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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2018 미스그랜드코리아 수상자, 해운대 임페리어 의원 방문


(경기뉴스통신) 지난 9월 10일 미스그랜드코리아(DMZ세계평화홍보대사) 본선대회 수상자들이 해운대 임페리어 성형외과 피부과 의원을 방문했다.


해운대 임페리어 의원 김희성 원장은 2018 미스그랜드코리아(DMZ세계평화홍보대사) 부산/대구예선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한국 본선대회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합숙 기간 중 후보자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관리에 대해 강의를 하기도 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국본선 진(眞) 최민, 선(善) 박나연, 미(美) 김가은, 김샛별과 포토제닉상을 수상한 홍아리가 참여했다.


수상자들은 대회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해준 김희성 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고, 이에 대해 김희성 원장은 “DMZ세계평화홍보대사 어울리는 휼륭한 활동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18 미스그랜드코리아 수상자들은 9월 13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데일리한국 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며, 같은 날 오후 경기도 파주에서 개최되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참석하게 된다.


한편 세계평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2018 미스그랜드인터내셔널 세계대회는 10월 25일 미얀마의 양곤에서 최종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진(眞)수상자 최민 양은 10월 5일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미얀마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