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의 네 번째 OST 'Merry Go Round'가 29일 오후 6시 공개됐다.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기를 선택하는 한 남자의 인생을 담아내는 드라마로 폭발적인 격투 액션, 획기적인 신약판타지, 따뜻한 가족애가 어우러지는 보기 드문 웰메이드 ‘新판타지 스릴러’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네 번째 OST 'Merry Go Round'는 좋은 날, 슬픈 날, 힘든 날이 반복되는 회전목마 같은 삶 가운데에서도 다시 올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견뎌내는 이들의 삶을 노래로 담았다. 이번 OST 'Merry Go Round'는 대한민국 모던 록의 대표 밴드 '몽니'의 리더 김신의가 참여하여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유감없이 담아 냈다. 한편, MBC '배드파파'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MBC
(경기뉴스통신) KBS ‘이웃집 찰스’ 161회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사드와 그의 친한 형 라칸의 한국 유학 생활기를 만나본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장학생으로 현재 서울의 한 대학에 재학 중인 컴퓨터 공학도, 알카타니 사드(23). 한국 문화에 반해 유학을 계획했던 순간부터 부모님을 설득해 한국으로 오기까지 무려 3년여! 그만큼 한국 사랑이 넘치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청년이다. 자취하고 있는 집 주인은 물론이고 단골 편의점 사장과도 두터운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드! 같은 학교 학생은 물론 다른 학교 학생들까지 주변 사우디아라비아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데. 학점 관리는 물론이고 아이들 유치원 상담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디든 달려가 그들을 돕기 때문이다. 입담과 넉살 또한 얼마나 좋은지 이 날 스튜디오 등장도 전에 최원정 아나운서를 매료시켰을 뿐만 아니라 방송인 홍석천은 사드를 역대 이웃집 찰스 출연자 중 친화력 甲! 이라고 인정했을 정도라고, 이 날 방송에서는 사드는 물론이고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한 라칸 등 사우디아라비아 청년들이 한국에서 겪은 편견의 상처들도 공개된다. MC최
(경기뉴스통신) KBS ‘1 대 100’에 출연한 새댁 안현모가 친정아버지의 사위 사랑을 공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남편 분의 어떤 면이 마음에 들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는지?” 라고 질문하자 안현모는 “내 식구는 내가 챙긴다는 책임감과 자신감에 이끌려서 마음을 열게 됐다. 아버지도 남편을 처음 본 날 ‘자네가 살아온 얘기를 들어보니까 내 생각이 난다’며 첫 식사 후 헤어질 때 바깥에서 남편을 두 손으로 번쩍 들어 올렸다”며 라이머가 친정아버지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안현모는 “아버지가 유도를 취미로 하셨는데 장신인 남편 라이머를 들었다 놓는 걸 보며 ‘되게 마음에 드셨구나’ 하고 생각했다”며, 친정아버지의 남다른 사위 사랑을 공개했다. 과연 안현모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안현모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10월 30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경기뉴스통신) 사물놀이 탄생 40주년을 맞아 10월 28일 일요일 저녁 8시 10분 KBS1에서 사물놀이 40주년 특별기획 를 방송된다. 과거 우리네 난장에서 펼쳐지던 농악이 세계적 공연예술 ‘사물놀이’로 발전한 과정과 그 현재를 각기 다른 시대에 젊은 날을 보낸 세 명의 인물을 통해 조명한다. 사진제공 : KBS
(경기뉴스통신)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에는 예상치 못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차태현(조석무 역)과 손석구(이장현 역)다. 묘하게 잘 어우러지는 두 남자의 조합에 점점 매료된다는 반응이다. 극중 조석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석무를 혼자 있게 내버려두지 않는 한 남자가 나타났다. 이장현은 조석무가 아무리 틱틱대고 까칠하게 굴어도 통하지 않는 1인. 나른하게 빠져드는 이장현의 마성의 화법에 조석무는 매번 말려들고 있다. 만날 때마다 재미를 안기는 두 남자의 케미가 극의 활력을 더하는 중. 이런 가운데 10월 28일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조석무와 이장현의 캠핑 모습을 공개하며 또 한번의 남남케미를 예고했다. 이는 13~14회 방송 중 한 장면. 이날 조석무와 강휘루(배두나 분), 이장현과 진유영(이엘 분)은 함께 캠핑을 떠날 전망이다. 사진 속 조석무와 이장현은 나란히 앉아 요리를 하고 있다. 조석무는 능숙하게 국자를 들고 국을 끓이고 있다. 자신이 만든 국을 맛보며 흐뭇해하고 있
(경기뉴스통신) MBC는 25일 대통령 직속 기관인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임정수립 100주년 사업추진위원회’)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100주년 ‘캠페인 다큐 100부작’의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손정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오늘 협약식에서 MBC 최승호 사장과 ‘임정수립 10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한완상 위원장은 ‘캠페인 다큐 100부작’ 공동 제작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캠페인 다큐 ’ 제작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임정수립 10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한완상 위원장은 “MBC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가치 있게 기념하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던 100인의 인물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앞으로 100년을 이어갈 사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3.1 운동의 고매한 가치를 중심으로 100인을 선정해야 할 것이다.”며 ‘캠페인 다큐 100부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MBC 최승호 사장은 “3.1 운동의 평화와 민주 정신을 받들어, 충실히 프로그램을 제작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화답했다. MBC가 선보일 ‘캠페인 다큐 100부작’은 3분
(경기뉴스통신) 오는 11월 7일(수)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는 9인 배우들의 끈끈한 케미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단체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강지환(백진상 역), 백진희(이루다 역), 공명(강준호 역), 박솔미(유시백 역), 류현경(최민주 역)을 비롯해 인교진(강인한 역), 이병준(나철수 역), 김민재(박유덕 역), 정민아(이정화 역)까지 탄탄한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동해 화제를 모으는 작품답게 포스터 촬영날 역시 후끈한 기운이 물씬 풍겼다. 먼저 ‘감옥’ 속에서 깔끔한 슈트를 입은 강지환과 죄수복을 입은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 인교진, 이병준, 김민재, 정민아는 범상치 않은 콘셉트에 흥미를 느끼며 이번 촬영에 급속도로 빠져들었다. 각자의 캐릭터에 빠져 프로페셔널하게 촬영하던 이들은 ‘컷’소리가 나기 무섭게 살벌한 분위기를 무장해제, 서로를 바라보며 화기애애한 웃음을 터뜨렸다. 이들은 쉬는 시간 틈틈이 이야기꽃을 피우는가 하면 촬영 중 각양각색 아이디어를 내고 조화시키며 에너지 넘치는 현장을 이끌어갔다. 더불어 소품을
(경기뉴스통신)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 한국방송(사장 양승동)이 해양 분야 재난방송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과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오늘(10월 25일) 서울 KBS 본사에서 ‘해양 재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정필모 KBS 부사장과 이동재 국립해양조사원장은 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지원하는 공공의 이익에 양 기관의 협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S는 이어도해양과학기지에 설치된 방송용 카메라와 국가해양관측망을 원활히 쓸 수 있게 됐다. 국토 최동단 독도와 마찬가지로 한반도 최남단 이어도의 모습이 KBS 방송을 통해 시청자의 안방으로 실시간 전달된다. KBS 정필모 부사장은 “한반도로 북상하는 태풍의 길목인 이어도의 영상을 재난방송에 활용함으로써 태풍 등 재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고, 국립해양조사원 이동재 원장은 “이어도 현장 화면을 통해 해양 영토에 대한 주권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립해양조사원은 2019년 우주로 올라갈 국가해양위성 천리안-2B의 지상국인 국가해양위성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KB
(경기뉴스통신) KBS한국방송의 주관으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2018 세계공영방송총회 참가자들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25일 총회 폐회식을 마치고 비무장지대DMZ로 문화시찰을 떠난다. 이번 시찰은 한국관광공사와 KBS한국방송이 DMZ의 평화적, 생태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민간인 통제구역인 DMZ에서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몸소 체험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행사이다. DMZ는 특히 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의 만남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시찰에서 세계 공영방송 수장과 관계자들은 남북 정상이 만났던 판문점을 포함해, 임진각과 제3땅굴, 도라산역과 도라전망대, 캠프 그리브스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세계적인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DMZ의 생태와 자연 환경에 대해서도 설명 들을 예정이다. 또한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화해 무드를 타고, ‘분단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에서 ‘평화와 통일의 꿈을 키우는 장소 dream making zone’로 거듭나고 있는 과정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공영방송인의 연례 포럼인 세계공
(경기뉴스통신) 매회 충격적인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제작 비욘드제이)은 귀신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 지난 방송에는 선우혜가 부패하는 몸을 버리고 정여울의 몸을 빼앗을 계획을 세워 섬뜩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속이고 이다일을 도운 김결(신재하 분)을 단번에 칼로 찔러 죽이며 핏빛 폭주를 이어가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24일, 27-28회 방송을 앞두고 선우혜가 손발이 꽁꽁 묶여 완전히 제압 당한 모습을 담은 스틸이 공개됐다. 무자비하게 살인을 저질러 온 선우혜가 입에 재갈이 물려진 채 어두컴컴한 병실에 감금돼 있는 것. 이는 김결을 죽이고 빠져나가던 선우혜가 이다일에게 붙잡힌 모습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사이다 폭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막강한 힘으로 이다일-정여울을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뜨려 왔던 선우혜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분노를 터트리는 모습이 공개돼
(경기뉴스통신) 오는 11월 7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꿀잼 포인트를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후끈 달군다.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다. ‘직장의 신’, ‘김과장’, ‘저글러스’에 이어 KBS 오피스물의 계보를 이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기존의 오피스물들과 어떤 차별화된 요소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는지 ‘죽어도 좋아’만의 매력 포인트를 파헤쳐봤다. 강지환vs백진희, 급이 다른 살벌함! 직급 떼고 본격 1vs1 맞대결 펼친다?! 극 중 팀장 직책인 강지환(백진상 역)과 대리 직책인 백진희(이루다 역)가 본격적으로 직급을 떼고(?) 불도저 싸움꾼으로 변신, 상상을 뛰어넘는 역대급 오피스 난투극을 펼친다. 두 눈 희번득하게 분노를 장착한 이들이 코믹살벌한 사내 싸움을 시작, 성별과 직급을 무시하고 맞붙은 대결에서 누가
(경기뉴스통신) 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주이가 히트곡 뿜뿜을 처음 들었을 때의 기분을 고백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의 가이드를 처음 들었을 때 너무 별로여서 울었다고?” 질문하자 주이는 “곡이 조금 달랐는데 멤버들이 듣자마자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고 그랬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MC가 “처음 가이드로 접했던 은 어땠나?” 라고 질문하자 주이는 가이드 버전 을 공개하며 “심지어 이게 내 파트였다”고 말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 가수 이기찬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주이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이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10월 23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경기뉴스통신) 국내 정상급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감동의 소리를 클래식 공연장이 아닌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듣는다. 24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KBS 클래식FM(93.1㎒) 음악실>의 기획 특집 ‘가을, 합창하다’에 국내를 대표하는 안산시립합창단(지휘자 박신화)이 라디오 스튜디오에 출연해 환상의 하모니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이날 방송에서 안산시립합창단 20여 명은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 모세다데스의 ‘에레스 투’,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비롯해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 영화음악과 뮤지컬 넘버 등을 불러줄 예정이다. 이번 특집을 기획한 이동우 라디오PD는 “합창곡을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들을 때 공연장과는 또 다른, 바로 앞에서 듣고 있는 듯한 친근함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며, 청취자에게 보다 나은 음질을 들려드리기 위해 방송도 음반 제작 전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윤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음악실>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KBS 클래식FM 청취자와 만나고 있으며, 10월 한 달 동안 국내를 대표하는 정상급 합창단을 매주 수요일 라디오 스튜디오로 초대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경기뉴스통신) 오는 11월 7일(수)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강지환 분)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백진희 분)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 직장인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유쾌하게 녹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부를 예정이다. 극 중 악명 높은 악덕 팀장 백진상으로 변신할 강지환은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열연을 통해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꼽히고 있다. 이런 그가 이번 작품에서 탄생시킬 ‘예민과 밉상의 극치’ 캐릭터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지환은 “지금까지 사극, 수사물, 복수극 등 다양한 장르를 연기해봤는데, 로맨틱 코미디에 정말 목말라 있었던 중 ‘죽어도 좋아’ 대본을 보고 바로 선택하게 됐다”며 이번 작품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백진상은 ‘저런 상사가 실제로 있겠어?’라고 할 정도로 악덕상사의 최고봉인 인물”이라며 “원작의 포인트를 가져와 강지환이 새롭게 입힐 수 있는 한 마디를 더해 현실에서 만나볼 법한 꼴 보기 싫은
(경기뉴스통신) 워킹맘 ’최민주’로 변신한 배우 류현경이 대한민국 워킹맘들의 고충을 대변할 공감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작품.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 직장인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유쾌하게 녹여 현대인들의 웃음과 공감을 부른다. 극 중 강지환, 백진희와 같은 마케팅팀의 최민주 대리를 맡은 류현경은 팀 내에서 유일하게 아이가 둘인 워킹맘이다. 걱정을 한껏 떠안은 듯한 표정에 눈물이 맺힌 눈으로 부른 배에 손을 얹은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짠한 감정을 선사, 워킹맘들의 고충을 리얼하게 전달하고 있다. 정이 많은 캐릭터인 그녀가 동료들과 나란히 앉아 다소 심각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과연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또한 극 중 사내 악덕 상사인 강지환(백진상 역)을 두고 백진희(이루다 역)와 보일 진한 동료애도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류현경은 공개된 사진만으로 벌써부터 가슴 한구석 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