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안전하고 편안한 눈꽃 산행을 도와줄 필수 아이템을 추천했다. 새하얀 눈꽃이 가득 핀 설산은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진풍경이다.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고 오를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겨울철 산행은 본래 체력 소모가 클 뿐만 아니라 길이 미끄러워 부상 위험이 크기 때문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설산 산행 시에는 눈에 의해 신발이나 바지 끝이 젖어 동상에 걸릴 위험이 크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선 등산화 속에 이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스패치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피크 스패치는 무릎 아래부터 발목까지 감싸 다리가 젖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쾌적한 산행을 돕는다. 신발과 밀착돼 걷는 중 떨어지는 불편함이 없도록 발 아래로는 밴드를 두를 수 있게 제작됐다. 해당 밴드는 내구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지면과 잦은 마찰에도 손상이 적고, 벨크로 타입으로 여닫기도 간편하다. 종아리 중간부터 발목까지 감싸는 길이로 착용이 편리한 피크 숏 스패치도 있어, 선호하는 착용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두 상품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새해에는 '만 나이'를 사용하는 국민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28일, 일상생활에서의 '만 나이' 사용에 대한 국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4일 간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및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총 22,226명이 참여했다. '만 나이 통일법(행정기본법 및 민법 일부개정법률, 6.28. 시행)'의 시행 사실을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총 응답자의 95.8%(21,287명)로, 대다수의 국민이 '만 나이' 사용 원칙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만 나이 통일법' 시행 이후 일상생활에서 '만 나이'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73.9%(16,436명)였으며, 특히 앞으로 일상생활에서 '만 나이'를 사용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88.5%(19,672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이제까지 일상생활에서 '만 나이'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답한 사람들(5,790명)의 67.5%(3,9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올 겨울방학 중 진행되는 학교 석면 해체․제거작업에 대해 '24년 1월부터 2월 사이 집중 감독을 한다고 발표했다. 그간 학교에서는 긴 겨울방학을 이용해 석면 함유 천장 텍스 등에 대한 교체 공사를 해왔는데, 올 겨울방학에도 1,000여 개 학교에서 관련 공사가 예정되어 있다. 고용노동부가 학교 석면해체․제거작업에 대해 감독을 집중하는 이유는 부실 작업 시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감독을 통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인데, '작업 중' 작업공간의 밀폐 및 음압 유지 여부, 흩날리지 않는 방법으로 작업하는지 여부, 보호구(특급마스크 및 보호복) 착용 여부, '작업 후' 습식 또는 진공청소기를 이용하여 잔재물이 남지 않도록 청소했는지 여부, '석면 폐기물 처리 시' 흩날리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밀봉하였는지 여부를 중점 확인할 예정이다. 특별히, 규모가 큰 현장에 대해서는 교육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합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집중지원 60개 기초지자체를 선정하고, 2024년에 총 4백 명의 노인일자리 시니어 점검인력을 양성(34억 원, 국비 50%)하여 경로당 2.4만 건 이상의 안전점검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 지원사업은 지난 10월 17일 체결한 보건복지부 - 국토교통부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체계 구축 업무협약(10.17., 체결)의 후속조치로, 집중지원 지자체를 선정하여 경로당 안전점검이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인적,물적,기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양 기관은 협업을 통해 점검제도를 정비하고 은퇴한 기술인을 점검인력으로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매니저 사업 개발, 손쉬운 점검을 위한 IT 기반의 스마트 점검 웹 개발, 시설물 정보공유 플랫폼을 운영하여 지역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2024년부터 안전점검 인력 부족과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안전 사각지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2월 28일부터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19.1월∼)을 실시하고 있는 전체 지역 109개 시,군,구에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등록한 환자가 걷기 등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거나 의원에서 제공하는 질환 관리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경우 연간 최대 8만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환자 인센티브로서 기존에는 10개 지역에서만 제공되었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동네의원에서 환자 맞춤형 관리 계획을 세우고, 교육과 주기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인센티브 제공이 추가되는 99개 지역의 대상자에게는 12월 28일부터 건강보험공단 알림톡(카카오톡 형태)을 보내어 참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의원에서 제공하는 고혈압,당뇨병 관리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자(의사, 간호사, 영양사)에 대한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이 '식생활 트렌드'를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Issue)' 보고서 16호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최근 4년간(2020~2023) 온라인에 게시된 49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코로나19 전후로 식생활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식생활 트렌드 관련 정보량은 약 5000만 건으로 타 키워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식생활 문화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식생활 변화를 주도한 두 가지 키워드는 '코로나19'와 '물가 상승'이었다.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되던 2020년에는 그릇을 공유하는 우리나라의 식사 문화가 감염 확산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식생활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2021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새로운 식생활 지침을 발표하는 등 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장지호)와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회장 조수경, 이하 중앙회)는 12월 20일(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조수경 회장과 사이버한국외대 최서연 기획처장, K뷰티학부 김지영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중앙회가 추진,시행하는 기능경진대회 등 각종 공모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 꾸준한 상호 연계를 위한 정기적 공유의 장 마련, 기타 대학과 중앙회 간 발전을 위한 지원 사항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양 기관은 중앙회 소속 회원이 사이버한국외대에 입학할 경우 장학 혜택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제공하고, 중앙회가 진행하는 기능경진대회 등 각종 행사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피부미용인의 재교육을 통한 K-뷰티 역량 강화와 뷰티 산업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이버한국외대 장지호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라이온코리아의 대표 위생 브랜드인 '아이! 깨끗해'가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우리 아이 지키는 값진 지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실종됐을 때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미리 경찰에 아동의 지문과 얼굴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기타 신상정보를 등록하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라이온코리아 공식몰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안내된 방법을 통해 '안전 Dream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직접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에 방문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 참여 후 퀴즈 이벤트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112명을 선정해 귀여운 고양이 발바닥 모양의 거품으로 즐거운 손씻기 습관을 만들어주는 아이! 깨끗해 폼냥이 에디션 세트(항균 폼 핸드솝 용기 2개, 리필 2개, 거품툴 2개, 폼냥이 스티커 2개)와 포돌이,포순이 인형을 선물로 제공한다. 라이온코리아는 '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국민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 중인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을 2022년 6월 21일부터 확대하여 시행한 결과, 감면 혜택을 받은 국민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도 시행('22.6.21.) 이전에는 주택가액이 수도권의 경우 4억 원 이상, 비수도권의 경우 3억 원 이상이거나, 부부합산 소득 7천만 원 이상인 경우 감면 제한 기준이 적용되어 감면대상이 아니었다. 서민들의 주거안정 및 신혼부부, 청년들의 내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감면 대상 확대 시행으로, 올해 한해 동안 185,046명에게 총 3,659억 원이 돌아갔으며, 제도 시행('22.6.21.) 이후 올해 11월 30일까지 제도 시행 이전 감면 대상이 아니었던 110,350명에게 총 2,607억 원 감면 혜택이 새롭게 지원되었다. 이를 통해 생애 최초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민, 청년 및 신혼부부 등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었다. 고기동 차관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챗GPT 등장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는 인공지능 시대로의 격변을 맞이하고 있으며, 국제사회는 인공지능 국제 규범 마련에 치열한 경쟁을 하는 중이다. 인공지능 산업 발달로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면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달려온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의 노력이 2023년 국제사회에서도 주목을 받으면서 국제적 리더십을 강화해나가는 동력이 되고 있다. 2023년 한해 개인정보위의 국제협력 분야 주요 성과를 꼽아보자면, 먼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프라이버시 국제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6.23.)를 들 수 있다.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국가의 개인정보 감독기구는 물론, 삼성전자, 구글, 메타 등 국제적 기업들이 서울에 함께 모여 AI 프라이버시에 관한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펼쳤는데, 이는 챗GPT 등장 이후 세계 최초로 AI 프라이버시 관련 국제 규범에 관해 주요 국가의 정책당국자와 이해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논의를 진행한 자리였다. 특히, 6월 21일 도쿄 G7 회의에서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전세사기로 걱정하는 서민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와 손잡고 'SH임차형 공공주택' 전용관을 KB부동산에 신설했다고 밝혔다. 전용관 신설은 올 6월 KB국민은행이 SH공사와 체결한 '서울형 안심전세은행' 구축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KB국민은행은 SH공사의 임차형 공공주택 입주자격 및 매물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KB부동산에 플랫폼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SH임차형 공공주택 입주 예정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공인중개사를 통해 직접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전용관 오픈을 통해 SH공사가 민간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보증금 일부를 서울시가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과 같이 공인중개사가 직접 등록한 SH임차형 공공주택 매물을 KB부동산 앱에서 검색할 수 있게 됐다. SH 전용관은 복잡한 자격확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각종 편의기능을 도입했다. KB부동산 앱에서 간단한 설문을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 취약계층 대상 '따뜻한 한 끼 식사 후원' 활동으로 간장, 된장, 고추장 등 물품을 기탁하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샘표는 2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김정수 최고고객책임자(CCO)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 천부건 사회공헌 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샘표의 '따뜻한 한 끼 식사 후원'은 2017년부터 6년째 진행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을 추천받아 인연을 맺고, 맛있고 건강한 식사 준비를 위한 필수 제품을 기부했다. '사랑의 식당'은 까리따스 수녀원이 운영하는 무료 급식 시설로 하루 평균 180여명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 어르신, 노숙인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래 구성원의 행복, 지역 사회 기여, 문화의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추구하며, 한국 식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상인, 이하 '방통위')는 통신사(SKT, KT, LGU+, SKB)와 종합유선방송사(LG헬로비전, 딜라이브, 현대HCN, CMB), 위성방송사(KT-Skylife) 등이 구축한 '초고속인터넷․유료방송(IPTV, 위성방송) 결합상품 원스톱전환서비스'(이하 ' 원스톱전환서비스)의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원스톱전환서비스란 초고속인터넷과 유료방송 결합상품서비스 이용자가 사업자를 변경하고자 할 때 기존 사업자에게 별도의 해지 신청을 하지 않고 신규사업자에게 서비스 전환 신청만 하면 해지와 개통을 한 번에 처리해 주는 서비스이다. 유선통신분야 결합상품 해지 과정에서 발생하는 해지 거부나 지연 또는 제한 등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년 7월에 통신4사부터 도입되었으며, '22년 8월에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까지 확대 시행된 바 있다. 원스톱전환서비스 도입 이후 서비스 이용건수가 '20년 26,886건, '21년 87,552건, '22년 218,707건, '23년 322,282건으로 해마다 증가하였으며, 유선통신시장의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23.12.26.~'24.2.25.)한다. 이번 개정을 통해 사고기록장치(EDR) 기록항목을 국제수준으로 확대하여 사고분석의 신뢰도를 높이고, 야간 스텔스 자동차를 방지하는 등 자동차 안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고기록장치(EDR) 기록항목을 비상자동제동장치 작동 여부, 제동압력값 등을 포함한 67개로 확대하고(기존 45개), 에어백이 전개된 경우뿐 아니라 보행자 등과 충돌한 경우에도 정보를 기록하도록 기록조건을 확대한다. 스텔스 자동차를 막기 위해 의무적으로 전조등∙후미등을 자동 점등하도록 규정하여 운전자가 운전 중에 임의로 소등할 수 없도록 기준을 강화한다. 이밖에 중∙대형 화물 및 특수 자동차 후부안전판 기준 강화, 캠핑용 자동차 일산화탄소경보기 의무 설치 규정, 주행∙주차 시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자동 조향 성능 기준* 마련 등을 추진한다.
(경기뉴스통신=김택균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유기화학업종, 철강제조업, 비철금속제조업 등 3개 업종의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개정판을 통합환경허가시스템 누리집(ieps.nier.go.kr/brefos)에 12월 26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기준서 개정판은 통합환경허가 이후 사업장 시설 운영자료를 참고하여 적용률이 미흡했던 최적가용기법을 제외하고 최신기법을 반영하는 등 2017년에 처음 제정된 3개 업종 4권의 기준서를 보완했다. 기준서 개정은 2020년부터 3년 동안 사업장에 대한 기술현황조사와 기술작업반(TWG)*의 논의를 거친 후, 중앙환경정책위원회**에 상정되어 올해 7월 13일 심의 의결됐다. 각 최적가용기법 기준서는 △일반 현황, △주요 공정 및 오염물질 배출현황, △일반 및 공정(제품) 환경관리기법, △최적가용기법(유기화학 171개, 철강 122개, 비철 112개), △최적가용기법 연계배출수준(유기화학 12개 항목, 철강 17개 항목, 비철 16개 항목), △유망기법 등으로 구성된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