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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언론사협회, 김성원(동두천.연천) 국회의원 인터뷰 실시

“여야떠나 민생 살리기 최우선 과제, 서민경제 살리기 혼신의 노력 다하겠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2020년 4월 15일 실시될 제 21대 총선을 9개월여 앞두고  지난 2016년 제 20대 총선을 통해 당선된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공약이행 관련 등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공동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인터뷰 실시가 완료된 순으로 보도되며 총 7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북부언론사협회는 경기뉴스통신, 경기북뉴스,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6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지난 10월 5일 가진 인터뷰에서 김성원(동두천.연천) 국회의원은 “서민경제가 너무나 어려운 상황이므로 중앙정치 무대에서 당리당략을 떠나 여야 서로 헐뜯기보다는 민생을 안정시키는데 주력하며 화합과 상생의 정치가 필요한 때이며 서민경제 살리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힌 뒤 ”동두천.연천 지역을 위해 국회에서 지역에서 1분1초도 허투루 쓰지않고 악착같이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경기북부 주민여러분이 상상하던 경기북도의 독립은 그 어느 때보다 인적, 물적, 행정적 여건이 잘 갖춰져있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차원에서도 진지하게 검토되고 있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이제 경기북도 분도로 경기북부지역이 더 크게 성장하고 우리만의 특징을 살려나가는 그 중심에 제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지난 2016년 4월 13일 제 20대 총선을 통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셨다. 오는 2020년 4월 15일 제 21대 총선을 불과 7개월여 앞두고 있다. 임기만료를 얼마 남겨놓고 있지 않은데 소감을 말해달라.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3년5개월여라는 짧은 시간동안 동두천.연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성과를 이룰 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신나게 의정활동에 하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국회 등원 전(前)부터 “3대(三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대한민국과 동두천.연천을 위해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청장년에게는 용기’를, ‘어르신에게는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국회에서 지역에서 1분1초도 허투루 쓰지않고 악착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국회 등원 이후 매일 동두천에서 여의도 국회로 매일 1등으로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며 꾀 안 부리고 묵묵하게 일한 덕분인지 주민들께서 ‘김성원 부지런하다’, ‘일 잘한다’고 인정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국비 확비하고 사업 진행시키며 성과가 눈에 보이면서 지역 주민들께서 격려해 주시니 어깨가 더 무겁습니다.
악착같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습니다. 부족한 점은 질책해주시고 잘된 점은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총선 당시 주요 공약은 어떤것이 있으며 이 중 현재 시점에서 공약이행률을 몇% 정도로 보고있나. 

제20대 총선 당시 제 공약은 경기북부의 중첩된 수도권규제를 풀고, 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동두천.연천에 전폭적인 예산지원으로 새희망을 만들겠다는 각오와 다짐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통팔달 교통이 열리는 도시,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도시라는 3가지 큰 줄기를 내세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악착같이 달려왔습니다.
공약은 하나 하나가 주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은 공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몇 개를 꼽자면 먼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통일경제특별구역 추진,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기착공, ▲연천 따복첨단산업단지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원도심 상권회복,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법안 제정 추진 등을 공약했습니다.

그리고 사통팔달 교통이 열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조기완공,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3번국도 및 37번 국도 조기 준공, ▲전철1호선 증회 및 지행역 급행열차 정차 추진 등을 공약했습니다.

먼저 통일경제특별구역 추진을 위해 제20대 국회 등원 후 제1호 법안으로 「통일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지역의 여론을 모으기 위해 연천 수레울 아트홀에서 직접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최근 국회 상임위(외교통일위원회)에서 공청회도 열리는 등 법안 통과를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법안 통과시 연천.동두천 발전의 기틀 마련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동두천 국가산업단지는 9월 초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농림부 농업진흥지역 해제 및 농지전용 등 최종 승인까지의 과정은 매우 길고 험난했습니다. 지난 3년간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장.차관 면담은 물론 연속간담회 개최, 실무 협의 등을 통해 난관을 극복해나갔습니다. 결국 국토부 최종 승인으로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향후 기업유치까지 완료되어 국가산단이 활성화 될 때까지 꼼꼼히 챙겨가겠습니다.

또한 연천 따복첨단산업단지인 은통산업단지(BIX) 역시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활성화 및 원도심 상권회복을 위해 동두천 큰시장과 연천 전곡시장 주차장 건립 예산(국비) 37억원도 확보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7월에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보호를 위한 「대기업등의 영업활동 공정화 및 소상공인 보호에 관한 법률안」도 대표발의 했습니다.
동두천.연천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3번국도 및 37번 국도 등 교통인프라 구축사업에 편성된 국비를 국회 예결위를 통해 증액 확보하는 등 조기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 11월 전철1호선 일반열차 운행횟수를 증가시켰고, 2018년 8월에는 지행역 급행열차 정차를 확정시켰습니다. 급행열차 운행횟수도 기존 5회에서 15회로 10회 증편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서울.의정부 등으로 출.퇴근(등.하교)하는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분들의 교통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공약들이 있습니다. 이중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공약도 있지만, 주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일할 기회를 주신만큼 반드시 보답하겠다는 주민과의 약속 100%, 아니 200% 이상 달성을 위해 초심 잃지 않고 악착같이 일하겠습니다.



▶또 공약 중 이행된 공약과 진행중인 공약, 이행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측되는 것들을 말해달라.

국립연천현충원을 만들어냈습니다. 대통령도 하기 힘들다며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저었지만 연천.동두천 주민들만 바라보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랜 노력 끝에 기적과도 같이 ‘국립연천현충원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건립 예산(보상 및 설계비)을 확보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천의 국가하천 승격, 연천경찰서 신축 확정도 이끌어 냈으며, 동두천 악취해결, 제생병원 건립과 연천 초성리탄약고 이전 등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서도 악착같이 발로 뛰고 있습니다.
주민들께 약속드린 공약들은 대부분 이행 완료했습니다. 완료되지 않았지만 진행 중인 공약 역시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차질없이 추진 중입니다. 중.장기과제의 경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민과의 약속 지킬 수 있도록 혼신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두천은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유치, ▲미군반환공여지 개발(국회의원 연구단체 결성 등),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동두천IC-소요산IC) 조기개통, ▲전철1호선 증회 및 지행역 급행열차 정차 추진, ▲국도3호선, 강변로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이 완료되었습니다.

연천은 ▲은통산업단지 유치, ▲청산커뮤니티센터 유치, ▲국도37호선(적성-전곡) 조기개통, ▲통일바라기 명품인삼 아트밸리 조성, ▲선사문화체험(구석기체험캠프) 관광벨트 조성, ▲백학 자연생태학습장 조성 등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선거공약은 아니었지만 동두천.연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도 꾸준히 개발하고 관련 국비예산도 확보하는 등 한걸음 더 뛰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직을 수행하면서 임기중 가장 아쉬운 것은 무엇인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르다는 점입니다. 
제20대 국회 입성 후 매일 1등으로 출근하고, 꼴찌로 퇴근하며 악착같이 일했습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동분서주 열심히 뛰어다닌 결과, 초선의원으로는 이례적으로 3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국회에서는 정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조직부총장, 대변인, 통일위원장,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등 주요 당직을 도맡아 충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책TF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연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와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현안 해결에도 소홀함 없이 챙기고 있습니다. 국립연천현충원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두천 신천의 악취도 곧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제생병원 문제도 반드시 해결하여 도시의 흉물이 아닌 자랑으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3년간 중앙활동과 지역활동으로 하루에도 몇차례 국회와 지역을 오가며 숨돌릴 틈 없이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가끔은 몸이 열 개라면 좋겠다는 푸념도 속으로 해보지만 일할 기회를 주신 동두천.연천 주민분들을 생각하면 매일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임해야겠다는 각오를 새로 다지게 됩니다. 
이 외에도 정부의 접경지역 홀대, 미군기지 이전의 미온적인 태도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점이 매우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경기북도의 독립입니다. 경기도 분도의 필요성은 경기북주지역 국민이라면 많은 분들이 체감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경기북부지역 특히 접경지역은 오랜기간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역차별 받아왔습니다. 그 결과 경제.교육.문화.의료 등 실질적인 삶의 수준에 있어 경기남부지역보다 현저하게 뒤쳐져 있고, 그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북부지역이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기북도 설치를 통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즉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저는 2017년 5월 「경기북도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경기도 분도 필요의 목소리는 1987년 대선부터 시작해 30여년의 시간동안 논의의 성숙도가 무르익었습니다. 지금 경기북부는 그 어느 때보다 인적, 물적, 행정적 여건이 잘 갖춰져있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차원에서도 진지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동두천.연천을 포함한 경기북부 주민여러분이 상상하던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경기북도 분도로 경기북부지역이 더 크게 성장하고 우리만의 특징을 살려나가야 합니다. 그 중심에 김성원,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여.야와 지역을 떠나 국회의원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 뵙고, 초당적인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경기북도 설치만이 경기북부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국회와 정부를 설득해나가겠습니다. 



▶2020년 4.15 총선(제 21대) 출마여부를 밝혀주시고 그 이유를 설명해 달라.

국회에서 일을 해보니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실력과 노련함을 갖춘 젊고 패기 있는, 힘 있고 일 잘하는 중진의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20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며 키워온 온 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에 산적해있는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4년이라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내년 총선에 다시 한 번 도전해 주민여러분들께 재평가를 받겠습니다. 그간 펼쳐오고 진행온 사업들이 마지막까지 순조롭게 추진돼서 기대하는 경제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연천군과 동두천시 그리고 경기도, 관련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노력이 이어져야 합니다. 

연속성 있게 사업들이  중단없이 꾸준히 추진되어 본 궤도에 올라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관계부처.기관들과 협력하고 협조를 구하며 더 크고 더 많은 정부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지역구에서 저에게 늘 아낌없이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주민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에 보답하기는 길은 오직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뿐입니다.
저 본인이 누구보다 잘하고 잘할 수 있습니다. 여야 가릴 것 없이 일 잘하는 국회전문가로, 초선임에도 재선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재선이 되면 중진급 활약을 펼칠 수 있습니다. 

그간 쌓아온 공적에 연연치 않고 오로지 지역주민들만 바라보며 동두천‧연천의 발전만을 위해 묵묵히 악착같이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3대(三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이라는 씨앗이 싹을 피우는 그 날까지 제가 가진 모든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한일관계 갈등으로 인한 일본의 경제보복, 이에대한 일본 불매운동이 번지고 있다. 이에대한 생각을 밝혀달라.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본무역분쟁대응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피해기업에 대한 예산.세제.금융 지원 대책마련과 소재.부품.장비분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우리 경제가 예측하기조차 어려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당 차원에서도 일본의 경제보복은 납득할 수 없는 잘못된 것이라는 점을 밝히며 경제보복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극단적인 한일관계가 지속되어 무역보복 조치가 계속되면 대일 수출기업과 국내 중소.중견 기업에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되는만큼 외교적 차원의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정부가 반일감정을 활용하여 국론을 분열시키고 반사이익을 꾀하기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일본 경제보복 사태를 계기로 제2, 제3의 정치적 목적을 가진 무역보복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공정무역.산업체제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2일 당에서 민간주도성장, 자유시장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경제대전환 정책으로 민부(民富)론을 발표했습니다. △국부(國富) 경제에서 민부(民富) 경제로의 대전환 △국가 주도 경쟁력에서 민(民) 주도 경쟁력으로 전환 △자유로운 노동시장 구축 △나라가 지원하는 복지에서 민(民)이 여는 복지로의 지속가능한 복지 구현을 통해 민간 주도의 경제성장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시민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언제나 변함없이 저를 성원해주신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민여러분이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이 언제나 큰 힘이 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혜가 되었습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정치를 하는 것만이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민경제가 너무나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정부가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은 무엇보다도 국민들께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꺼져가는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중앙정치 무대에서 당리당략을 떠나 여야 서로 헐뜯고 싸우지 않는 정치를,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무엇보다 민생을 안정시키는데 주력하며 화합과 상생의 정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국회에서 여야를 떠나 민생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서민경제살리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념논쟁보다 국익과 민생을 챙기는 의정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국회의원으로 주민의 마음 깊숙이 오래도록 기억되는 큰 일꾼으로 남겠습니다. 

더욱 겸손하게 주민 여러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더욱 부지런히 지역 곳곳을 돌고, 주민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절대로 초심을 잊지 않고 약속은 반드시 실천하는 신뢰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우리동네 대변인 국회의원 김성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