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지난 6일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 오명근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22개 읍면동분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회원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체별 장기자랑으로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한편 한 해 동안의 성과발표와 함께 우수회원·분회 시상이 이뤄졌다.
최우수분회는 2019년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중앙동분회가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우수분회는 비전2동, 세교동분회가 선정됐다.
원유태 지회장은 “한 해 동안 자유총연맹의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국리민복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원유태 회장님을 비롯한 자유총연맹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