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신한라이프가 올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라이프 스크린골프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한달간 투비전플러스, 투비전, 비전플러스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되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신한라이프 보험 계약을 체결한 신규 고객 중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가 18홀 라운드 완료 시 각 부문별 시상 자격이 주어지며, △스트로크 △최다라운드 △롱기스트 △홀인원 △참여상 등 총 상금 300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제공한다. 단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의 경우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 보험 가입 및 이벤트 참가 신청은 △신한은행 SOL △신한카드 pLay △신한금융그룹 신한플러스 등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유민철 신한라이프 고객트라이브장은 'MZ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신한라이프의 새로운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동행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2022 베이징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장애인대표팀 선수단은 지난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패럴림픽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베이징동계패럴림픽은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베이징, 옌칭, 장자커우에서 열린다. 51개국 선수 1500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우리나라는 전 종목에 선수 32명과 감독 등을 포함한 선수단 총 82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베이징으로 출발하는 우리나라 선수단은 휠체어컬링과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등에서 동메달 2개와 종합 25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훈련 시설과 방역상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요 참석자를 20명 이내로 축소한 이번 결단식에서는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영상으로 선수단을 격려하고 2018 평창 동계패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한국대학스키연맹이 개최하고, 자동차 배터리 전문 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가 후원하는 제74회 전국대학스키대회 및 제30회 한국대학스키연맹회장배 스키대회가 2월 14~19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린다. 전국 40여개 대학 스키팀 선수, OB 선수, 유소년 선수 등 모든 연령대 스키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명실상부 대표적인 동계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1947년 조선학생스키경기연맹으로 창단한 한국대학스키연맹은 같은 해 전국스키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다양한 대회를 개최하고, 스키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현재까지도 비인기 종목인 스키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30회 한국대학스키연맹회장배 스키대회는 기술 선수권 및 대학 신인전 등 다양한 부문에서 명승부를 펼치고 있다. 올해 전국대학스키대회는 회전, 대회전, 듀얼레이싱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OB부, 유소년부가 포함돼 모든 연령대의 스키인이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한국대학스키연맹은 올 1월 16일 성공리에 개최된 제1회 한국대학스키연맹회장배 전국유소년스키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스키 꿈나무 육성과 스키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정부대표로 참석해 한국선수단을 격려하고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문체부에 따르면 황 장관은 지난 5일 개최국인 중국의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 국장(체육장관)을 만나 베이징 올림픽이 세계적 감염병 유행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거우중원 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의 동계스포츠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평창, 도쿄, 베이징으로 한,중,일 3국으로 이어지는 연속 올림픽이 동북아 평화,번영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더불어 올해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계기로 남북체육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지원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국 장관은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일,중 스포츠 장관 회의를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한,중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희 장관은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글로벌 미디어 정보 분석 기업 닐슨 그레이스노트(Nielsen Gracenote)가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 순위를 예측해 발표했다. 이 수치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주요 동계 스포츠 대회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참가국의 금, 은, 동메달 수를 전망한 것이다.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총 메달 수 기준 14위를 예상했다. 주목할 만한 선수로는 쇼트트랙 황대헌, 최민정, 박지원, 김지유 선수와 스노보드 이상호 선수를 꼽았다. 그레이스노트는 한국이 20여 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밀려 나갈 것을 예상했으나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2018년 평창 올림픽 이후 아시아 선수들의 주요 경기 참여율이 저조했던 것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그레이스노트는 2021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와 세계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아시아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이에 따라 실제 올림픽 경기에서 한국,중국,일본의 순위가 가장 크게 예측을 빗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9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과 중국이 30개의 메달 중 16개를 차지했고, 2020년 세계 스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2022년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지속 가능한 팀의 성장과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유망주 '카리스' 김홍조와 '삼디' 이재훈을 비롯해 베테랑 정글러 '온플릭' 김장겸을 신규 영입하며 '두두' 이동주, '윌러' 김정현, '뷔스타' 오효성 등 6인 로스터를 완성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2022시즌 팀 리빌딩에 대해 '장기적으로 팀이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강팀을 만들 원년으로서 새로운 도전의 한 해'로 규정하고, 대부분의 선수를 다년 계약하며 성장 방향성에 대한 변모를 꾀했다. 또한, 2군을 비롯한 육성군 시스템도 변경한다. 유망주 선수 발굴 및 육성 분야에 강점을 지닌 '세이호' 박세호 코치와 중국 LDL, LPL 등에서 활동해온 'Jykim' 김지영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 특히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을 초기부터 발굴해 체계적으로 성장시키고 관리해 나가는 데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화생명e스포츠 김상호 사무국장은 '다가올 2022시즌은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 본다'며 '모두가 한 팀이 돼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8이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테스트를 위해 11개 모든 팀이 레이스 트랙에 오르면서 완전한 전력으로 되돌아왔다. 공식 프리시즌 테스트는 리카르도 토르모 서킷(Circuit Ricardo Tormo)에서 진행됐다. 1999년에 건설된 리카르도 토르모 서킷은 세계 최대 모터사이클 레이스 '모토GP' 개최를 위해 디자인됐으며, 스페인의 모터사이클 전설 리카르도 토르모의 이름을 따 명명됐다. 테스트를 위한 15바퀴 레이아웃은 3.376km에 걸친 좁은 코너와 짧은 직선 구간이 특징이다. 몇 달 내 있을 전체 공개 행사에 앞서 진행한 새로운 3세대 경주차의 비공개 프레젠테이션에는 포뮬러 E 제조사, 레이싱 팀 및 파트너사 대표가 초청됐고 드라이버가 함께 참석했다. 3세대 경주차는 포뮬러 E의 다음 시대를 상징한다. ABB에도 중대한 전환점이다. ABB는 시즌 9부터 적용될 더 빠르고 가벼운 경주차의 공식 충전 공급업체이다. ABB는 또한 FIA 걸스 온 트랙(FIA Girls on Track)과 지속적인 협력 일환으로 새로운 영상물 시리즈를 선보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orld Archery Asia; WAA) 회장에 다섯 번 연속 선임됐다. 5연속으로 회장에 오른 것은 아시아양궁연맹 역사상 처음이다. 아시아양궁연맹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아시아양궁연맹 총회를 열고, 정의선 회장을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총회에는 총 38개 회원국 중 28개국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회장은 26개국으로부터 지지를 얻었다. 정의선 회장은 2005년 처음으로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에 선임된 뒤 16년간의 회장 재임 기간 아시아 양궁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정 회장은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한 장비 지원, 순회 지도자 파견, 코치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발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시아 양궁을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세미나 및 코칭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등 아시아 각국의 양궁 활성화를 지원했다. 정의선 회장은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서 새로 선임된 임원들과 함께 아시아 양궁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아시아 각국의 지속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대한스쿼시연맹(이하 연맹)이 11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스쿼시장에서 '2021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스쿼시대회'를 첫 주관,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대회로, 지역,소속,성별 등 구분 없이 19세 이하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맹은 기존 경기 방식이 아닌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이 쉽고 즐겁게 스쿼시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방식을 바꿔 진행한다. 3가지 메인 경기(서브타깃 경기, 릴레이드 라이브, VR 스쿼시)와 함께 △국가대표 시범 경기 △에어바운스 스쿼시 △구속 테스트까지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준비했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예방을 위해 일자별 참여 인원 수를 45명으로 제한하고, 대회 참가 전 PCR 검사와 출입 전 자가 진단 키트를 활용한 검사를 하는 등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한다. 대한스쿼시연맹 담당자는 '대회를 참가하는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문 체육, 학교 체육, 생활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리안에스엠이 11월 21일(일)에 올 'SM 짐카나 챌린지'를 마감하는 'SM 짐카나챌린지 on 슈퍼배틀스테이지'가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짐카나 코스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6월 20일 같은 장소에서 개막전을 펼친 SM 짐카나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두 번 연기된 끝에 드디어 최종전을 개최하게 됐다. 리안에스엠 정의수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졌던 대회를 기다려 주신 분들께 많은 감사를 드린다. 오랜 기다림 속에 올해 마지막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Round 1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참고해 발전된 모습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KARA 공인 짐카나 대회로서 이에 어울릴 수 있도록 좀 더 선수들과 많은 소통과 같이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M 짐카나 챌린지 on 슈퍼배틀스테이지'는 조금 더 쉽게 선수들이 참여하고 서로 간의 장벽을 허물고자, 클래스를 대폭 수정했다. 클래스는 1000cc 이하, 1000cc 초과, 그리고 입문자들을 위한 루키 클래스 등 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화한 3개의 클래스로 이뤄진다. 더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국내 최대 상금 규모의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10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2017년부터 국내 남자 골프 활성화를 위해 개최해온 대회로, 국내 최장 길이의 코스 등 난도 높은 코스로 구성됐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5억원(우승 상금 3억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와 △유러피언 투어(European Tour)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Scottish Open)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Genesis Invitational) △미국 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The CJ Cup) 등 3개 대회 출전권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13번홀, 17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는 각각 GV80, G80 스포츠 차량을 받고 특히 17번홀은 국내 최초로 해당 선수의 캐디에게도 더 뉴 G70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시즌 2승으로 다승 1위에 오른 서요섭을 비롯한 제네시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올 하반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로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화클래식 2021'이 '작은 거인' 이다연(24,메디힐)의 우승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토털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주최하고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의 총상금 14억원(우승 2억5200만원)이며, 국내외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흥미로운 볼거리와 기록을 만들어냈다. 한화클래식 2021은 △박민지(22) △박현경(21) 등 KLPGA 상금순위 TOP10의 선수를 포함한 국내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대회 10주년을 맞아 역대 우승자인 △노무라 하루(2015 우승) △오지현(2017 우승) △박채윤(2019 우승) 등이 출전해 대회를 빛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10주년의 영광을 차지한 이다연은 파이널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잡으며 5언더파 62타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해 단독 2위 최혜진(22)을 7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올 하반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2021'이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토털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주최하고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의 총상금 14억원(우승 2억5200만원)이며, 국내외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흥미로운 볼거리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박민지(22) △박현경(21) 등 KLPGA 상금순위 TOP10의 선수를 포함한 국내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맞아 역대 우승자인 △노무라 하루(2015 우승) △오지현(2017 우승) △박채윤(2019 우승) 선수 등이 참가한다. 또 한화큐셀골프단 소속의 △김지현(30) △이정민(29) △성유진(21) △지은희(35)도 참가해 우승을 목표로 아름다운 경쟁을 펼친다. KLPGA 통산 8승을 기록한 한화큐셀골프단 이정민은 올해 6월 연달아 진행된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에서 우승을 목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는 '워크래프트 3' 프로게이머 장재호(아이디: Moon)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이 국내 e스포츠 선수 최초로 발매돼 29초 만에 소진됐다. e스포츠 구단 '비전 스트라이커즈'는 소속 프로게이머 장재호 선수의 NFT 총 13종, 2051개가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8월 6일 에어드랍 형태로 발매돼 29초 만에 모두 소진됐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국내에서 e스포츠 프로게이머를 대상으로 NFT가 발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재호 NFT는 두나무 자회사로 블록체인 기술 기업인 람다256을 통해 발행됐으며, 장재호 NFT를 보유한 사람은 '소유자의 권리'를 부여받는다. 소유자의 권리는 NFT를 소셜 미디어 업로드 등 비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권리 및 NFT 소유권을 다른 사람에게 이전할 권리를 포함한다. 특히 S등급 작품을 소유한 단 한 명에게는 장 선수와 직접 온라인에서 함께 게임을 하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돼 희소성과 가치를 극대화했다. 장재호 선수는 워크래프트 3 사상 최고, 최강의 프로게이머로 평가받는다. 수많은 국내 및 글로벌 대회를 석
(경기뉴스통신=김현미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하반기 시즌을 뜨겁게 달굴 한화클래식 2021(Hanwha Classic 2021)이 8월 26일부터 8월 29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토털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주최하고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후원하는 한화클래식 2021은 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2억5200만원)이 걸린 국내 여자 메이저골프 대회다. 한화클래식은 그간 KLPGA 선수들을 비롯해 LPGA, JLPGA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유명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대회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맞아 역대 우승자인 노무라 하루(2015 우승), 오지현(2017 우승), 박채윤(2019 우승) 선수가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10주년을 맞은 한화클래식은 2011년 한화금융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시작돼 2017년 메이저 대회로 승격됐다. 이후 14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국내 메이저 대회이자 매년 상금왕을 좌우하는 분수령으로 성장했다. 또한 KLPGA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국제 리그 선수들이 참가해 선수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