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2019 KBIDDL 한국 발달장애인 농구 리그에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소속 에어어택 농구단이 우승했다. 최우수 선수로는 김석현 선수가 선정되었다. 예선전 1위로 올라 군포시장애인복지관 빅스농구단과 승부를 겨루었다. 결승 경기에서는 최종 스코어 66 대 35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에어어택 농구단이 승리했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에어어택 농구단 양종희 감독은 “KBIDDL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꾸준하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전국에 있는 장애인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는 대회로 꾸준하게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김석현 선수는 “컨디션이 좋고, 선수들과 호흡도 잘 맞았다. 무엇보다 함께했기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처음 상을 받게 되었는데,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KBIDD은 장애인 스포츠의 지적·발달장애인 농구 리그이다. 2017년에 첫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군포시에서 개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되었다.
(경기뉴스통신) 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 코리아가 안산그리너스 FC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제품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지난 1일 안산그리너스 FC 사무실에서 진행된 제품 후원 협약식에는 매나테크 코리아 노재홍 대표이사와 안산그리너스 FC 이종걸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매나테크 코리아는 안산 그리너스 FC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카탈리스트 777개(73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카탈리스트는 체내 각 기관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된 제품으로 다양한 천연 원료 성분과 매나테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알로에 베라와 식물 유래 당류 성분인 아바리노갈락탄을 부원료로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매나테크 코리아 노재홍 대표는 “매나테크 코리아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선수들에게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함으로써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안산그리너스 FC 선수단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 남은 시즌 좋은 경기를 펼치는 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현재 한국 골프 인구수는 약 636만명으로 20세 이상 인구 10명 중 1.5명이 골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남자가 여자보다 골프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이 30대, 50대, 20대, 60대, 70대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골프 활동을 하는 데 지출되는 월 평균 지출 비용은 약 33만 원으로 연간 총 지출액은 25조1856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골프협회가 2017년 11월 6일, 경희대학교 골프산업연구소와 공동 실시한 ‘2017 한국골프지표’조사에서 나타났다. 2007년을 시작으로 2017년 4회째 실시한 조사는 전국 20세 이상 성인 5188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와 일대일 개별면접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p%였다. 상기 지표에서와 같이 그 동안 골프산업 및 용품시장의 확대는 지속되어 왔으나 골프 식품시장의 성장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윙코커뮤니케이션㈜ 고남석 식품사업부 총괄대표는 8월 19일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제조업체 코스맥스 엔비티와 손잡고 골프인들을 위한 전문 건강식품 ‘골
(경기뉴스통신)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사내 야구동호회 ‘쏠라이트’가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3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쏠라이트가 메티스에게 4 대 9, 5점차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경기와 패기를 선보여 쏠라이트 윤영윤(생산팀) 선수가 감투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쏠라이트는 끈끈한 팀플레이로 회사의 명예를 드높이는 동시에, 준우승 상금 800만원을 획득했다. 쏠라이트는 선수 출신을 상대적으로 적게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은퇴한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기업팀에 소속되어 경쟁을 펼치는 대회이다. 따라서 사회인 야구대회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를 선보이며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사내복지 향상 및 노사화합을 위해 쏠라이트 야구 동호회를 적극 지원해왔다. 더 나아가 선수출신 야구인들의 사회진출을 도모하는 KBO의 사회공헌활동에 일조하고자 선수 출신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
(경기뉴스통신) 지난 8월 26일에서 오는 9월 8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US 오픈에 전 세계 정상급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한다. 롤렉스는 US 오픈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다. 2019년 마지막 그랜드 슬램® 대회인 US 오픈은 1881년에 시작된 유서 깊은 테니스 대회이다. US 오픈이 남긴 유산과 명성은 여러 방면에서 ‘변함없는 탁월함’을 추구하는 롤렉스의 창립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 2018년부터 US 오픈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고 있는 롤렉스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를 모두 후원하고 있다. 1978년 윔블던 챔피언십과 파트너십을 맺고 윔블던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 온 롤렉스는 테니스와 오랜 유대 관계를 맺어왔다. 이후 변함없이 테니스를 지원해온 롤렉스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한편 레이버 컵과 데이비스 컵을 비롯한 대표적인 팀 대항전뿐만 아니라 테니스 경기를 주관하는 전 세계 주요 기관들의 든든한 파트너로 활동해왔다. US 오픈에서 명성을 쌓은 과거와 현재의 여러 정상급 선수들이 롤렉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챔피언들의 무대 롤렉스 홍보대사인 로저 페더러가 플러싱 메도우스에서 열리는 US 오픈에 참가해 또
(경기뉴스통신) ‘뚜르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늘인 8월 30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하여 5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행정안전부와 강원도, 경기도, 인천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화, 그리고 화해·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해의 고성에서 서해의 강화도까지 총 510km의 구간에서 펼쳐진다(개막식: 8월 30일(금) 고성 통일전망대 / 폐막식: 9월 3일(화) 강화 고인돌체육관).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8.30~9.3)’와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국내 최고수준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8.30~9.1)’ 그리고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전국 동호인 도로사이클대회(8.31~9.1)’ 등 3개 대회에 1400여명이 참가한다. 올해 4회째인 ‘뚜르드 디엠지 2019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카자흐스탄 주니어팀을 비롯해 미국, 핀란드, 아일랜드, 홍콩 등 해외 16개팀 142명과 국내 고등부 5개팀 45명 등 총 187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여 각 국의 명예를 걸고
(경기뉴스통신) 매직키스치과 정유미원장이 지난 17일(토) 장수승마장에서 열린 ‘2019년 대통령배 전국승마대회’에 파밀리에승마장 선수단 소속으로 출전하였다. 정유미 원장은 마장마술 선수로 애마 ‘쉐도우(마명)’와 ‘에메랄드(마명)’와 함께 출전하여 오전 D 클래스 2경기, 오후 F 클래스 2경기 총 4경기를 모두 소화해낼 예정이었으나, 마지막 경기는 함께 출전한 말의 컨디션 난조로 경기를 중단해야 했다. 파밀리에승마장은 마장마술 분야에 특화된 승마장으로 김태우 대표를 필두로 신지혜 교관,김희탁 교관이 이끄는 선수단이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성인부의 경우, 수차례의 대회와 경쟁을 통해 입지를 다져온 손예원 선수 이명옥 선수, 이지영 선수, 이채영 선수, 정유미 선수가 출전하였다. 특히 유소년부는 전은재 선수가 ‘재스퍼(마명)’와 단독출전하여 2위를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파밀리에승마장의 김태우 대표는 “입상마인 ‘재스퍼(마명)’와 고득점마인 ‘쉐도우(마명)’ 등 모두 분양 당시부터 직접 선별하고 직접타며 훈련시켜왔다”며 마필을 알아보는 시각과 선수들의 특성과 실력에 맞는 훈련방법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뉴스통신) 9월부터 11개월간 세계의 바다를 횡단하는 ‘2019/20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클리퍼 대회)’에 한국의 이름을 단 ‘이매진 유어 코리아’호가 첫 출전한다. 주관사인 해양조선사업 무역회사 진아 및 후원사인 한국관광공사, 대한요트협회, 여수이순신마리나 등은 ‘이매진 유어 코리아’호가 세계 18개국 출신 선수들을 싣고 9월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매진 유어 코리아’호에는 선장 마이크 서리지를 필두로 총 20명이 승선하며, 이 가운데 4명을 한국인으로 선발하는 과정이 현재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매진 유어 코리아’호의 이번 클리퍼 대회 출전은 2021/22년도 클리퍼 대회 기항지를 한국에 유치하는 한편 요트 및 국내 해양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대한요트협회 유준상 회장은 “클리퍼 대회 참가를 통해 한국 해양 관광자원의 풍부함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은 물론, 세계 마지막 분단국으로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후원 목적을 말했다. 클리퍼 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요트 횡단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5개국에서 700여명의
(경기뉴스통신)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접경지역 일원에서 ‘평화, 그리고 화해·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라는 슬로건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청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와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 그리고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인제 동호인 자전거투어’ 3개 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이 공인하는 아시아 유일의 청소년 자전거 대회로 강원도 고성(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하여 인제-화천-연천-김포, 강화(고인돌체육관)까지 5일간(8.31~9.3) 510Km 구간에서 진행된다, ‘마스터즈 도로사이클대회’는 3일간(8.31~9.1) 고성에서 연천까지 320km 구간에서 개최되고, ‘인제 동호인 자전거 대회’는 강원도 인재 일원에서 1일차(8.31) 강원도 시·군 대항 단체전과 2일차(9.1) 전국 동호인 개인전이 각각 펼쳐진다. ‘뚜르 드 디엠지 2019 국제자전거대회’는 접
(경기뉴스통신) 실바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 포트폴리오의 일원인 마이애미 FC(Miami FC)가 두 번째 치러진 내셔널 프리미어 사커 리그 내셔널 챔피언십에서 뉴욕 코스모스를 3 대 1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 경기는 토요일 저녁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미첼 애슬레틱 콤플렉스에서 진행됐다. 첫 두 골의 주인공은 딜런 마레스로 마이애미 팀은 줄곧 경기를 주도하다 숀 친의 마지막 골로 로코 코미소가 소유한 뉴욕 팀을 이기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은 창단 4년 역사에서 8번째 트로피이며 폴 달글리시 감독이 지휘한 두 시즌 동안 6번째 이룩한 우승이다. 그는 "이 타이틀을 다시 얻기 위해 NPSL 여정의 마지막 단계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더없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렇게 멋진 팀의 감독이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NPSL내셔널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으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된 마레스는 볼 점유를 빠르게 변경한 후 두 골을 득점했다. 그는 "한번 받기도 어려운 상을 두 번이나 받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우리는 또 한 번의 우승을 위해 열심히 뛰었고 올해 우리가 상대했던 팀 중 최고의 팀을 상대로 정말 힘든 경기를 펼쳤다”고 말했
(경기뉴스통신) 무료 스포츠 경기 결과 예측 앱 ‘피클플레이’는 ‘스포츠를 건강하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앱 서비스의 슬로건 아래 건강한 스포츠 문화 정착과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피클플레이는 그 활동의 일환으로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3일부터 이틀 간 열리는 전국대학클럽야구대회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전국대학야구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12개의 대학클럽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룬다. 3일은 예선 리그전을 실시하여 각 조의 1위를 선발하고, 4일에는 순위 결정전 및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 팀을 가린다. 피클플레이는 전국대학야구연합회와 8월 1일 WAGTI(왁티)에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클럽야구의 발전을 위해 결정한 이번 후원으로 피클플레이는 전국대학클럽야구대회에 대회 시상 상금 및 일부 마케팅 인프라를 지원한다. 대학클럽야구는 많은 야구 동호인들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고 있지만 야구라는 종목의 높은 인기에 비해 열악한 인프라와 부족한 후원으로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피클플레이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차원에서 전국대학야구연합회와 뜻
(경기뉴스통신) 대한민국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은 2020도쿄 올림픽을 1년 앞두고 싱가포르 한인회와 레드엔젤 싱가포르 청년응원단 파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레드엔젤은 한국과 일본은 적대관계에 있고 스포츠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라이벌 관계이며 우리가 무조건 싸워서 이겨야 할 곳은 일본이라고 밝혔다. 이어 꼭 금메달을 따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평생을 달려온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응원하고 대한민국의 승리로 일본을 점령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양국 싱가포르 SDT 기업 회장이자 레드엔젤 청년응원단 고문은 “특히 한일전 경기에서 심판 판정이 불리할 것이라고 당연히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일본에서의 모든 경기가 한일전”이라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은 그 자리를 지켜 우리 선수들과 대한민국의 승리를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청년 교육과 청년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싱가포르 한인회 윤덕창 회장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레드엔젤 싱가포르 청년응원단 파견을 추진, 세계 한인청년들에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민족 8000만이
(경기뉴스통신) KBS 스포츠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팀 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에 특별한 중계를 준비했다. 팀 K리그와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와의 경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날 경기에서 박주영, 이동국, 조현우, 박주호 등 팬 투표로 선정된 K리그 스타들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마리오 만주키치, 잔루이지 부폰 등 세계 최고 축구 스타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다는 점에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의 단독 중계가 예정된 KBS 스포츠는 시청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차별화된 특별한 영상을 제공한다. 먼저, 팀 K리그와 유벤투스 선수들의 경기 전 워밍업 장면을 유튜브 ‘KBS 스포츠’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거점 3곳에 VR 카메라를 설치해 모든 각도의 경기 장면을 즐길 수 있도록 360도 VR 영상이 유튜브 ‘한국방송’ 채널에서 서비스된다. 이는 경기를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생생한 현장을 실감나게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론 온라인에서도 경기를 즐길 수 있는데, my K 앱과 KBS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각도의 카메라 영상과 더불어 중계
(경기뉴스통신) 롤렉스가 후원하는 25년 역사의 에비앙 챔피언십, 시즌 네 번째 여자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다. 1994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어 25주년을 맞이하는 에비앙 챔피언십에는 세계 최정상 여자 골퍼들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대회가 열리는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은 제네바 호수와 프렌치 알프스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만큼 까다로운 코스로 유명하다. 좁고 굴곡이 심한 페어웨이, 빽빽한 러프, 그린을 둘러싼 벙커가 특징인 이 코스에서는 최고의 골퍼들도 승리를 쉽게 장담할 수 없다. 선수들은 엄청난 압박감 속에서도 정확하고 흔들림 없는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데 이는 2000년부터 에비앙 챔피언십의 메인 스폰서로 활약 중인 롤렉스가 추구하는 ‘변함없는 탁월함’과도 일맥상통한다. 50년 이상 골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어온 롤렉스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주요 후원자이다. 또한 1980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의 파트너이자 여자골프 5대 메이저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이기도 하다. 롤렉스는 전설적인 여자 골퍼인 낸시 로페즈, 로레나 오초아를 비롯하여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우승을
(경기뉴스통신)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7월 25일까지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친선경기 스코어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친선경기 개최를 기념해 마련됐다.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후 댓글로 스코어를 예측하고 경기 결과를 맞힌 정답자 전원에게 AFC 아시안컵 공인구 미니볼을 증정한다. 또한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릴렉스 캠핑 의자, 미니 안마기, 자동차 전문 잡지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콘티넨탈은 전 세계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다양한 스포츠 종목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했으며 현재 프랑스에서 열리고 있는 도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프랑스’의 메인 파트너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