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대전시립미술관은 2017 APCS(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 대전시 개최 기념 특별전을 6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09일동안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아시아, 태평양, 북미 등 100여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27명의 작가를 초청해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자연환경, 인류생존, 자본경제, 현대문명 등 다양한 이슈를‘하나된 세상’을 주제로 모든 인간이 문화감동, 문화행복을 함께 누리고 도시와 도시의 상호교류, 협력의 장으로 확대하는 전시이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언어를 사용하는 각 나라의 문화를 집적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국제적인 교육전시로서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작품 속에 숨겨진 이 시대의 예술적인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전시구성이 되어 있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미디어, 회화,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경계를 넘는 현대미술을 어린이, 청소년들의 감성으로 체험하고 우리 미래에 대해 같은 꿈을 키울 수 있는 전시이다. 특히 이번 특별전은 아시아·태평양의 고유의 역사를 배경으로 진화한 도시를 현대미술로 연결하는 본 전시를 중심으로 순수한 호주의 원주민아트를 체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학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제1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범국민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노인복지법에 의거 올해부터 매년 6월 15일을 노인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함에 따라, 대구시는 이를 기념하여 오는 15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특강,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특강은 임연옥 한림대학교 교수가 ‘노인인권과 또 다른 나라’란 주제로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핵가족화 등에 따라 노인학대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노년기 심리적 특성과 노인인권에 대해 강의한다. 부대행사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노인보호전문기관, 광역치매센터, 성서경찰서, 달서보건소가 참여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2시부터는 두류공원 일원에서 학생과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하는 노인학대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노인 공경문화 확산 동참을 유도한다. 또한, 6월 8일부터 각 구·군 청사에서 사진전을 개최하고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노인학대 문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청라호수도서관(미추홀도서관 분관)은 오는 7월 개관 2주년 기념음악회 및 영어인형극, 체험행사, 전시회 등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7월 1일 14시 도서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는 5세 이상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개관 2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도서관 & 시네마 사계(四季)의 향연”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전문 연주단원으로 구성된 CLEFarts의 피아노 5중주‘캉캉’ 등 시네마 사계로 12여곡의 풍성한 레퍼토리를 호수공원의 정취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한, 7월 15일 14시 도서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는 5세 이상 80명을 대상으로「영어인형극」을 진행한다. “토끼의 지혜”라는 인형극으로 어린이들에게 공연의 즐거움과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는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독서·문화공연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을 갖는다. 7월 26일 10시 30분 도서관 1층 세미나실1에서는 초등 1~6학년 24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해충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하는「해충 퇴치 캔들 만들기」를 진행한다. 재료비(6,000원)은 참가자가 개별 부담해야 한다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15일 '제26회 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예향교회 비전채플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용사의 공훈에 감사드리고 시민에게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통클래식, 가곡, 팝송, 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연주회 제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레퀴엠 등 정통클래식을 선보이고 제2부에서는 청산에 살리라, 꽃 구름 속에 등의 한국 가곡과 Fly to the moon, Check to Check, 한바탕 웃음으로 등의 합창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음악선율의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환상의 하모니로 멋진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예술의 도시, 양주시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6일 국내 출판업계를 대상으로 국내 우수 창작 스토리를 소개하는 스토리 피칭 행사 ‘2017 Story to Book’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 서울국제도서전의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수상작을 포함한 총 8편의 우수 창작 스토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번 작품들은 역사, 스릴러, SF,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가 총망라됐다. ‘2017 Story to Book’은 국내 출판업계와의 제휴 및 교류(네트워킹)를 필요로 하는 신진 작가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한콘진이 마련한 첫 번째 행사로, 참여 작가들은 국내 출판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출판 등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부원장은 “새로운 ‘히트작’ 발굴에 골몰하고 있는 출판업계에 ‘Story to Book’의 새로운 스토리들이 단비가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콘진은 우수 스토리 창작자들과 관련 콘텐츠 업계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 주최,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이하 연합회) 주관으로 6월 14일(수)부터 15일(목) 양일간 ‘국악 및 무용경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우리 고유의 문화인 국악과 한국전통 무용에서 비보잉까지 지방문화원 문화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 25개 문화원 수강생이 참가하여 국악과 무용을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로 14회째를 맞고 있는 ‘국악 및 무용경연대회’는 그간 서울문화가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일군 솜씨를 자랑하며 자기계발의 기회를 부여하는 자리가 되어왔다. 대회를 통해 우리고유 문화인 국악과 한국무용을 가까이 접하며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또 한편으로 현대적 무용까지 접목하는 등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중구구민회관 대강당(3층)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4일 첫 날에는 국악경연대회가, 15일에는 무용경연대회가 열린다. 총 19개 문화원의 25개팀(국악), 12개 문화원 19개팀(무용)의 문화원 회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심사규정에 따른 공정한 심사로 신뢰성을 확보하며 당일 심사에 의한 수상자 발표로 현장 시상이 진행되며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한다. 단 최근 3년간 대상 수상 팀은 시상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과 월간 전라도닷컴은 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전라도말(사투리)의 보존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17일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제7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립민속박물관과 전라도닷컴은 전라도말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문화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1년부터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일곱 번째 행사로, 예선을 거친 총 12개 팀이 경연에 오른다. 참가자들은 학창시절 에피소드, 남편 때문에 속 앓이 한 기억, 어머니와 딸의 대한 애틋한 이야기 등을 전라도말로 풀어낼 예정이다. 대상인 ‘질로 존 상’ 수상자 1명에게는 100만원, ‘영판 오진 상’(금상) 2명에게는 각 50만원, ‘어찌끄나 상’(장려상) 3명에게는 각 30만원, ‘배꼽 뺀 상’(인기상) 5명에게는 각 2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방청객 가운데 한복을 가장 곱게 차려입고 온 1명을 뽑아 ‘옷 맵시 상’(상금 10만원)도 증정한다. 방청객은 ‘경품 응모 행사’와 ‘전라도말 퀴즈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신명나는 우리 소리와 밴드 공연이 전라도말 잔칫날의 흥을 돋울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직거래장터 ‘G푸드 아울렛 2017’이 15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존의 홍보위주 농업박람회에서 벗어나 경기농특산물을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판매 위주의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운영된다. 올해 수확한 싱싱한 농산물과 우수농특산물을 파격적인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깜짝 세일이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현장 ‘G푸드 프로모션 프라자’에서 열린다. 고려인삼연구의 고려흑삼정골드, 금빛농장의 상황버섯, 송이뜰농장의 노루궁뎅이버섯가루 등이 하루 5번(11시, 13시30분, 14시 30분, 15시 30분, 16시 30분) 매일 20~50% 할인 판매된다. 농가대표상품도 시음·시식과 병행해 20~40% 할인 판매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 창업의 선두주자 ‘푸드트럭’ 9대가 참여한 푸드트럭 스트리트를 조성해 농산물 구매 후 방문객들의 먹거리까지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푸트트럭에서는 간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스테이크, 닭강정, 새우구이, 불초밥, 와
(경기뉴스통신) 한빛출판네트워크가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Hall A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도서전인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빛출판네트워크는 독자의 삶의 가치를 넓혀갈 수 있는 올바른 지식과 정보 전달 위해 컴퓨터/IT부터 경제/경영, 자기계발, 실용, 취미, 여행, 어린이 학습/놀이, 대학교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출판하는 한빛미디어, 한빛비즈, 한빛아카데미의 신간 도서 200여종을 전시하여 독자들과 만남에 나선다. 특히 이번 도서전에서는 어린이 참가자를 위해 굴리굴리와 프렌즈와 함께하는 사진찍기 부스를 운영하고 엽서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한빛출판네트워크 조승모 과장은 “2017 서울국제도서전을 통해 ‘굴리굴리 프렌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되어 기쁘다. 굴리굴리 프렌즈 시리즈는 뚜렷한 색감과 동심 가득한 그림체로 인지 능력을 향상 시키고 이야기식 구성으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부스에서는 해외 출판사 담당자와 관계사를 위해 한빛출판네트워크의 컨텐츠를 소개하고 저장권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16일 오전 11시, 공연장 로비에서 세계의 다양한 음악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리버사이드 모닝 콘서트 ‘세계 음악 여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작곡가별로 다양하게 구성이 된다. 첫 곡은 이태리 출신 작곡가 피에트로 마스카니의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으로 시작한다. 이 곡은 베리즈모(현실주의)오페라의 대표작이며, 영화 대부에서 킬러의 총에 맞아 숨지는 메리를 알파치노가 안고 절규할 때 대사 없이 레퀴엠처럼 흐르는 음악이다. 이어 모차르트 특유의 리듬이 일품인 ‘교향곡 1번’이 앙상블로 연주되며, 다음으로는 클래식 기타 협주곡의 최고봉인 스페인 호아퀸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을 리비브 오페라 하우스 연주자인 드미트리 하드리욱의 트럼펫의 특별연주로 감상하게 된다. 그리고 아침음악회의 절정을 느낄 수 있도록 ‘쟈클린의 눈물’을 베를린 첼로앙상블 단원인 세르게이 리자노프의 첼로 연주로 선사한다. 이 곡은 독일 작곡가 오펜바흐의 명선율로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인 다니엘 바렌보임의 아내였던 비운의 첼리스트 쟈클린 뒤 프레의 애한적인 삶을 추모한 음악이다. 또한 요한 브람스가 헝가리 여행에
(경기뉴스통신)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일 화폐박물관에서 충남 금산 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70여명을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보훈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전지방보훈청과 협력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 그동안 보훈가족 800여명이 함께 했다. 평균연령 80세가 넘는 연로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은 이번 초청행사에서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을 견학하고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또 보훈공원 영렬탑을 참배하고 대전 오월드에서 사파리와 플라워랜드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조폐공사 이재만 기획이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개장 4주 만에 170만 명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가며 서울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로 7017'. 서울시가 이달부터 방문객의 35% 이상이 몰리는 피크타임인 점심시간과 퇴근시간대에 인근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휴식·문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한다. '서울로 7017'은 지난 달 20일 개장 이래 지금까지 누적 방문객 169만3,370명('17.5.20.~6.11.)을 돌파했으며, 특히 시간대별로 보면 점심시간대(12시~14시) 18%(30만5,409명), 퇴근시간대(18시~20시) 17.8%(30만0,832명)로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고 있다. 점심시간엔 잠깐 짬을 내 시원한 그늘막 아래에 놓인 해먹이나 빈백침대에서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퇴근 후에는 처음 본 사람들과 보드게임을 하거나 200여 권에 달하는 여행책을 골라 읽으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건 어떨까. 서울시는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서울로 7017' 평일 4대 상설 문화프로그램인 「서울로 떠나는 쉼표」를 13일(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평일 주 이용자인 직장인들에게 꼭 맞는 프로그램이 장미마당(서부역 부근)과 목련마당(서울스퀘어 부근)에서 열린
(경기뉴스통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대전센터)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고 청중과 소통하기 위한‘2017 스피치 대전’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 모집은 25일까지이며, 내달 1일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10인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한 달 동안 스토리텔링 교육, 스피치 트레이닝 등 사전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본선 경연은‘2017 미디어제작경진대회’ 마지막 날인 9월 2일에 펼쳐진다. 참가자들의 스피치 경연을 전문가와 청중 평가단, 실시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종합 평가하며, 대상(50만원)·최우수상(3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신청은 대전센터 홈페이지(http://kcmf.or.kr/comc/daejeon)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865-3723)문의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2017 스피치대전’은 참가자들이 스피치 멘토링을 받은 후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지원하는‘2017 미디어제작경진대회’의 주요행사 중 하나다.
(경기뉴스통신) 제26회 경기도청소년연극제가 13일 경기 서부권역(시흥시)을 시작으로 동부권역(가평군), 남부권역(평택시), 북부권역(파주시) 등 4개 권역에서 한 달여 동안 예선대회를 펼친다. 이번 예선은 도내 29개 시군 88개 고등학교 89개 연극팀 1,628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1992년 시작된 경기도청소년연극제는 종합예술인 연극을 통해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 계발과 정서순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전통 있는 청소년문화 활동의 장이다. 도는 올해 본선참가 규모를 지난해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에서 20개팀으로, 대회 일정도 4일에서 5일로 확대했다. 본선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양평군민회관에서 열린다. 본선 대상과 금상 수상팀은 전국청소년연극제(2017.7.29.~8.6)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김복자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해가 더해 갈수록 높아져가는 관심과 기량을 문화적 감성 충전의 기회로, 청소년의 끼를 발산하는 연극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스타필드 코엑스몰이 별마당 도서관의 오픈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매일, 요일 별로 테마가 있는 수준 높은 문화 공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7시에는 퇴근길 감성을 채워주는 ‘7p.m. 컬처클럽’이 운영된다. 월요일은 ‘시’, 화요일은 ‘여행’, 수요일은 ‘책’, 목요일은 ‘아트&북’을 테마로 작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5일(목) 열리는 ‘아트&북 콘서트’에는 김난도 서울대 교수와 피아니스트 김지애, 소프라노 김수연이 참여해 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9일(월)에는 이병률 시인이, 21일(수)에는 혜민 스님이 각각 강연자로 나서 시와 책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각 분야 최고의 명사를 만날 수 있는 ‘명사 초청 특강’도 진행된다. 16일(금)에는 의 저자이자 방송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한양대 국어교육학과 정재찬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정재찬 교수는 ‘그대를 듣는다’를 주제로 별마당 도서관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주말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찾은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