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연합뉴스) 강릉시는 문화 소외지역과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2016년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준 있는 공연단체를 공모한다고 전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26일(금)까지이며 강릉시청 홈페이지에 신청서와 신청자격이 자세히 공지되어 있다.
지원 분야는 연극·무용·음악·국악 4개 분야이며, 신청자격은 강릉지역에서 공연을 희망하고, 활동 중인 공연단체로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으며, 교정시설, 오지마을과 학교, 사회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을 찾아가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이 가능한 단체면 가능하다. 지원금은 공연내용에 따라 3~4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2016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모사업은 소외 지역·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문화예술과 예술부서(033-640-5117)에 문의하거나 강릉시 홈페이지(www.gangneung.g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