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연합뉴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에 참가해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등 수중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수중에서는 육상에 비해 눈으로 문화재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어업 종사자들의 발견신고가 중요하다. 또한, 최근에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스킨스쿠버 동호인들도 증가하여 수중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폭넓은 인식 전파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수중문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수중문화유산의 보호를 위해 2014년부터 대국민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건수가 대폭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을 통해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절차, 발견신고에 따른 보상금·포상금, 도굴범 제보와 검거에 따른 포상금 등 관련 제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한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에 참가해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등 수중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수중에서는 육상에 비해 눈으로 문화재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어업 종사자들의 발견신고가 중요하다. 또한, 최근에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스킨스쿠버 동호인들도 증가해 수중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폭넓은 인식 전파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수중문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수중문화유산의 보호를 위해 2014년부터 대국민 홍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건수가 대폭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을 통해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절차, 발견신고에 따른 보상금·포상금, 도굴범 제보와 검거에 따른 포상금 등 관련 제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수중문화재 발견신고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