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가 프로야구 KT 위즈와 공식 뉴트리션 후원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유사나는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유사나 스포츠 선수(USANA Athletes)'의 하나로 2021 시즌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KT 위즈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유사나는 KT 위즈 선수단이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자사 대표 종합비타민,미네랄 제품인 '헬스팩'을 비롯해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지속해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사나는 KT 위즈 홈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자사 브랜드 홍보 및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는 등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사나코리아는 '매 시즌 끈기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KT 위즈와 인연을 맺고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선수단의 건강을 위해 맞춤형 뉴트리션 제품을 후원하고 야구팬들에게도 색다른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KT 위즈는 야구는 시즌도 길고 경기 시간도 길어 체력소모가 큰 편인데 유사나의 뉴트리션 제품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한화 야구장 이글스파크가 스마트 경기장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빅데이터나 실감형 기술을 활용해 관중에게 실시간 경기기록 등 다채로운 정보와 실감 나는 경기 관람 환경을 맛보게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의 연고 구장인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지능형(스마트) 경기장으로 조성하고 지난 9일부터 관중들에게 선보였다. 문체부와 협회는 지난 2018년부터 스마트 경기장 조성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공모를 통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선정해 지원했다. 이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는 전용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입장권과 식음료, 공식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구단은 고객의 활동 내역을 기반으로 회원 실적(멤버십포인트) 적립 및 등급별 혜택 강화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장 내외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강화된다. 투수 마운드, 외야, 1루석, 더그아웃, 중앙석, 행사 무대에 촬영 카메라를 설치해 다시점 중계 영상을 송출하고 3차원(3D) 입체사진(홀로그램)을 통해 오늘의 경기 정보, 선수단 약력(프로필), 퀴즈, 게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확 달라진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이번 결승전도 3면 스크린으로 재미있게 관람하세요! CGV가 오는 10일 오후 5시에 열리는 담원 기아와 젠지의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2021 LCK 스프링') 결승전 경기를 전국 38개 스크린X관에서 생중계한다. CGV의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를 통해 정면 스크린에는 메인 중계 화면을, 좌, 우 스크린에는 미니 맵과 스탯 데이터를 각각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이 최적의 관람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월 13일에 시작한 2021 LCK 스프링은 오는 10일 진행되는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스플릿이 최종 마무리된다. 담원 기아와 젠지는 앞서 열린 올해 정규 리그 두 번의 맞대결에서 1승 1패씩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왔다. 이번 시즌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에서 다시 만난 두 팀 중 과연 어떤 팀이 우승 상금 총 2억원과 함께 5월 아이슬란드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LCK 대표 출전권을 거머쥐게 될지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2021 LCK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축제인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UBG GLOBAL INVITATIONAL.S, 이하 PGI.S)'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PGI.S 챔피언 영예는 북아메리카 Soniqs(소닉스)팀에게 돌아갔다. 총 6주간의 위클리 시리즈 상금과 'Pick'Em(픽뎀) 챌린지' 크라우드 펀딩 상금을 합한 결과, 북아메리카 Soniqs가 총 129만6189달러로 최고 누적 상금액을 기록했다. 해당 팀이 6주간 쌓은 상금은 51만6000달러이며 여기에 팬들의 크라우드 펀딩 금액 약 78만달러가 더해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Soniqs에 이어 북아메리카 Zenith(제니스)가 약 100만달러, 한국 Gen.G(젠지)가 약 92만달러 이상으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외 한국의 Afreeca Freecs(아프리카 프릭스)는 약 8만9000달러로 13위, T1은 약 5만9000달러로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PGI.S는 2월 초부터 3월 28일까지 최장기간인 8주 동안 전 세계 8개 지역 32개 팀이 온,오프라인으로 출전해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vs 일본' 경기가 오늘(25일) 저녁 7시 10분 MBC에서 생중계 된다. 오늘 경기는 2011년 8월 10일 삿포로에서 0:3으로 패한 후 10년 만에 열리는 한일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이며 동시에 2021년 축구 국가대표팀 첫 A매치 경기이다. 역대 한일전을 보면 79전 42승 23무 14패로 대한민국 우위이지만 최근 10년간을 보면 6전 2승2무2패로 호각을 이루고 있다. 이번 경기는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MBC는 2018 러시아 월드컵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안정환, 김정근, 서형욱 콤비를 앞세워 본 경기를 서울에서 오프튜브로 중계(온라인 제외 독점 중계)할 예정이다. 김정근 캐스터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진행, 안정환 해설위원의 한일전 경험, 서형욱 해설위원의 해박한 지식이 어우러진 MBC만의 최고 명품 중계가 기대된다. 비록 손흥민, 황의조 등 주요 해외 선수들이 빠졌지만 이강인, 정우영 등 젊은 피와 K리거들의 실력을 가늠할 좋은 무대로 한일전이라는 무게를 어떻게 견뎌내는가도 관건으로 판단된다.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크래프톤의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UBG GLOBAL INVITATIONAL.S, 이하 PGI.S)'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마지막 주 돌입을 알렸다. 지난 3월 20일과 21일 진행된 5주 차 위클리 파이널 결과, 한국의 Gen.G(젠지)가 킬 포인트를 쌓으며 합산 45킬 76포인트로 승리를 차지했다. Gen.G에 이어 라틴아메리카의 META Gaming, 중국의 infantry, 유럽의 Digital Athletics가 2, 3, 4위에 자리했다. 5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나머지 한국 팀은 T1이 11위, Afreeca Freecs(아프리카 프릭스)가 15위에 머물렀다. Gen.G는 이로써 5주 차 상금 30만달러에 팬들의 크라우드 펀딩 등을 합해 현재까지 누적 상금 88만달러 이상을 획득하며 PGI.S 챔피언 자리에 가까워졌다. 23일부터 25일까지 마지막 주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가, 27일과 28일 위클리 파이널이 펼쳐져 최종 누적 상금에 따라 PGI.S 챔피언이 가려진다. 마지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크래프톤의 펍지 스튜디오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이하 PGI.S)' 4주 차 결과를 공개했다. 3월 13일과 14일 펼쳐진 4주 차 위클리 파이널 결과, 북아메리카의 Zenith가 합산 54킬 86포인트로 승리해 상금 15만달러를 획득했다. 여기에 크라우드 펀딩 상금을 포함한 Zenith의 누적 상금은 약 35만달러로, 현재까지 가장 많다. 4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한국의 세 개 팀은 모두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대부분의 매치에서 상위권에 들었던 T1이 9위, Afreeca Freecs(아프리카 프릭스)가 11위, Gen.G(젠지)가 15위에 자리했다. 위클리 파이널의 상금 규모는 매주 늘어나, 어느 팀이 PGI.S 챔피언이 될지 예측 불가의 전개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승리 팀을 예측하는 Pick'Em(픽뎀) 챌린지 이벤트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 금액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한편 PGI.S는 전 세계 8개 지역 32개 팀이 온,오프라인으로 출전하며 주중에 위클리 서바이벌, 주말에 위클리 파이널이 진행된다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신세계그룹이 지난 12일 SSG 랜더스의 구단 팀 컬러와 엠블럼, 로고를 확정하는 등 정규 시즌 준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먼저 구단을 상징하는 컬러로 '카리스마틱 레드'를 선정했다. '승리를 염원하는 열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붉은색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레드 컬러'는 신세계그룹을 상징하는 색이자 그간 인천 야구팬들이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계승해달라고 요청한 '팬심'을 반영한 색이다. 함께 선보인 메인 엠블럼에는 우주선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상단에 랜더스(LANDERS)가 가진 의미 중 하나인 '착륙선'이 새로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담았고, 중앙에는 SSG LANDERS의 새로운 로고를 새겨 넣었다.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여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신대륙의 발견, 달 착륙과 같은 역사적인 착륙 후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듯이 신세계그룹 역시 SSG 랜더스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의 판을 바꾸고 인천에 새로운 승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다. 구단 심볼은 LAN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크래프톤의 펍지 스튜디오(이하 펍지)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의 이벤트 매치인 서바이벌 토너먼트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3월 5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 PGI.S 서바이벌 토너먼트 경기 결과, 11킬 33포인트를 획득한 중국의 Triumphant Song Gaming이 우승팀 영예와 상금 3만달러를 차지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매치 승리를 한 Virtus.pro는 2위, Multi Circle Gaming과 Daytrade Gaming이 3, 4위에 올랐다. Triumphant Song Gaming과 한 조를 이뤘던 Gen.G와 DAMWON KIA, 각각 다른 조였던 T1과 Afreeca Freecs 등 한국 팀은 모두 8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한편 PGI.S는 3월 28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전 세계 32개 팀이 온,오프라인으로 출전하는 대회로, 오늘(9일)부터 14일까지 4주 차 경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PGI.S 한국어 중계는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틱톡,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더욱 자세한 내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2018년 동계올림픽을 치렀던 평창에서 올해 신남방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가 열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대회는 무관중으로 열리며,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진행할 방침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강원도, 평창군, 2018평창 기념재단(이하 기념재단)과 함께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2021 코리아컵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신남방 썰매종목(슬라이딩) 챔피언 육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남방 4개국 선수들이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고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참가 자격 획득을 위한 실적을 쌓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의 국제공인을 받아 마련한 대회다. 이 대회는 문체부, 강원도, 평창군이 주최하고 기념재단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이 주관하며, 참여하는 신남방 4개국은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이다. 문체부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사업의 일환으로 신남방 국가의 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할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크래프톤의 펍지 스튜디오(이하 펍지)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의 이벤트 매치 '서바이벌 토너먼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GI.S 서바이벌 토너먼트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벤트 매치다. 3주 차 위클리 시리즈 성적에 따라 32개 팀이 스네이크 방식으로 4개 팀씩 8개 그룹으로 구성돼 그룹 매치를 펼친다. 그룹 매치를 통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팀들이 준결승에 진출,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팀이 가려지고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특별한 자기장과 경기 구조를 통해 위클리 시리즈와는 다른 선수들의 교전 능력을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바이벌 토너먼트 총상금은 6만달러로 이중 우승팀이 3만달러를 가져가게 된다. 이번 주 승자를 예측하는 'Pick'Em(픽뎀) 챌린지' 이벤트는 3월 6일 오후 7시까지, 투표권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우승팀 예측에 성공할 경우 5만 EP(이스포츠 포인트) 획득을 할 수 있다. 한편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던 PGI.S 기념 1차 아이템에 이어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가 프로축구단 성남FC와 2년 연속 공식 뉴트리션 후원을 체결했다. 유사나는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USANA Athletes'의 일환으로 2021 시즌 K리그의 시작과 함께 성남FC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활동한다. 유사나는 성남FC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올해도 자사 대표 종합비타민,미네랄 제품인 '헬스팩'을 비롯해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성남FC 홈구장에서 열리는 경기 중 유사나 브랜드 노출을 확대해 축구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더불어 유사나 브랜드 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프로축구와 성남FC를 응원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유사나코리아 지사장은 '올해도 성남FC의 선수단 및 구단의 뉴트리션 후원사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코로나 등 힘든 상황에서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좋은 성적으로 축구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맞춤형 뉴트리션 제품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FC 김남일 감독은 '유사나 뉴트리션 제품이 선수들의 체력을 보강하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1 WRC 경기 중 유일하게 눈과 빙판으로 이뤄진 핀란드 북극 랠리에서 올해 첫 승을 신고했다. 현대차는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현지시각)까지 핀란드 북부 로바니에미에서 진행된 2021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핀란드 북극 랠리(이하 북극 랠리)에서 우승과 함께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경기에 오트 타낙과 티에리 누빌, 크레이그 브린 등 3명의 선수가 'i20 Coupe WRC' 경주차로 출전했다. WRC 최초로 북극권에서 열린 북극 랠리는 핀란드 최북단에 위치한 라플란드의 행정수도이자 상업중심지인 로바니에미 인근에서 치러졌다. 산타클로스의 고향으로도 유명한 로바니에미의 영하 30도까지 떨어지는 겨울철 기온과 짧은 일조시간은 경주차와 선수들에게 혹한 속 색다른 도전의 장이었다. 또한 WRC 개막전 몬테카를로 랠리의 경우 눈길과 포장도로가 혼합돼 있어 노면에 최적화된 타이어 전략이 승부의 큰 변수로 작용했다. 그러나 얼어붙은 설원 위를 주행하는 북극 랠리의 경우 참가 선수 모두 스터드(stud , 타이어 고무에 박힌 징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펍지 스튜디오가 4일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진행, 2021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이하 PGI.S)' 개막에 앞서 개최된 기자 간담회에서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총괄이 2021년의 방향성과 대략적인 일정을 공개했다. 2021년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의 큰 방향은 2020년 펍지가 가장 많이 고민하고 다양하게 시도했던 세 가지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으로, '팬덤'이 더 열광하고, '선수'들은 실력을 더 뽐낼 수 있고, '전 세계' 소외되는 지역 없이 즐거울 수 있는 대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오프라인 대회가 어려운 상황에 새롭게 도입했던 권역별 온라인 대회인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다. 펍지는 2020년 4회의 PCS를 진행하며 팬덤 확대 및 시청자 수 증대를 위한 끊임없는 시도를 통해 온라인 글로벌 대회의 기반을 성공적으로 다졌다. 이를 더욱 향상시킨 PCS4와 PCS5가 2021년 6월과 9월에 펼쳐진다. PCS의 전반적인 구조는 2020년과 동일하다. 기존의 4개 권역을 유지하되 아시아,아시아퍼시픽,유럽,북미 중 북미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리버풀 FC 인터내셔널 아카데미의 한국 내 4번째 훈련 센터인 리버풀 FC 아카데미 서울송파센터가 지난 2월 1일(월) 공식 오픈했다. 2017년 영국 리버풀 구단과 한국 아카데미 독점 운영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국내 최초로 세종시에 훈련 센터를 오픈한 라사 스포츠 컨설팅 그룹은 2019년에 대전과 수원에 차례로 훈련 센터를 오픈한 데 이어 서울에 훈련 센터를 오픈함으로써, 그동안 서울에도 훈련 센터가 오픈하기를 간절히 바라던 리버풀 팬들과 학부모들이 꿈을 실현했다. 리버풀 FC 아카데미는 129년 역사의 리버풀 FC가 제공하는 특별한 유소년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히 축구 실력 향상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한국의 유소년 아이들이 더 나은 사회 구성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야망, 헌신, 품위, 단합의 네 가지 가치를 바탕으로 하는 'The Liverpool Way'를 함께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서울송파센터의 경우 리버풀 축구를 배우는 어린 유소년 아이들이 리버풀 팬 경험을 통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리버풀 구단을 응원하는 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전문회사 '에이치나인피치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리버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