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는 오는 5월 26일(금) 14:00, 선학체육관에서 인천 관내 고등학생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인천지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로알자 우리역사! 열어가자 행복통일!’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통일관·역사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를 반영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객관식 및 주관식 퀴즈, 패자부활전, 축하공연 및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통일에 관한 지식을 겨루고 더불어 참가한 학생이 서로 소통하는 통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천지역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을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오는 8월에 있을 「KBS 도전골든벨」 특집방송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기뉴스통신) 인천문화예술회관 기획시리즈 “스테이지149”의 연극선집 첫 번째 공연으로 화려한 수상경력에 빛나는 2016 최고의 화제작 (작, 연출 박근형)가 오는 6월 16일~17일 양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 오른다고 전했다. 이 작품은 2016년 3월 초연당시 개막 당일부터 연일 매진사례 기록을 세웠고 연극계와 관객들의 추가공연 요청에 힘입어 특별공연을 추가하는 전례 없는 기록을 남겼다. 그 결과, 2016년 말 “제53회 동아연극상 작품상, 시청각디자인상”을 수상하였고,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선정 “2016 올해의 연극베스트3”, 월간 『한국연극』선정 “2016 올해의 공연베스트7”에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진행되는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연극 는 2017년 대한민국 경남, 1945년 일본 오키나와, 2004년 이라크 팔루자, 2010년 한국 서해 백령도 등 서로 다른 시대와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그 속에서 오늘날 젊은 탈영병과 일제 말기 일본 가미카제 특공대가 된 조선인, 이라크에서 미군 식품업체에 배달하다 납치된 평범한 선교사, 서해에서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5월 27일~5월 28일(2일간)에 걸쳐 한국청소년 부산연맹 소속 초등생 120여명이 참가하는「2030 등록엑스포 알리기 초등생 캠프」행사를 개최하고, 출발에 앞서 캠프에 참가하는 초등생 120명은 5월 27일 오전9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 1일차에는 여수엑스포기념관, 스카이타워 전망대, 아쿠아플라넷, 별자리 관찰 등 견학과 체험활동 △ 2일차에는 ‘엑스포가 열리는 2030년의 부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사생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생대회 최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부산시장상을 수여하고, 그 외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와 한국청소년부산연맹에서 25명의 학생에 대하여 우수, 장려 등의 시상을 할 계획이다. 민선6기 부산시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해온 2030 등록엑스포 유치의 홍보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날 행사는 향후 엑스포가 개최되는 2030년 부산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인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2030 등록엑스포의 중요성 인식과 관심 제고를 통한 미래지향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하여 특별히 기획된 행사이다. 부산시에서는 그간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서포터즈 발대
(경기뉴스통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미국 비즈니스센터가 국내 애니메이션·캐릭터 산업의 성공적인 북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6일(현지 시간)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웨스틴 보나벤처 호텔(The Westin Bonaventure Hotel & Suites, Los Angeles)에서 ‘제3회 한국의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 쇼케이스(이하 ‘K-캐릭터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캐릭터 쇼케이스’는 미국 콘텐츠산업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애니메이션·캐릭터를 소개하고 국내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3~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이선싱 엑스포 2017’와 연계 개최되는 행사로 미국의 주요 바이어,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캐릭터 쇼케이스 △관계자 네트워킹 △비즈니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애니작 △씨지픽셀스튜디오 △일렉츄럴 △제이벅스 △픽스트렌드 △피엔아이시스템 △스위트 몬스터 △시너지 미디어 △영실업 등 국내를 대표하는 9개 애니메이션·캐릭터 전문기업이 참가해 , , , 등 총 20편의 작품을 현지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상품 수출,
(경기뉴스통신) 오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려보는 꿈의 무대, 유럽 오페라 페스티벌! 그 중 일순위로 손꼽는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과 ‘토레 델 라고 푸치니 페스티벌’을 한꺼번에 만나는 기회가 찾아온다. 7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유럽의 오페라축제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다. 7월 11일에서 7월 19일까지 총 7박 9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국내 최고 오페라 전문극장인 대구오페라하우스만이 가능한 예술특화 기행프로그램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정체성에 걸맞게 세계 최고의 오페라축제 두 군데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음악사적으로 의미 있는 지역들과 관광지를 균형 있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를 통해 오페라를 사랑하는 애호가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유럽 최고의 축제에서 오페라를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은 물론 이탈리아 고품격 투어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오페라 애호가에게 선사하는 고품격 투어-푸치니 오페라 여행 이번 여행은 ‘푸치니 오페라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가 처음 음악 공부를 시작한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 고향인 루카(Lucca)와 토레 델 라고(Torre del lago
(경기뉴스통신) 한국 화단을 이끌어가는 정예 작가 20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회화 2000’전이 이달 31일(수) 열린다. 서울 종로에 위치한 동덕아트갤러리는 현대 한국화의 새로운 양식 창출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창립된 ‘회화 2000’ 모임의 작품을 전시하는 ‘회화 2000’전을 이달 31일(수)부터 6월 12일(월)까지 동덕아트갤러리(제1전시장)과 공아트스페이스(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이철주, 오숙환, 홍순주, 이승철, 서용, 김대열, 김성희, 김흥모, 서윤희, 송수련, 신학, 심재영, 이길원, 이만수, 이종목, 조순호, 조환, 최익진, 최창봉, 한기창 등으로, 현대 화단의 축소판과 같은 20명의 작가로 구성됐다. 미학·미술사를 연구해오고 있는 김기주 철학박사는 전시 서문을 통해 “이번 전시에서 이들의 작품은 크게 ‘자연의 형이 존재하는 경우’와 ‘완전 추상’으로 나뉘지만 제작태도, 화면에 대한 견해는 전통과 상당히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또 “화면 위에서 그리지 않고 새로운 마테리(재료)를 도입하거나 설치·사진·영상 등을 통해 회화가 평면이라는 한계와 ‘그린다’라는 생각을 넘어선다”며
(경기뉴스통신) 27일(토), 28일(일) 양일간 서울 상암 월드컵 평화의 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7전통연희페스티벌(재단법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연희페스티벌추진위원회 주최)’의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전국 구석구석 최고의 명인과 차세대 명인들이 모여 화합의 마당으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2017전통연희페스티벌, 개·폐막식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 개막 대동놀이 : 영산줄다리기는 영산고을의 대보름축제를 이끌어가던 대동놀이다. 그러나 일제의 침략과 공동체문화의 해체, 그리고 궁민화 정책과 집회 금지에 관한 법률적 제약으로 1930년대에 이르러 전승이 중단되었다. 해방 후인 1949년 옛 모습을 되찾았으나 한국전쟁으로 또 다시 중단된 후 1961년 영산지역의 문화적 전통을 바탕으로 삼고 있는 지역축제 3.1민속문화제를 시작하면서 다시 전승을 시작했다. 폐막 대동놀이 : 수원시 권선구 칠보산 아래 아파트 주민들이 2001년부터 강강술래 마을축제를 해 오고 있다. 이 마을은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과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마을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경기뉴스통신) 대한체육회가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인 5월 27일(토)부터 5월 30일(화)까지 4일간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념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기원 미술공모전’의 입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기념하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장면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2가지 주제로 포스터, 만화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4월부터 사전 공모를 통해 진행한 결과 포스터 264편, 만화 74편 등 총 338편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작품에 대하여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주제표현 △표현매체와 표현방법 △작품제작 의도 등의 영역으로 나누어 심사하여 총 78편의 우수작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우수작들은 금상 4개 작품은 교육부장관상, 은상 20개 작품은 대한체육회장상, 동상 54개 작품은 충청남도교육감상이 수여되며, 소속학교를 통해 전달된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이번 공모전의 입상작을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 동안 충청남도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 내에 전시하여 대회에 참
(경기뉴스통신) 충청남도와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5월 25일(목),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충남도내 15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청소년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1388청소년지원단 1388궐기대회(이하 1388궐기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388궐기대회는 충남 도,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1388청소년지원단이 공동 진행하는 전국 유일의 행사로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간 사회안전망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이다. 또한 청소년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한다는 청소년의 달 취지에 맞게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래시몹, 가두캠페인, 1388 홍보 등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특히, 서산지역에서는 (재)충남청소년진흥원과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 주관으로 서산시청 앞 솔빛공원 일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및 지역주민 뿐 아니라, 충남도청, 서산시청, 도의회,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 등 약 500여명이 함께하는 플래시몹과 청소년 응원을 위한 가두캠페인 등 축제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석필 충청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청소년이 미래의 주
(경기뉴스통신) 퇴직 후 삶의 변화를 맞이한 50+세대를 위해 「제4회 앙코르50+포럼」이 오는 26일(금),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하는 「앙코르50+포럼」은 50+세대의 삶과 문화에 관한 해외 선진사례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학습의 장을 열어가기 위해 매년 연속적으로 열리는 포럼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앙코르닷오르그의 이사, 벳시 월리(Batsy Warley)가 내한하여 ‘앙코르 커리어: 나의 인생 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의 사례를 공유하고 한국의 50+세대의 삶과 일자리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벳시 월리는 미국 중장년층의 인생2막 설계를 돕는 비영리단체 앙코르닷오르그(Encore.org) 이사로,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50+세대의 인생 재설계에 기여하고 있는 전문가이며, 그 자신도 JP모건 임원 출신으로 앙코르커리어를 발굴,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제3회 포럼에서 50+세대의 사회공헌에 관해 온라인 화상 인터뷰 방식으로 강연했으며, 이번 포럼에서는 오프라인으로 한국의 50+세대를 직접 만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교류의 장을 열 것으로 보인다
(경기뉴스통신) 울산광역시는 5월 28일 지역 내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화합 및 친선도모를 통한 건강한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해 ‘외국인근로자 어울림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주최, 국제 PTP 울산챕터(회장 김호영) 주관으로 5월 28일 오전 10시 대현체육관에서 김길연 (사)국제피플투피플 총재,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 국제PTP 울산쳅터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마련된다. 기념식은 개식선언,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외국 전통공연, 노래 및 장기자랑, 명랑운동회 등 외국인 근로자들과 다문화가정,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한마당 행사도 펼쳐진다. 아울러, 울산제일병원은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혈압, 당뇨, 골다공증 등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울산남부경찰서는 찾아가는 외국인도움센터를 운영한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 시민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7일(토)‘2017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는‘생기발랄 청소년 인권축제’란 부제로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2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의 달 기념식, 부대행사, 청소년인권 캠페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은 B-boy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대상, 본상, 유공자등의 표창수여식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는 DJ댄스파티, 이색 노래대회 청소년이 제작한 영상상영, 청소년인권 캠페인 및 전시회 등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이번행사에서는 청소년 인권에 대한 캠페인 및 전시,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영상 등을 통해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청소년 육성을 위한 지역의 참여 분위기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에 지쳐 있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뉴스통신) 청춘들의 열정으로 만드는 대구의 대표 청년 축제 ‘2017 청년 대구로, 청춘 힙합페스티벌’이 오는 5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개최 한 달 전 이미 2만매의 입장권이 완판 되는 등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는 이 행사는 올해 2회째를 맞아 ‘도끼’, ‘더 콰이엇’, ‘산이’ 등 국내 유명 힙합뮤지션 50여명과 청년들이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행사장인 두류공원야구장을 젊음의 도가니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480분간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풍성한 힙합페스티벌로 진행되는 ‘청년 대구로, 청춘 힙합 페스티벌’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힙합공연을 대구시의 지원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청년들이 즐기며 소통·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으며, 청년이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청년에 의한 페스티벌로 지역의 역동적인 청년 문화를 활성화 하는데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구광역시가 힙합이라는 장르를 축제 소재로 선택한 이유는 대학진학, 취업 등의 사유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 떠나야 하고, 구인 구직 미스매치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잠시라도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제30회 세계 금연의 날(5.31)을 맞이하여 흡연의 폐해와 담배의 위해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5월 27일 월미 문화의 거리 학공연장에서 제2회 금연체험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시교육청, 인천금연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 경인지역본부가 후원한다. 참가기관은 보건·의료단체 등 32개 기관이 참여하여 45개의 금연존(Zone), 건강체험·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10:00∼10:30), 기념식(10:30∼11:00), 걷기대회(11:00∼12:00), 금연존(Zone) 및 건강체험관(10:30∼16:00까지) 등으로 운영된다. 식전공연으로는 육군 17사단 군악대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하여 밀리언댄스 금연송과 밸리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기념식은 군악대 현악에 맞추어 진행되며, 기념사·축사에 이어 그 동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청소년금연봉사활동 우수사례 5개 단체와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유공자 및 유공기관 9개소 등 14개 기관(개인)을 표창할 계획이다. 이어서 지난해에 이어 큰 인기몰이를 했던 인천시청 두루미 어린이집 원아들의 금연송 및 금연체조와 담배연기를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27일(토), 부산시민공원 아트센터부지에서 어린이부터 자원봉사 1만시간 달성자까지 각계각층의 부산시민이 참여하는 행복한 자원봉사 축제 ‘2017 부산 V-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는 ▲1부 개회식에는 자원봉사 1만시간 달성 명예장 수여식(18명)과 자원봉사 20년사 전달식, ▲2부에는 어린이부터 1만시간 달성자까지 시민대표 7명이 마음을 모아 2020세계자원봉사대회 개최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3부 축제마당에는 부산드림백만들기(2천개), 자원봉사체험관(40여개), 재능자랑대회, 참여형 포토존, 어린이나눔장터 등 풍성하고 즐거운 자원봉사 체험장이 운영되며, 드림백만들기와 체험관 참여는 봉사활동시간까지 인증해주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부산드림백만들기는 국내외 저소득계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참가자들이 학용품을 준비하고 희망노트를 꾸미고 사랑의 메시지를 쓰는 정성어린 봉사활동으로서 삼성전기, 한국수력원자력(주)고리원자력본부, APRO, LOTTE 등이 3천만원을 협찬, 추진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사랑의 달, 가정의 달 5월에 걸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