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장마가 끝나가는 후덥지근한 여름밤, 지붕이 있는 부산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한국 문단의 대표 작가 주요섭, 김유정, 현진건의 단편 소설을 한 편의 뮤지컬로 감상할 수 있다. 학창시절 국어 교과서, 그리고 시험 문제에서 숱하게 보아왔던 ‘사랑손님과 어머니’의 옥희, ‘동백꽃’의 점순이, ‘ 운수 좋은 날’의 김첨지가 무대 위로 튀어나와 사랑과 웃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한국을 대표하는 단편소설을 공연으로 만들어 청소년들이 문학을 부담 없이 즐기고, 작품에 향수를 가지고 있는 관객들의 마음도 사로잡는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문화의 창의성과 다양성 개발을 위해 설립된 아시아문화원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이동식 무대를 활용한 찾아가는 공연의 일환으로 영화의전당 요청에 의해 야외극장 활성화 사업으로 성사되었다. 또한 이 작품은 대학로를 대표하는 극단 ‘공연 배달서비스 간다’의 최근작으로 배우들의 연기력과 앙상블이 뛰어나 대학로 장기 공연을 통해 흥행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영화의전당은 2014년 안재훈, 한혜진 감독이 근현대문학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경기뉴스통신)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부산시립합창단의 인기 프로그램인 가요합창음악회가 2017년 예년보다 더욱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시원한 ‘썸머판타지’ 콘서트로 오는 7월 27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시민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연령대에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가수 이문세의 유명한 히트곡들로 그의 노래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후배 가수들이 다양한 버전으로 리메이크 하고 있는 명곡들이 대다수로 이전 가요합창음악회는 달리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듣고, 따라 부르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조조할인’을 오프닝으로 사랑, 추억, 회상, 인생 등 4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먼저, ▲사랑을 테마로 하여 ‘사랑이 지나가면’, ‘깊은 밤을 날아서’, ‘모르나요’의 3곡을 들려주고 ▲추억을 테마로 ‘사랑 그렇게 보내네, 그녀의 웃음소리뿐, 옛사랑’, ▲회상을 테마로 ‘이별이야기’, ‘소녀’,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인생을 테마로 ‘나는 행복한 사람’, ‘파랑새’, ‘알 수 없는 인생’을 노래한다. 지난해에는 김광석, 유재하, 김현식의 세 사람을 추모하기 위한 ‘추억만들기’로 가
(경기뉴스통신) 통일부는 2017. 7. 19.(수) 16:00 부산 해운대비치 컨벤션홀에서 「2017 부산통일포럼 - 평화를 나누다, 통일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통일부가 ‘방방곡곡 평화로, 구석구석 통일로’를 주제로 국민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17 민간통일준비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1부 에서는 통일부장관 환영사(영상),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김덕룡 민화협 고문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2부 에서는 ‘실향민들과 함께하는 통일 이야기(TALK)’, ‘부산시민단체가 함께하는 평화 이야기(TALK)’를 통해 실향민·탈북민들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고 지역통일운동단체가 함께 통일문제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통일 이야기(TALK)’에서는 흥남철수 마지막 피난선 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김치 파이브’(빅토리아호에서 태어난 아기 5명 중 마지막으로 출생한 아이) 이경필 장승포가축병원장이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한국전쟁의 아픔을 생생하게 전하고 실향민들이 지역주민들과 작은 통일을 이룬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
(경기뉴스통신)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7.19.(수),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날’은 아스타나 엑스포 기간중 주요 참가국별로 특정일을 지정하여 해당 참가국을 집중 소개하는 날이다.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을 필두로 코트라(KOTRA) 김재홍 사장,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 주카자흐스탄 김대식 대사 등 한국 대표단은 아스타나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함께 한국의 날 공식 기념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 포럼 등을 열었다. ‘한국의 날’ 행사는 7.18.(화) 19시 30분 시내 벨로드롬에서 열린 한국의 날 전야제(K-Culture Party)로 본격적인 막을 열었다. 한국의 날 전야제에서는 비원에이포(B1A4), 하이라이트, 에이오에이(AoA) 등 한국의 정상급 아이돌 그룹과 나인티원(Ninetyone), 블랙다이얼(Blackdial) 등 카자흐스탄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가해 약 150분간 축하 공연을 개최했다. 본 공연은 케이팝(K-Pop)에 열광하는 팬들로 공연장 8,000석을 가득채운채 성황리에 열렸으며, 현지 국영 방송사(하바르 TV)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오는 26일 서울 중구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에서 ‘7월 비즈 플러스 톡(BIZ+Tal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대표적 벤처 지원기관인 ‘테크코드(Techcode)’와 함께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콘텐츠 스타트업의 사례발표 및 특별강연 등을 통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미래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찰스 첸 테크코드 코리아 지사장은 기조강연에서 중국 현지 창업시장 현황과 한국 콘텐츠 스타트업과의 비즈니스 협력 방안 등을 밝힐 예정이다. 테크코드는 2014년 중국 과학기술부의 지원 아래 설립된 벤처 지원기관으로 현재 중국 뿐 아니라 해외 창업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어 중국의 우수 투자회사인 펑이밍 ‘아톰벤처스(Atom Ventures)’ 공동창립자가 특별강연에 나서 ‘중국 VC의 주요 관심 콘텐츠 분야 및 중국 자본 투자 유치 전략 공유’를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톰벤처스는 베이징 중관촌 엔젤투자연맹이 주최한 엔젤투자 시상식에서 ‘16년 중국에서 가
(경기뉴스통신) 서울특별시는 물순환의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하는 ‘2017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를 서울시청, 서울광장 및 덕수궁길에서 7.27(목)~29(토)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격한 도시화와 기후 변화로 인해 도시형 홍수와 지하수 고갈 및 열섬현상이 증가하는 등 물순환이 왜곡된 상황에서 건강한 물순환 도시 조성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함이다. 27일(목) 첫날엔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주찬식의원, 물환경학회 이창희 교수 등과 함께 행사 현장 이모저모를 둘러보고 물순환 박람회에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며 참가업체들을 격려하며 물순환 시민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 작년에 이어 2회로 개최되는 ‘물순환 시민문화제’는 시민이 물순환과 빗물을 주제로 학술과 기술은 물론 신나는 축제까지 다양한 행사로 구성된다. 주요 행사는 ▶빗물축제(Rain Festival) ▶물순환 박람회 ▶국제 물순환 학술토론회 ▶BI+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등이다. 「보고, 맞고, 즐기는 빗물축제(Rain Festival)」 서울광장과 덕수궁길에서 열리는 빗물축제에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작
(경기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아시아 5개국 인플루언서 12명을 초청, 대구의 대표축제 치맥페스티벌을 알리는 팸투어를 오는 19일부터 3박 4일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페스티벌 참가와 더불어 대구 대표 관광명소와 도시철도 3호선 하늘열차 등을 체험하고 각 국의 온라인 미디어에 실시간 포스팅하게 된다. 19일 대구로 오는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은 본격적인 축제 참여에 앞서 지난달 문을 연 ‘서문시장 사후면세점’을 방문한다. 이후 이들은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리는 두류공원으로 이동해 K-POP 공연과 시민참여 이벤트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20일에는 김광석길과 동성로 관광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관람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등을 방문한다. 21일에는 달성군 주요관광명소인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 나룻터, 디아크 등을 둘러본다. 대구시는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해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관광과 축제 등을 체험하는 이들의 모습을 동영상, 사진 콘텐츠로 제작해 각 국가의 유력 관광 매체에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는 ‘치맥페스티벌’은 ‘컬러풀페스티벌’과 더불어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7월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이태원 해밀톤호텔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2017 관광두레 청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주민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사업체의 발굴에서부터 경영 개선까지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관광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자생적·협력적 관광생태계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정책 목표로 하고 있다. 2013년에 시작된 관광두레사업에는 현재 40개 지역에서 154개 주민사업체, 1,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청년 주민사업체가 주축이 되는 이번 ‘2017 관광두레 청년캠프’에서는 청년 창업 스토리 강연, 투자 유치 비법(노하우) 상담 등, 창업과 경영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광벤처기업과의 교류(네트워킹),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연계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가능성을 모색한다. 관광두레 청년 주민사업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관광사업체로 발
(경기뉴스통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문화기술(CT) 대중화를 촉진하고, 문화기술 기업과 콘텐츠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오는 20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에서 ‘C-T Bridge 7월 포럼(CT창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C-T Bridge’는 콘텐츠(C; Content)와 문화기술(T; Technology)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투자 ▲교류(네트워킹) ▲정보공유(포럼) ▲전시 등 문화기술 및 관련 콘텐츠의 사업화를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정례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AI가 창작하고 VR로 보여주는 뉴콘텐츠&테크놀러지’를 주제로 문화기술의 4차 산업혁명 접근방법을 살펴본다. 이 자리에는 국내 AI·VR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가 참석해 문화기술을 이용한 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전략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제1 세션은 ‘인공지능(AI), 창작 속으로 한걸음 더 들어오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안창욱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가 ‘인공지능으로 창작하는 음악’을 주제로 AI 작곡가 ‘보이드’를 소개하고, ㈜벤플 대표인
(경기뉴스통신) 세종문화회관은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의 놀라운 음악세계를 만날 수 있는 의 두 번째 무대를 7월 28일(금) 세종 체임버홀에 올린다. 이번 무대에서는 바이올린계의 젊은 거장으로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자리매김한 신지아와 ‘2014 뮌헨 ARD 콩쿠르’의 1위 없는 2위이자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우승자이기도 한 피아니스트 한지호, 한국인 최초로 ‘유리 바쉬메트 콩쿠르’에서 우승, ‘안네-소피 무터 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는 비올리스트 이화윤이 함께하며 악기로 펼치는 대결을 선보인다. ‘비르투오소 VS 비르투오소’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최고난도의 기교를 요구하는 곡들로 준비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강렬하고도 애절한 선율의 비탈리 “샤콘느 g단조”를 한지호와 연주하며 화려하고도 감성적인 기교를 선보인다. 활의 기교와 왼손 연주 기술, 미분음(microtone,微分音: 반음보다 더 좁은 음) 사용 등 20세기 초의 표현들이 사용된 이자이(Ysaye)의 ‘바이올린 솔로 소나타 3번’은 비올리스트 이화윤이 선보이며 새로운 해석을 더한다. 또한 쇼팽, 리스트와 함께 당대를 주름잡던 피아니스트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충효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효교실은 매년 여름ㆍ겨울방학기간을 이용하여 5개 유림단체에서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선조의 옛 모습을 알 수 있는 한문기록과 전통예절 등을 알기 쉬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충효교실은 선비의 학문과 실천덕목을 읽히고 충효정신 함양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학문의 기초를 든든히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배움터는 회덕향교(회덕향교회관 ☎625-5565), 진잠향교(양영루 및 명륜당 ☎543-1811), 남간사유회(우암사적공원 내 명숙각☎257-7693), 성균관유도회대전광역시본부(전민동주민자치센터 ☎861-3928), 도산서원(도산서원 내 ☎486-7771)에서 각각 운영된다.
(경기뉴스통신) 대전광역시는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의 전수교육 의 수강생 김윤령, 임소현씨가 전국 시조, 가사, 가곡 경창대회 등 다수의 대회에서 잇따른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수강생 김윤령 씨는 지난 5월 12일 제55회 함양 전국시조경창대회 대상부 금상, 6월 18일 제6회 월하 전국 정가 경창대회 일반부 우수상을, 임소현 씨는 5월 13일 제2회 전국 시조 경창대회 국창부 장원, 6월 2일 제20회 전국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가곡가사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들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 전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처음 가곡을 접하게 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전수교육(지도 한자이,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 예능보유자)을 받고 있다. 임소현 씨는“처음 가곡을 접했을 때 낯설고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나라 전통 음악인 가곡의 매력에 빠져 여기까지 오게 되었고, 천년의 역사를 지닌 가곡을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령 씨는“좋아하는 전통 성악을 배우고 익힐 수 있어서 감사하고 만족감도 크다. 앞으로 우리 전통문화를 찾는 시민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
(경기뉴스통신) 청년들이 기획하고 즐기는 문화의 장인 ‘2017세계청년축제’의 서포터즈 ‘비타민’이 시민들과 함께 즐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35명의 ‘비타민’이 청년축제 현장과 밖에서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비타민’은 청년축제를 위한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부터 시작했다. 온라인 홍보를 위해 올해 슬로건인 ‘청년은 한다(Youth Do It!)’라는 주제를 반영한 15초 분량의 홍보 UCC ‘청년은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약한다’, ‘청년은 끝없는 도전의 연속이다’, ‘청년은 열정이 불타오른다’, ‘청년은 고민을 한다’ 등 35개를 제작했다. 이들 UCC에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반복되는 도전을 하는 모습,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는 일상, 과감히 하늘을 향해 도약하는 모습 등 35편의 각기 다른 청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광주시는 청년축제 D-35인 6월30일부터 매일 1편씩 페이스북, 인스타그램(@wyouthfestival) 등 온라인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광주 곳곳을 찾아 축제를 알리는 사전 홍
(경기뉴스통신) 국가보훈처는 조국 광복과 민족의 통일을 위해 일생을 바치신 「몽양 여운형 선생 70주기 추모식」이 19일(수)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다고 전했다. 이 날 추모식은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기념사업회원 및 유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식순은 국민의례, 내빈 추모사, 봉도가에 이어 여인영 대중기계 회장의 유족 인사와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경기뉴스통신)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가 설립 5주년을 맞아 ‘미니 체험관’ 특별 텐트 전시회를 서울과 부산서 개최한다. 서울 전시는 7월 29~30일 청계광장에서, 부산 전시는 8월 2~3일 부산바다축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향한 인도적 의료 구호 활동’이라는 주제로 준비된 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의료 구호 활동 현장에서 사용하는 구호 텐트를 절반으로 줄인 축소판 텐트를 선보인다. 텐트 안에는 영양실조 치료식, 지중해 현장서 사용된 구명조끼, 수술 장비, 에볼라 등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보호 장비, 예방 접종 물품 등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현장에서 사용하는 물품 또한 공개된다. 방문객들은 물품을 만져보고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전시를 통해 분쟁-난민-전염병을 주제로 나눈 국경없는의사회의 활동상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국경없는의사회의 의료 구호 활동은 인종이나 종교, 성별, 정치적 성향 등과 관계 없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며 “현장에 직접 방문하진 못하더라도 이번 전시를 통해 실제 구호 활동에 사용되는 도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