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북한의 12.17(일) 단거리 및 12.18(월) 장거리 탄도미사일(ICBM) 발사 직후 정 박(Jung Pak) 미국 대북특별부대표 및 나마즈 히로유키(鯰博行) 일본 북핵수석대표와 3자 유선협의를 연쇄 실시,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협의하였다. 3국 대표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여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3국 대표들은 북한의 전술핵 등 불법적인 핵 개발과 핵 선제 사용 위협이 역내 평화와 안전을 저해하는 근본 원인임을 지적하고, 이러한 북한의 지속적인 핵,미사일 개발과 도발은 한미일과 국제사회의 대북 공조를 더욱 강화시켜 스스로의 안보를 저해할 뿐이라고 경고하였다. 3국 대표들은 북한의 긴장 고조 책임 전가 시도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하기로 하였다. 3국 대표들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도발과 위협 억제를 위한 긴밀한 한미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3국 대표들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자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유럽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일본 시장에서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는 무선 카플레이 어댑터 브랜드 오토캐스트(Ottocast)가 12월 18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을 완료하고 정식 오픈했다. 이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진출은 한국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아시아 시장의 전략적 확대를 꾀하겠다는 오토캐스트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오토캐스트는 창립 이래 혁신과 고객 우선의 가치를 실현하며 세계 차량 운전자들에게 최고의 무선 연결 세계를 경험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토 에이아이 박스(OttoAibox) P3와 피카소2 등 인기 제품에는 무선 CarPlay와 Android Auto 기능을 지원하는 첨단 기술이 탑재돼 운전자의 안전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전화 통화나 내비게이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토캐스트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구매부터 AS까지 토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토캐스트는 고객 전문 서비스부터 한국 고객 맞춤 제품 소개, 다양한 결제 옵션까지 한국 소비자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는 12월 18일(월) 서울에서 제1차 공급망 핫라인 회의 및 제4차 한중 산업협력단지 실무회의를 개최하였다. 동 회의는 한중 상무장관회담(11.14, 샌프란시스코), 제5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12.4, 베이징)에서 합의한 공급망 핫라인 활성화를 통해 양국 간 공급망 협력을 긴밀히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금번 제1차 회의는 국장급을 수석대표로 하여 핫라인의 운영방안과 공급망 안정화 관련 관심 사안을 논의하였다. 이어서 개최된 '제4차 한중 산업협력단지 실무회의'에서 양측은 한중 FTA 후속조치 일환으로 한중산업협력단지(한 : 새만금, 중 : 옌타이, 옌청, 후이저우)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투자기업들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당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주한중국대사관,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국상회와 공동으로 개최된 2023 한중 지방정부 및 기업인 교류회에서는 경기도, 인천시 등 한국 지자체와 더불어 산둥성, 장쑤성 등 중국 지방정부 한국 대표처 및 한중 기업인 중 100여 명이 참석하여 양국 무역 투자 협력 방안을 논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외교부는 12.18.(월) 서울(포시즌스 호텔)에서 경제안보를 위한 협력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제4차 경제안보 외교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일본,싱가포르,프랑스,독일을 비롯한 국내외의 주요 싱크탱크 및 정부, 학계, 업계, 협회, 주한외교단 등 경제안보 유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강재권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개회사를 통해 전쟁, 기술,전략 경쟁, 기후위기 등으로 경제와 안보가 밀접하게 연계되고 대외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각국의 전략산업 육성, 기술우위 확보를 위한 공세적 정책 속에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제조업과 핵심광물을 둘러싼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경제안보 상황을 평가하였다. 이러한 복합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경제안보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전방위적,다층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위기를 감지,예방하며 기회로 전환하기 위하여 능동적 경제안보외교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해나가는 한편,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EPC),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등 다자협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전영희 평화외교기획단장은 12.13(수) 오후 방한 중인 정박(Jung Pak) 미국 국무부 동아태부차관보를 면담, 최근 북한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전략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측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만류와 경고를 무시하고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여 소위 '군사정찰위성'을 발사하는 등 긴장 조성의 원인을 스스로 제공해 왔다고 하는 한편, 북한이 최근 연일 우리측에 대한 위협 수위를 높여가면서 긴장 고조를 시도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였다. 양측은 한미간 북한의 도발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고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갈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전 단장은 최근 북한이 소위 '인권 백서'를 발간(12.11)하여 서방의 인권 실태에 관해 억지 주장을 펴면서 핵,미사일 도발의 명분을 선전하는데 인권을 활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였다. 이와 관련, 양측은 지난 10월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활동을 시작하면서 6년만에 한미 북한인권 협의를 개최하는 등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한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최근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기화 추세로 부품 공급망 및 관련 시장 규모의 변화가 예상되며, 특히 신규 유망 품목인 배터리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가 미국 배터리 시장 환경에 대한 우리 기업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12.15.(금) '통상분쟁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분야별 국내,외 전문가 주도하에 ▴최신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규정과 한국 배터리 기업의 기회 활용 전략, ▴우리 기업이 미국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외국인투자심사제도(CFIUS), ▴우리 기업이 알아야 할 미국 노무/비자 법제 컴플라이언스 및 표준건설계약 관련 쟁점 등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우리 배터리 관련 기업의 미국 투자 및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대규 다자통상법무관은 '우리 기업들의 미국 내 배터리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등 관련 정책뿐만 아니라 새로운 규제들에 대해 우리 기업이 적시에 대응하는 것이 매우 긴요하다'면서, '금번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3. 12. 13(수, 현지시간) 16:55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아난타라 크라스나폴스키호텔에서 미키 아드리안센스(Micky Adriaansens) 경제기후정책부 장관을 비롯한 한-네덜란드 양국 정부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네덜란드 비즈니스 포럼 MOU 체결식」에 참석하여, 네덜란드 원전 기술타당성 조사용역 계약 등 각 분야별 MOU 체결식에 임석하였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반다르 알 코라이예프(H.E. Bandar Al-Khorayef)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일행이 14일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인 경남 창원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반다르 장관을 비롯해 사우디 산업개발펀드(SIDF) 술탄 알사우드(Sultan Alsaud) CEO, 사우디 수출입은행 사아드 알칼브(Saad Alkhalb) CEO 등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사우디 산업장관 회담을 앞두고 진행된 사우디 장관 일행의 이날 방문은 자국에서 사업을 진행 중인 한국기업에 대한 산업 시찰이 목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조원 규모의 주조,단조(Casting & Forging) 공장 EPC 건설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우디 최대 규모 투와이크(Tuwaiq) 주단조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장관 일행은 두산에너빌리티의 단조공장과 터빈공장, 원자력공장 등 생산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주요 생산설비와 제품을 살펴봤다. 이후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두산에너빌리티 경영진은 사우디에 건설 중인 주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외교부는 미국 국무부, 호주 외교통상부와 공동으로 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을 12.13.(수) 개최하였다. 보건협력을 주제로 우리 외교부가 인태지역 주요 파트너 국가와 함께 포럼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동배 아세안 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위기 대응에 있어 '연대'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특히 한국의 인태전략과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 모두 보건의료 분야를 중점 협력과제로 다루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역내 보건안보와 역량 강화를 위해 의미있는 기여와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캐서린 레이퍼 주한호주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파트너 국가들간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한국의 인태전략과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의 본격적인 이행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다. 최재욱 글로벌 보건안보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팬데믹 극복과 백신 개발 과정을 통해 과학기술의 힘과 국제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교훈을 얻게 되었다고 하고, 이러한 교훈과 국제적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외교부는 제44회 아바나 영화제(12.8(금)-17(일), 이하 현지시간) 계기 한국영화 특별전을 지난 12.11(월)~12일(화) 이틀에 걸쳐 쿠바 아바나에서 개최하였다. 한국영화가 아바나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 첫날에는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 공식 초청을 축하하는 환영 리셉션이 열렸다. 쿠바 유명 배우 데니스 라모스가 진행을 맡았고, 한국을 대표하는 200명의 배우 사진 전시와 현지 K-POP 공연단, 라틴그래미 앨범상 수상자인 신테시스와 쿠바 음악상 수상자 에메 알폰소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리셉션에는 이준익 감독과 현재 쿠바에서 가장 존경받는 감독 페르난도 페레즈를 포함하여 루시아노 카스티요 영상자료원장, 수사나 몰리나 영화학교 총장 및 쿠바 문화부 관계자, 언론인, 영화,예술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쿠바 문화부측은 이번 행사가 한국과 쿠바간 문화 교류의 이정표가 된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아바나 영화제 측도 한국영화 특별전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쿠바 국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하였다. 이튿날에는 공식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빈에 본사를 둔 오스트리아 제약회사 AOP 오펀 파마수티컬스(AOP Orphan Pharmaceuticals GmbH, 이하 AOP 헬스)가 2023년 11월 말 캐나다 보건 당국(캐나다 보건부)으로부터 초단시간 작용, 심장 선택적 β1 차단제 란디올롤(Landiolol)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 이 약물은 심방 세동과 심방 조동을 포함한 상심실성 빈맥(Supraventricular tachycardia) 및 비보상성 동성빈맥(non-compensatory sinus tachycardia) 등 심장 박동이 식별 가능한 원인 없이 급성으로 빨라지는 경우에 이를 치료하기 위한 중환자 치료제로 사용된다. 이번 승인을 통해 특정 그룹의 중환자가 추가 치료 옵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AOP 헬스를 위한 북미 시장 진출의 문이 열렸다. 란디올롤은 이미 유럽연합에서 승인을 받았고 국제 의학 학술대회에서 캐나다 의료계를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발표됐다. 캐나다에서 란디올롤은 병원에서만 제공할 예정이다. AOP 헬스 최고경영자, 마틴 슈타인하트(Martin Steinhart)는 '캐나다에서 란디올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은 데이비드 모리슨(David Morrison) 캐나다 외교차관과 12.12.(화) 차관 협의를 개최하여, 금년 수교 60주년 계기 양국 교류, 양국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역내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차관은 금년 수교 60주년 계기 양국 정상회담을 비롯하여 각계, 각급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내년에도 고위급 교류를 지속하는 가운데 정상회담 합의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며 올해 형성된 양국 협력 모멘텀을 지속 강화해나가자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양 차관은 정상 간 합의한 양국 5대 핵심 협력 분야의 구체사업 발굴 및 이행을 위한 행동계획(Action Plan) 도출을 위해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 차관은 한,캐나다 청년교류 양해각서(MOU)의 내년(1월1일) 발효를 계기로 양국 청년 간 교류가 획기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양국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2024-25년 상호문화교류의 해 양해각서(MOU) 체결 등 정상 간 합의사항을 조속히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는 13일 기자 회견에서 1월 9~11일 리야드 킹 압둘아지즈 인터내셔널 콘퍼런스 센터(King Abdulaziz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될 제3회 미래 광물 포럼(Future Minerals Forum, FMF 2024)에 관한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기자 회견 중 산업광물자원부 칼리드 알-무다이퍼(Khalid Al-Mudaifer) 차관은 장관급 원탁회의(Ministerial Roundtable) 및 FMF 2024에서 달성할 추가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 장관급 원탁회의 및 FMF에서는 문제를 해결하고 조치를 취하기 위해 각국 장관 및 선도적인 국제 연사들이 참여한 바 있다. 알 무다이퍼 차관은 광물 산업 유일의 장관급 원탁회의를 주최하는 FMF의 고유한 역할에 대해 논의하며 '우리는 해당 회의를 각국 정부가 주도하는 전략적이고 영향력 있는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국가 및 공식 기관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1월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지능형 전력 관리 기업 이튼(Eaton)이 중국의 일류 자동차 간행물 가스구(Gasgoo)로부터 자사의 중장비 4단 전기자동차(EV) 변속기로 '2023년 중국 신자동차 공급망 100대 기업(2023 Top 100 Players of China's New Automotive Supply Chain)' 상을 받았다고 오늘 발표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5회 가스구 상(Gasgoo Awards) 시상식에서 이튼 대표들이 상을 받았다. 이튼 모빌리티 그룹(Eaton Mobility Group) 아태 지역 사장 보양(Bo Yang)은 '중국 최고의 자동차 간행물 중 하나인 가스구로부터 권위 있는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당사의 대형 4단 EV 변속기가 경쟁사의 수많은 기술을 제치고 선정된 것을 보면 우리의 최신 EV 기술이 업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스구는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좋은 기술을 널리 알린다'는 목표로 가스구 상을 시작했다. 가스구 상은 지능형 캐빈, 지능형 주행, 지능형 섀시, 칩,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파워트레인 전기화
(경기뉴스통신=박민준 기자) 신에너지 자동차(NEV)와 동력 배터리 분야의 세계 굴지의 제조업체인 BYD가 11월 3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 기후 변화 회의(COP28)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영향력 있는 성과를 선보였다. '단결, 행동, 전달'을 주제로 한 올해 콘퍼런스는 긴급한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협력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 BYD 유럽 전무이사 미셸 슈(Michael Shu)는 12월 8일 콘퍼런스에 참석해 중국 전시관의 부대 행사에서 설득력 있는 연설을 하면서 중국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에 따른 친환경적 관행을 조명했다. 그녀는 이니셔티브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BYD의 광범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대일로를 따라 신에너지 기술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했다. 미셸 슈 대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형성하는 데 BYD의 필수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10년 전 이니셔티브를 위해 BYD는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접근 방식을 채택했으며 점차 그 입지를 확대해 왔다'며 '글로벌 제품 및 기술 지원에서 녹색 에너지로의 전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