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청양군 체육회(회장 김돈곤)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태안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70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 24개 종목 528명이 참가해 종합 13위(11,850점)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한 12위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이 연 초부터 목표달성을 위해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땀을 흘리며 열심히 뛰어 얻은 값진 결과이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 13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선전한 종목으로는 ▶ 배구(남초 우승, 남일 준우승) ▶게이트볼(여일 우승) ▶배드민턴(남일 4강, 여일 준우승) ▶역도(중등부 2위) ▶궁도(남일 3위) ▶탁구(여초 4강) 등 6종목이다. 특히 남자초등 배구팀(청양초)은 결승전에서 아산 둔포초를 2대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청양초 배구팀은 2012년부터 이번 대회까지 도민체전에서 7년 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으로 배구의 고장 청양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기대했던 남자 일반부 배구팀은 결승전에서 아산시 팀과 접전을 벌인 끝에 2대1로 아깝게 패해 아쉬움이 더했다. 16일 폐막식에서는 청양군이 대회기간 동안 정정당한 페어플레이와 모범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서울 시민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2018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을 9월 29일(토)~9월 30일(일) 2일간에 걸쳐 잠실실내체육관 등 일대 9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그동안 생활체육 동호인의 역량을 발휘하는「서울시민체육대회」와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친목을 다져온「서울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유소년에서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두 행사를 통합 개최하고 「2018 서울시민체육대축전」으로 행사 명칭을 변경하였다. 올해 처음 통합 개최되는 「2018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은 참여자들의 다양한 종목에 대한 참여 요구를 반영하고 생활체육 동호인 이외에 일반 시민들도 참여 가능하도록 참여 종목을 대폭 늘렸다. 기존「서울시민체육대회」4개 종목과「서울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6개 종목을 올해는 동호인 종목 10개와 시민참여종목 13개로 확대하였으며, 자치구별 대항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동호인 종목은 생활체조, 게이트볼, 농구, 배드민턴, 풋살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시민참여 종목은 한궁, 딱지치기, 제기차기, 신발양궁, 단체줄넘기 등 13개 종목으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는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되는『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기획.연출 및 행사 운영에 역량 있는 총감독을 공개모집한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2019.10. 4(금)부터 10.10(목)까지, 연이어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2019.10.15(화)~ 10.19(토)에 치러질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47개 종목에 30,000여명 선수단 규모의 국가적 체육행사로서, 17개 시·도는 물론 20여개 해외동포단이 참여하게 된다. 전국장애인체전은 26개 종목의 7,000여명의의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일제강점기 시절인 1920년에 개최된 “전조선야구대회”를 모태로 시작된전국체전은 1945년까지 남북이 함께하였고, 2019년 제100회를 맞아 서울에서 33년 만에 개최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폐회식은 대회의 역사성, 서울의 위상, 남북화합의 메시지를 담아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국체전 100회의 역사를 국민 모두가 축하하고, 전국체전의 역사를 회상하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행사를 연출하고자 한다. 서울의 예술, 문화
(경기뉴스통신) 한국드론레이싱협회는 드론레이싱 국가대표 김민찬 선수와 강창현 선수, 전제형 선수가 터키에서 열린 월드드론컵 드론레이싱대회에서 각각 우승과 3위, 6위를 차지하였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월드드론컵은 전 세계 26개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드론 파일럿이 64명이 참가한 대회로써 터키 국영항공사와 터키정부가 주최 및 주관한 대회이다. 김민찬 선수의 라이벌인 알렉스 베노버 선수와 2016 세계드론 챔피언 션 테일러 선수가 참가하여 치열한 경기가 치러졌다. 김민찬 선수는 예선에서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예선 1위를 기록하였지만 본선에서 드론의 공중추돌, 조종 불능, 드론 영상기술 문제로 몇 번의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위기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여 한 경기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를 1위로 마쳤다. 강창현 선수는 결승전에서 오심으로 4위로 판정되었으나, 순위가 정정되어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또 한 명의 국가대표 전제형 선수는 아쉽게 8강전 탈락으로 6위의 기록으로 경기를 끝마쳤다. 월드드론컵의 결승전에는 푸앗 옥타이 터키 부통령이 직접 참관하고 월드드론컵을 우승한 김민찬 선수를 직접 격려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민찬 선
(경기뉴스통신) 청양군은 내달 7일 ‘2018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 대회’를 청양 백세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청양군육상연맹(회장 이양주)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케냐 출신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30·청양군청 소속)의 지난달 3일 대한민국 특별귀화 승인을 기념하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급부상하는 청양군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 에루페 선수는 2015년 7월부터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청양군청 소속으로, 서울 국제마라톤대회에서 4번(12년, 15년, 16년, 18년), 경주 국제마라톤대회에서 3번(11년, 12년, 15년) 우승했다. 특히, 올해 대회엔 김돈곤 군수, 김기준 부군수가 직접 참여해 청양군 마라톤 발전을 위해 선수들과 함께 뛸 계획이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대회 종목은 하프, 10㎞, 5㎞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열리며, 전국 각지에서 마라톤 동호회와 가족 단위, 직장동료 등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가해 열띤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코스는 청양 백세공원을 출발해 구기자타운을 거쳐 칠갑호 주변 도로를 달려 다시 백세
(경기뉴스통신)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영택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와 광주시 직원 200여 명은 21일 오후 2시 광주송정역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주공항 등에서 내년에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요청한다. 또 마스코트인 ‘수리·달이’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행사도 개최한다. 더불어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해 광주수영대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광주톨게이트 및 동광주톨게이트 등 고속도로 진입로 주변에 홍보판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영대회 붐 조성에 나선다. 10월부터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서울시청, 서울용산역, 인천·김포·무안공항 등에 2.5m 높이의 대형 마스코트(수리달이) 조형물을 순차적으로 설치한다. 이 밖에도 10월13일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27일 경남 통영에서 열리는 철인 3종경기장에서는 현장 홍보활동을 한다. 조영택 총장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올림픽에 버금가는 메가 이벤트 대회로
(경기뉴스통신) 9월 20일(목),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498야드)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무안CC · 올포유 드림투어 15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최예림(19, 하이트진로)이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 노보기 플레이로 3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른 최예림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4-68)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해 ‘KLPGA 2017 엑스페론 · 백제CC 드림투어 11차전’에서 드림투어 첫 우승을 일궈낸 후 두 번째 우승이다. 최예림은 “정규투어에서 활동하지만, 성적이 좋지 않아 드림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높은 기대 없이 참가한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예림은 ”이번 대회 특별히 아이언샷 감이 좋아서 버디 찬스를 여러 번 잡을 수 있었다. 또한, 퍼팅도 역시 좋았기에 첫째 날 노보기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둘째 날도 역시 무결점으로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마지막 18번홀 티샷 실수로 더블보기를
(경기뉴스통신) 2018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인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9월 21일(금)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 2014년에 골프계의 전설인 박세리 선수의 이름을 내걸며 새롭게 시작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로 대회명을 변경했다. 총상금은 작년 7억 원에서 1억 원 증액된 8억 원으로 치러지며, 박세리(41)의 US 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우승 상금도 2억 원을 내걸었다. 이번 대회에는 오지현(22,KB금융그룹), 최혜진(19,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소영(21,롯데)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뿐만 아니라, 올해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 각각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성현(25,KEB하나은행), 신지애(30,스리본드)도 출전해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6 시즌 KLPGA투어 5관왕에 빛나는 ‘남달라’ 박성현은 현재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시즌 3승을 달성하고, 5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9. 15(토) 오전 7시3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방화대교 남단에 이르는 구간에서 ‘제4회 서울시각장애인과 함께뛰는 어울림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소 운동 기회가 제한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면서 건강증진과 장애인식 개선을 목표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 해에 이어 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시각장애인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여가생활의 기회와 마라톤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매년 9월 여의도를 출발하여 방화대교까지 한강길을 왕복하는 이 대회는 작년까지 세차례 대회를 통해 대회참여 자체가 의미있는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인식되면서 봄부터 대회일정과 단체참가 문의가 잇따르는 등 마니아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하프 및 10km 마라톤, 5km 걷기 등 3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각장애인 등 장애인 400여명과 비장애 일반인 1200여명 등 총 1,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하프 및 10km 마라톤에 도전하는 시각장애인은 10년여 동안 시각장애인 마라토너들의 가이드러너 역할을 수행하여 시각장애인마라톤 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 마라톤 가이드러너와 함께 달린다. 또한,
(경기뉴스통신) 9월 18일(화),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3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전해영(45,모리턴구단)이 연장 6홀 접전 끝에 챔피언스 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선두와 5타 차, 공동 1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전해영은 1번홀을 기분 좋은 버디로 시작해 14번홀까지 총 5개의 버디를 낚았다. 우승권에서 팽팽한 대결을 펼치던 전해영은 17번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2-68)로, 동타를 적어낸 유재희(44), 정일미(46,호서대학교)와 플레이오프에 돌입했다. 연장 첫 홀에서 전해영과 유재희가 파를, 정일미가 보기를 기록하며 두 번째 홀부터는 두 명의 선수가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양보 없는 치열한 접전으로 결과는 좀처럼 나오지 않았고, 연장 5번째 홀까지 각축전을 벌였다. 승부는 6번째 홀에서 갈렸다. 유재희의 티샷이 해저드에 빠지며 트리플 보기를 범했고, 전해영의 티샷은 벙커에 들어갔지만 차분하게 보기로 마
(경기뉴스통신) 9월 18일(화),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89야드) 서코스(OUT), 동코스(IN)에서 열린 ‘KLPGA 2018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9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이재윤(17)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2언더파 70타, 공동 8위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이재윤은 전반에 버디 2개를 낚으며 반등의 기회를 노렸고, 후반에만 6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70-64)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이재윤은 “전반까지 우승 기대를 전혀 안 했는데, 후반 초반에 3연속 버디로 자신감을 얻었다. 집중력을 유지하여 또 3연속 버디를 해내어 우승하게 된 것 같다.“라는 소감으로 입을 열며 “우승을 하고 제일 먼저 부모님과 7년 동안 가르쳐주신 프로님이 떠올랐다. 부모님에게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린 것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이재윤은 골프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와 TV로 골프를 시청하며 골프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보였고, 실내연습장에서 차근차근 배우게 됐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9월 14일 개막되었다.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대한검도회는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입장권 판매가 지난 6일 기준으로 인터넷판매 목표치인 15,969매 중 9,637매를 판매해 60%의 판매율을 기록해 현장판매 등을 고려한다면 일평균 5,000명 이상이 인천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S석 50,000원부터 C석 5,000원까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특히, 20,000원 이상 고액 좌석의 판매율은 70%가 넘어 세계 최고의 선수를 가까이서 보고자 하는 관객의 높은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대회관계자들은 분석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제17회 검도선수권대회에 인천을 방문하는 분들이 최고의 선수들이 겨루는 대회 관람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으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계검도선수권대회(WKC)는 국제검도연맹(FIK)이 주관하는 가장 큰 검도 대회로 197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회원국과 지역을 구분하여 돌아가며 3년마다 개최된
(경기뉴스통신) 9월 14일 개막한 제17회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3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이니 만큼 국내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검도선수권 대회 15회 우승기록을 가지고 있는 검도 강국 일본의 아성을 넘어설 수 있기를 기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국제 검도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갖춘 일본의 아성에 도전하는 한국대표팀은 우승 문턱에서 여러 번 눈물을 삼켜야 했다. 대한검도회에 따르면 일본의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실력만이 살길이라 판단 하에 대표팀 선발방식부터 바꾸었다고 한다. 이전 국가대표 선발방식은 대회를 1년 정도 앞두고 대표를 선발해 훈련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대회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자체 평가를 통해 탈락자를 가려내고 새 인원을 투입하는 식으로 끝까지 대표팀에 남기위해 긴장을 풀 수 없게 하였다. 이러한 긴장과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소개한다. 영원한 캡틴 이강호 선수는 타고난 선수로서의 자질과 성실함으로 2003년 12회 대회부터 국내선수 최초로 6회 연속 국가대표를 맡고 있다. 2013년 무도의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월드컴뱃게임에서도 일
(경기뉴스통신)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2018 신한 東海 오픈』 골프대회가 아시아 스타골퍼 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KPGA와 아시안투어 공동주관으로 9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1981년 한국 프로골프대회 출범이후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를 배출한 프로 등용문인 신한 東海 오픈 대회는 2016년부터 아시아투어로 편입되어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도 국내 최고 선수들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으로 국제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총상금은 12억원(우승상금 2억원)으로 국내에서도 4만여명의 갤러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을 위해 홍보안내, 주차관리, 교통통제, 공중위생 등 필요사항을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극 협력·지원하고,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도 플라자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역주민 50%할인, 수익금으로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 장소인 청라 베어즈베스트는 Jack Nicklaus의
(경기뉴스통신) 이소영이 이번 시즌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 이소영은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올포유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이소영은 박주영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올해 신설된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올해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7월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3승이자 통산 4승째다. 최혜진 오지현 장하나와 이번 시즌 나란히 2승씩을 기록 중이던 이소영은 먼저 승수를 추가하며 다승 단독 1위로 나섰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