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6월 5일부터 6월 22일까지 구직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시와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교육기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일자리 트렌드 및 관련 유망 직업군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구직 시민들에게 신직업을 소개하고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미래 직업이라는 불확실한 분야 대상의 사업이고 지역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부산시에서는 그간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사전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우선 부산시는 6월 2일 오후2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모를 희망하는 대학 및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의 세부적인 사항과 공모절차를 설명하고 이후 참석한 기관들의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공모 및 심사를 통해 6월중 총 3개의 기관(직업군)에 대해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기관당 4천만 원 내외를 지원하여 각 기관(직업군)별 20명씩 총 60명의 신직업군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사업을 계기로 미래사회변화 요구에 대응하는 유망직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15 개정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올해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인 금화초·서강초·홍은초 3교가 연합하여 6월 3일(토) 서울홍은초등학교에서 약 120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을결합형 소프트웨어교육 가족체험 한마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학교구성원 및 마을 공동체와의 활성화를 위하여 3개 학교가 연합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4개의 마당(△코딩마당 △보드게임 마당 △로봇마당Ⅰ △로봇마당Ⅱ)을 설치하고, 학생 및 학부모 신청자를 40명(총 120명)씩 4개조로 편성하여 각 마당을 순환체험하게 할 계획이다. 코딩마당에서는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블록형 코딩 프로그래밍을 체험할 수 있으며, 보드게임 마당에서는 엔트리봇 카드게임 및 보드게임으로 알고리즘을 통한 문제 해결방법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고, 로봇마당에서는 스마트패드를 활용하여 레고마인드스톰 EV3 로봇을 조작하는 체험과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에서 도민강사 양성과정 2기 교육생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민강사 양성사업은 지식사이트(www.gseek.kr)의 개인 온라인 교육 공간인 ‘마이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할 강사를 선발·육성하는 사업이며, 오프라인에서도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1인 콘텐츠 창작자를 양성한다. 취미나 전공, 노하우를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식은 도민강사 양성사업을 통해 올해 총 3개 기수, 총 90명의 도민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난 4월 1기 30명 모집 시에는 139명이 지원, 4.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재 1기 교육이 완료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및 마이플랫폼 개설을 진행 중이다. 2기 교육은 온라인 선행학습과 강사네트워킹 등이 추가돼 더 짜임새 있게 진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여줄 계획이다. 온라인 선행학습은 지식(GSEEK)사이트로 온라인 강좌를 미리 학습한 뒤 오프라인으로 심화학습을 하는 방식이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온라인으로 미리 학습하고 7월 1일
(경기뉴스통신) 한국 해양레저산업을 이끌 미래주역들이 새로 배출됐다. 경기도는 2일 오후 2시 경기테크노파크 창조교육실에서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상반기 선외기 엔진정비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해양레저 인력양성사업’은 실제 해양레저 산업현장에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상반기 교육과정으로 ‘2017 상반기 선외기 유지보수 정비 테크니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썼다. 교육내용은 내연기관 등 이론과정과 실제 엔진 조립분해 및 진단을 하는 실습과정으로 운영됐다. 아울러 국내 선외기판매사, 수도권 3대 마리나 운영사, 보트 제조 및 유통사 등으로 구성된 ‘해양레저 인력양성 지원협의회’가 이번 교육과정에 적극 참여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전 방위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 교육생 21명을 배출했으며, 이중 33%인 7명의 교육생이 취업에 성공해 앞으로 해양레저업계에서의 활약을 앞두게 됐다. 특히 ‘선외기’는 현재 동력 수상레저기구의 62.5%를 차지하는 모터보트의 심장으로, 최
(경기뉴스통신) 브릿지협동조합이 5월 31일 송파구청 8층 아카데미홀에서 송파구청 구매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활기찬 지역 사람이 행복한 사회책임조달’ 과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배성기 이사장은 “지방정부의 현명한 선택 기준으로 사회책임조달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조달과정 및 구매력을 활용해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할 수 있다”며 “사회적 가치의 구현과 지역사회 복리 증진을 동시에 추구할 방안을 함께 찾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강의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계약 제도, 지자체 사회적경제 관련 조례, 중간지원 조직 설립 및 활동, 사회적경제기본법,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입찰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경영 사례와 선진화된 해외 협동도시 사례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한 방안 모색과 사회적 가치가 실현되기 위한 방안을 탐색하였다. 브릿지협동조합은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관리자교육, 지방의회의원 교육, 사회적경제 시스템 교육, 의회 및 지자체 방문교육 등 분야별로 다양한 교육 과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6월 23일 2017년 3차 민간위탁관리자 교육 과정
(경기뉴스통신)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5월 30일 서울역 인근 에드로쿰 교육장에서 소셜ICT를 활용한 지역아동센터 모금홍보교육 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전병노 이사장은 평가회 인사말을 통해 “아산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돌봄 서비스가 확대되고 기관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렇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 희망있는 세상으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는 아산사회복지재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소셜ICT를 활용한 지역아동센터 모금홍보교육’은 지역아동센터의 열악한 운영비와 종사자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이용아동의 돌봄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2016년 8월부터 10개월간 서울, 대전, 광주 소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지역아동센터의 모금현황을 진단해보고 지역아동센터 모금홍보 프로세스를 구성하여 마인드셋팅, 성공적인 모금방법, 모금의 기획, 모금 요청의 기술을 교육하고 그에 필요한 소셜ICT를 활용하는 팁을 함께 교육하였다.
(경기뉴스통신) 충남연구원이 개원 22주년 기념 특강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12일(월) 오전 10시 30분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사랑과 고통의 본질과 이해’를 주제로 연구원에서 특강을 갖는다.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부제처럼 인생의 여러 단면을 시와 언어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정 시인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월호 참사 추모 현장에서 낭송되어 더 잘 알려진 를 비롯해 , , 등 슬픔을 감싸 안는 서정적 언어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국립세종도서관의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15일(목) 오후 2시에는 ‘데이터에 눈뜨다, 스마트 충청남도’를 주제로 연구원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충남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충남도 차원의 ‘지역 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활용’이 주목받고 있다며 충남 지역 데이터의 체계적 구축과 정책 의사결정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안희정 도지사를 비
(경기뉴스통신) 교육 전문기업 ㈜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의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6월 모의평가(이하 6평)가 치러지는 1일 ‘6평 킬러 문항 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6평 킬러 문항 분석’ 서비스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공개되며 국어 박광일, 수학 한석원, 영어 이명학, 사탐 임정환, 과탐 한종철 등 대성마이맥의 대표 강사를 비롯해 총 20여 명의 강사가 참여한다. 6평에서 수험생들이 특히 어려워한 문항, 정답을 맞히기 까다로웠던 문항 등을 선별해 분석할 예정이며 같은 과목에 여러 강사가 분석을 내놓는 만큼 킬러 문항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해설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일 킬러 문항 분석을 보고 수강 후기를 남기는 수험생 모두에게는 대성마이맥의 모든 강의를 2018 수능일까지 들을 수 있는 ‘2018 올프리패스’ 4만 원 할인권과 배송비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6평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대성마이맥 강사들의 메시지도 준비돼 있다. 대성마이맥 강사들은 지금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을 다잡아 다가올 9평에서 승리하자는 메시지를 수험생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대성마이맥의 ‘6평 킬러 문항 분석’ 및
(경기뉴스통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1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5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09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587,789명으로, 재학생은 511,914명이고 졸업생 등 수험생은 75,875명이다.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14,074명이 감소하였으며, 재학생이 13,707명, 졸업생 등 수험생은 367명이 감소하였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6일(목)에 실시될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준비 시험으로서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며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는다. 수험생에게 수능 준비도 진단 및 보충, 그리고 문항 수준 및 유형 대한 적응 기회 제공, 6월 모의평가 출제, 채점 과정에서 개선점을 찾아 2018학년도 수능에 반영한다. EBS 수능 연계교재와의 연계 비율을 포함한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출제 기본 방향 및 영역별 출제 방향은 별도의 보도자료를 통해 시험 당일 제공할 예정이다. 답안지 채점은 수능과 같게 이미지 스캐너를 이용하여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31일 배재대학교에서‘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단’현판식과 한국-라오스 인재기술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배재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현판식과 함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아시아태평양본부장인 권율 박사의‘아세안공동체와 한국-아세안 협력관계’에 대한 기조연설과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과 라오스 깜쑤와이 주한 라오스대사, 라오스 수파노봉대 빅사이총장 등 내빈과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단'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배재대학교가 선정되어 4년간 총사업비 18억4천만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공모하여 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이 사업에 4년간 8천만 원을 지원해 배재대학교가 국제협력선도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인 르앙프라방시 수파노봉대학교에 재료공학과를 설치하고, 산학협력센터를 운영하여 의류기술교육센터와 한국어교육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대학에서는 라오스 북부 메콩 지역의 천연 자원을 활용한 부가가치 산업을 개발 육성할 공학인재를 양성하고 천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11박 12일) 기장군 청소년수련관(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달음산길)에서 남자중학생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공동주관, 여성가족부 주최 ‘2017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학업 부진, 학교 부적응, 가족 갈등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자중학생의 치유·회복을 위해 마련된 기숙형 캠프로써, 각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투입되어 운영되며, 효과성이 높게 검증된 치료 프로그램이다. 스마트 펀(FUN)치라는 부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에서 벗어난 환경에서 즐겁고 건강한 맞춤형 전문상담(개인, 집단, 가족상담), 건강한 수련활동(명상, 산책) 등 부산지역특성을 살린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활동(요트체험, 드론체험 등)을 통한 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서 인터넷·스마트폰이 아닌 또 다른 여가 활동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캠프 종료 후에도 사후모임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며 올바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31일(수) 오전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환영하며, 「‘교육분야 비정규직 문제’의 근본적 해결에도 적극 나서주기를 기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성명서의 주요 내용은 교육계의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음의 5가지의 사항을 정부에 요청하는 것이다. ○ 무기계약 전환 기준 완화를 위한 일명 (일명 ‘기간제법’) 개정 요청 ○ 무기계약의 기준이 되는 상시·지속적 업무 판단 기준의 완화 ○ 간접고용의 직접고용 전환에 대한 대상 및 범위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 필요 ○ 시·도교육청 인력운영 상황에 맞는 총액인건비의 현실화 ○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 합동으로 단체교섭을 진행하는 이른바 '산별교섭 형태'의 교섭구조로 변경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성명서의 발표를 통해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온 비정규직 문제를 전향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방침을 적극 지지함을 밝힌 뒤, 정부의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경우 긴밀한 정책공조 협업을 통하여 교육계의 비정규직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5월 31일(수) 한국바로알리기 해외 민간단체 지원 사업으로 7개국의 7개 민간단체*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불가리아(불가리아 교육기관 연합), 폴란드(Kwiaty Orientu), 마케도니아(마케도니아 국립 인문대 연구소), 미국(세계 한인 교육자 네트워크), 러시아(카잔연방대 한국학 연구소), 슬로베니아(재 슬로베니아 한인회), 태국(치앙라이라차팟대 인문대 한국어학 연구소) 동 사업은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해 교육을 하거나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국의 민간단체를 발굴·지원하여, 외국 교과서 내 한국 관련 오류 시정 및 내용 증·신설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교육부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주로 현지 외국인이 설립한 20여 개국 50여 개의 비영리 민간단체를 선정하여 관련 활동을 지원해 왔다고 전했다. 특히, 불가리아 교육기관 연합은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알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친한 분위기를 조성하였고(’14∼’16), 러시아 카잔 연방대 한국학연구소는 교과서 집필진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여 러시아 내 한국 관련 교육이
(경기뉴스통신) 교육부는 2017년 5월 31일(수),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발행체제를 국정.검정 혼용에서 검정체제로 전환하는 고시 개정을 완료하여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절차를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는 검정교과서만 사용하도록 규정한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구분 재수정 고시가 5월 31일자 관보에 게재됨에 따라 국정 역사교과서는 공식 폐지되었다. 아울러 교육부는 행정예고 기간(2017.5.16~5.26)에 제출된 의견에 대한 처리결과와 이유를 행정절차법에 따라 교육부 누리집(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이후, 교육부는 검정 역사교과서의 교육과정 적용시기 변경을 위한 ‘2015 개정 교육과정 수정 고시’와 역사교과서 ‘검정실시 수정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근거 규정의 효력이 2017년 5월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동북아 역사 왜곡 대응, 새로운 검정 역사교과서 개발 지원 등 추진단이 담당했던 업무는 교육부 학교정책실(교육과정정책관)에서 담당하게 된다.
(경기뉴스통신) 외교부는 6.1.(목) 14:00~16:00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워홀톡톡’(워킹홀리데이 설명회)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워홀톡톡’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해 지역별로 수시 개최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해서는 광화문 소재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에서 매주 1~2회 ‘워홀톡톡’을 개최 중이다. 이번 찾아가는 ‘워홀톡톡’은 광주지역 청년들을 위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유경험자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한편, 안전하고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탁귀영 팀장은 “매년 3만 7천명 이상의 우리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에 참가하여 일도 하고 외국어도 배우면서 해외에서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는데, 최근 국내 청년실업자가 많은 상태여서 그런지 방문상담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의 사전준비와 현지체류를 돕기 위해 다각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외교부는 △국가별 설명회(‘워홀톡톡’) 개최, △인포센터 운영, △호주워킹홀리데이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