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 4개 기술교육원은 기술전문가로 거듭날 2017년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 2,189명을 7월 10일(월)부터 8월 18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에 거주지가 등록된 외국인·해외영주권자와 배우자가 내국인인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도 지원 가능하다. ◇패션디자인·조리외식·건축인테리어 등 취업 연결 가능한 62개 실용학과 훈련 분야는 패션디자인·조리외식·특수용접·헤어디자인·건축인테리어·조경관리 등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용학과 중심이며, 31개 학과 정규과정(6개월/야간) 1,144명, 25개 학과 단기과정(3~6개월/주·야간) 875명, 6개 학과 국가협력과정(4~6개월/주간) 170명 등 총 62개 학과에서 2,189명을 모집한다. 또한 전체 정원의 30%는 사회적배려층을 우선 선발하는데 그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대상자 △5·18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의한 5·18 민주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한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한부모
(경기뉴스통신) 관세청에서 올해 처음으로 총 17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YES FTA 전문교육사업’이 기업종사자와 관련분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 사업에 현재까지 총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FTA 전문인력 양성과 중소기업 수출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까지 이번 사업을 통해 100여개 기업이 새롭게 FTA를 활용하기 시작하였고, 150개가 넘는 기업이 원산지관리프로그램(FTA-PASS)을 도입하여 원산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특성화고생 등 90명이 원산지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60개 기업이 새롭게 ‘원산지인증수출자’로 지정받기도 하였다.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사업은 하반기에도 계속하여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우리 기업과 미래 무역인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기업별 1:1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과정이 대폭 확대되고, 평소 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방 농공단지(농수산업)에도 찾아가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며, 교육을
(경기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7월 6일(목) aT 농식품유통교육원(수원 당수동 소재)에서 「2017년 농식품마케팅 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04명의 농식품 미래 혁신리더를 배출하였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aT가 운영하는 농식품마케팅 대학은 농산물유통 개선 및 농식품 산업을 선도할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을 목표로 하여, 산지와 소비지의 유통종사자 및 식품, 외식업계 등을 대상으로 △ 대량수요처 경영인 전문가 과정, △ 농산물 마케팅 경영인·전문가, △ 농식품 미래유통 혁신리더, △ 농산물 CEO MBA 등의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농식품마케팅 대학은 2004년 3월 설립 이후 2,900여명의 농식품 혁신 리더를 배출한 농식품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생들의 니즈와 변화하는 농식품 산업 트렌드에 맞추어 4차산업 혁명,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드론 활용과 같은 첨단 산업분야를 교육 프로그램으로 편성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수료식에서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산업 혁명시대의 기업 성장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날 수료식에 참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21일까지 만화·웹툰에 관심 있는 지역 시민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웹툰창작체험관’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웹툰창작체험관은 만화와 웹툰에 관심이 있는 19세 이상의 지역 시민과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창작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실습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웹툰 창작 전용 PC(태블릿)를 활용하여 쉽게 만화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올해는「원도심 재생을 위한 시민 참여형 만화체험관 구축」이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4일 부터 어린이반은 8월 25일까지, 성인반은 9월 8일까지 만화웹툰창작센터(옛 충남도청)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 정원은 성인 30명, 어린이 3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교육 이후 수료생들의 결과물을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에 활용 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원도심 벽화 그리기 또는 원도심 안내 웹툰을 제작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 신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에서 서식을 받아 담당자 이메일(mhni@dicia.or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2017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중인 7월 8일(토) 9시 원촌중(반포동 소재) 체육관에서 前프로농구선수(김승현, 이미선)를 초청하여 농구 클리닉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구 클리닉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프로선수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함께 연습경기를 해봄으로써 농구에 대한 흥미와 실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삼고 학교스포츠클럽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학교스포츠클럽 선수의 기량 향상을 위하여 외부 협찬(포카리스웨트)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클리닉은 중학교 7교에서 100여 명의 학생이 참석한다. 이날 오전에는 이미선 선수(삼성생명)가 여학생을 대상으로 기본기술에 대한 클리닉을 실시한다. 오후에는 김승현 선수(삼성썬더스)가 남학생을 대상으로 점프슛, 게임운영 전술 등을 교육한다. 또한 현장에서 학생들을 선발하여 김승현 선수와 함께 연습경기도 치룰 예정이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안종복 교육장은 “학교스포크클럽 대회의 질적인 향상은 학생들의 기량향상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전문선수의 클리닉이 스포츠클럽 학생들의 자신감 및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에 따르면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 16품목 550건(농산물99건, 수산물444건, 가공식품7건)을 대상으로 요오드(131I), 세슘(134Cs+137Cs) 등 방사성물질 잔류여부를 정밀 검사했다. 검사는 경기도와 교육청, 시군학교급식지원센터, 시군학교급식담당부서가 협력해 방사능 검출 우려가 높은 수산물과 비에 노출된 상태로 자라 상대적으로 방사능에 취약한 노지채소와 과일, 버섯류 중심으로 실시됐다. 검사결과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에서는 방사성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방사능에 대해서는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는 앞으로도 경기지역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매달 지속적으로 방사능 정밀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방사성물질 기준을 초과하는 부적합 학교급식 식재료는 관할 시군 및 식약처 등 유관기관에 통보해 전량 압류·폐기하고, 부적합 업체는 향후 경기도 학교급식 납품업체로 참여할 수 없도록 행정기관과 협의해 강력한 조
(경기뉴스통신) 생각나눔소가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청년 콜라보 콘텐츠 연구’를 위한 산학협약 △분당경영고등학교와 ‘청소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각나눔소는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학협약(MOU)을 바탕으로 청년 콜라보 연구 및 개발 및 전문가 상호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생각나눔소는 한서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과 함께 기획재정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협동조합’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웹툰 및 콘텐츠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또한 생각나눔소는 분당경영고등학교와 산학협약을 바탕으로 우수인재육성을 위한 청소년 진로탐색, 직업 체험, 맞춤형 현장 체험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생각나눔소는 작년에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청소년 우수인재를 교육·육성하여 현재 정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각나눔소 소병인 소장은 “청소년 우수인재를 육성하고 청년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 배포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는 기회와 기업과 기관에는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올해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 시행 3년째를 맞이하여 본격적인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전문기업인 메가스터디, 세븐에듀와 함께 전략적 교육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메가스터디와 함께 ‘주요과목 공부방법 및 2018학년도 맞춤형 수시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수도권과의 거리 등 지리적 특성으로 진학이나 학습 관련 최신 트렌드에 접근이 어려운 도내 고등학생들을 위해 메가스터디에서 강의 중인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의 인기 강사가 직접 공부방법을 설명한다. 내년도 수시입시에 대한 핵심 전략을 짚어줄 이번 설명회는 도내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8일 함안군과 거제시, 9일 거창군에서 개최한다. 도내 고등학교 2, 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설명회가 학습 비법과 수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븐에듀는 자체 개발한 수학학습 콘텐츠 ‘절대N제’를 여름방학부터 서민자녀 고등학생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학학습 콘텐츠 ‘절대N제’는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방법과 상세한 첨삭지도, 틀린문제 유사 유형
(경기뉴스통신)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7월 3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약 5주간「2017 아프리카 중남미 대학생 초청연수」를 국내 4개 대학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연수는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2015년에 시작하여 운영 중인 ‘아세안 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성과를 확대하여 올해부터는 아세안 국가 외에 아프리카 및 중남미권까지 확대한 것이다. 아프리카 6개국 40명, 중남미 9개국 40명의 우수대학생 첫 초청 연수는 경북대, 인천대, 전북대, 전남대 총 4개 대학에서 실시되며, 각 대학의 특화된 학문분야에 대한 전공 강의, 실험.실습, 연구소 및 산업체 체험과 한국 문화.역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 참여국 : 아프리카 6개국(나이지리아 3명, 르완다 6명, 에티오피아 3명, 우간다 13명, 이집트 1명, 케냐 14명), 중남미 9개국(니카라과 2명, 도미니카공화국 3명, 멕시코 5명, 브라질 12명, 아르헨티나 1명, 온두라스 1명, 코스타리카 4명, 콜롬비아 7명, 페루 5명)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올해 2월부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우수 연수기관(대학)을 선정하고 연
(경기뉴스통신) 보건복지부는지난 3일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 평가결과 국제대학교 간호과(경기 평택 소재, ’17년 신설한 3년제 학과)가 ‘인증불가’ 판정을 받게 됨에 따라, 2018년도 국제대 간호과 입학생은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국제대 간호학과가 교육부의 시정명령에 따라 ’17년 9월 4일까지 평가를 통해 ‘인증’을 받을 경우에는 2018년 입학생도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하여 교육부는지난 5일 고등교육법에 따라 국제대 간호과에 '17년 9월 4일까지 평가·인증을 받도록 시정을 요구 하였으며, 국제대가 시정명령에 따른 평가에서도 ‘인증불가’를 받을 경우, 행정처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입학정원의 100% 범위에서 학생 모집정지처분을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사항을 각 시·도교육청을 통해 2018년 간호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료법에 따르면 의료인(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 면허 국가시험은 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증기구의 평가·인증을 받은 대학을 졸업한 경우에만 응시할 수 있다. 이 규정은 의료인 양성교육에 대한 질 관리를 위해 20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생활 속에서 공유를 적용할 수 있도록「2017년 공유경제 시작학교」를 7월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작년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올해 2년차를 맞이하였다. 이번에 실시되는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작년 21개교 대비 약 50%가 증가한 30개 학교에서 8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시 교육청을 통해 참여 희망 학교를 신청받았다. 지난 6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은 결과 총 57개 학교가 참여신청을 하는 등 공유경제 시작학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2017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사단법인 여성중앙회(대표 이희영), 비영리 민간단체 비엠(대표 남지은)과 함께 진행된다. 여성중앙회는 공유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공유교육 전문가들을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비엠은 공유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고 다양한 공유 관련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단체이다. 공유경제 시작학교는 학교별로 3차시로 진행된다. 강의는 PMI 분석기법과 브레인 라이팅 기법 등을 활용한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되며 ▷공유경제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내 수도여자고등학교는 2017년 6월 23(목) 14시 수도여고 동문회실에서 이종숙(4회, 1952년 졸업) 졸업생이 재단법인 수도여고 동문 장학회에 5억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기탁한 이종숙 동문은 국가 유공자인 배우자와 함께 여생을 보낼 작은집 한 채만 남기고 전 재산을 정리한 5억원을 재단법인 수도여고동문장학회에 기탁하였다. 이종숙 동문은 장학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수도여고에서 공부하며 꿈을 키웠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모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후배들의 입학등록금에 보탬을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재단법인 수도여고동문장학회는 2012년 10월 25일 설립되었으며, 2013년도부터 매년 우수한 졸업생(2017년 2월 졸업생 10명에게 총 2,000만원)과 재학생(2016년 1,2,3학년 중 12명에게 총600만원)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5억원의 기탁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학금 기탁식은 재단법인 수도여고 동문장학회가 설립될 수 있도록 2012년에 3억원을 기탁해주신 정지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5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에서 보건소 담당자와 119구급대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 대응방법과 예방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근 중동지역에서 유행하고 있는 메르스 유입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담당자와 119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시 대응방법과 예방요령, 지정된 격리병원으로 후송 시 현장 대응과 주의점 등을 중점 교육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에서는 지난 달까지 160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여 4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104명의 의심환자가(도내 6명) 신고되었으나 모두 음성으로 밝혀졌다. 메르스 예방을 위해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등 중동지역 여행 시 진료 목적 이외에는 현지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낙타와의 접촉과 낙타 부산물(낙타고기, 낙타유) 섭취를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중동지역 여행 후 의심증상이 있으면 비행기 하차 시 반드시 검역관에게 고지해야 한다.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일반인들과 접촉을 피하고 콜센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는 5일 오후 2시 경상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중요성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 증대와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방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송병주 경상남도 지방분권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분권협의회 위원,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통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송병주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조우성 도의원과 송광태 창원대 행정학과 교수의 특강에 이어, 진주시 상봉동과 고성군 고성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송병주 위원장(경남대 행정학과 교수)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은 분권과 참여로부터 이루어진다”며,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지방자치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하다. 중앙정부에 대한 분권요구와 함께 지속적으로 아카데미 행사를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우성 도의원은 ‘완전한 지방자치는 헌법 개정부터’ 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면서, “완전한 지방자치와 분권을 위해서는 헌법기관으로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재정의 자주성, 입법권과 자치사무의 강화가 필수요건이다”며,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지방의회,
(경기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자녀의 학교생활과 한국 교육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거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조력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각 차시는 약 30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어를 기본으로 진행되며 5개 언어(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자막을 지원한다. 영상 콘텐츠는 '중앙다문화교육포털(www.nime.or.kr)’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 누리집(hub.knou.ac.kr)'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학부모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영상자료를 배포하고,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포털(www.liveinkorea.kr)'과 시·도교육청의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 등에도 보급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한국의 교육제도와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자녀의 학업을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7년 하반기에 중학생 또는 중학교에 진학 예정인 자녀를 둔 다문화 학부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