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현대차가 2019년 WRC 종합 우승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 시즌 첫 대회인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가 2위에 올라 올해 첫 경기부터 포디움에 올랐으며,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세바스티앙 롭 선수 또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티에리 누빌은 1위를 차지한 세바스티앙 오지에와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2.2초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선수와 세바스티앙 롭 선수의 활약으로 30점의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지금까지 출전한 6번의 몬테카를로 랠리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이는 현대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사령탑인 안드레아 아다모 감독의 전략 운영과 전 팀원들의 협동을 바탕으로 만든 결과물이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시즌 개막전부터 포디움 입성과 제조사 부문 1위라는 우수한
(경기뉴스통신) 고척스카이돔이 2019년을 맞아 새 단장을 진행했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23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내 수유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출연자 대기실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2019년을 맞아 시설개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수유실은 고척스카이돔 내야 2층에 약 14㎡의 면적으로 조성됐다. 수유실 내부에는 냉난방시설, 기저귀 교환대, 수유용 소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보호자가 편안하게 수유와 기저귀 교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 외야 관람석 쪽에 위치한 공연자 대기실을 리모델링했다. 이번에 개선된 출연자 대기실은 약 128㎡면적으로 출연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공연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를 위해 기존에 한 곳이었던 행사대기실을 최대 4개실로 개선했다. 이밖에 고척스카이돔 1층 출입구 벽면도 야구관련 명언인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의 구절을 새겨 넣는 등 새롭게 개선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
(경기뉴스통신) 경남장애인체육회가 18일(금) 경남교육연구정보원 종합강의실에서 시.군지부와 가맹경기단체, 장애인유관단체 실무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남장애인체육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문체육부문은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운영과 전국 3대 장애인체육대회 지원, 전국 및 도 단위 장애인체육대회 지원, 우수선수육성 및 경기용장비지원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대한 사업 설명이 이뤄졌다. 생활체육부문은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경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생활체육지원 사업,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지원 등 사업설명을 진행한 후 동호회.동호인 통합정보시스템 등록 방법을 안내하며 원활한 사업수행을 도모했다. 또한 경남장애청소년동계체육캠프 사업을 새롭게 추가해 장애청소년들의 동계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우수선수 발굴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 담당자들 간 정보를 공유하고, 장애체육 저변과 신규 단체.재가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롤렉스는 26일 제57회 ‘데이토나 롤렉스 24’ 개최와 함께 롤렉스의 2019 모터 스포츠 시즌이 시작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진행되는 데이토나 롤렉스 24는 24시간 동안 레이스를 펼치며 자동차의 내구성을 증명하는 대회이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1992년부터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다. 북미를 대표하는 내구 레이스인 데이토나 롤렉스 24는 세계 각지에서 총 12번의 레이스를 펼치는 ‘2019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의 개막전이다. 개정된 국제모터스포츠협회 규정에 따라 데이토나 레이스는 DPi, LMP2, GTLM, GTD의 4개 클래스로 진행된다. ‘FIA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2회 차지한 후 F1에서 은퇴한 페르난도 알론소는 코니카 미놀타 캐딜락 DPi-V.R. 10 머신을 타고 이번 데이토나 경기에서 첫 우승을 노린다. 스페인 출신 알론소의 경쟁 상대는 2018년포함 데이토나 롤렉스 24에서 3차례 우승한 크리스찬 피티팔디다. 피티팔디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할 예정이다.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전직 F1 드라이버 알렉스 자나르디도 그에게 맞춤화된 BMW M
(경기뉴스통신) 2000년,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조아연은 초등학교 2학년 때 골프 채를 처음 잡았다. 아마추어 이상의 실력을 가진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골프를 배우기 시작한 조아연은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했다. 정식으로 연습을 시작한지 약 1년 정도부터 조아연은 ‘녹색드림배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를 시작으로 출전하는 아마추어 대회마다 트로피를 수집하며 관심을 받았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어린 나이답지 않게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 조아연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국가 상비군에 발탁되더니, 중학교 2학년 때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면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어 골프계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후 조아연은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세계 아마추어 무대와 초청 받아 출전한 프로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골프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었다. 보통의 아마추어라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KLPGA투어로의 입성을 꿈꾼다. 아마추어로 준회원 선발전 혹은 점프투어에 출전해 준회원 자격을 획득하고, 점프투어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정회원으로 승격이 되거나, 1년에 단 한 차례 있는 정회원 선발전을 통해 정회원 자격을 획득해야만 드림투어에 출전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1월 24일(목),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KLPGA 석정힐CC 점프투어’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LPGA 2019 석정힐CC 점프투어’는 오는 9월, 13차전부터 16차전까지 4개 차전으로 열리며 대회당 상금 3천만 원, 4개 대회 총상금은 1억 2천만 원이다. 조인식에 참석한 석정힐CC의 김용술 사장은 “산과 물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 석정힐CC에서 KLPGA 점프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석정힐CC와 처음으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좋은 코스에서 대회가 열려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회가 열리는 석정힐CC는 마운틴 코스(3,011m)와 레이크 코스(3,121m)로 구성된 18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며, 지형적 영향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비교적 온화한 기온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라운드 후에는 게르마늄 온천,
(경기뉴스통신) KBL의 공식 후원사인 (주)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와함께하는2018-2019SKT 5GX 프로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에서총 1,481표 중 418표를 획득한 원주 DB 프로미치어리더 팀 ‘그린 엔젤스’가게토레이 3라운드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됐다. (주)롯데칠성음료의 게토레이가 후원하는 게토레이 3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된 원주 DB 프로미는홈경기인1월 24일(목)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원주 지역내 복지단체를 초청하여경기관람 및 게토레이 50박스를 기증하고,경기장을 찾은3,000명의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게토레이를 증정한다. KBL은 6라운드까지 누적된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2018-2019시즌 게토레이 시즌 베스트 치어리더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고 치어리더 팀에게는 정규경기를 결산하는 시상식에서 시상과 축하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게토레이 4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는 1월 26일(토)부터 2월 1일(금)까지 1주일 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L
(경기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명학일반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이원의)는 2019년부터 명학일반산업단지내 체육시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기업과 시민은 공동체라는 의식을 가지고 산업단지 내 운동시설 풋살장 2면 족구 및 배드민턴장 4면을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명학일반산업단지는 연동면 명학리 일원에 2016년 12월 조성된 산업단지로 분양 완료되어 33개 업체가 입주를 진행 중에 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려면 명학일반산업단지 관리사무소(044-864-1139)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김진섭 산업입지과장은 ‘기업과 시민들이 같이 호흡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산업단지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 직장운동경기부(역도팀, 유도팀, 롤러팀)는 선수단 재정비에 이어 유도팀을 시작으로 동계전지훈련 및 대회참가준비에 돌입했다. 경남도청 ‘유도팀’ 15명(지도자 2명, 선수 13명)은 1월 7일부터 12일까지 1차로 강원도 동해시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중국 유도 국가대표팀, 일본 여자 대학 선수단을 비롯한 35개팀 600여 명과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후 26일까지는 경기도 양평군 등지에서 전국실업팀 선수와 합동으로 합동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경남도청 ‘롤러팀’은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대구광역시청, 경기도 오산시청 롤러팀과 합동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역도팀’ 역시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 및 웜업장에서 상시훈련을 통해 전력을 다져 이번 2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선수 2명(한명목, 김성민)을 출전시켜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 포인트를 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동계전지훈련에서는 팀 훈련 및 개인별 심층 훈련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장점을 이끌어내고, 단점을 보완하는 데 주력한다. 아울러 다양한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키워 2019년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
(경기뉴스통신) 경남 도민들의 동계 스포츠 제전인 ‘2019년 동계도민축전’이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양산 에덴밸리리조트 스키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등 180여 명의 선수들이 스키 알파인과 스노보드 종목에 참가하여 순위를 겨루게 된다. 개회식에 참석한 동계 체육인들은 라고 적힌 손펼침막을 들고 제104회 전국체전 경남 유치를 기원하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기도 했다. 강수헌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선수 여러분들의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선수 여러분들의 당당한 모습에서 우리 경남의 희망찬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계도민축전’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선수층이 얕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경남의 설상종목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동계스포츠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의 운동 관리 비법이 담긴 유튜브 영상 ‘이영표가 은퇴 후에도 끊지 못했다는 이건?’이 공개됐다. 뷰티&헬스 전문기업 코리아테크는 선수 시절과 다름없이 철저한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는 그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이영표의 차분한 내레이션과 함께 풀어냈다고 밝혔다. 은퇴한 지 5년이 지났지만 하루라도 쉬면 근육이 처지고 약해지는 느낌에 틈틈이 운동하며 체력을 관리한다. 이영표는 바쁜 스케줄로 운동을 못할 때면 이동할 때나 잠시 쉬는 시간을 활용해 식스패드로 몸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몸에 붙이는 것만으로 근육이 실제로 운동 되면서 강화되기 때문에 식스패드를 사용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영상에서 이영표가 직접 식스패드를 착용, 근육의 수축이완을 통해 운동 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은퇴 후에도 선수 못지않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운동분석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케마 연구소를 방문해 박사출신의 근육전문가와 함께 식스패드의 운동 효과를 측정·확인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식스패드는 근육 형성을 돕는 EMS 트레이닝 기기로, 복부와 팔, 다리에 붙이기만 하면 근육을 직접 운
(경기뉴스통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시즌2’의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8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KLPGA’라는 ‘비전 2028’을 발표하며, 세계 넘버원 투어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KLPGA는 지난 시즌부터 쿼드스포츠와 업무협력을 맺고, 다양한 방식으로 외국인 참가자를 선발해 서바이벌 대결을 펼친 후 최종 2인에 KLPGA투어 10개 대회의 참가 기회를 부여하는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를 진행해왔다. 지난 시즌에는 제네비브 아이린 링(24,말레이시아)과 지에 퐁(26,대만)이 서바이벌 경쟁에서 승리하며 국내 무대에서 활약한 바 있다. KLPGA가 주관하는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는 쿼드스포츠가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여 참가선수 섭외와 해외 방송사 편성을 협의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에 이어 프로그램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했다. 타이틀 후원사인 파라다이스시티의 IR마케팅실장 신임철 상무는 “파라다이스시티는 동북아시아 최초의 복합 리조트로서 본 프로
(경기뉴스통신)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에 라건아 드림팀의마커스 랜드리 선수가 선정되었다. 이날 4쿼터 종료 5분 전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MVP 투표에서 유효 투표수 60표 중, 53표를 획득하며 MVP에 선정됐다. 한편, ‘덩크 콘테스트' 국내선수 부문에는 김종규 선수가, 외국선수 부문에는 마커스 포스터 선수가 각각 우승을,퍼포먼스상은 배강률 선수가 차지했으며, ‘3점슛 콘테스트’는 조성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올스타전에서 많은 끼와 재능을 선보인 선수를 팬들의 ARS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BEST 엔터테이너’상은 김종규 에게 주어졌다. 2018-2019 SKT 5GX프로농구 올스타전 승리 팀 선수들에게는 개별 시상금 300만원,패배한 팀 선수들에게도 개별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MVP에게는 시상금 500만원과트로피가 수여된다. ‘덩크 콘테스트’와 ‘3점슛콘테스트’우승 선수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수여되며 ‘덩크 퍼포먼스’와 ‘BEST 엔터네이터’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L
(경기뉴스통신) 37세의 전미정이 무려 16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상에 올랐다. 전미정은 20일 대만 가오슝의 신이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만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2005년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뛰고 있는 전미정이 KLPGA투어에서 정상에 선 건 2003년 6월 파라다이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16년 만이다. 전미정은 KLPGA투어에서 가장 오랜 기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진기록을 남겼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LPGA
(경기뉴스통신) KBL이 ‘사랑의 3점슛’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KBL은 1월 18일(금)부터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굿액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공관절수술이 필요한 저소득계층 및 환우를 지원할 계획이다. ‘KBL 사랑의 3점슛’ 캠페인은 2017-2018시즌부터 시작된 정규경기에서 선수들의 성공한 3점슛 개수에 KBL이 매칭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무릎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인공관절 수술비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고, 네이버 해피빈의 유관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KBL 사랑의 3점슛’ 굿액션 캠페인에는 10개 구단 및 대표 선수가 함께한다. 첫 번째 구단으로 안양 KGC, 대표 선수로는 캡틴 양희종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KBL은 캠페인을 알리는 네이버 해피빈 ‘사랑의 3점슛’ 캠페인 콩 저금통에 기부하신 분들에 한해 추첨을 통해 양희종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구단 티셔츠와 농구공을 선물할 예정이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