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7월 17일 오전 10시, 오후 12시 30분 남구 동평초등학교와 북구 진장중학교에서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을 잇따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보화 역기능 해소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교내 건강한 ICT 사용문화 기반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스마트폰 선용 자기다짐 실천서약서 작성, ▲전통·현대 놀이 등 대안놀이 체험, ▲스마트폰 사용 ○× 퀴즈풀기, ▲스마트폰 보관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진장중학교에서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스마트 미디어 창조적 활용을 위한 ‘도전 스마트 골든벨’을 통해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우승자에게는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상과 상품권이 주어진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7월 19일 남구 학성중학교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선용에 관해 청소년 스스로 실천 방안을 찾아보는 ‘U-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