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11월 2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60야드) 리드(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8’(총상금 1억2천만 원, 우승상금 2천4백만 원)에서 박교린(19,휴온스)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교린은 1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내며 선두에 이름을 올린 채 최종라운드에 돌입했다.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나선 박교린은 8번 홀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며 좀처럼 풀리지 않는 경기 흐름을 맞이했지만, 9번 홀에서 첫 버디를 낚아채며 상승세를 만들었다. 이후 박교린은 10번 홀과 13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내줬고,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박교린은 16번 홀과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면서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70-71)로 경기를 마치며 짜릿한 재역전에 성공했고,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별 중의 별을 가리는 왕중왕전에서 맛봤다. 지난해에 이어 KLPGA 주최,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은 올 시즌 열린 드림투어 각 대회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한 선수와, 2018 드림투어 시즌 종료 기준 상
(경기뉴스통신) 지난 25일부터 5일간 전라북도 익산에 개최된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제주 선수단이 금메달 34개, 은메달 36개, 동메달 31개, 총 101개, 종합점수 64,860점, 종합순위 15위를 거둔 가운데 5일간의 숨가뿐 메달 레이스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금메달 36개, 은메달 31개 동메달 43개로 총 110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합점수 67,629점으로 종합 14위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메달 목표 90개를 넘어선 것으로 선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제주선수단의 이번 대회 결과는 그 동안 제주자치도와 도 장애인체육회를 중심으로 장애인스포츠단 운영,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국내·외 전지훈련 강화 등 우수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시책, 연중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수영종목에 출전한 남녕고 3학년 오석준 선수는 지난 8월 폐암수술의 악몽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여 불과 3개월 만에 남자 S10∼11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 접영 100m와 자유형 50m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여 제주선수단에 진한 감동을 전해 주었다. 이밖에 육상의 홍석만, 역도의 김규호, 이연화 선수는 3관왕, 육상의 이동규,
(경기뉴스통신) 과천시가 주최한 ‘2018 과천 드론레이싱 월드컵’이 지난 10월 28일 관문체육공원에서 시민 약 30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드론과 영상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배워보고 영상과학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되었다. 특히 ‘아빠와 함께 드론만들기’는 초중생들이 직접 드론을 조립하고 조종해 보면서 드론에 대한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 가장 인기가 높았던 프로그램이었다. 그 외에도 가족·친구·연인 단위의 관람객들이 VR AR 등 영상과학 융복합 프로그램, 드론콘텐츠 전시 등의 체험에 참여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화려한 엘이디 조명으로 장식된 경기장에서 야간경기로 치러진 ‘2018 과천 드론레이싱 월드컵’에서는 국내외 최강 드론 레이싱 선수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알렉스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강창현, 이상훈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디펜딩 챔피언으로 우승이 점쳐졌던 김민찬 선수는 결승에서 대기시간 초과로 실격처리되어 아쉽게 4위로 기록되었다. 이날 아빠와 함께 드론만들기에 참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을 차지한 도 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는 30일 오전 수원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선수, 선수가족, 지도교사,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도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5~12일 여수엑스포 등 전남지역 6개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자동차정비 등 50개 직종 1,845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경기도 대표팀은 50개 전 직종에 162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8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 등 88명이 입상, 최종 점수 1,657점을 획득해 준우승(전국 2위)을 차지했다. 특히 금메달 수상자 수의 경우 종합 1위 경북보다 2명이 더 많은 8명이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전국 17개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전국대회 금·은·동메달 등 입상자에게는 최대 1,200만원의 상금,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기능장려 지원 후원업체인 삼성전자·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취업기회 부여
(경기뉴스통신) 10월 31일(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에서 ‘2018 KLPGA 올포유-호반건설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KLPGA는 지난 1990년부터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해 왔다. 발생한 수익금은 어린이재단, 양로원, 화상재단, 한국펄벅재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서울대어린이병원 등 다양한 곳에 기부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왔다. 올해에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한성에프아이 올포유와 행복을 짓는 ㈜호반건설이 자선골프대회의 공동주최사로 나섰다. 지난 2015년부터 KLPGA의 화수분 역할을 맡고 있는 드림투어를 주최하고, 올 시즌 ‘올포유 챔피언십 2018’로 정규대회까지 개최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발전에 이바지한 올포유와 챔피언스투어를 주최하고 KLPGA에 다양한 후원을 아끼지 않은 호반건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2018 KLPGA 올포유-호반건설 자선골프대회’에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포함해 총 310명이 참여해 나눔 경영에 동참했다. 38명의 프로와 114명의 아마추어가 참가했던 지난해 자선골프대회보다 약 2
(경기뉴스통신)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 평생교육원은 지난 10월 29일 동두천 티클라우드CC에서 제1회 신한대학교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안현수 신흥학원 이사장, 서갑원 신한대학교총장, 최승구 평생교육원장, 이용걸 평생교육원 총동문회장, 이경수 전의정부골프협회회장, 골프과정 원우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흥학원 이사진팀, 신한대학교 교직원팀, 평생교육원 골프클럽, 골프아카데미, 골프점프과정, 66회팀, 신평외식지도자과정, 이원의료재단팀, 팔인회팀, 신평파주분원팀, 좋은모임팀, 신한대학교 임상병리과 동문팀, 바로선병원팀, 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부팀, 신평골프회팀 등 27팀으로 나누어치러졌다.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998년부터 일반교육과정, 지도자과정, 학점은행제 등 강좌를 개설해 16,000여명이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일반과정까지 포함하면 35,000여 명을 배출했다. 2014년부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약용약초지도자과정 등 시대적흐름과 지역특성을 살린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개설하여 지역민에 대한 교육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으며 의정부, 동두천, 파주분원 3개의 교육원을 운영을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10년 이상의 전통을 가
(경기뉴스통신) ‘2018 제6회 경기도지사배 가족과 함께하는 승마축제’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의 빛나는 열정에 힘입어 28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승마축제는 승마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제고함으로써 승마인구의 저변확대와 승마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산 승용마 유통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행사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안성팜랜드에서 진행됐다. 특히 대회 기간 3일 내내 이어진 비와 돌풍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유소년 선수를 포함 총 852명의 선수와 168여 마리의 말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멋지게 펼쳤다는 후문이다. 대회는 일반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는 장애물 5경기와 릴레이코스 단체경기, 거북이 달린다, 크로스컨트리경기 등을 치렀다. 다만 당초 계획됐던 권승경기 및 웨스턴스피드 경기는 심해진 악천후로 인한 사고를 우려해 아쉽게 취소결정을 내렸다. 3일간의 열전 결과, 생활체육인 장애물 경기 100cm/80cm/90cm에서는 각각 김효영 씨(구미승마장), 송동근 씨(구미승마장), 신용철 학생(왕선중학교)이 우승을 차지했다. 장애물경기 70cm는 유소년부 장민석 학생(현일중학교), 일반부
(경기뉴스통신) 경기도 지적 농구팀이 지난 25일 익산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승했다. 경기도 지적 농구팀은 경기 나흘째인 지난 28일 군산배드민턴종합경기장에서 충남과 결승전에서 만났다. 지난 2013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에 진 후 5년 만에 우승이다. 경기도 지적 농구팀은 올해 전 경기에서 90점 이상 득점하며 체력뿐만 아니라 전술에서도 앞서는 뛰어난 경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서 지적 농구 감독을 맡은 전대진은 “한 선수 한 선수 모두 제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해주었다. 전국체전을 위해 일본에 있는 All Kyushu팀을 비롯하여 비장애인 농구동호회랑 수차례 연습 경기를 했다”며 “선수들은 한계를 뛰어넘는 열정과 의지로 단단한 팀워크를 만들었고 그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아낌없이 지원해준 경기도장애인농구협회와 선수들을 보내주신 각 기관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경기도 지적 농구 선수들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7명, 군포시 장애인종합복지관 1명, 수원시 장애인부모회 1명,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3명, 평택 동방학교 2명이 모여 한 팀으로 출전했다. 경기 영상은
(경기뉴스통신) 2018 박찬호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26일부터 11일 간 한밭야구장 등 5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과 대전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며 대전시와 박찬호선수, 한화이글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85개 팀 2,000여명(대전 6개 팀 140여명 )의 전국 리틀야구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26일 오전 9시 충남중학교와 한밭중학교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4일 준결승전 11월 5일 결승전까지 모두 84경기를 치르게 된다. 대회결과 우승, 준우승, 3위(2팀) 4팀에게는 대전시장상이 수여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제2의 박찬호를 꿈꾸는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대회”라며“전국 우수 리틀야구단이 대거 참가함에 따라 실력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10월 29일(월), ‘KLPGA와 SBS가 함께하는 드림위드버디’ 기금으로 건립을 시작한 ‘청송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의 완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완공식에는 KLPGA와 SBS, 청송군청, 굿네이버스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KLPGA는 2015년부터 KLPGA를 대표하는 선수, SBS와 함께 ‘드림위드버디 프로그램’을 진행해 의미 있는 자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림위드버디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KLPGA 선수는 매 대회, 각 라운드에서 기록한 버디 개수만큼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SBS는 각 라운드 두 번째 파3홀에서 버디 1개당 10만 원의 기부금을 더해 자선 기금을 마련했다. 2016년과 2017년의 드림위드버디 기금과 굿네이버스 지원 기금, 청송군의 부지 제공으로 건립한 아동센터는 프로그램실과 조리실, 다목적실 등을 갖출 예정이며,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의 아동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완공식에 참여한 KLPGA 이영미 부회장은 “청송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 아동센
(경기뉴스통신)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전국 17개 시.도 총 8,596명이 참가하는 가운데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라북도 익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25일 개회식에는 김정숙 영부인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및 시.도지사를 비롯해 각 시.도 선수단,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는 선수부의 골볼, 농구, 당구, 론볼, 휠체어럭비, 배드민턴, 보치아, 사격, 수영, 역도, 육상 ,파크골프 등 22개 종목과 동호인부의 게이트볼, 볼링, 수영, 역도, 육상, 탁구 등 10개 종목 등 총 23개 종목에 사상최대의 455명(선수 316, 임원 등 139)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경남은 수영, 육상, 사격, 역도 등 강세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대표 선수단은 지난 10월 17일 열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결단식에서 결의를 다졌으며, 힘든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올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팀별 자체 경기력향상 계획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힘써 왔고, 경기장 적응 강화훈련도 실시했다. 25일 개회식에 참석한 박성호
(경기뉴스통신) 박결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GPA 투어에서 데뷔 4년 만에 감격적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결은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장에서 열린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는 막판 집중력으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박결은 2015년 데뷔 이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결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고, 같은 해 KLPGA 투어 시드전을 1위로 통과하며 큰 기대 속에서 데뷔했다. 하지만 2015년 2회, 2016년 1회, 2017년 1회, 2018년에도 2회 등 준우승만 6번 하면서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박결은 제주도에서 짜릿한 역전극으로 우승의 한을 풀어냈다. 박결은 선두 최혜용에 8타나 뒤진 공동 10위에서 4라운드를 출발했습니다. 단독 2위 김민선과는 5타 차였다. 박결은 보기 없이 버디 행진을 펼치며 성큼성큼 순위를 끌어 올렸다. 반면 최혜용과 김민선은 오버파로 흔들리며 박결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박결은 17번홀(파3) 버디로 김민선과 공동 선두에 오른 상태로 경기를 마쳤다. 박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노숙인의 자활의지와 자존감을 키우고 노숙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24일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8 노숙인 건강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숙인 건강체육대회에는 서울시 노숙인 46개 시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노숙인과 시설 종사자, 관계자 등 1천 5백여 명이 참석한다. 서울시 노숙인 건강체육대회는 1999년부터 2010년까지 간헐적으로 개최되었으나 2011년부터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었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이한 노숙인 건강체육대회는 전국 노숙인 관련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다. 특히 올해는 노숙인 체육대회에 진성준 정무 부시장이 참석, 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여한 노숙인들의 자립의지를 격려하며 축구 시축 등 참여 노숙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한다. 종목은 명랑운동회를 비롯, 축구,줄다리기,단체줄넘기,달리기,족구,피구,OX 퀴즈 등 총 8개 종목의 종합 체육대회 형태로 구성하였다. 개회식 후 오전 동안 각 체육 종목 별 예선전이 진행된다. 축구의 경우 오전 중 결승까지 진행되며, 오후부터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OX퀴즈를 포함해 명랑운동회.단체줄넘기 등 각 종목 결승전이 개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지체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체육활동을 통한 지체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체육의 생활화를 위해 매년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는 전국 지체장애인 체육인들의 한마당인「전국지체장애인체육대회」를 10월 23일(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9회 대회는 “도전과 열정으로 하나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17개 시.도 지체장애인들과 자원봉사 등 약 9천여명이 참가하여 장애인 체육을 통하여 모두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경기운영은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총 9천여명의 지체장애인 선수들이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단체줄다리기 ,휠체어 400m계주 ,육상400m계주 ,좌식배구 ,한궁 등 총 5개 종목에서 그동안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모든 종목은 예선을 거쳐 결승전을 치르게 되며, 시.도별 종목 성적을 최종 집계하여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시.도가 종합우승하게 된다. 한편, 인천시에서 개최한 2017년 제8회 대회에서는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둔 대구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서울시는 화합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신체적인 불
(경기뉴스통신) 국내 여자골프의 최장타자 김아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두 번째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아림은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김아림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은 김수지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KLPGA 투어 드라이브 샷 평균 비거리 258.94야드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는 김아림은 지난달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뷔 첫 우승을 신고한 데 이어 통산 2승째를 정조준하게 됐다. 김아림은 4번(파5)과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전반에 2타를 줄였고 후반에는 15번부터 17번 홀까지 세 홀 연속 버디 행진을 펼치며 3타를 더 줄였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