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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사회복지 혜택 늘려 북부도민 ‘삶의 질’ 향상할 것”

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제10차 복지정책커뮤니티’ 참석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제10차 복지정책커뮤니티”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그리고 경기복지재단이 함께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 및 경기남부지역 간 비교를 통해 북부지역 사회보장의 취약성 보완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부위원장, 박태희·최경자·권재형 의원을 비롯해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배한일 경기도 북부사회복지과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토론회는 경기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함께 모여 토론함으로써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이 좀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인 것 같다.”라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부의장은 “경기북부지역은 보건 및 복지시설이 부족해 남부지역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게 현실이다”라며,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설확충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기도 북부지역 사회보장 현황과 과제’에 대한 김희연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장의 주제발표 이후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이 좌장을 맡아 발표에 대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 전문가 토론에는 배승용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장, 임원선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현동 경기북부청소년자립지원관장, 손용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장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