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별들의 향연 PGA TOUR를 마치고 올 시즌 제주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KLPGA)투어인 “제11회 SK 네트웍스 서울경제레이스 골프대회”가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그 어느 해보다 열띤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올 시즌 KLPGA를 대표하는 오지현, 이소영, 배선우 등 골프여제들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갤러리들을 유혹하는 풍성한 Event와 푸짐한 경품도 마련된다. 지난해 도내 최다 갤러리가 운집했던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대급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다. 대회 나흘간 총 3선착순 총 3,000명에게 대회기념 골프우산이 증정되며, 유료입장권을 구매한 갤러리에게는 모자와 최종라운드 후 진행되는 경품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대회 기간 매일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키즈 이벤트’에는 감동 경품이 제공되고 대회장내 4곳에 설치된 스탬프를 획득한 갤러리에게는 커피상품권, 영화관람권, 아우아줄 크림 등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이외에도 1~4라운드 매일 추첨을 통해 600만원 상당의 핀크스GC 그린피 무료이용권과 나이키 선글라스 등이 증정된다. 한편, 제주자
(경기뉴스통신) 전라북도 일원에서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이어 25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38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장애인체육 선수들이 목표달성을 위한 막바지 구슬땀이 한창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8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임원, 선수 등 총 412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참가인원 : 412여명(선수 212명, 임원 및 관계자 200명) 참가종목 -선수부- 17종목, 153명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사이클, 수영, 역도, 요트, 육상, 탁구, 태권도, 휠체어테니스, 파크골프 -동호인부- 9개종목, 59명 게이트볼,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실내조정, 축구, 탁구, 파크골프 선수부는 농구, 당구, 론볼, 배구 등 17종목 153명이 참가하고, 동호인부는 게이트볼, 볼링, 수영 등 9개 종목 59명이 참가한다. 대회 출전의지와 선전을 다짐하는 결단식은 10. 16(화), 11:00에 원희룡 도지사와 임원, 선수,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2층에
(경기뉴스통신) 경남장애인체육회가 10월 16일(화),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제30차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상반기 주요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김경수 도지사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장 추대 및 임원선임, 2018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처무 규정, 차량운행 관리규정 등 규약.규정 개정안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로써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새로운 이사회 임원으로 장애인체육회를 앞으로 2년간 이끌어 나가게 된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김경수 도지사는 먼저 경상남도 장애인체육회장으로 추대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든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5일부터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대회를 마치기 바란다”고 경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경상남도 장애인체육회는 10월 25일부터 전북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23개 종목 455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5400명이 넘는 사이클 선수와 동호인들이 지난 10월 14일 연례 사이클 대회인 홍콩 사이클로톤에 참가해 홍콩 전역을 질주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해외 사이클 분야에서는 놓치지 말아야 할 이벤트로 꼽힌다. 국제사이클연맹 소속 WorldTour 팀 11개와 Pro Continental 팀 3개, 그리고 홍콩 국가대표팀은 Hammer Hong Kong에서 자웅을 겨뤘다. Hammer Hong Kong은 국제 선수권 대회인 Hammer Series의 일환으로 아시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열린 UCI Asia Tour Class 1.1 Road Race다. 지난 5월 노르웨이에서 시작된 Hammer Series 2018은 6월에 네덜란드를 거쳐 이번에 홍콩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대회에서는 미첼튼-스캇팀이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Hammer Series Winner 2018 우승을 차지했다. 행사 초반에는 홍콩을 비롯 전세계 곳곳에서 몰려든 수 천명의 아마추어 사이클리스트들이 50km와 30km 코스를 달렸다. 이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콩의 스카이라인 아래 다양한 풍경들을 지나 홍콩의 랜드마크인 칭마대교등 빅토리아하버와
(경기뉴스통신) 충남 계룡시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충청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서 청양군(군수 김돈곤)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하면서 5년 연속 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뤄냈다. 우리의 전통문화와 민속놀이의 계승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는 청양군은 6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이날 청양군은 우천으로 취소된 씨름을 제외한 7개 종목 중 힘자랑, 제기차기, 단체줄넘기 3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해, 2위인 부여군에 150점의 큰 점수 차로 우승했다. 경기에 참여한 줄다리기 선수는 “5년 연속 우승은 선수 간 단결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이기에 더욱 기쁘며, 무엇보다 부상자 없이 경기를 잘 마치게 되어 다행이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청양군은 열띤 응원과 선수들의 단합된 경기력을 바탕으로 종합우승 트로피를 당당히 들고 돌아와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민속대제전에서 거둔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고유의 민속경기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8회째인 충청남도 민속대제전은 매년 시군대항 민속경기뿐만 아니라 지역특산품 홍보 및 직거래전이 열려
(경기뉴스통신) 2018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월 18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6,660야드)에서 열린다. 13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매회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연출하며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대회 명성에 걸맞게 상금액을 2억 원 증액해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리며, 국내외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화려함을 더했다. KB금융그룹의 소속 선수인 박인비(30,KB금융그룹)와 전인지(24,KB금융그룹)가 출전해 화제다. 골프여제 박인비는 본 대회에 5번 출전해 준우승 3회를 기록했지만, 우승이 아직 없다. 이번 시즌 KLPGA투어 첫 승을 거머쥔 박인비가 골프 여제답게 KLPGA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주 열린 LPGA대회,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약 2년 만에 우승하며 감동 스토리를 써낸 전인지가 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최근, 한국에서 열린 2개의 LPGA 대회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이며 최상을 컨디션을 뽐내는 전인지가
(경기뉴스통신)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2일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7일간, 전라북도 익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12일 개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국회의원 및 시.도지사를 비롯해 각 시.도 선수단,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참석했다.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도 개회식에 참석해 경상남도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상남도 선수단은 이번 전국체전에 사상 최대 규모인 1,754명(선수 1,336, 임원 418)이 참가해 18년 연속 상위권 달성을 목표로 47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2017년 1,637명 참가 경상남도는 지난해 종합순위 5위를 달성한 이후에도 각종 체육대회 개최를 적극 지원하면서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탁구.스쿼시.자전거 등 실업팀 창단, 국제 및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 등 체육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경상남도 선수단 소속의 한 선수는 “지난 7월부터 80일간, 온 힘을 다해 하계강화 훈련에 임했다. 최고의 기량으로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서 어려운 경제로 힘들어 하는 경남도민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뉴스통신) “그동안 자막만 보다가 수어통역이 나와서 답답함이 해소됐다”“청인들이 해설자의 목소리 들으며 재미를 더 하는 것처럼 농인들도 수어통역사의 수어와 표정으로 재미가 배가 됐다” 한화이글스가 11년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한 가운데 농인들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중계를 보며 환호 했다. 이는 CMB대전방송이 대전 한화생명이글스 파크에서 있었던 지난 13일 경기를 수어 통역해 14일 재방송함으로써 농인들이 사상 처음으로 수어 중계하는 프로야구 방송을 보게 된 것. 특히 이날 경기는 한화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맞아 10대 8로 역전승하면서 자력으로 가을야구를 확정지은 시즌 마지막경기로 그 기쁨을 더했다. 이번 중계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추진하는 장애인방송의 질적 제고를 위한 선진적 장애인방송의 하나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CMB대전방송이 협력해 사상 첫 수어통역 프로야구중계를 시범 도입하고 화면크기도 기존보다 확대해 더 잘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 수어통역에 나선 엄은지, 한수정 두 수어통역사는 한화이글스가 만든 야구수어사전을 참조하는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 처음 시도하는 중계지만 쉽고 정확하게 통역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뉴스통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지난 10월 10일에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에서, 2019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가칭)’과 CTGA(대만골프협회)가 주최하는 ‘타이완 위민스 오픈 presented by SBS골프(가칭)’의 개최 조인식을 가지고,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발표한 비전 2028,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KLPGA’의 첫걸음을 본격적으로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KLPGA 김상열 회장과 강춘자 수석부회장,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과 KEB하나은행의 함영주 은행장, CTGA 왕정송 회장, CLPGT(중국여자프로골프투어) 리홍 총경리, KGA 허광수 회장 및 국내기업 스폰서사 회장단 등이 참석하여 아시아-태평양 여자프로골프 발전을 위해 신설된 2개 대회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한국을 필두로 아시아 지역 골프협회가 연계된 ‘아시아 LPGA(가칭)’를 구성하여 대회 신설 및 ‘아시안 LPGA 시리즈(가칭)’를 런칭하는 데에 뜻을 함께했다.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KPGA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개최 및 선수 후원을 통해 국내 프로골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하나
(경기뉴스통신) 대구시는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10. 14.(일) 지능형자동차부품 시험장(달성군 구지면)에서 ‘2018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 ‘2018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올해 3회의 치열한 예선 대회를 통과한 130여대의 차량이 참가하여 명실상부한 최고의 차량을 선정하는 본선대회이다. 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해외에서는 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 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종 영화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인기 모터스포츠의 하나이다. 또한, 경기 규칙이 단순하고 쉽게 이해가 가능하여 전문선수들뿐만 아니라 튜닝 자동차를 소유한 동호인 및 일반인들의 참가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7개 클래스* 13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하며, 400m 주파 기록이 가장 빠른 차가 우승하는 베스트랩 방식과 정해진 시간에 가장 가깝게 들어온 차가 우승하는 타임어택 방식으로 치뤄진다. 대구시는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일반인들의 튜닝 수요 창출이 특히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2014년 제1회 대회를 개최한 후 매년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가을을 주제로 아름다운 경남의 관광지 홍보에 나선다. ※ 제99회 전국체육대회 : ‘18. 10. 12.(금) ~ 10. 18.(목) , 전라북도 익산시 올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약 3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상남도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응원단, 관람객 등 전국에서 모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를 주제로 한 ‘경남관광홍보관 운영’을 운영한다. ‘경남관광홍보관’ 내부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가을여행 관광지를 미술관 형태로 디자인할 예정이다. 특히 부스 내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마련하여 관람객들을 자연스럽게 부스로 유인해 경남의 관광정보를 각인시킬 계획이다. 또한 경남의 특산품인 산삼차, 오감오미, 양갱 등을 시음.시식할 수 있는 코너와 SNS 이벤트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김제홍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경남관광홍보관 운영이 전라도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경남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경기뉴스통신) 전인지가 약 2년 묵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 갈증을 한국에서 풀어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3타 차 2위로 추격 중인 찰리 헐(잉글랜드)이 18번홀(파5) 두 번째 샷을 벙커에 빠트리면서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다. 전인지의 LPGA 투어 우승은 2016년 9월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2년 1개월 만에 처음이다. 또 2015년 US여자오픈 우승과 더불어 통산 3승째이다. 전인지는 지난주 인천에서 열린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4전 전승으로 한국의 우승을 이끌며 상승세를 탔고,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으로 완벽한 부활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LPGA
(경기뉴스통신)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7일 백세공원에서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청양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3일 특별귀화가 승인돼 청양군민이 된 세계적인 마라토너 에루페(오주한) 선수의 특별귀화를 기념하는 대회로 하프코스, 10km, 5km 등 3개 코스로 치러졌다. 하프코스는 청양에 맑고 깨끗한 공기를 내뿜는 칠갑산과 청평호수만큼이나 아름다운 칠갑호 주변을 달리는 코스로 참가자들에게 환상의 코스로 인정을 받았고, 10km, 5km는 완만한 지형으로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각자 기록 단축을 목표로 화합을 다지며 가을향기 가득한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대회 당일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면서 마라톤을 하기에 최상의 조건아래 펼쳐져 참가자들에게는 올해 최고의 가을마라톤대회로 기억에 남는데 충분했다. 대회 결과 남자 하프코스에서는 1시간 15분 39초의 이희문씨, 여자 하프코스에서는 이금복씨가 1시간 35분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10km 남자부에서는 36분 21초를 기록한 김선호씨, 여자부에서
(경기뉴스통신) 10월 11일(목),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498야드)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7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에서 지주현(26)이 우승을 차지했다. 선두와 4타차 공동 14위로 1라운드를 마친 지주현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71-67)로 드림투어 통산 3승이자 시즌 첫 승을 일궈냈다. 지주현은 “이번 우승이 지금까지의 우승 중 가장 기쁘다. 힘들게 자책하면서 골프를 해왔는데 오늘처럼 즐겁게 골프를 해도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나를 인정하게 된 뜻깊은 우승이다.”라며 의미를 밝혔다. 2012년 점프투어 2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한 지주현은 2016년 드림투어에서 2승을 일궈냈다. 당시 14차전까지의 상금순위 1위에게 부여되는 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내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지난시즌 정규투어에서 활동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해 올해 다시 드림투어를 뛰고 있다. 지주현은 “이번 시즌 상반기에 허리가 좋지 않아
(경기뉴스통신)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활공장(평사리공원) 일원에서 '2018년 산림청장배 국제 행·패러글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패러글라이딩 저변 확대와 산악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민국항공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대회는 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 산악패러), 행글라이딩(정밀착륙, 스피드) 등 4개 종목 1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종목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상금, 상장 등이 주어진다. 또 대회 기간 동안 패러글라이딩(2인승) 텐덤비행 체험, 패러글라이딩·행글라이딩 장비 전시, 드론 조종 체험(비행 시뮬레이션), 모형 전동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체험, 산악패러 체험 및 트래킹, 산림문화 소개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에서 즐기는 항공레포츠가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레포츠를 지원해 국민행복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