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지난 19일 운정 유비파크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를 실시간 인터넷방송과 부서 내 TV를 통해 회의내용을 공유했다.
시청 대회의실이 아닌 곳에서 간부회의가 개최된 경우는 파평면 행정복지센터 이후 2번째다. 이번 회의는 마을 살리기 및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로 유비파크에서 회의가 진행됐지만, 파주시 직원들은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인터넷방송과 부서 내 TV를 통해 회의내용을 시청했다.
파주시 정보통신과는 직원들과 정책 소통을 위해 파주시 자체 통신인프라와 인터넷 방송 장비를 통해 회의내용을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있다. 확대간부회의 내용뿐 아니라 의회 업무 등 각종 중요 행사도 실시간으로 전송해 직원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중요정책을 실시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해 ARS 서비스, 통화녹음녹취, 모바일 행정 전화 서비스, 청사 내 무료와이파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승조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긴밀한 소통과 정확한 정보전달을 통해 직원들의 신속한 업무추진이 가능하도록 인터넷방송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