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Cat Tuong Real Estate Group이 개발한 Aurora IP(산업단지)가 입주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Aurora IP는 베트남 내에서 섬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녹색 섬유 산업단지 조성 및 개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2년 동안 팬데믹은 전 세계의 정상적인 운영과 공급망을 교란시켰으며 섬유 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 전략에 대한 각국 정부의 노력 덕분에 올해 세계 섬유 제조업 부문은 회복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공급망 회복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섬유 산업의 '녹색' 전환을 가속하는 데 베트남은 중요한 연결 고리다. 글로벌 섬유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친환경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지속 가능한 개발은 이 분야 기업들에 가장 중요한 전략적 목표로 꼽힌다.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역내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의류와 섬유 제품의 원산지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친환경 기술을 광범위하게 도입해 녹색 섬유 시장 전반에 걸쳐 상당한 성장세를 구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류, 섬유 산업이 경제의 버팀목인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키오시아 주식회사(Kioxia Corporation, 이하 '키오시아')와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Corp.)(나스닥: WDC)이 일본 미에현 욧카이치 공장의 팹7(Y7) 1단계 건설에 공동 투자하기 위한 공식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합작 투자에 힘입어 2022년 가을에 Y7 1단계 건설을 마무리하고 생산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키오시아와 웨스턴 디지털의 20년에 걸친 전략적 합작 파트너십에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로 해석된다. 하야사카 노부오(Nobuo Hayasaka) 키오시아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Y7 합작 투자로 전략적 파트너십에 깊이를 더해 기쁘다'며 '사회의 급속한 디지털화로 메모리 수요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키오시아는 앞으로도 기술적 파트너십과 규모의 경제를 활용해 첨단 반도체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유기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웨스턴 디지털 기술전략부 사장인 시바 시바람(Siva Sivaram) 박사는 '이번 Y7 합작 투자는 웨스턴 디지털과 키오시아 간의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조명해 웨스턴 디지털의 세계 메모리 시장 점유율, 메모리와 스토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뉴욕증권거래소: AXP)와 디지털 결제,금융 기술 제공업체인 i2c Inc가 글로벌 다중 상품 계약을 확대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핀테크 및 금융 기관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글로벌 결제망에서 소비자와 기업을 위한 혁신적 결제 솔루션을 개발,확장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계약은 혁신적 상품을 시장에 빠르게 출시하기 위한 플러그 앤 플레이(plug-and-play) 온보딩 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네트워크가 핀테크 사업에 '개방'돼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핀테크 기업은 아멕스(Amex)/i2c 플랫폼을 활용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독보적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아멕스 오퍼(Amex Offers)', '레지(Resy)' 다이닝 프로그램, 티켓 사전 판매 독점 접근은 물론 보호 및 사기 경감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I2c 및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통해 핀테크 기업은 은행이 발급한 신용,체크카드 번호(BIN) 스폰서를 포함해 사전에 인증된 파트너에 접근할 수 있어 혁신적인 결제 솔루션을 시장에 더 빠르고 쉽게 제공할 수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안토니우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이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WGS2022) 대표단을 향해 전 세계가 서로 협력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동영상으로 진행된 연설에서 '각국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분쟁, 빈곤, 기후 변화 등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과제를 타개할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과 취약해진 생태계 모두가 기후 변화로 타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상회담 둘째 날에는 기후 변화, 지정학적 갈등, 보건 위기에 대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어졌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백신 평등을 전 세계적으로 더 확대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백신 보급 확대는 WHO의 최우선 과제이며, 백신의 현지 생산을 늘리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셰이크 사바 알-칼레드 알-하마드 알-사바(Sheikh Sabah Al-Khaled Al-Hamad Al-Sabah) 쿠웨이트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중동의 평화가 2022 세계정부정상회의(World Government Summit 2022, WGS2022)에서 화두로 떠오르며 새로운 여명을 밝혔다.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외교 고문이 WGS2022에 참석해 중동 국가들의 협력을 강조했다. 셰이크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Sheikh Khalifa bin Zayed Al Nahyan) UAE 대통령의 외교 고문인 안와르 빈 모하메드 가르가시(Anwar bin Mohammed Gargash) 박사는 UAE는 역내 모든 국가와 함께 중동의 번영과 지속 가능성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WGS2022 첫째 날에 참석한 가르가시 박사는 'UAE는 우방국은 물론 적대국에도 한발 다가가 끊어진 다리를 다시 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모든 일에 뜻이 같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러시아는 IMF에서 퇴출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WGS2022 총회에 참석한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IMF 회원국들이 러시아를 더 이상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만 탈퇴할 수 있다'며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윤리적 사업 관행의 표준을 정의하고 개발하는 세계적 기업인 에티스피어(Ethisphere)가 22개국의 45개 산업을 대표하는 136개 기업을 '2022년 세계에서 사장 윤리적인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직원, 지역 사회 및 광범위한 이해 관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장기적 비즈니스 성과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윤리적인 사업 실천에 대한 약속을 입증한 기업에 시상하는 이 연례행사는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올해 수상 명단에 처음 오른 기업은 14개이며, 2007년 이후 6개 기업이 16년간 매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티모시 어블리치(Timothy Erblich) 에티스피어 최고 경영자(CEO)는 '지금 이 순간의 데이터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기업은 지속 가능성, 사회 문제 및 거버넌스를 주도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은 현재와 미래의 자본주의가 우리의 이상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방식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기업 건전성 향상을 위한 노력과 어려운 문제를 헤쳐가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사회 공헌이 성공적이고 장기적인 성과의 핵심이라는 것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지난달 발사한 DEWA-SAT 1호가 525km의 저궤도에 무사히 안착했다고 발표했다. 이 위성은 초당 약 7.5km를 이동하며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약 90분이 소요된다. 사이드 모하메드 알 타예르(HE Saeed Mohammed Al Tayer) DEWA 매니징 디렉터 겸 최고경영자(CEO)는 DEWA-SAT 1호에 대해 DEWA가 추진하는 스페이스-D(Space-D) 프로그램에 따라 발사된 3U급 나노위성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발사의 목적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우주 통신을 통한 정보 교환, 지구 관측 및 원격 감지 기술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두루 갖춰진 나노위성을 활용해 전력 및 수도망의 운영, 유지관리, 계획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 타예르는 이어 '우리는 스페이스-D 프로그램을 통해 나노위성 기술이 지상의 IoT 통신망을 보완해 DEWA의 운영 효율성과 성과를 높이고 전력 및 수도망의 디지털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발전,송전,배전은 물론, 스마트 그리드 및 전기 자동차 충전소 관련 계획, 운영 및 예방적 관리에서 효율성과 성과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사우디 개발 펀드(SFD: Saudi Fund for Development)가 수도 및 주택 부문에서 총 1억3700만달러 규모의 신규 개발 프로젝트 2건을 착수하면서 지부티 운송 부문 프로젝트의 초석을 다졌다. 술탄 빈 압둘라흐만 알마르샤드(Sultan bin Abdulrahman Al-Marshad) 사우디 개발 펀드 CEO는 동아프리카 지역 공식 방문 중 1982년 이래 지부티 경제 사회 개발을 위해 SFD가 3억500만달러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해 이스마엘 오마르 겔레(H.E. Ismail Omar Guelleh) 지부티 공화국 대통령을 만났다. 공식 방문에 따라 술탄 빈 압둘라흐만 알마샤드와 압둘카더 카밀 모하메드(Abdoulkader Kamil Mohamed) 지부티 수상은 오복(Obock) 주 해안 지역의 4만5000여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신규 프로젝트 착공식에 참석했다. SFD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제공하는 1000만달러의 보조금을 지원받는 이 프로젝트는 105km의 수도관과 8개의 물탱크를 건설해 비시디로(Bissidiro) 지역에서 깨끗한 물을 공급하게 된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글로벌 자율이동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 시장의 선도 기업인 미르(MiR,Mobile Industrial Robots)는 2021년 매출이 전년대비 42% 증가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특히 12월은 300대에 가까운 로봇이 출하되면서 기록적인 월간 매출을 달성했다. 미르의 쇠렌 E. 닐슨(Søren E. Nielsen) 사장은 '고객들이 미르의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배치가 쉬운 AMR의 가치를 인식하면서 부품 공급난에도 2021년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2022년에도 지속적인 성장과 강력한 구매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태지역은 2020년에 비해 2021년에 상당한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호주와 일본, 한국은 평균 성장률보다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이면서 높은 실적을 거뒀다. 미르는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2021년 한국에 진출하면서 지역팀을 확장했다. 또한 일본과 대만, 태국에서는 최종 고객과 유통 파트너사들을 더욱 긴밀히 지원하기 위해 영업 조직을 확충했다. 미르는 2015년 첫 번째 로봇을 출시한 이후, 특히 토요타(To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주한뉴질랜드대사관은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코로나19 대응 정책을 시행해 내,외국인 입국을 통제해온 뉴질랜드가 단계적으로 국경을 개방하는 조치를 2월 3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치는 2022년에 단계적으로 이뤄질 5단계 프로세스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한 것으로, 특히 유학생 입국에 대한 추가 계획을 담고 있다. 뉴질랜드는 팬데믹 이후 2020년 10월에는 석박사 유학생 입국 허가 발표, 2021년 1월에는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유학생 1000명 입국 허가를, 2021년 10월에는 대학 이상 과정 유학생 1000명에 대한 특별 입국 허가를 각각 발표했다. 4월 13일 이후에는 추가로 5000명의 유학생들이 입국할 수 있는 길을 새롭게 열었다. 또한 한국은 뉴질랜드와 무비자협정을 맺고 있기 때문에 7월부터는 3개월 이하 단기 연수를 위한 입국도 가능해진다. 이에 대학생들은 단기 집중 연수 과정, 단기 영어 연수 등의 목적으로 뉴질랜드에 갈 수 있게 된다. 올해 10월부터는 학생 비자 신청이 정상적으로 가능해져 2023년 초에는 코로나19 이전처럼 장기 유학을 목적으로 뉴질랜드에 입국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이하 '도시바')이 이시카와현에 있는 주요 이산 반도체 생산기지인 가가 도시바 일렉트로닉 코퍼레이션(Kaga Toshiba Electronics Corporation)에 전력 반도체용 300mm 웨이퍼 제조 시설을 새로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건설은 두 단계로 진행되는데 투자 속도가 시장 동향에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2024 회계연도에 1단계 생산에 착수할 예정이다. 1단계가 전면 가동되면 도시바의 전력 반도체 생산 능력은 2021 회계연도에 비해 2.5배 증가한다. 전력 소자는 모든 전자 장비에서 소비 전력을 관리하고 줄이고 탄소 중립 사회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부품이다. 현재의 수요는 저전압 MOSFET(모스펫, 금속산화물 반도체 전계효과 트랜지스터)과 IGBT(절연 게이트 양극 트랜지스터) 및 기타 장치에 대한 탄탄한 수요와 더불어 차량 전기화 및 산업용 기계 자동화로 확대되고 있다. 도시바는 200mm 라인의 생산 능력을 늘리고 300mm 생산 라인 가동을 202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전 세계 최대 식음료 기업 네슬레가 아동 노동 방지를 위한 그간의 장기적 노력을 바탕으로 코코아 농가의 수익 가속화를 골자로 한 혁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코코아 농가의 생계 여건을 개선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을 장려하는 동시에 재생 농업 증진 및 양성평등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특정 활동을 하는 농가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한 네슬레는 코코아 생산,유통 과정을 완전히 추적하고 분리하기 위해 글로벌 코코아 소싱을 혁신한다고 발표했다. 네슬레는 향후 코코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연간 투자액을 3배 이상 늘리며, 향후 10년간 10억 스위스 프랑(CHF)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의 투자 역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의 성과를 토대로 지속할 예정이다. 소득 증진 프로그램은 농부들이 즉각적인 재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꾸준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도록 돕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네슬레는 코코아 농가가 생산하는 코코아 빈의 생산량과 품질뿐 아니라 코코아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H.H.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H.H.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아랍에미리트(UAE) 부통령이자 총리 겸 두바이 통치자가 2022년 자예드 지속 가능성상(Zayed Sustainability Prize)을 10명의 수상자에게 수여했다. 시상식은 2022년 아부다비 지속 가능성 주간(ADSW)의 시작과 함께 열렸다. 이 행사에는 H.H. 셰이크 막툼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H.H. Sheikh Maktoum bin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부총리이자 재무장관 겸 두바이 부통치자도 참석했다.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부통령은 5개 부문의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지역 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달성하려는 참가자의 열망을 실현하는 데 자예드 지속가능성상이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다시 확인했다. 올해 자예드 지속가능성상과 ADSW는 2020 두바이 엑스포와 함께 하며, ADSW 개막식과 제13회 시상식이 1월 17일 월요일 오전 두바이 전시 센터에서 모두 열렸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수천명의 관객뿐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라스 알 카이마(Ras Al Khaimah)의 신년 전야제(#RAKNYE 2022)가 전 세계에서 온 수십만 명의 관중 속에서 전례 없는 불꽃놀이를 연출하면서 2개의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을 다시 세웠다. 아라비아만에 장엄하게 솟아오른 불꽃이 4.7km가 넘는 지역에 퍼져 최첨단 폭죽의 향연을 보여줬다. 12분 동안 장관이 펼쳐진 이 행사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음악이 어우러진 여섯 가지 테마로 재통합의 기쁨을 보여주기 위해 특별히 연출됐다. 조직위원회 대변인은 '#RAKNYE2022는 우리가 건국 50주년을 기리고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가운데 라스 알 카이마와 아랍에미리트의 지도자들과 국민에게 바치는 것'이라며 '이 행사를 통해 우리는 전 세계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최고의 관광지로서 라스 알 카이마의 명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말했다. #RAKNYE 2020 불꽃 축제는 자정이 되기 직전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여섯 개의 막이 이어졌다. 1055.8m 높이의 웅장한 조명 탑으로 새해를 예고한 뒤 폭죽 드론으로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라는 메시지가 밤하늘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로스웰인터내셔널의 자회사 강소로스웰이 국영 통신 장비 기업 중흥통신(ZTE)의 1조6472억원 규모 스마트홈 단말 시스템 공급 사업자로 단독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2년 5월부터 5년간이며 강소성 양주 웨이양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스마트홈 인프라 조성 사업에 중흥통신과 함께 참여하게 된다. 중흥통신은 사업 첫해인 2022년 10억위안 규모의 스마트홈 단말 시스템을 강소로스웰에 발주하며, 2026년 사업 완료 시까지 누적될 발주 금액은 최소 100억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웰인터내셔널 한국사무소 허이화 대표는 '최근 2년간 회사는 차세대 스마트 차량 인터넷(IoV) 시스템 및 솔루션 기술 개발에 주력하면서 선제적인 사업 구조 조정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100억위안 규모의 스마트홈 단말 시스템 사업 참여는 강소성 양주시가 지원하는 스마트 IoV 과학기술산업단지 주관 사업자로서 로스웰의 스마트 단말 시스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흥통신은 2020년 한 해에만 60만개가 넘는 5G 기지국 설치하며 세계 시장 점유율이 70%에 달하는 5G 선봉장이라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