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어려운 경제 사정이 제보된 관내 한부모 가정에게 서울신세계안과의 후원을 받아 새 컴퓨터 1대를 전달했다.
서울신세계안과는 의정부시 저소득 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해왔다.
새 컴퓨터를 전달 받은 한부모 가정 정 모 씨는 “어린 자녀들과 하루하루 생활해가느라 컴퓨터를 구입할 생각도 못했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너무 고맙고 아이들 교육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민한기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향후에도 적극적인 후원 연계로 지역사회 복지사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진주 호원1동장은 “소중한 선물을 후원해 주신 서울신세계안과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