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제네시스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투어 토너먼트 대회 ‘2019 제네시스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지난 14일에 개막해 17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PGA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함께 제네시스 오픈 대회 시작에 앞서 지난 13일 미국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제네시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미국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대회를 ‘오픈’에서 ‘인비테이셔널’ 대회 수준으로 격상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PGA투어 커미셔너 제이 모나한, 제네시스 오픈 대회 운영을 담당하는 타이거 우즈 재단의 타이거 우즈 선수, 제네시스 오픈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 부회장, 제네시스사업부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 어윈 라파엘 제네시스 미국 총괄 매니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네시스 오픈은 2020년부터 메모리얼 토너먼트와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한 단계 격상하게 됐으며 대회 공식 명칭 등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오픈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에게 참가 기회가 주어지나 인비테이셔널
(경기뉴스통신) 서울시는 최근 시 직장운동부 처우 개선요구 등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2월 12일(화), 직장운동경기부 감독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직장운동경기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핸드볼 임오경 감독과 휠체어농구 한사현 감독 등 시직장운동경기부 및 시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등이 참석하여, 직장운동부 경기인의 처우개선,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선수육성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다. 간담회 이후, 합숙소 및 훈련장 현장실사, 선수 개별면담 등을 통해 서울시 및 시체육회 차원의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19년 2월 현재, 양궁.육상.복싱.남·여 자전거.체조.스피드.펜싱.축구.쇼트트랙 등 총 21종목 175명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서울시체육회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2018년 한해동안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동1,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개 종목 금5, 은2, 동2 메달획득, 동계체전 금1, 은2, 동2, 하계체전 금5, 은9, 동11 획득 성과를 거두었으며 서울시 전문체육 육성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한편, 서울시체육회는 지난 2018년
(경기뉴스통신)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월 11일 오후 7시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대한체육회 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체육지도자진흥협회 설립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전문 체육의 혁신 및 발전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승민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홍석만 IPC(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위원, 신치용 국가대표 선수촌장, 신아람 펜싱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하여 체육 행정가, 지도자, 선수, 학부모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재현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지난 1월 25일 정부에서 발표한 체육계 혁신 대책에 대하여 체육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소년체전 폐지, ▲합숙훈련 폐지, ▲병역 및 연금혜택 축소, ▲진천선수촌 혁신 방향 등을 주제로 참석자들의 열정적인 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주영 용인대학교 교수는 “소년체전은 전국체전의 축소판으로 점차 기록과 수준이 향상되며 우수한 국가대표 선수 양성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운동을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한 선수들이 월등한 실력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라고 전하며 “소년체전을 폐지하게 되
(경기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 간 2019년도 국제.전국 스포츠대회 및 국제스포츠교류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스포츠대회 4건에 2억4천만 원, 국제교류사업 9건에 1억5천4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지훈련 및 제주형 레져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회들이 포함돼 있으며, 국제대회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육 종목도 포함돼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지훈련 연계대회 : 제14회 수애기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제주형 레저스포츠대회 : 2019 제주 킹오브더마운틴 전국 자전거대회 국제대회 : 평화의섬 2019 국무총리기 국제마스터즈 구간마라톤대회 어르신생활체육대회 : 제2회 전국 장수 파크골프대회 또한, 국제교류사업에는 중국, 일본, 몽골 등을 대상으로 체육단체들의 활발한 교류사업을 지원하고, 해당 국가와의 스포츠 교류를 넘어 국가 간 우호증진에 힘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공모선정 종목 : 플로어볼, 파크골프, 산악, 그라운드골프, 바둑, 테니스, 우슈, 배구, 육상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모하는 국제.전국
(경기뉴스통신)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는 7일 오전 11시 20분 대전시청에서 2030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2030 하계아시안게임을 충청권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좋은 기회로 판단하고, 560만 충청인의 염원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공동유치하기로 결정했다. 충청권은 최근 경제성장률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고성장을 구가하고 있어 성장잠재력으로 볼 때 국제종합경기대회를 개최할 충분한 저력과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충청권의 스포츠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대회 유치 시 저비용.고효율을 강조하는‘올림픽 어젠다 2020’에 부합하는 가장 모범적인 대회가 될 것이며, 이는 국내도시 간 경쟁은 물론 아시아의 경쟁국과 비교해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건설을 통해 동북아 과학수도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며, 세종시는 2030년이 행복도시 건설이 완성되는 해로 행정수도의 위상을 알릴 것이다. 또한, 2030년 아시안게임을 통해 충남은 백제역사.문화.관광거점으로서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관광도시로 주목받게 될 것
(경기뉴스통신)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8일 인천광역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30일(수) 오전 11시, 창원곰두리국민체육센터에서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결단식에는 강수헌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 문보근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박성호 경남장애인컬링협회장 등 주요내빈과 선수, 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휠체어컬링(선수부)과 빙상(동호인부) 2개 종목에 출전하는 20명(선수7, 임원13)의 선수단은 상위권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 주최, 종목별 경기단체 주관으로 강원, 경기, 서울 일원에서 개최되며, 900명(선수 500명, 임원 및 보호자 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종목은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빙상 등 7개 종목으로 5개소(강원4, 경기1)에서 개최된다. 경남선수단 휠체어컬링팀은 의정부컬링경기장(경기도 의정부 소재), 빙상팀은 춘천 의암빙상장(강원도 춘천 소재)에서 경기를 펼친다. 강수헌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좋은 성
(경기뉴스통신) 체육계 성폭력 근절 대책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피해사례 조사 대상을 당초 921명에서 4,674명으로 확대하는 등 조치수위를 한 단계 더 높였다.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9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빙상선수 성폭력 사건 발생을 계기로 경기도에 있을지 모르는 체육계 인권보호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에 등록된 엘리트 선수와 장애인 선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당초 도내 직장운동부 921명으로 한정했던 폭행, 폭언, 성폭력 등 체육계 인권침해에 대한 피해사례 전수조사 대상이 도와 시군 직장운동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와 장애인선수(2,540명)를 포함한 3,461명과 대학생 선수 1,213명 등 총 4,674명으로 늘어났다. 도는 조사과정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익명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온라인 설문을 실시해 피해사례를 파악할 예정이다. 설문은 선수들이 온라인 조사시스템에 접속해 간단한 절차만 거쳐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참여과정에서 선수 개인정보와 설문응답의 비밀은 철저히 보장되며 응답으로 인한 불이익은 전혀 없다고 도는 설명했
(경기뉴스통신) 쟁쟁한 루키 선수들의 치열한 전쟁이 예고된 2019시즌 KLPGA투어. 강력한 신인상 후보인 박현경이 겨우내 구슬땀을 흘리며 데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박현경이 그간 골프와 함께한 발자취와 그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살펴본다. 2013년 국가 상비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낸 박현경은 2016년 ‘세계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으로 KL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한 후, 이듬해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에서 29언더파 259타로 국내 72홀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골프계를 놀라게 했다. 지난해 2월 정회원으로 입회한 박현경은 그해 US여자오픈 한국 예선전에서는 수석 자리를 꿰차며 이름을 확실하게 알렸다. 박현경이 아마추어 시절부터 각종 기록을 남기며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오른 것은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승부욕을 보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전주에서 연습장을 운영하는 프로골퍼 아버지의 영향으로 박현경은 유치원 때부터 놀이 겸 연습장에 다녔다. 박현경은 그때부터 연습장 손님들과의 퍼팅 내기에서 지는 날이면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했고 무엇이든 이겨야 직성이 풀렸다. 이런 그의 성향을 보고 아버지는 골프
(경기뉴스통신) 2018-2019시즌KBL D-리그 2차대회가 오는11일(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수원) 선승관에서개막한다. KBL D-리그 2차대회는2월 11일(월)부터 3월 4일(월)까지 총 8개 팀이 참가하며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수원)선승관과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2018-2019시즌 KBL D-리그 2차대회는 1차대회에 참가했던 국군 체육부대 상무가 빠지고 서울 삼성이 참가해 원주 DB, 서울 삼성,서울 SK, 전주 KCC, 울산현대모비스 5팀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창원 LG와 고양 오리온, 인천 전자랜드가 추가 참여 의사를 밝혀 총 8팀으로 운영된다. 이번 KBL D-리그 2차대회는2개 조로 나눠 진행되며A조는원주 DB, 서울 삼성,서울 SK, 전주 KCC, 울산 현대모비스(이상 기존 참가팀) B조는 창원 LG, 고양 오리온,인천 전자랜드(이상 신규 참가팀)로 구성된다. 2월 11일(월)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25일(월)까지 예선이 진행되며 26일(화) A조 2위와 B조 1위가 준결승을 치른 후 승리팀은 3월 4일(월)A조 1위와 최종 우승을 다투게 된다. 한편, 2월 11일(월)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KBL D-리그 2차대회
(경기뉴스통신)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및 예비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뉴스포츠’ 분야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문연수는 오는 2월 18일부터 20일 까지 2박 3일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안산대부도 소재)에서 티볼, 추크볼, 킨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이론 강의 및 실습과 뉴스포츠 2급 자격검정시험을 함께 진행한다. 참가자 교육비는 무료이나 숙식비(5만6천4백원)와 자격검정 수수료 5만원이 필요하다. 참가접수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www.ggyc.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2월 7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thepurple@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032-886-2915 또는 070-5029-2746으로 하면 된다. 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전문연수는 청소년 지도자 및 종사자들의 뉴스포츠 활동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 향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뉴스포츠 프로그램을 보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뉴스통신) 1만 6천명이 달리는 대구국제마라톤이,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국제육상연맹(IAAF)으로부터 7년 연속 실버라벨(Silver Label) 인증을 받았으며 이로써 또 하나의 마라톤 역사를 만들었다. 연이은 IAAF의 '실버라벨' 인정은 국제육상도시로서의 대구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명실상부한 고품격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제육상연맹(IAAF)은 매년 국제마라톤대회 개최결과에 대한 선수기록과 국적.인원.미디어서비스.도핑검사.중계방송.코스계측.공식계시.보험.상금.전광판 등 15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 또한 ‘Silver Label’ 조건이 충족되어 인증서를 보내왔다. 현재 국내에서 IAAF로부터 라벨을 부여받은 대회는 실버라벨 대구국제마라톤대회와 골드라벨의 서울국제마라톤대회가 유일하며, 2018년 전세계 900여개 국제마라톤대회 중에서도 라벨을 획득한 대회는 골드라벨 56개, 실버라벨 26개, 브론즈라벨 32개에 불과하다. IAAF가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를 매년 평가해서 골드(Gold)실버(Silver)브론즈(Bronze) 등 3개 등급을 부여한
(경기뉴스통신) 스포츠 시설물 개발과 스포츠 인프라 조성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약 20년 동안 기술이 검증된 필드테크가 ICT 융합 스포츠시설을 해외에 설치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ICT 융합형 스포츠 콤플렉스 시설인 ‘악티바’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다양한 스포츠가 가능하며, 영상과 음향 등의 효과가 가미돼 사용자의 흥미를 더할 수 있다. 최근 대만의 4대 도시 중 하나인 타이난시 난펑춘 쇼핑몰에서 처음으로 설치되었다. 시설을 사용할 시 터치형 키오스크에서 경기 종목을 선택하면 해당 종목의 라인이 바닥에 표시가 된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영상이 스크린과 경기장 바닥에 구현되고, 영상에 맞춘 음향이 자동으로 재생된다. 경기 중에 득점할 시 팀에 맞추어 자동으로 스코어가 표시되며, 센서 반응을 통해 이벤트 영상을 각종 장치를 통해 연출한다. 시설에서 직접 체험한 현지 이용자들은 ‘영상과 음악 덕분에 기존 스포츠구장에 비해 나도 모르게 더 역동적인 경기를 하게 됐다’, ‘골이 들어갈 때 역동성이 느껴져 재미있게 경기할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이에 ICT 융합형 스포츠 콤플렉스 악티바 오픈을 기념해 난펑춘 쇼핑몰에서 이벤트가 진행 중이
(경기뉴스통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2018년 한 해 동안 골프 팬이 KLPGA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찾아본 기록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2018시즌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클릭한 기록은 단연 정규투어 상금순위다. 지난 시즌 상금순위 부문은 초반부터 초미의 관심사였다. 오지현(23,KB금융그룹)이 시즌 중반 상금순위 1위를 유지하다 최혜진(20,롯데)에 선두를 내줬고, 메이저 대회가 밀집한 하반기에 이정은6(23,대방건설)가 상금순위 1위로 올라서며 상금왕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다. 시즌 막판에는 배선우(25,삼천리)가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과 더불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최종전까지 상금왕 경쟁을 끌고 갔다. 어느 해보다 치열했던 상금왕 경쟁으로 상금순위 기록은 2위 기록의 두 배가 넘는 클릭 수를 보였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LPGA
(경기뉴스통신) 인천 전자랜드 박찬희 선수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박찬희 선수는 4라운드 9경기 동안 평균 25분 26초를 출전해 7.3득점, 2.9리바운드, 7.3어시스트, 1.6스틸을기록했다.특히 4라운드 평균 어시스트 부문에서 1위(7.3개)를 기록했으며,시즌 전체 평균 어시스트에서도 1위(6.1개)에 올라있다. 박찬희 선수의 활약과 함께 인천 전자랜드는 4라운드 성적 7승 2패로 단독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홈 12연승으로 역대 팀 자체 홈 최다연승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10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프로 무대에 선 박찬희 선수는 데뷔 후 첫 라운드 MVP를 수상하게 됐으며 기념 트로피와 2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K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