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국민운동단체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송탄에 위치한 라온고등학교 1~2학년 400여명의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근절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방지, 그리고 자살예방의 주제로 교육공연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공연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됐고 이와 동시에 송탄보건소가 참여해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종화 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이와 같은 사업을 추진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폭력 없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향 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