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29일 서정동에 위치한 송탄관광특구지역에서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며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불법에어라이트에 대해 집중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반은 서정동과 합동으로 6명으로 구성해 상업지구 내 인도를 불법 점령하고 있는 에어라이트 81개에 대해 5일간의 자진 철거기한을 주어 정비하도록 경고했으며 상호가 바뀌면서 인도에 버려진 에어라이트 현황도 조사해 꼼꼼한 단속 활동을 펼쳤다.
향후 자진 철거를 하지 않은 불법에어라이트는 강제 철거해 수거할 예정이며 버려진 에어라이트에 대해서도 직접 수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지키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탄출장소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도 단속을 확대해 건전한 옥외광고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에 더욱 더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