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새해 첫 대회인 타이완여자오픈 첫날부터 '포스트 이정은'을 꿈꾸는 주자들이 상위권에서 치열한 경쟁에 나섰다. 장타 여왕 김아림은 오늘 타이완 가오슝의 신이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박채윤과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4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타이완의 짜이페이잉과 불과 한 타 차이다. 지난해까지 국내 무대를 평정한 이정은이 미국으로 떠나면서 이번 시즌엔 누가 새 여왕으로 등극할지 시작부터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아림도 그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김아림은 지난 시즌 드라이브샷 비거리 1위에 오를 정도로 호쾌한 장타가 트레이드 마크이다. 지난 시즌 상금왕, 대상, 다승왕을 다툰 오지현은 2언더파 70타를 쳐 타이완 여자골프의 선구자 쩡야니 등과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대상 포인트 2위, 상금 3위, 평균 타수 3위에 오른 오지현 역시 차세대 강자이다. 2019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지난 시즌 다승왕 이소영도 오지현, 쩡야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시즌 대상과 신인왕을 석권하며 새 간판스타 '
(경기뉴스통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1월 15일(화),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에서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에 출전하는 KLPGA투어 선수 및 캐디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개정된 골프룰에 관한 교육을 시행했다. 오는 17일(목)부터 나흘간 열리는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가 개정된 룰이 적용되는 2019년의 첫 대회인 만큼, KLPGA에서도 본 대회에 앞서 출전 선수를 위한 개정룰 교육을 진행했다. 선수의 일정을 고려해 15일 하루 동안 동일한 교육을 세 번에 걸쳐 진행했으며, 출전한 40명의 선수 전원과 캐디가 참석해 개정된 골프 룰을 숙지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KLPGA 최진하 경기위원장은 개정된 룰 중에서 플레이 속도, 캐디의 도움, 우연히 움직인 볼 등과 같이 실제 경기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될 것으로 판단되는 20개의 개정 룰을 정리해 선수와 캐디에게 자료를 배포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덧붙였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은 “선수들이 새로운 룰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첫 번째 목표”라고 밝히면서 “교육을 받은 40명의 선수와 캐디들이 룰을 몰라 불필요한 불이익
(경기뉴스통신) 경남FC가 7일(월) 오후 6시, 창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2019시즌 경남FC 승리기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단주인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종부 경남FC 감독 및 선수단, 축구계, 경제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해 K리그1 준우승의 숨은 주역과 여성지적장애인 축구단 ‘의령 사랑의집 꽃미녀FC’ 선수들도 특별 초청돼 함께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경남FC의 지난해 리그 준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2019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행사는 경남FC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 이영익 수석코치와 사무국 김지훈 대리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 후원기관 감사패 전달, 지난해 준우승 숨은 주역들 소개, 우승기원 축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경수 경남FC 구단주는 “지난 시즌 경남FC가 K리그1 준우승이라는 영예를 얻게 된 데에는 선수단 못지않게 숨은 서포터즈의 힘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350만 도민 모두가 경남FC 서포터즈가 되어 함께한다면 세계적인 도민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경기뉴스통신) 전국 초등축구 스토브리그가 오는 14일부터 7일 동안 대전 문화초등학교 등 3곳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스토브리그는 서울, 경기도, 경북, 전북, 충.남북 등 전국 16개 팀 선수단이 참가해 훈련 성과를 점검하며,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팀 간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는 서울 신답초, 전북 조촌초 등 초등학교부 강팀이 참가해 지역의 우수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9 대전방문의 해 서막을 알리는 대회이며, 대회를 통해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8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스토브리그의 경기방식은 8대8, 풀리그 방식이다.
(경기뉴스통신) 1월 19일(토) 올스타전 1일차에는 선수와 팬이 함께 떠나는 ‘팬 사랑 ALLSTAR 창원행 기차여행’을 시작으로 창원실내체육관 메인 코트에서는 팬과 올스타 참가선수가 팀을 이뤄 대결하는 미니 올림픽 ‘팬 사랑 페스티벌’, 보조 코트에서는 창원시 초중고 엘리트 농구부 학생들과 콘테스트 참가선수가 함께하는 ‘KBL 농구클리닉’이 진행된다.이후 창원시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올스타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무빙 올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1월 20일(일)올스타전 2일차에는 올스타 드래프트를 통해 팀을 나눈 ‘양홍석 매직팀’과 ‘라건아 드림팀’이 정규경기에서 보기 힘든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팬투표로 선발된 양홍석 매직팀과 라건아 드림팀 선수들은경기 前 경기장 출입구에 준비된 포토존과 푸드트럭 등에서 팬들을 맞이한다.특히, 선수들은 KBL 공식SNS에서 사전 진행된 ‘내 선수의 퍼포먼스를 부탁해!’ 이벤트를 통해팬들이 원하는특별한 퍼포먼스로 입장을 준비한다. 1쿼터 타임아웃에는 KBL 최고의 슈터를 가리는 ‘3점슛 콘테스트’결선이 진행되며,하프타임에는 올스타전 최고 볼거리로 꼽히는 ‘덩크 콘테스트’결
(경기뉴스통신) 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가 4일(금), 경남도청에서 NH농협 경남본부와 광고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FC 구단주인 김경수 도지사와 조기호 대표이사, 김종부 감독 그리고 농협중앙회 하명곤 경남본부장,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농협로고가 새겨진 경남FC ACL(아시아챔피언스리그) 유니폼을 입고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남FC는 올해 ACL에 ‘농협(NongHyup)’ 마크를 전면에 새겨 넣은 공식 유니폼을 입고 전 경기를 출전하게 되며, 농협은 아시아를 비롯해 경남FC ACL 경기가 중계되는 각국에 자사 브랜드를 알리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종부 경남FC 감독은 2015년 2부 리그에 강등되어 해체 위기까지 갔던 팀을 1년 만에 2부리그 우승이라는 쾌거에 이어 지난해에는 경남FC 도민구단 최초 K리그1 준우승 및 ACL 자력 본선진출을 확정지은 주역으로, 구단주인 김경수 도지사는 2018년 성적을 감안해 K리그1 전 도.시민구단의 감독 최상의 대우를 위해 지난 3일 역대 감독 중 최고 연봉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경상남도에서는 지난해 경남FC에 대해 총 95억 원의 재정지원을 비롯해
(경기뉴스통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의 2019년 첫 포문을 열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가 오는 17일(목)부터 나흘간 대만 카오슝에 위치한 신의 골프클럽(파72/6,463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대만의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메이저 대회로 열리는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는 올해부터 KLPGA가 대만골프협회(CTGA),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와 함께 주관하기로 합의하면서 2019년도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로 개최되어 더 큰 의미를 가진다. 대만의 남서부 최대 도시인 가오슝에서 열리는 본 대회에는 총 108명의 선수가 출전해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KLPGA에서는 최정예라 할 수 있는 출전자격리스트 상 상위 40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고, 62명의 해외선수도 대거 출전해 우승 경쟁을 한다. 골프팬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지난 12월 열린 2019시즌 개막전에서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던 오지현(23,KB금융그룹)과 최혜진(20,롯데)의 재대결이다. 지난 시즌 대상에 빛나는 슈퍼루키 최혜진과, 시즌 내내 치열한 포인트 경쟁을 펼쳤던 오지현이 다시 한 번 맞붙는다. 최혜진은 “2019년 첫 대
(경기뉴스통신) KBL은 1/15(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예매처: allstar.kbl.or.kr)를 재오픈 했다. 지난 14일(월)오후 2시부터 시작된티켓 예매는 동시간에 많은 예매자가 몰리면서 시스템 과부화 문제가 발생해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KBL은 종전 올스타전 예매(2천명 동시 접속)상황과 최근 성황리에 종료된 창원 농구영신 매치 관중 현황(7,511명 입장)을 고려해 3천명이 동시에 예매할 수 있는 티켓 시스템을 준비하였으나 예측을 상회하는 상황이 발생해 부득이하게티켓 예매를 일시 중단하고 시스템 확충 작업을 진행했다. KBL은 올스타전티켓 예매와 관련해 팬 여러분께 혼선과 불편을 드린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행사 당일 창원실내체육관을 찾은 입장객 전원에게 소정의 올스타전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올스타 전야제 행사(1/19(토))인 ‘팬 사랑 페스티벌’ 티켓 예매도 (1/15(화)) 오후 3시부터올스타전 티켓 예매 사이트(allstar.kbl.or.kr)에서 진행됐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가 1월 3일(목)부터 4일(금)까지 2일간 거제에서 ‘경상남도 체육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해 도내 체육지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남도(김해시)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펼쳐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남도 유치를 향한 염원과 단합된 의지를 다시 한번 강력히 밝혔다. 연수회 첫째날 개회식에 참석한 류명현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오늘 연수회는 경남체육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를 위한 자리인 만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 확보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올 한해도 경남체육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체전 유치기원 퍼포먼스를 통해 경남 체육인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2023년 전국체육대회를 꼭 경남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경수) 주관으로 도내 종목단체 관계자, 경남도교육청 및 경남체육회 소속 지도자, 도내 대학 및 직장팀 지도자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 스포츠 분쟁 관련법, 운동손상 예방과 관리 등 체육 지도자 역량 강
(경기뉴스통신) 14일(월)오후 3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진행된 2018-2019 KBL 1차 D리그 결승전에서상무는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98대73으로 승리를 거뒀다. MVP에는 상무 이승현이 선정됐다.이승현 선수는 D리그7경기에서 평균 10.4득점8.9리바운드 4.1어시스트로 활약했으며, 결승전에서도 15득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우승팀 상무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우승 트로피가, 준우승팀 울산 현대모비스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준우승 트로피가 주어진다.더불어 MVP로 선정된 이승현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L
(경기뉴스통신) 롤렉스는 지난 2018년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2018 롤렉스 시드니-호바트 요트 레이스’를 개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제74회를 맞이한 이번 경기에서 우승한 두 팀에게는 롤렉스 시계가 상품으로 주어졌다. 롤렉스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85척의 요트와 뛰어난 실력의 숙련된 선수들이 요트 경기가 얼마나 혹독하고 변화무쌍한지 다시 한 번 보여줬다. IRC 핸디캡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얼라이브의 필립 터너와 크루들은 태즈매니아 출신으로는 39년 만에 처음으로 태터솔 컵을 차지하게 되었다.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오틀리 가문 소유의 와일드 오츠 XI는 라인 아너스 9회 우승과 신기록을 세웠던 지난 2005년, 2012년 종합 우승 2회를 합쳐 총 11회의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경기는 따사로운 햇볕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시드니 항구에서 시작돼 혼잡한 정박구역부터 무자비한 바람까지 다양한 상황이 연출됐다. 628해리를 달리는 롤렉스 시드니-호바트 요트 레이스는 태즈매니아 왕립 요트 클럽의 후원을 받아 호주 크루징 요트 클럽이 주관한다. 롤렉스는 2002년부터 이 대회의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경기뉴스통신) 2018-2019 KBL D-리그 1차 대회 결승전에서 국군체육부대 상무와 울산 현대모비스가 맞붙는다. 14일(월)오후 3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수원)에서 상무와 울산 현대모비스는2018-2019KBL D-리그 1차 결승전을 치른다. 1차 대회에서 상무는 8승무패로 정규경기 1위를 차지했으며 울산 현대모비는 원주 DB와 4승 4패로 정규경기 공동 2위를 차지했으나 상대전적에서 앞서 결승에 오르게 됐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울산 현대모비스 농구단에서 준비한 치어리더 축하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며 현대모비스 팬들의 원정 단체 응원이 더해져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한편 상무이승현,허웅,김준일,문성곤,임동섭, 김창모(총 6명)는 이번 1차 대회 결승전끝으로 1월 29일(화) 소속 구단으로복귀한다. 1차 대회 결승전은 오후 3시부터 네이버와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는 드림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정규투어 진출 기회를 대폭 넓혀 큰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 2019시즌, KLPGA는 그 첫 시작부터 최강 루키들의 등장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과연 어떤 선수가 2019 KLPGA투어에 처음 얼굴을 비치고, 최혜진에 이어 영광의 신인상에 등극할 수 있을까? 총 72명의 루키 중에서 2019시즌 두각을 드러낼 루키를 점쳐보고, 그들이 KLPGA 투어에 입성하기까지의 시간을 되돌아본다.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선수는 ‘2018 KLPGA 드림투어’의 상금왕 이승연(21,휴온스)이다. 이승연은 2018시즌 드림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만 상금 수령에 실패할 정도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였다. 또한, 이승연은 출전한 20개 대회 중 우승 한 번을 포함해 총 10번의 톱텐을 기록하면서 공격적인 플레이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018시즌 드림투어에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승연이 KLPGA투어에 오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그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998년, 2남 1녀 중 늦둥이로 태어난 이승연은 오빠들 틈에서 자라서
(경기뉴스통신) KBL이오는 1월 20일(일)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최종 팀 명단을 발표했다. KBL은 올스타전 드래프트를 통해 양홍석 매직팀과 라건아 드림팀을 결정했다.양홍석 매직팀에는양홍석(KT)를 비롯해 김선형(SK), 오세근(KGC), 송교창(KCC), 정효근(전자랜드), 마커스 포스터(DB), 리온 윌리엄스(DB), 김민욱(KT), 이관희(삼성), 최진수(오리온), 전태풍(KCC), 허훈(KT)이 선발됐다. 무릎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오세근 선수의 빈자리는 유진 펠프스(삼성)로 대체됐다. 이에 맞서는 라건아 드림팀으로는라건아(현대모비스), 김종규(LG), 이대성(현대모비스), 이정현(KCC), 박찬희(전자랜드), 박지훈(KGC), 양동근(현대모비스), 마커스 랜드리(KT), 양희종(KGC), 김시래(LG), 강상재(전자랜드), 조성민(LG)으로 구성됐다. 한편,2018-2019 SKT 5GX 올스타전 드래프트는 금일 오후 3시10분KBL 공식 SNS를 비롯해 네이버TV 및 뽈인러브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경기뉴스통신) KBL은 지난 1월 5일(토)서울 SK 對 부산 KT(잠실학생체육관)경기에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서울 SK 김선형(49점)선수에게 기념상을 수여한다. 해당 경기에서 김선형 선수가 달성한 49점은 2011년 3월 12일(토)문태영 선수(당시 창원 LG 소속)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득점한 40점 이후 8년 만에 국내 선수가 한 경기 40점 이상을 기록한 값진 기록이다. KBL은국내 선수들이 좋은 기량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프로농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 SK김선형 선수에게 ‘49득점 기념상’을 시상하게 됐다. 김선형 선수에 대한 ‘49득점기념상’시상은 오는 25일(금)잠실학생 체육관에서개최되는 서울 SK 對 창원 LG 경기에 앞서 진행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