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대전시민을 위해 다양한 클래식의 향연을 펼쳐온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이웃도시인 세종특별시민을 위한‘아주 특별한 연주회’를 마련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7월 19일(수)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세종특별시민을 위한 비타민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무대로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인 류명우의 친절하고 흥미 있는 해설이 곁들여져 진행될 예정으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와 느낌을 쉽게 전달해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청중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연주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중 하나인 베토벤 교향곡 5번 을 비롯해, 베토벤의 으로 흥겨움을 선사하고, 브람스의 으로 바이올린과 첼로 협연을 선보인다. 이날 협연자는 브람스 곡을 위해 특별히 초대된 연주자들로, 유럽에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과 첼리스트 여미혜이다. ‘열정적이며 풍부한 감성과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음색의 연주자’인 허희정과 ‘세계 유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수상하고,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여미혜의 이중협주곡은 브람스의 감성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것이다. 특히 이날은 정부세종청사 직원들뿐만 아니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치원 정수장 감성공작소 두 번째 이야기 ‘정수장 문화Art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간탐색 프로그램인 이번 감성공작소는 정수장이 무엇을 위한 공간인지, 어떻게 재탄생할지 방향성을 탐색하는 시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5일 ‘어린이 감성공작소’ 운영에 이은 두 번째 무대이다. 정수장 문화Art캠프는 1부 우리동네 골목대장을 시작으로, 미디어 파사드 공연인 2부 빛이 만든 정수장 이야기, 가족 캠핑족을 대상으로 하는 3부 가족캠핑 문화놀이터 등 시간대별로 테마가 있는 캠프로 운영한다. ‘우리동네 골목대장’은 전래놀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과 공감하는 자리로 꾸며지며, ‘빛이 만든 정수장 이야기’는 최첨단 미디어아트 공연을 통해 근대건축물과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세종시와 세종시 청소년수련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캠프는 7월 2째 주부터 4째주 토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3부 행사인 가족캠핑 문화놀이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제출하면 된다. 청춘조치원과 김성수 과장은 “정수장 문화공간화 사업은 8월 현상
(경기뉴스통신) 부산문화회관은 7월 7일 저녁 7시 30분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31회 정기연주회 ‘미완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지휘자 초이 호만(Choi Ho-Man)은 홍콩 필하모닉의 전임지휘자로 발탁되면서 그 진가를 인정받기 시작하여,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 첼리스트 지안 왕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부산시향과 첫 만남을 가지는 초이 호만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中 ‘몰다우’,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 그리고 림스키-코프사코프의 스페인 기상곡 등 시대별, 지역별 특색을 지닌 다양한 작품의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연주회는 지역 음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재홍이 객원악장으로 참여한다. 공연예매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를 참고하거나 부산시립교향악단(☎ 607-31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부산광역시는 ㈜BWC와 함께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반려동물과 그 가족을 위한 '제1회 부산 펫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는 비전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부산 펫팸페스티벌’은 반려동물 용품박람회, 반려동물 영화제, 개별 반려견 맞춤 교육, 강형욱 훈련사와 함께하는 행동치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9월에 개소되는 ‘부산광역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와 반려견 놀이터, 장노년 반려동물 돌보미, 동물사랑 나눔뱅크 등 부산시 주요 반려동물 복지·문화 정책을 소개한다.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강연·공연 및 다큐멘터리나 영화를 볼 수 있고, 반려동물 관련 사료, 간식, 패션 등 각종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도 있으며 펫 장난감 체험존,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남길수 있는 세가지 테마로 구성된 포토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신체놀이 공간 및 행동교육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동물생명존중과 정서 함양을 위한 ‘BEFF 동물사랑·동물생명존중 어린이 그림 공모전’ 작품전시와 작품우수자에게
(경기뉴스통신) 전북도립미술관에서는 2017년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에서는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자신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재기발랄한 미술가 15명, 이들의 진한 채취가 담긴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현대미술 작품 84점을 만날 수 있다. 현대미술의 동력은 다양성에 있다. 현시대가 불확정성과 모호함으로 치장된 시대이므로 탈 맥락을 요구하고 있고, 현대미술은 그 요구들을 수용해서 표현하기 때문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대미술은 편견이나 상식을 내려놓고 바라보면 의외로 심플하다. 이번 기획전은 다양성과 새로움이 요구되는 현대미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자 끊임없는 창작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하는 미술가를 선정했다.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힘을 보이면서 미술가적 정체성을 확립한 젊은 미술가들의 작품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어렵고 불편하게 느껴진다'는 현대미술에 대한 선입견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심플한 현대미술전이다.
(경기뉴스통신) 경남의 대표 미술 전문전시회로 자리잡은 ‘2017 경남국제아트페어(GIAF 2017)'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 한국미술협회 경남도지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유수 갤러리는 물론 미국, 프랑스 등 총 11개국 82개 갤러리 약 2,0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미술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작품 감상과 소장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 갤러리들은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미술 작품 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트렌드에 맞춰 10만원에서 5,000만원대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작품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우리집 홈 스타일링’을 위한 첫 발걸음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의 입주 작가 작품전인 ‘스파클링’, 일본과 경남의 관광지와 문화를 예술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한일교류 프로젝트 ‘공감, 예술과 여행이 필요한 시간’, 사진 특별전인 ‘사진의 진화-파리에서 피어나 아메리카에서 꽃핀’, 그리고 성황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사임당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는 8일 조천 연꽃공원 일원에서 ‘제2회 조치원 연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 ▲밸리페스티벌 ▲연꽃 버스킹 ▲연꽃 콘서트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존 운영 ▲연꽃 셀카 및 디카 콘테스트 ▲주민자치프로그램 작품 전시 등이 마련된다. 양완식 조치원읍장은 “이번 축제는 자연생태자원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부스를 마련했다”며 “세종시의 숨은 명소인 연꽃공원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천 연꽃공원은 총 4만㎡의 면적에 빅토리아 연꽃 등 다양한 연꽃이 식재되어 있으며, 명자나무·이팝나무·영산홍 등 17종의 조경수와 산책로·팔각정자·운동시설·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공동으로 기획한 ‘전통문화상품 기획전’ 개막식이 7월 4일(화) 오후 옛 충남도청사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나선화 문화재청장, 김재열 총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지난 2013년부터 약 4년간 대학 내 전통문화상품개발실에서 직접 제작한 전통문화상품 60여 점이 전시되었는데, 이번이 첫번째 기획전시이다. '전통문화상품'은 전통 문화재를 콘텐츠로 일상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그동안 섬유, 금속, 도자 등 전통 소재에 새 기법을 도입해 만든 각종 문화재상품들이다. 특별히 전시 장소를 등록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옛 충남도청사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개최하여 문화재를 의미 있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生産作(생산작)』 이라는 주제의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통해 한국 공예가 어디로 가야 할지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근현대를 거치며 변화된 한국 공예의 현주소를 알리기 위해 ‘생산, 산업화, 공정, 대량 생산’ 등의 단어를 주제로 한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 6일(목) 오전 11시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제5회 대전지구전투전승기념식을 작년에 이어서 시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며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주한 미대사대리(마크 내퍼),주한 미8군 참모장(저크 넬리스 준장), 시 교육감, 육군 인사사령관, 합동군사대학교총장, 제32보병사단장, 국군간호사관학교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등 한·미 주요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등 450여명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약사보고 및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지구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미 육군 제24사단이 북한군 제105전차사단과 맞서 대전지역에서 치른 최초의 방어전투다. 당시 전투에서 미군의 1,150명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장비손실을 있었으나 북한군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기여, 전략적인 승리로 재평가되고 있다. 권 시장은“대전지구전투는 6.25 전쟁 초기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한 성공적인 전투였다”며 “대전은 국립현충원과 군부대, 국방시설 등이 있는 국가안보와 호국보훈의 도시로서 호국의 소중함을
(경기뉴스통신) 아름다운 음색, 우아한 춤사위, 기품 있는 소리, 신명나는 판,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명품(名品)공연이 눈앞에서 펼쳐진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제158회 정기공연 「ENJOY! 풍류(風流)」는 장중한 화려함이 돋보이는 전통국악의 정수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로 오는 7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 정악, 민속악, 성악, 무용 등 악·가·무를 총망라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악원만의 특색 있는 음색과, 춤사위, 소리를 관객들에게 보여주며 전통국악의 멋을 보여주는 동시에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관악중심의 음악에 현악과 창사를 더해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재탄생시킨 를 연주한다. 창사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이수자 김광섭과 대전교사합창단이 출연한다. 아름다운 춤사위의 벽파입춤 , 즉흥적인 가락으로 서로의 기량을 뽐내는 , 경쾌한 , 농부들이 모심기와 김매기를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 , 사물놀이의 현란한 가락들과 개인놀이의 화려함으로 음악과 놀이를 예술로 승화시킨 까지 웅장하고도 풍성한 무대가 마련되어있다. 공우영 예술감독은 “오시는 분들마다 ‘우리정서
(경기뉴스통신) 전국 대학 스트릿 댄스동아리 배틀 ‘대-접전’이 7월 8일(토) 오후 3시 삼성동 코엑스 앞 복합 공연장 SAC아트홀에서 개최된다. ㈜하나투어 후원, (사)한국힙합문화협회,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협찬한다. 리얼 마블러스 크루 리더이며 저스트 데붓, 프리스타일 세션 등 세계적인 대회에서 수상한 월드 댄서인 팝핀 호진(HOZIN)(강호진)이 대회를 주최한다. 이번 제3회 ‘대-접전’은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총 23개 학교 36팀이 참가하여 대학 동아리간의 교류와 친선을 도모하며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경연은 참가 팀 당 4명으로 구성한 4:4 배틀 토너먼트인 ‘팀 배틀side’와 10명 미만으로 구성한 팀 퍼포먼스로 우승팀을 가리는 ’퍼포먼스side’로 진행한다. 스트릿 댄스는 비보이, 락킹, 왁킹, 크럼프, 팝핀, 하우스, 힙합 등을 포함한다. 8일 오후 6시 개성과 힘이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팀 ‘LADY BOUNCE’의 쇼케이스로 화려한 본선 개막을 알린다. 월드 스타 심사위원들의 쇼케이스와 더불어 힙합, 팝핀, 왁킹 분야에서 떠오르는 댄서들로 구성된 ‘TEAM GI
(경기뉴스통신)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는 7월 4일(화)부터 7월 22일(토)까지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 특별전시실에서 도자기 공예작가 백경실씨의 도예展 ‘도자기랑 꿈을 꾸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자기 핸드페인팅은 실생활에 쓰이는 여러 도자 제품들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다채로운 선과 색으로 그려 넣은 것이다. 백경실 작가는 도자기 핸드페인팅이 아름다움에 대한 내적 욕구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전시작품은 동물, 식물, 인물 등 일러스트 감성의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 넣은 도자기들로 일상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한 작품 90여점을 선보인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섬세한 선과 다채로운 색으로 표현된 도자기 핸드 페인팅 작품들을 통해 생활의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6월 23일(금) 특설무대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7월 3일부터 26일까지 평일 저녁 7시에 ‘보이스 페스티벌(VOICE FESTIVA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카펠라·팝페라 등 ‘보이스’를 주제로 하는 전문 공연팀 및 서울시 거리예술단의 공연은 물론, 시민동아리 등이 참여하여 시민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기회도 제공한다. 7월 3일부터 시작되는 ‘보이스 페스티벌(VOICE FESTIVAL)’은 유쾌한 브라스밴드 ‘메이킹보이즈’와 ‘남성 팝페라 카이로’의 공연으로 막이 오르며, ‘아카펠라 제니스’와 ‘팝페라 라스페란자’, ‘리키컴퍼니 칵테일쇼’ 등 전문 공연팀의 화려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 거리예술단 공연과 함께 어르신·장애인 예술단, 시민동아리, 어린이 합창단 등이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다양하고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7월 ‘보이스 페스티벌’ 이후 8월 ‘퍼포밍아츠 페스티벌’, 9월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10월 ‘피날레’ 등 월별 주제에 따른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세한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는 서울 남동부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철 9호선 2단계 마지막 정거장인 종합운동장역을 보훈병원까지 연장·건설하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정거장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신청은 현장설명회가 열리는 7월 18일(화) 10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전시관 소강당에서 11~18시까지 할 수 있으며, 응모 작품에 대한 작품계획(설명서, 도판 등)은 오는 2017년 9월 12일(화) 10~18시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보조배구장)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건설분야)(infra.seoul.go.kr), 미술전문사이트 네오룩닷컴(www.neolook.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기존 지하철 9호선에 설치된 작품과는 차별화를 두고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으로 미술작품을 제작·설치할 수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신청 가능하도록 했다. 지하철 9호선 3단계는 종합운동장역~백제고분로~올림픽공원~둔촌사거리~중앙보훈병원을 잇는 총 연장 9.18km에 총 8개소(환승역 2개소)의 정거장이 건설된다. 이번 공모는 총 8개
(경기뉴스통신) 양주시는 지난 1일 ‘2017 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를 양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YMCA가 주관한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이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여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 초‧중‧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음악‧무용‧사물놀이‧문학 4개 부문 17개 종목에 36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유감없이 펼쳐보였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 18팀, 우수상 18팀, 장려상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부문별 최우수상 입상자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5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경연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해 양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청소년 여러분이 양주시의 주역”이라며 “오늘하루 모든 고민을 내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오늘의 주인공은 청소년 여러분이고, 장래에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고 끼를 발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