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전 세계에 디지털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인 에퀴닉스는 지난 6월 3일 설립 이래 최초로 포춘 5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500대 기업 중 461번째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몇 년간의 글로벌 시장, 고객 및 파트너십 확대를 기반으로 한 에퀴닉스의 눈부신 성장을 방증하는 발표이다. 1998년 설립된 에퀴닉스는 당시 인터넷 트래픽을 물리적으로 주고받던 단일 데이터센터에서 전 세계 22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디지털 경제의 심장으로 탈바꿈했다. 에퀴닉스는 이제 포춘 500대 기업 중 50%를 포함해 전 세계 1만개 이상의 주요 기업이 연결하고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에퀴닉스는 현재 아태지역 내 12개 주요 도시에 위치한 46개 데이터센터를 바탕으로 금융, 전자상거래, 제조, 통신 등 다양한 업계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은 일상생활에서 차지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디지털 전환, 클라우드 및 상호 연결성에 대한 투자도 가속됐던 해였다. 에퀴닉스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로 나아가는 현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 에퀴닉스는 최근 73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글로벌 증강 신원 확인 및 결제 카드 발행, 결제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아이데미아가 JIS2 표준에 부합하고 비자(Visa)와 JCB, 기타 브랜드의 인증을 획득한 듀얼 인터페이스 신용 카드를 일본 내 금융 기관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지난 31일 발표했다. 아이데미아의 듀얼 인터페이스 신용 카드는 카드 표면에 마그네틱 선을 내장해 최종 사용자에게 한층 뛰어난 보안성과 비접촉 결제 서비스를 선사한다. 아이데미아는 그동안 일본에서 핀테크 발행사와 주요 발행사를 대상으로 비접촉 듀얼 인터페이스 카드를 공급하며 입지를 다졌다. 아이데미아가 카드를 공급한 핀테크 발행사와 주요 발행사로는 각각 업사이더(UPSIDER, Inc.), 도요타 파이낸스 코퍼레이션(Toyota Finance Corporation)을 예로 들 수 있다. 노부요시 네주 부사장은 'JIS2 표준에 부합하는 첫 비접촉 카드를 출시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일본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일본의 주요 발행사 및 핀테크 발행사와 협력한 점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데미아는 전 세계 결제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와 전문성을 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등 글로벌 상용차 브랜드들을 보유한 다임러 트럭 AG가 미래 친환경 트럭 콘셉트 및 로드맵을 발표했다. 다임러 트럭 AG는 파리기후협약 준수와 친환경 조류의 확산 및 EU의 정책적 방향으로 인해 탄소 중립 기술 도입을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특히 2039년까지 세계 3대 시장(유럽, 일본, NAFTA)에서 판매하는 라인업의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단거리 운송을 위한 순수 전기 배터리 트럭과 장거리 운송을 위한 수소 기반 연료전지 트럭, 두 가지 전기차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다임러 트럭 AG는 친환경 트럭 로드맵의 일환으로 대형 순수 배터리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eActros)의 양산을 올해 시작하는 한편, 2024년에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약 500km로 확대된 양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도로와 까다로운 운행 여건에서 달리는 장거리 운송을 위해서는 수소 기반 연료전지 트럭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모델은 총 300kW 연료전지 시스템과 항속 출력 230kW(순간 출력 330kW) 전기모터(eMotor) 2기를 탑재해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일본 핀테크 회사 아톰 솔루션즈(Atom Solutions)가 지난 18일 The Transfer Token(이하 TTT)이 탈중앙화 분산형 거래소 유니스왑(Uniswap)에 상장했다. TTT는 아톰 솔루션즈에서 발행한 ERC20 토큰이다. TTT는 이터널 월렛(Eternal Wallet)에 보유하거나 렌딩(Lending)해 수익 배당을 분배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단순히 거래나 결제에 사용될 뿐만 아니라 이터널 월렛(Eternal Wallet)의 외화 환전, 해외송금, 렌딩(Lending) 등 기능에 접목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유니스왑은 이더리움 기반의 탈중앙화 분산형 거래소(DEX) 프로토콜(Protocol)이며 2021년 4월의 주간 거래량은 100억달러를 돌파해 과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탈중앙화 분산형 거래소(DEX)란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Protocol)의 하나이며 최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아톰 솔루션즈는 유니스왑 상장을 통해 향후 TTT의 시장 유동성은 더욱 확대될 것이며, 지속해서 TTT의 가치 향상 및 고객 편의성과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5월 9일 태국 당국이 미얀마 언론인 3명과 활동가 2명을 체포한 것에 대해, 국제앰네스티는 이들이 강제송환 되면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는 심각한 위험에 처할 것이며, 이는 국제법상 강제송환 금지의 원칙인 농르풀망 원칙(non-refoulement)에 따른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앰네스티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5월 9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버마 민주화의 소리(Democratic Voice of Burma, DVB)' 기자 3명과 활동가 2명이 태국 경찰에 의해 체포돼 강제송환 될 위기에 놓였다. 군사 쿠데타 이후 미얀마 군부는 여러 언론매체의 면허를 취소했으며 현재 수십 명의 기자들이 자의적으로 구금 및 기소되거나 체포될 위험에 놓여 있다. DVB는 미얀마 군부가 TV 면허를 취소한 3월 8일까지 미얀마의 쿠데타 반대 시위를 취재하고 있었다. 국제앰네스티 밍 유 하(Ming Yu Hah) 캠페인 지역 부국장은 '태국 정부는 이들을 절대 미얀마로 강제송환해서는 안 된다. 강제로 송환되면 이들은 자의적 체포, 구금, 고문 그리고 부당대우를 당하고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는 실질적인 위험에 놓일 것이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인공지능 기반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의 지원을 받으며 기업들에 다크 웹/사이버 범죄 모니터링 및 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버 인텔리전스 기업인 사이블(Cyble)이 저명한 기술 및 지속 가능성 전도사인 비제이 세티(Vijay Sethi)를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비제이는 다양한 측면의 경영, 디지털 전환 및 지속 가능성과 관련해 기업과 스타트업에 자문 및 멘토링을 제공해온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사이블의 COO이자 공동설립자인 매니시 차차다(Manish Chachada)는 '자문위원회의 핵심 구성원인 비제이의 통찰력은 전략적 개발 이니셔티브를 이끌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비제이를 임명한 것은 지속적인 성장을 확고히 하고, 운영 우수성을 유지하며, 혁신의 문화와 기업 거버넌스 표준을 확립함으로써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이블의 노력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블이 최종 고객에게 첨단 위협 인텔리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계속 성장하고 미지의 영역으로 확대해나가는 데 발맞춰 비제이와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30년이 넘는 경험이 축적된 업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IBM은 자사 연례행사인 씽크(Think) 2021에서 인공지능(AI),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양자 컴퓨팅 분야의 신기술들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혁신 기술들은 고객과 파트너들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더욱 스마트하게 사무실로 복귀하며,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끌어 낼 수 있도록 전략적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 IBM의 역할을 강조한다. 아빈드 크리슈나 IBM 회장 겸 CEO는 '우리는 올해와 지난해를 전 세계가 디지털 시대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순간으로 회고하게 될 것'이라며 '세기에 공장과 기계에 전기를 공급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21세기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에 AI를 공급하게 될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모든 것이 긴밀한 산업 협업의 토대 위에 세워져야 하는 미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IBM만큼 이를 잘 이해하는 기업은 없으며, 우리가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씽크 2021에서 우리는 새로운 비즈니스 IT 아키텍처의 구성 요소인 최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혁신 기술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IBM은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대화형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세계 선도기업인 징가(Zynga Inc.)가 선도적 모바일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 및 수익화 플랫폼인 차트부스트(Charboost)를 인수하는 내용의 최종 계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징가는 차트부스트의 유능한 직원과 더불어 7억여명의 월 사용자와 월 900억건 이상의 광고 경매를 확보하게 된다. 징가와 차트부스트가 결합하면 고품질 콘텐츠, 플레이어와의 직접적 관계, 대규모 도달 범위, 징가 게임 포트폴리오와 차트부스트 광고 파트너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풀스택(full-stack) 광고 기술 등 완벽한 차세대 플랫폼 요소를 모두 갖추게 된다. 차트부스트는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 DSP(Demand Side Platform)와 SSP(Supply Side Platform), SDK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는 중재 기능을 포괄한다. 차트부스트는 고급 머신러닝 및 데이터 과학 기술을 활용해 프리미엄 인벤토리, 글로벌 규모 및 잠재고객 기반 타깃팅을 결합해 프로그래매틱 광고와 수익을 최적화하고 있다. 프랭크 기보(Frank Gibeau) 징가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세계적인 문화예술 행사들이 중단되자,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한 갈망을 채우고자 온라인으로 몰려들고 있다. 전 세계가 해외 여행과 국제 행사들을 재개하려는 가운데 홍콩이 대규모 행사를 안전하게 개최할 수 있다는 희망의 물꼬를 문화적 차이를 넘어 경계를 허물고 하나로 만드는 힘을 가진 '예술'로 틀 예정이다. 홍콩관광청은 5월 홍콩 전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예술, 문화 행사들을 홍보함으로써 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많은 이들에게 예술로 가득한 홍콩의 생동감을 전하고자 'Arts in Hong Kong' 캠페인을 진행한다. 2년 이상의 공백을 뒤로 한 아트 바젤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23개국에서 104개의 유명 갤러리들이 참가하며, 2015년 아트 바젤 홍콩의 위성 아트페어로 출발, 센트럴의 하버프론트에서 진행돼 왔던 아트 센트럴과 함께 홍콩 컨벤션센터(HKCEC)에서 동시 진행된다. 홍콩 최초의 공공 미술관으로 동서고금 그리고 로컬과 국제적인 대비를 아우르는 큐레이션으로 홍콩의 독특한 문화적 유산을 대표하는 홍콩 미술관(HKMoA)은 'Art For Everyone'이라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APAC의 장애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마이크로소프트 APAC 이네이블러 프로그램(Microsoft APAC Enabler program)이 론칭되고 7개월 만에 장애인 16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직, 인턴십, 멘토십, 트레이닝의 기회를 얻었다. 현재 110여명이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에서 65개의 잠재적 일자리에 매치되고 있는 중이다. 스리랑카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대한민국, 뉴질랜드에 이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국가가 됐다. 해당 국가에서는 Enable Lanka Foundation,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같은 비영리 단체가 포용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포용적인 고용주가 될 수 있도록 파트너사를 교육하고 트레이닝한다. 이런 비영리단체는 ZILLIONe Systems Solutions, Redstone System, DDLS Philippines 등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 19곳과 함께 다양성이 존중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이네이블러 프로그램을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 APAC의 프라티마 아몬카(Pratima Amonkar)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국경과 통화를 초월한 송금,지급 분야의 세계 선도기업 웨스턴 유니온 컴퍼니(Western Union Company)(뉴욕증권거래소: WU)와 웨스턴 유니온 재단(Western Union Foundation)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또다시 심각한 상황에 봉착한 인도를 지원하기 위한 구호 활동 패키지를 30일 발표했다. 또 회사는 전 세계 웨스턴 유니온 임직원에 대한 기금 모금 독려에 나섰다. 웨스턴 유니온 재단은 유나이티드웨이 인디아(United Way India, 약칭 UWI)와 협력해 병원용 의료 호흡보조기와 가정용 케어 키트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마하라슈트라 지역의 최대 5000가구에 즉각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웨스턴 유니온은 5월 4일부터 디지털 채널과 소매 채널을 통해 가족이나 지인이 일부 국가에서 인도 은행 계좌로 송금하는 금액에 대해 송금 수수료[*] 전액을 각각 2주, 4주간 면제할 계획이다. 소히니 라졸라(Sohini Rajola) 중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네트워크 총괄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재유행에 맞서고 있는 인도 국민과 연대할 것'이라며 '고객, 대리점, 직원 및 그 가족의 안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리드 엑시비션스 재팬(Reed Exhibitions Japan)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첨단 자동차 기술 전문 전시회 '제1회 오토모티브 월드 온라인'이 올 9월 8일(수)~10일(금)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오프라인 전시회처럼 참가사,전시회 참관자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참가사가 부스에 방문한 참관자에게 대화를 요청할 수 있다. 전시회는 실시간으로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3일간만 개최하며, 오프라인 전시회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최고 통치자) 미라 22구가 토요일 저녁 화려한 왕실 행렬과 함께 타흐리르 광장의 이집트박물관(Egyptian Museum)부터 푸스타트에 새로 개관한 국립이집트문명박물관(National Museum of Egyptian Civilization, 약칭 NMEC)까지 카이로 시내를 행진했다. 이 퍼레이드는 NMEC의 공식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미라(왕 18명, 여왕 4명)들은 진동 흡수용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air ride suspension) 시스템을 탑재하고 아랍어, 영어, 상형문자로 탑승자 이름을 새겨 특수 제작한 황금빛 파라오 전차를 타고 나이 순으로 대열을 지어 이동했다. 퍼레이드 행렬은 기원전 1600년경 북부 이집트를 통치한 세케넨레 타오 2세(Seqenenre Tao II)가 선봉을, 기원전 12세기 재위한 람세스 9세(Ramses IX)가 마지막 순서를 장식했다. 유물 운송에 대한 엄격한 국제 표준에 따라 왕족의 유해는 완벽한 보존을 위해 최첨단 멸균 전시 케이스에 안치됐다. 오토바이 60대와 말 10필의 호위 속에 이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가 항공 및 모바일 맵핑 데이터 수집, 처리, 분석용 첨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는 AGM시스템즈(AGM Systems LLC)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AGM시스템즈는 자사의 최신 AGM-MS3 무인항공기(UAV) 맵핑 솔루션에 벨로다인의 '울트라 퍽(Ultra Puck)' 라이다 센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UAV 라이다 스캐닝 기술의 2세대 기술이다. AGM시스템즈는 에너지 분야 세계 선도 기업에 벨로다인 라이더에 기반한 다기능 고성능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AGM시스템즈는 러시아 기업 최초로 고정익(fixed-wing-type) UAV에 라이다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전력 소비가 적고 품질과 안정성이 우수한 기술을 위해 벨로다인을 채택했다. AGM시스템즈의 벨로다인 라이다 기반 UAV 솔루션은 고객과 파트너사의 경험을 통해 검증됐다. 모스크바 주립 측지,지도제작 전문 대학교(Moscow State University of Geodesy and Cartography)의 카미나 나데자(Kamina Na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와 아쿠아파나(Acqua Panna)가 공식 후원하는 '2021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Asia's 50 Best Restaurants 2021)' 순위가 발표됐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한 2021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은 전 세계 명망 있는 레스토랑 셰프들은 물론 기자 및 미식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전 세계적 팬데믹이 아시아 지역 파인 다이닝 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지역 유수 레스토랑들이 저마다의 독창성과 기민한 상황 적응력, 회복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윌리엄 드류(William Drew)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의 콘텐츠 이사(Director of Content for Asia's 50 Best Restaurants)는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 시상식은 2013년부터 아시아 지역의 뛰어난 셰프들과 다양한 요리를 기리는 한편 인재를 육성해왔다'며 '전 세계적인 팬데믹 사태로 인해 아시아 미식 업계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 유수 레스토랑을 조명하고 미식 업계 인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