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최되는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장인 안산시 화랑유원지 일원에 조성될 전시작품 17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내 마음의 쉼표, 삶에 정원을 더하다”라는 주제 작가정원(Show garden) 8개와 참여정원(Living garden) 9개 작품이다. 이에 더해 초청작가정원 2개 작품, 시민정원사정원 1개 작품, 일반 시민정원 20개 작품이 조성되어 총 40개의 정원이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을 맞게 된다. 정원디자이너의 전문가 그룹에서 만드는 작가정원(Show garden) 8개 작품으로는 정성훈, 정은주 ‘연정, 끝나지 않을 이야기’, 소유연, 박인한, 양희진 ‘실낙원=21세기로 찾아온쉼터’, 정성희 ‘화랑사방(花郞四房:四方)’, 이주은 ‘CORRIDOR FOR PRAY’, 이세영, 신현희 ‘정원으로 교감하는 경계_울’, 윤호준, 박세준, 오진숙, 조아라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유선상 ‘조형정원(造形庭園)’, 김지영 ‘The Beauty of Empty’. 일반인 및 대학생 등이 참여하여 만드는 참여정원((Living garden) 9개 작품으로는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8~30일 경기도 이천시 지산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이하 밸리록)’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평창올림픽 슬로건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에 맞춰 밸리록 참가자들이 하나 될 수 있는 플래시몹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국내 최고 수준의 비보이와 발레리나, 마샬아트 전문가 등이 평창올림픽 공식응원가에 따라 스피드스케이팅, 스노보드,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올림픽 종목을 재미있는 율동으로 재구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평창올림픽 홍보부스에서는 ‘한여름의 겨울’을 테마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기념촬영한 사진을 평창올림픽 응원메시지와 함께 SNS에 올리면 사진 출력 및 아이스 스카프, 부채 등 시원한 기념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평창올림픽 응원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경기뉴스통신) 육중완, 강준우, 임경섭, 윤장현, 배상재, 독특한 음악세계와 음색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록밴드 ‘장미여관’이 8월 26일 7시, 연천에서 열정의 썸머 콘서트를 펼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주최하는 이번 썸머 콘서트는 현재 탄탄한 연주력과 뛰어난 예능감 까지 갖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록밴드 ‘장미여관’이다. 보컬&기타 강준우와 육중완을 주축으로 2011년 결성된 장미여관은 2012년 ‘서바이벌 탑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자작곡 ‘봉숙이’ 등으로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으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정규1집 앨범 ‘산전수전 공중전’, EP앨범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디지털 싱글 ‘내 스타일 아냐’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소재로 한 곡들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데 성공한 이들은 유쾌함과 감동코드로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이며 수레울아트홀 유료회원 가입 시 최대 4명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34-3770 / 839-2910)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통신) 한중일타이완 프로 바둑기사가 국가 대항전으로 펼치는 제4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29일부터 3일간 국수(國手)의 고향인 강진(김인), 영암(조훈현), 신안(이세돌)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28일 강진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대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강진, 영암, 신안을 순회하며 ‘한중일타이완 단체바둑대항전’, ‘국제페어바둑대회’ 등 ‘국제 프로바둑대회’와 ‘국제어린이 바둑대축제’로 개최된다. 단판 토너먼트로 벌어지는 ‘한중일타이완 단체바둑대항전’에 한국은 랭킹 1~3위인 박정환 9단과 신진서 8단, 이세돌 9단이 대표로 나선다. 중국은 당이페이(黨毅飛) 9단, 리친청(李欽誠) 9단, 양딩신(楊鼎新) 5단 등 1995년 이후 출생자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일본은 모토키 가쓰야(本木克) 8단, 히라타 도모야(平田智也) 7단, 후지타 아키히코(富士田明彦) 6단 등 신예 위주로 팀을 꾸렸고, 타이완은 지난해 활약한 샤오정하오(蕭正浩) 9단, 왕위안쥔(王元均) 8단과, 린리샹(林立祥) 7단이 참가한다. 제한시간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가 주어지는 단체바둑대항전의 총상금은 8천 600만 원으로 우승은 5천만 원, 준우승은 2천만 원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하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6일 오후 8시 하늘정원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한여름 밤의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노트르 콰르텟과 아르스노바과 출연해 한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트르 콰르텟은 ‘우리들의 콰르텟’이라는 뜻으로, 먼 이국에서 수학하며 모국에 대한 그리움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꽃 피우고자 윤염광(바이올린), 한소라(〃), 김보연(비올라), 어철민(첼로)이 함께 팀을 이뤘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여름 밤의 프랑스’라는 주제로 △현악 사중주 1악장(라벨) △달빛(드뷔시) △쉘부르의 우산(르그랑) △사랑의 찬가(모노트) △파반느(포레) △죽음의 무도(상생스) △잘루지(가네) 등을 선보인다. 아르스노바는 남성 중창단으로 ‘절제된 하모니, 쉼 없는 열정’이란 슬로건과 함께 2004년 결성되었다. 문준형(테너 1), 이창훈(〃), 박희창(〃), 김광민(테너 2), 박상률(〃), 권영광(〃), 한준헌(바리톤), 최승환(〃), 유병민(〃), 박주득(베이스), 김상국(〃), 백재민(〃)으로 구성된 아르스노바는 △라라라, 우정의 노래, 세계 민요 메들리 △행
(경기뉴스통신) 정선군은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공연을 주축으로 올림픽붐 업을 조성하고 올림픽 기간중(준비기간 포함)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공연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참여열기를 확산시키고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정선군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공연' 을 개최하기로 했다. 2018년 8월 3일(목)~11월 기간에 이루어지는 이 공연은 악기연주, 노래, 국악, 밴드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다.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28~30일 경기도 이천시 지산 리조트에서 개최하는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이하 밸리록)’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평창올림픽 슬로건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에 맞춰 밸리록 참가자들이 하나 될 수 있는 플래시몹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국내 최고 수준의 비보이와 발레리나, 마샬아트 전문가 등이 평창올림픽 공식응원가에 따라 스피드스케이팅, 스노보드,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올림픽 종목을 재미있는 율동으로 재구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별도로 마련된 평창올림픽 홍보부스에서는‘한여름의 겨울’을 테마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와 기념촬영한 사진을 평창올림픽 응원메시지와 함께 SNS에 올리면 사진 출력 및 아이스 스카프, 부채 등 시원한 기념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콘진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올 하반기 동안 다양한 K-P
(경기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공도서관으로 떠나는 가족여행’ 프로그램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인 공공도서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가족이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다가오는 휴가에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가족들이 많을 것이다. 아직 마땅한 계획이 없다면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자녀와 함께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도서관 1박2일 독서캠프’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한여름 밤의 수요일 ‘그림책 캠핑’ - 원주교육문화관(강원) 26일 수요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교육문화관은 도서출판 북극곰 대표 이루리 작가와 함께 어른과 아이가 모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림책 여행과 한여름 밤의 미니 음악회를 개최한다. 도서관에서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한 여름 밤 세대 간 격차를 아우르는 그림책과 클래식 음악을 통해 캠핑의 낭만을 선사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한여름 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를 선보인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8일과 29일 수원 굿모닝하우스, 5일과 6일은 파추출판단지 내 명필름아트센터에서 '제1회 경기도 다양성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양성영화는 예술성이 뛰어난 소규모 저예산 영화를 말한다. 이번 영화제는 ‘도심 속 가족과 함께 즐기는 힐링 & 행복의 작은 영화 문화 공유’를 주제로 기획됐다. ‘족구왕’ 같은 유명 한국다양성영화는 물론 오다기리 조 주연의 ‘행복 목욕탕’,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본다양성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 배우가 함께하는 간담회도 열린다. 또한 부대행사로 ‘맘마미아’ 등 뮤지컬 명곡을 즐길 수 있는 갈라쇼와 영화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사 중 찍은 사진을 평가해 시상하는 ‘내가 찍은 최고의 1분’ 시상식이 마련돼 있다. 영화제 행사장 주변에는 각종 음료와 간식을 갖춘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28일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부원장 등이 참석해 관객과 함께 할 계획이다. 최계동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가
(경기뉴스통신) 약사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8월 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오전 11시, 오후 2시) 약사제방유적전시관 체험실에서 ‘8월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8월 5일, 12일, 19일, 26일 총 4회 개최되며 오전, 오후로 구분하여 ‘미션! 고대 약사마을의 비밀을 찾아라’, ‘물의 힘이 필요해-물레방아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물의 힘이 필요해 - 물레방아 만들기' 프로그램은 옛날 우리 선조들의 물을 다루는 방법과 제방 축조방법 등을 살펴본 뒤, 물레방아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구성되며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미션! 고대 약사마을의 비밀을 찾아라’는 고대의 약사마을을 살펴본 뒤 가족별로 약사마을 지도와 미션카드를 가지고 전시관을 둘러보며 미션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약사제방유적전시관은 미션을 완성한 가족에게 미션 완료를 기념하는 증명서와 즉석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3학년 이하 동반 가족으로, “물의 힘이 필요해 - 물레방아 만들기”는 10가족, “미션! 고대약사마을의 비밀을 찾아라”는 2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뉴스통신) 지난 20일 공주 선화당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2017 공주밤사 8090 뮤직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21일 막을 내렸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2018 올해의 관광도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선정 등에 따른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사계절 축제 육성을 목적으로 올해 첫 문을 연 공주밤사 8090 뮤직페스티벌은 흥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함께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청주 등 타 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호우 등으로 인해 행사장을 공주 금강신관공원 미르섬에서 선화당으로 옮겨 진행했음에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으면서 기대감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준 축제였다. 특히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집무를 보던 선화당(충청남도 유형문화제 제92호)에서 행사를 진행하면서 고즈넉한 한옥에서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는 점과 공산성이나 송산리고분군 등 백제역사유적에 비해 다소 덜 알려진 공주 선화당이라는 문화재를 알릴 수 있었다는 문화재 활용 측면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게다가 이번 축제는 단순히 공연만 관람하는 축제가 아닌 무더위
(경기뉴스통신) 경기도가 한여름 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를 선보인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8일과 29일 수원 굿모닝하우스, 5일과 6일은 파추출판단지 내 명필름아트센터에서 제1회 경기도 다양성영화제를 개최한다. 다양성영화는 예술성이 뛰어난 소규모 저예산 영화를 말한다. 이번 영화제는 ‘도심 속 가족과 함께 즐기는 힐링 & 행복의 작은 영화 문화 공유’를 주제로 기획됐다. ‘족구왕’ 같은 유명 한국다양성영화는 물론 오다기리 조 주연의 ‘행복 목욕탕’,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본다양성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 배우가 함께하는 간담회도 열린다. 또한 부대행사로 ‘맘마미아’ 등 뮤지컬 명곡을 즐길 수 있는 갈라쇼와 영화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사 중 찍은 사진을 평가해 시상하는 ‘내가 찍은 최고의 1분’ 시상식이 마련돼 있다. 영화제 행사장 주변에는 각종 음료와 간식을 갖춘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28일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부원장 등이 참석해 관객과 함께 할 계획이다. 최계동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가족과 연인이
(경기뉴스통신) 성남시 50개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실력을 겨루는 경연대회가 오는 7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열린다. 이날 시청 온누리 무대에는 사전 경선을 통과한 9개 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사례 발표회와 6개 팀 동아리 경연 대회가 열린다. 우수 사례 발표 내용은 △정자2동의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한솔마을 △구미동의 호국 용사, 60년 만의 귀향 △복정동의 설레는 복정동, 함께 놀자 △금광1동의 해 뜨는 꿈광리 마을 만들기 △상대원1동의 함께 만드는 해피마을 △도촌동의 행복한 동네, 섬말 도촌동 △태평2동의 우동골(우리동네 골목텃밭) 조성 △수진2동의 게릴라 가드닝 사업 △구미1동의 까치마을! 상상의 나래를 펴다 등이다. 동아리 경연은 ▲태평3동 소리샘팀의 풍물 ▲하대원동 B.O.B.댄스팀의 에어로빅 ▲운중동 차밍팀의 라틴댄스 ▲상대원3동 두드림팀의 난타 ▲양지동 날아라 태권V팀의 태보 ▲서현2동 사물 풍팀의 사물놀이 등이다. 시는 공연을 잘한 주민자치센터와 우수 사례를 심사해 각각 최우수(시상금 50만원), 우수(30만원), 장려상(20만원)을 준다. 최우수를 수상하는 주민자치센터는 오
(경기뉴스통신) 24일 MBC ‘TV예술무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피아니스트 김광민 콘서트 2부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장일범과 함께 못다 한 그의 음악 인생 이야기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어진다. 피아니스트 김광민은 ‘학교 가는 길’,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지구에서 온 편지’ 등 수많은 명곡을 낳으며 지난 35년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 MBC 수요예술무대에서 13년 동안 진행자로 활약하면서 당시 최고의 아티스트인 케니 지, 칙 코리아, 허비 행콕 등과 함께 즉흥연주를 벌이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재즈 밴드, 발레 등 다양한 무대를 구성했으며, 그의 음악 장르의 넓은 스펙트럼을 아낌없이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5년간 사랑받아온 그의 곡들은 물론이며, 최근 10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도 만나볼 수 있다. ‘피아니스트 김광민 콘서트 2부’편은 7월 24일 월요일 밤(화요일 새벽) 2시 30분 MBC ‘TV예술무대’에서 방송된다.
(경기뉴스통신) 삼척시는 시정주요역점시책 및 중점과제 시행 등에 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하여 관광, 건축, 도서, 생태환경, 조형, 영상, 미술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7명으로 삼척시 정책자문단을 출범시키기 위하여, 7월 24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김양호 삼척시장 주재로 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1차 자문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삼척시는 정책자문단 구성에 앞서 “삼척시 정책자문단 구성 및 운영규정”을 제정하는 등 체계적 관리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였다. 자문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삼척시 주요현안사항과 관련된 중요정책의 입안, 계획수립 및 시행에 대하여 해당 분야별 전문의견을 제시하고 시는 자문위원의 의견을 청취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정책자문단이 형식적인 기구가 아닌 명실상부한 소통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하여 삼척시가 시민들이 행복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초석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틀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자문단을 포함한 각계의 전문가, 시민단체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그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여 삼척이 대한민국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