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파주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와동1교 신축이음장치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국지도 56호선 상에 위치한 와동1교는 연장 30m, 폭 32m로 2006년에 준공된 소교량이다.
신축이음장치 보수공사는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9일 야간 오후 9시 30분부터 10일 오전 5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사 진행 중 일부 차선이 통제됨에 따라 통행자의 서행 및 우회가 필요하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와동1교는 파주시 내 주요 간선도로인 국지도 56호선 상에 위치한 교량”이라며 “신축이음장치 보수공사 실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