 이천시장과 함께 '2025년 백사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과의 대화는 2025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의 사항 등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기에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및 백사면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 ▲반룡송 인근 주차장 설치 건의 ▲산수유나무 식재 요청 건의 ▲희망택시 운행 확대 건의 ▲리도 203호선 농어촌도로 개설 ▲도로 확포장 건의 등 주민들의 다양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하고 꼼꼼히 챙겨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난 7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군내권역(군내면, 신북면, 포천동, 선단동) 학부모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군내권역 간담회는 일동, 소흘, 영중권역에 이어 진행된 마지막 권역별 간담회로, 지역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포천시의 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포천시 관계자, 군내면, 신북면, 포천동, 선단동 소재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포천시 교육정책에 대해 설명 듣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학부모들은 "포천시 내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한 실질적인 취·창업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며, "등하교가 어려운 지역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방과 후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총 4개 권역 간담회를 통해 포천시 교육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포천 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지난 2월 7일 '2025년 제9회 중국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이하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중국 빙설의 도시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개최됐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로 중국에서 개최한 중요한 대형 국제 체육 경기로서,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은 "심플, 세이프, 원더풀"을 대회 이념으로, 오픈 마인드와 현대화한 경기장 시설, 풍부한 문화 체험으로 세계 각지의 방문자들이 아시아 빙설 운동원들과 함께 빙설의 도시에서 만나 동계아시안게임을 함께 즐기도록 초대하고 있다. 이번 개막식의 공연은 "겨울의 꿈, 아시아 한마음으로"를 테마로, "빙등으로 시작되는 꿈"을 개막 무대로, 한 여자아이가 빙설의 세계에서 꿈을 찾는 신기한 여행 이야기를 보여줬다. 개막식은 개막식, 문예 공연, 성화 점화 등 단계로 이뤄지며, 하얼빈 국제 전시회 체육 센터의 메인 회장과 하얼빈 빙설 대세계의 서브 회장을 설치하여 두 회장에서 함께 점회식을 완성하는 것으로 전 세계의 시청자들과 함께 전방위적 다각도의 빙설 여행을 시작했다. 빙설의 도시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중앙대가, 빙설 대세계, 음악 광장 등 하얼빈의 여러 랜드마크도 개막식에 교묘하게 도입되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바빙, 독일, 2025년 2월 7일 -- 반도체 제조용 열 관리 솔루션 업계의 선두주자인 ERS 일렉트로닉(ERS electronic)이 6일 첨단 패키징 및 첨단 백엔드 기술을 위한 최첨단 컴피턴스 센터와 함께 최신 생산 및 연구개발(R&D) 시설인 ERS 바빙(ERS Barbing)의 공식 개소 소식을 알렸다. 이번 전략적 확장은 유럽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고 산업 협력을 촉진하려는 ERS의 노력에 중요한 이정표로 남을 전망이다. 레겐스부르크 인근 바빙에 자리한 이 새로운 시설은 유명한 ERS의 첨단 패키징 장비 공정 개발과 생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또한 통합 컴피턴스 센터는 고객에게 웨이퍼 및 패널 디본딩(panel debonding)뿐 아니라 휨(warpage) 처리와 측정과 관련해 ERS가 쌓아온 광범위한 전문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접 테스트와 시연 및 혁신적 협력 모색이 가능해졌다. 로랑 지아이-미니에(Laurent Giai-Miniet) ERS 일렉트로닉 CEO는 "이 시설 오픈으로 반도체 기술의 발전은 물론 유럽과 그 외 지역의 고객을 돕기 위해 우리가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포트 빌라, 바누아투 2025년 2월 7일 -- 글로벌 다중자산 거래 플랫폼 밴티지 마켓(Vantage Markets)이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상징적인 팀 중 하나인 페라리(Ferrar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25년 1월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협업은 밴티지가 스쿠데리아 페라리 HP F1(Scuderia Ferrari HP F1) 팀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하게 된 중요한 이정표다. 공식 파트너로서 밴티지는 페라리의 포뮬러 1 생태계와 페라리 플랫폼 전반에 걸쳐 등장하게 되며, 탁월함과 혁신을 추구하는 양자의 공동 가치를 상징하는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마크 데스팔리에르(Marc Despallieres) 밴티지 최고경영자(CEO)는 "페라리와의 파트너십은 밴티지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이정표"라며 "페라리가 보여주는 속도와 혁신의 유산은 트레이더들에게 최첨단 도구와 탁월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과 일맥상통한다. 우리는 함께 모터스포츠와 트레이딩 전문성의 완벽한 조화로 글로벌 커뮤니티에 영감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렌조 조르제티(Lorenzo Giorgetti) 스쿠데리아 페라리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이스칸다르 푸트리, 말레이시아 2025년 2월 7일 --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는 기업, 인재, 투자 유치를 목표로 디지털 경제를 국가 전략의 중요 분야로 격상시켰다. 디지털 경제는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포레스트 시티(Forest City)가 말레이시아 디지털 지위(Malaysian Digital Status) 승인을 받은 가운데, 인공 지능,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 네트워크 보안, 블록체인, 무인 항공기 및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등의 분야에서 적격 디지털 기업은 법인세 면제와 같은 다양한 인센티브를 누릴 수 있다. 이번 승인은 포레스트 시티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테크 기업의 투자는 소프트웨어 개발, 하드웨어 제조, 정보 기술 서비스 등 관련 산업 체인을 견인하는 연쇄 반응을 일으켜 포레스트 시티는 물론 지역 경제 성장 모멘텀의 점진적인 원동력을 주입할 것이다.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포레스트 시티 파이낸셜 센터 빌딩의 오피스는 현재 공급 과잉과 수요 부족이라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다. 시장 수요에 대응하여 포레스트 시티는 1월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경기 의정부시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지난 2월 6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이용욱 도의원, 사회적경제기업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도내 사회적경제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기업들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들의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기관별 상담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사업과 그에 따른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에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의정부시의 사회적경제 정책 및 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시의 상황에 맞는 사업 모델 발굴과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근 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들이 더욱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경기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창릉지구 내 A4·S5·S6 블록의 주택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진현환 국토교통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에서 이동환 시장은 "고양창릉 신도시가 뻥 뚫린 교통과 양질의 일자리, 자연 친화적 환경을 모두 갖춘 지속 가능한 자족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고양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삶의 터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릉신도시는 고양특례시의 미래를 대표하는 주거지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형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택전시관 개관은 창릉신도시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첫 번째로 시작된 고양창릉지구의 본 청약은 총 1,792세대를 공급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8년 1월이다. 인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대형마트, 창릉천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단순한 주거를 넘어 미래 삶의 질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2월 3일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남영호 원장과 연구진은 일본 오사카의 코리아NGO센터(공동대표 곽진웅)를 방문하여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리아NGO센터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오사카 내 재일코리안들의 정체성 운동을 통해 성장한 시민단체들이 1990년대 연합을 통해 설립한 민간기관으로 재일코리안 권익 운동 및 각종 커뮤니티,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사카 코리아타운 내에서 지역 관광해설 및 교육 프로그램은 연 2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오사카 코리아타운 필드워크’를 운영함으로써 일본 내 재일코리안의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각각 의정부와 일본 오사카 재일코리안 집거지라는 경계지역에 위치한 양 기관은 이번 업무제휴협약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세계 정세 속에서 한반도 '탈분단’ 달성에 노력한다는 목적의식을 공유했다. 또, 한반도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반의 '분단과 경계' 극복하고 식민지, 냉전의 역사를 치유하고 화해하는 활동에 적극적 상호협력을 할 것에 합의했다. 양 기관의 상호 협력적 활동이 한일 양국은 물론 동아시아 국가 간 긍정적인 공공외교 효과를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5년 2월 7일 -- 인도네시아 라캬트 은행(PT Bank Rakyat Indonesia (Persero) Tbk) (IDX: BBRI, 이하 BRI)이 BRI UMKM 엑스포(RT)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MSME(소규모•중소기업)의 지원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2025년 1월 30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ICE BSD 시티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6만 3천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아 총 389억 루피아(IDR)의 거래를 유치하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9060만 달러(USD)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폐막식은 수나르소(Sunarso) BRI 행장이 주재했다. 글로벌 MSME 확장을 위한 플랫폼 'MSME의 글로벌 진출 확대(Broadening MSME's Global Outreac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제 시장 진출 준비가 완료된 1000개의 인도네시아의 우수 MSME 기업이 소개됐다. 폐막식에는 카투르 부디 하르토(Catur Budi Harto) 부행장이 참석했다. 수나르소 BRI 행장은 당초 목표였던 5만 명의 방문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