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개발도상국이 유엔의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을 달성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새로운 문서가 지난 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공개됐다. 전 세계 정책 입안자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 노력 동참을 위한 일련의 권고 사항이 담긴 카이로 성명(Cairo Communiqué)은 이집트국제협력포럼(Egypt - ICF)의 마지막 날인 9일에 발표됐다. 카이로 성명은 다자주의와 국제 협력, 민관 협력이 어떻게 SDGs 재원 조달 격차를 해소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신음하는 세계에 녹색 회복으로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 필요한 연간 3조7000억달러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집트 국제협력부 장관인 라니아 A. 알 마샤트(Rania A. Al-Mashat) 박사는 포럼 폐회식에서 카이로 성명을 언급하며 '앞으로 12개월간 Egypt-ICF에서 시작된 모멘텀을 유지해 카이로 성명에 담긴 권고 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전 세계 파트너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 마샤트 장관은 포럼 마지막 날 ODA-SDG 매핑 모델에 대한 이집트의 선구적 접근법을 국제 사회에 소개하며 '적응성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중국무역촉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중국국제전시센터그룹회사가 주관하는 "중국-동북아 국제무역 디지털 전시회'가 지난 23일 개최되었으며,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과 동북아시아 기업이 글로벌로 한걸음 나아가 세계 시장을 개척하고 교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고 나아가서 국제 시장에서의 질 높은 발전을 할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여 대외무역 안정과 외자 유치 가능성을 높여 새로운 발전 구도를 구축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주로 중국 기업이 참가 주체가 되어 '무역촉진 클라우드쇼'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 전시, 교류 상담, 타켓 매칭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디지털 전시 플랫폼을 활용해 중국 기업과 관련 국가의 경제무역 관계를 확충하고 동북아 지역 경제협력을 심도있게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전시회는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을 가속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구경제협력의 일체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총 1,023개 업체가 참가하며 러시아,일본,한국,몽골 등 국가 및 지역의 10,000 개 넘는 바이어들이 온라인으로 매칭이 진행되고 있으며 농업,의료방역,뷰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리버풀 FC 아카데미 코리아가 다가오는 7월 24일, 8월 7일에 초등부 선수팀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리버풀 FC 아카데미 코리아에 새로 부임하는 콜린 윌슨(Colin Wilson) 총감독이 주관한다. 7월 24일에는 8세에서 10세 대상의 선수 테스트를, 8월 7일에는 11세와 12세 대상의 선수 테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테스트에서는 아카데미 사상 최초로 12세 연령 기준 우수 선수 장학생을 선발하며 장학 선수로 선발된 선수에게는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액 교육비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된 선수들은 리버풀에서 정식 파견된 총감독과 리버풀 아카데미에서 공인한 한국인 코치진에게 영국 현지 리버풀 FC 아카데미와 동일한 교육 프로그램을 훈련받는다. 현재 리버풀 FC 아카데미의 선수들은 KFA 주관 1종 리그 및 전국 대회를 포함해 연령별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영국의 대표 명문 구단인 리버풀 FC 아카데미는 한국에서 2017년 세종특별자치시에 처음 설립됐다. 리버풀 FC 아카데미는 향후 축구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축구 인재 발굴 및 양성을 목표로 연령별 체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1992년에 시작된 '만화 고시엔(Manga Koshien)'은 고등학생들이 한 페이지 분량의 창작 만화로 우승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대회다. 이 대회에는 매년 3~5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약 300개 고교 팀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30팀이 선발돼 8월에 열리는 결승에 진출해 제한 시간 안에 아이디어, 실력 및 팀워크로 승부를 겨룬다. 본선에 참가하는 재능 있는 학생에게는 일본 주요 만화 출판사에 직업 만화가로 데뷔할 기회도 주어진다. 올해는 대회 30주년을 맞아 지난해보다 10개 팀을 추가해 총 40개 팀이 결승에 진출한다. 대회 일정 사이에 전문 만화가들이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가 눈길을 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mangaoukoku-tosa.jp/manga-koshien30)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만화 고시엔 곡코(Manga Koshien Gokko)은 만화 고시엔 결승에 참여하지 못하는 전 세계 고등학생 또는 팀을 위한 온라인 대회다. '30'이 콘텐츠 또는 시각적 요소와 관련된 경우에 한해 자유 주제로, 일본의 고등학교와 동등한 학력을 가진 학생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선정하는 '2021 올해의 지속 가능성 체인지메이커 파트너(2021 Sustainability Changemaker Partner of the Year Award)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기술을 기반으로 자사 소프트웨어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솔루션을 적용해 고객이 탈탄소화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고객이 1억3400만톤의 CO2 배출량을 절약하도록 도왔고 2021년 1분기까지는 2억7600만톤을 절약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를 활용해 기업들이 탈탄소화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측정 및 보고하는 동시에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회사는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 JLL(존스랑라살)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투자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실행할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국 스마트 전기차 업계를 선도하는 샤오펑(XPeng Inc.)이 2021년 7월 20일 장 마감 이후 항셍종합지수(Hang Seng Composite Index)에 편입된다. 항셍 인덱스 컴퍼니 리미티드(Hang Seng Indexes Company Limited)는 샤오펑이 '신속편입제도(Fast Entry Rule)' 요건을 충족했으며, 2021년 7월 20일 장 마감 이후 항셍종합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라고 8일 발표했다. 샤오펑은 항셍종합공업지수(Hang Seng Composite Industry Index)의 임의소비재지수, 항셍종합대형지수(Hang Seng Composite LargeCap Index), 항셍종합대형중형지수(Hang Seng Composite LargeCap & MidCap Index), 항셍소비재서비스지수(Hang Seng Consumer Goods & Services Index)에도 편입된다. 샤오펑의 주식은 2021년 7월 7일 홍콩증권거래소(HKEX) 주거래소(Main Board)에서 종목 코드 '9868'로 거래를 시작했다. 샤오펑이 HKEX에서 발행한 주식은 뉴욕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지난 24일 제16회 제주포럼에 '행동하는 미얀마 청년연대(Youth Action for Myanmar)'가 참가해 '미얀마와 제주 청년들의 만남'이라는 비공식 세션을 가졌다. 이날 세션에는 '행동하는 미얀마 청년연대'의 미얀마 청년 흐라 민툰(HLA MIN TUN), 헤이만 흐닌(HAY MAN HNIN)이 참가했으며 시민단체 해외주민운동연대의 강인남 대표와 윤소희 활동가, 그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장준영 교수, 제주대학교 최경준 교수가 세션에 참가했다. 헤이만 흐닌은 미얀마 군부 쿠데타 사태로 미얀마인들이 겪고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헤이만 흐닌은 '미얀마 청년들이 게릴라 시위를 벌여왔지만 청년을 대상으로 한 군부의 진압이 강화되고 유혈 진압이 계속되며 이마저 어려운 실정이다'며 '하루에도 무고한 시민들이 수도 없이 많이 희생되고 있다'고 미얀마의 참혹한 실정을 털어놨다. 흐라 민툰은 '처음에는 국제사회가 도와줄 것이라 기대했지만 점차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어 미얀마인들은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싸워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미얀마에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부탁했다. 이 비공식 세션은 행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순수 전기차용 타이어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10대 전기차 제조업체 중 6곳이 표준 장착 공급사로 콘티넨탈 타이어를 선택했다. 테슬라의 모델3(Model 3)과 모델S(Model S), 폭스바겐 ID.3 등 주요 전기차 모델도 포함된다. 또한 전반적으로 미주에서 출고되는 전기 승용차,밴 모델의 50% 이상, 유럽 출고 모델의 40% 이상에 표준 장착되고 있다. 이는 전기이동성 분야에서 콘티넨탈의 제품 전략과 품질 리더십을 보여준다. 콘티넨탈의 안드레아스 슐렝케(Andreas Schlenke) 타이어 개발 책임자는 '순수 전기차 모델은 현재 캐빈 스쿠터, 중소형 모델에서 SUV, 고성능 스포츠카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차량 부문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각 차량 유형마다 개별적인 타이어 구성이 필요하다'며 '하나의 타이어가 모든 전기차에 맞는 것은 아니다. 콘티넨탈은 이미 10년 넘게 모든 전기차의 요구 조건을 충족하고, 동시에 차량의 탄소배출을 지속할 수 있게 줄일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개선해왔다. 콘티넨탈 타이어의 거의 전 제품군은 모든 구동 유형에 최적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수십 년 전 라스베이거스 호텔 및 외식 경험을 쇄신한 힐튼(Hilton)이 3년간 세계적 인기 여행지인 라스베이거스에서 포트폴리오를 2배 늘리며 유서 깊은 회사의 유산을 더욱 발전시켰다. 힐튼은 2021년 말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호텔과 객실을 각각 30곳, 1만1000실 이상 확충할 계획이다. 복합 리조트 단지인 리조트 월드 라스베이거스(Resorts World Las Vegas)에 콘래드 호텔 앤 리조트(Conrad Hotels & Resorts), LXR 호텔 앤 리조트(LXR Hotels & Resorts), 힐튼 호텔 앤 리조트(Hilton Hotels & Resorts)를 오픈하고, 버진 호텔 라스베이거스(Virgin Hotels Las Vegas)를 필두로 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Curio Collection by Hilton)을 6월에 개관하는 등 프리미엄과 럭셔리로 무장한 새로운 힐튼 브랜드를 일류 관광지인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연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크리스 나세타(Chris Nassetta) 힐튼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힐튼은 업계 최고의 호텔과 식사, 엔터테인먼트, 디자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주한 북유럽 4개국 대사관(덴마크,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이 6월 14일 현대 민주주의에서 인공지능(AI)과 기술의 역할을 탐구하는 하이브리드 이벤트를 공동 개최한다. '노르딕 토크 코리아: AI와 기술, 그리고 민주주의' 행사는 북유럽 및 한국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각도에서 AI와 기술 사용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하는 자리다. 모든 연사의 연결된 주제는 공공 및 민간 부문 협력과 신기술의 책임 있는 사용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인류의 미래를 정의하는 데 중요한 정부와 빅테크 기업 역할과, 이들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윤리 정책을 이행할 책임에 초점을 맞춘다. 앤 마리 엥토프트 라센(Anne Marie Engtoft Larsen) 덴마크 기술대사는 '4차 산업 혁명과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연설하며, 윤성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4차 산업 혁명: 더 나은 미래로'라는 주제로 통찰력을 나눈다. 야콥 할그렌(Jakob Hallgren) 주한스웨덴대사가 토론에서 두 연사와 함께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술이 어떻게 사회, 산업 및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첫 번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환경 인식 제고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는 메리케이(Mary Kay Inc.)가 지난 8일 'CEO 수자원 관리 책무(CEO Water Mandate)'와 UN 글로벌 콤팩트 지속가능한 해양 원칙(United Nations Global Compact's Sustainable Ocean Principles)' 등 세계 수로를 보호하기 위한 2개 중요 이니셔티브에 동참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메리케이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가디언스 오브 더 걸프(Guardians of the Gulf)'가 미국 전역의 영화제 투어에 나선 가운데 이뤄졌다. '가디언스 오브 더 걸프'는 멕시코만과 이를 보호하고자 하는 환경보호주의자 사이의 격동적 관계를 탐구한 수작이다. 'CEO 수자원 관리 책무'는 UN사무총장과 UN 글로벌콤팩트가 태평양 연구소(Pacific Institute)와 손잡고 진행하고 있는 특별 이니셔티브다. 세계 선도 기업들이 대거 함께 하는 '수자원 관리 책무'는 UN, 각국 정부, 시민사회 단체, 기타 이해 관계자와 손잡고 기업의 수자원 스튜어드십을 통해 세계 물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참여 기업은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국적 및 등록 마크 'JX0168'이 부착된 중국 이항(EHang)사의 2인승 승객용 자율비행 항공기(AAV) EH216이 지난 4일 오전 수직으로 상승해 미리 설정된 항로에 따라 자동 비행을 마쳤다. 완전 자동화된 이 항공기에는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았다. 이번 행사의 주최 측은 '도시 항공 모빌리티(UAM)의 혁명을 주도한다'는 구호를 내걸고 UAM 산업의 첨단 개념을 대중화함으로써 일본에서 '에어 택시'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비행은 전 세계 다수 매체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일본에서 승객용 자율비행 항공기가 실외 공간에서 비행하도록 허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글로벌 UAM 산업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UAM은 도심의 저고도 공역에서 승객 및 화물 항공 운송을 달성하기 위해 주로 수직 이착륙 항공기 및 관련 시스템 시설을 사용하는 것을 가리킨다. 입체적이고 편리하며 빠르고 효율적이라는 장점이 있으며 도시 교통혼잡 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몇 년에 걸쳐 UAM은 더욱더 많은 국가와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UAM을 둘러싼 세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현재 블루오리진 웹사이트(BlueOrigin.com)에서 진행하고 있는 입찰이 6월 12일 열릴 온라인 라이브 경매로 막을 내린다. 라이브 경매 입찰 희망자는 6월 10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블루오리진 웹사이트(BlueOrig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낙찰자는 7월 20일 첫 유인 우주 비행에 나설 뉴셰퍼드(New Shepard)호에 탑승하게 된다. 낙찰 금액은 블루오리진 산하 재단인 '클럽 포 더 퓨처(Club for the Future)'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 재단은 미래 세대가 STEM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미래 우주에서 펼쳐질 삶을 개발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사명으로 추구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완전 연결, 데이터-기반, 셀프 옵티마이징: 보쉬는 드레스덴(Dresden)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모던한 웨이퍼 팹 중 하나를 오픈했다. 고도의 자동화된 완전 연결된 장비들 및 통합 공정은 AI 방식과 결합돼 드레스덴 공장을 스마트 팩토리 및 인더스트리 4.0의 개척자로 만들 것이다. 지난 7일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Dr. Angela Merkel), EU 집행위 부위원장 마르그레테 베스타거(Margrethe Vestager), 작센(Saxony)주 총리 미하엘 크레치머(Michael Kretschmer)가 참석한 가운데 보쉬의 최첨단 시설이 공식 오픈했다. EU 집행위 부위원장 마르그레테 베스타거(Margrethe Vestager)는 '드레스덴 웨이퍼 팹에서 선보인 최첨단 기술은 유럽 공공 및 민간 영역이 힘을 합치면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반도체는 유럽이 우수성을 나타내는 운송, 제조, 클린 에너지, 헬스케어 등과 같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쉬 이사회 의장 및 보쉬 그룹 회장 폴크마 덴너(Dr. Volkmar Denner)는 '보쉬에게 반도체는 핵심 기술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2021년 06월 04일 -- 항공 분석 기업 시리움(Cirium)이 발표한 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여행자의 78%가 여가를 즐기기 위해 여행할 의향이 있다고 해 미국 시민이 다시 항공 여행을 하는데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를 위한 여행자 가운데 67%는 고용주가 앞으로 3~6개월 안에 출장 가는 것을 허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항공 여행을 재개하려는 응답자의 약 40%는 이번 여름에 여행할 계획이다. 하지만 7월 4일(미국 독립기념일) 주말(16%)과 근로자의 날 주말(17%) 같은 주요 공휴일에 항공 여행할 계획을 가진 사람은 소수에 불과했다. 시리움은 미국 전역의 대표 표본으로 성인 2140명을 대상으로 2021년 5월 11~17일 인터뷰를 실시했다. 보고된 데이터의 오차 범위는 95%의 신뢰 수준에서 ±3%를 넘지 않았다. 미국 여행자의 절대다수(90%)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항공 여행할 의향을 갖고 있으며, 64%는 앞으로 12개월 안에 항공 여행할 계획이며, 올해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 가운데 4분의 3(78%) 이상은 미국에서만 여행한다는 계획이다. 22%만이 2021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