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인천시는 유정복 회장 등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회장1, 부회장2)이 19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총선정책공약단장, 정의당 김세균 공동대표, 국민의당을 각각 방문해 지방분권 관련 4대 분야 14개 과제의 총선공약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이 자리에서 중앙집권 및 지방자치의 현실태를 설명하고 국가간 경쟁에서 지방과 도시간 경쟁의 시대로 변화하는 추세에 미래 신성장동력은 지방분권에서 찾아야 하며, 지방분권과 자치가 제대로 실현돼야 지방의 역량이 강화되고 국가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방분권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총선공약 제안사항 14개 과제는 지방자치 도입 21년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 권한과 재원이 정부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어 지방의 다양성과 창의성이 제대로 발현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태 개선을 위해서는 지방분권이 실현돼야 한다는 17개 시・도의 공감대 아래 의견수렴과 검토과정을 거쳐 마련됐다. 이어 협의회에서는 올해 2월 2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34차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총선공약 제안사항을 의결하고 4월에 실시되는 제20대 총선에 여・야 각 정당의 공약으로 채택될
(경기연합뉴스) 해빙기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증가됨에 따라 김포시가 선제적으로 안전대책 강구에 나섰다. 김포시는 해빙기 사고발생 최소화를 위해 김영호 안전건설국장 단장으로 전담관리 추진단을 구성해 각종 재난취약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각종 대형사고로 인해 안전사회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증대되고,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이 증가되고 있어 2016년 해빙기 안전관리를 국가안전대진단 한분야로 포함시켰다. 집중관리대상시설로 분류된 옹벽․석축, 급경사지, 노후주택,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순찰․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상황보고체계 유지와 예찰, 점검활동 등을 통해 위험징후 발견시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해 대응함으로써 피해규모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영호 안전건설국장은 “해빙기 홍보활동 강화”를 강조하면서 동원 가능한 홍보매체를 모두 동원해 시민에게 해빙기 시설물 위험 전조 현상과 사고사례 등을 전파해 안전사고 사전대비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하며, 생활주변에서 불안전 요인 발견 즉시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재난안전상황실(☎980-2119) 또는
(경기연합뉴스) 이천시 시립어린이도서관은 자녀와 함께 어린이도서관을 이용하는 부모들을 위한 특강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특강은 도서관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이용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는 ‘부모도서관학교’와 부모들을 상대로 하는 ‘전문가 초청특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모도서관학교는 아이의 평생 친구가 될 책과 도서관에 대한 탐구시간으로 부모가 아이의 친구가 될 도서관에 대해 먼저 배우고 친구가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도서관과 친구 맺기, 도서관 쉽게 이용하기, 분야별 책 고르기, 상황별 사서 추천도서 , 책놀이 전문가가 알려주는 오감발달책놀이 지도법 등으로 구성된 부모도서관학교는 1, 2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아이를 둔 부모들은 물론 북스타트 회원(6~24개월 영유아)의 부모들에게는 아이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전문가 초청특강은 최근 「존댓말의 힘(아이의 뇌를 깨우는)」,「엄마, 내 아이를 부탁해」, 「큰소리 내지 않고 우아하게 아들 키우기」,「나는 왜 아이와 말할 때 화가 날까」, 「아이의 사회성 부모의 말이 결정한다」등을 펴낸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박사를 초청하여 ‘우리아이와 함께 행복한 부모되기’라는 주제로
(경기연합뉴스) 고용노동부는 코리아텍이 기존의 권위의식과 형식을 탈피하고 졸업생과 학부모가 주인공이 되는 ‘가족 참여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금) 천안시 병천면 코리아텍 담헌실학관 1층 로비 및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의 연단 뒤 무대는 ‘가족 지정좌석’이다. 대학 총장 및 보직교수, 외부 인사 등의 자리는 연단 아래쪽에 배치된다. 코리아텍은 학위수여식 개최 3주 전부터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가족지정좌석을 안내했고, 선착순으로 접수된 150명의 학부모들은 본 무대 정중앙에 착석해 1시간 가량 행사의 주인공이 됐다. 졸업생들에게도 학위수여식이 추억과 열정을 간직케 하는 행사가 되게 했다. 재학시절 행복했던 추억의 사진(친구, 동아리, 엠티, 기숙사, 학업, 국내외 봉사 등) SNS 공모전을 진행, 졸업식 당일 행사장에서 시상(온누리상품권 제공)을 했고, 모든 사진은 대형 모니터를 통해 상영됐다. 총 100여 편 이상의 사진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불렀다. 공식 행사는 11시부터 진행됐지만, 오전 10시 30분부터 담헌실학관 입구에서 고적대 사열을 받으며 입장하는 졸업생 및 학부모에게 김기영 총장과 보
(경기연합뉴스) 과천시는 신계용 과천시장이 제2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역대 대상 수상자가 선정한 연예예술발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신 시장은 지난해 12월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트로트가요제’를 과천에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연예예술상은 지난 1994년 제정되어 전국 10만 연예예술인 대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연합뉴스) 과천시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른 중소유통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규모 점포와 준대규모 점포에 대한 의무휴업일을 지정·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마트 과천점과 롯데슈퍼 새서울점, GS슈퍼마켓 과천3점과 8점은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 단, 명절을 포함하는 달의 명절직전 의무휴업일 1일은 명일 당일로 대체할 수 있다. 영업시간도 제한한다. 이마트 과천점은 오전 0시부터 10시까지, 3단지 래미안슈르아파트와 8단지 주공아파트 내에 있는 GS슈퍼마켓 과천 3점과 8점은 오전 0시부터 오전 8시30분까지 영업하지 않는다.
(경기연합뉴스) 광명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근절을 위해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이 지난 12일 시행됨에 따라 운행정지명령, 번호판 영치, 직권말소 등 ‘대포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포차란 적법하게 자동차 이전등록을 하지 않고 무단으로 거래해 실제 운전자와 등록상 명의자가 다른 불법 차량으로, 개정된 법에 따라 지난 12일부터는 대포차 운행만으로도 형사처벌을 받는다. 즉, 정당한 자동차 사용자가 아닌 대포차 운전자가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고 운행정지 명령을 위반해 운행한 사람은 1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또 자동차 사용자(자동차 소유자 또는 소유자로부터 자동차의 운행 등에 관한 사항을 위탁받은 사람)가 아닌 사람이 자동차를 운행하는 경우 자동차 운행정지명령을 할 수 있고, 운행정지를 위반하면 번호판 영치, 직권말소를 하게 된다. 광명시는 지난 2013년부터 차량등록사업소(시민체육관 내)에 ‘대포차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대포차 신고 접수, 운행정지 요청을 받고 있다. 대포차 신고를 하려는 사람은 신분증을 가지고 사업소를 방문하면 된다. 시
(경기연합뉴스) 부천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병원 문화 조성을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인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병문안 문화가 감염병을 확산시키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시민단체와 의료계의 의견을 모아 지난해 11월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을 발표했다. 시는 환자와 병문안객 모두가 안전한 병문안 문화를 만들고자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등 다각적인 방안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일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을 시작으로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국적인 공통기준 병문안 허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8시이며 주말·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다. 캠페인 참여병원은 홍보포스터를 제작하고 홍보물을 병원 곳곳에 부착해 환자와 보호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를 돕는 등 병문안 문화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순자 원미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은 “의료기관의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계기로 병문안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한 병문안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
(경기연합뉴스) 부천시는 다음 달 18일까지 2016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해빙기 집중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이해 대규모 건설(건축) 공사장 등 2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부천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상태 여부 ▲건물 외벽 비계 설치 상태 여부 ▲지하굴착 붕괴예방 계측관리 이행 여부 ▲도로변 절개지·낙서위험 및 유지관리 상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지적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관리부서가 즉시 보수·보강하도록 현장 조치하고, 위험요인 해소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는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을 조속히 제거할 방침이다. 또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에 따라 해당 관리청에 통보해 조치할 예정이다. 원용수 부천시 안전점검팀장은 “현장에서 작은 부주위나 실수 등 안전 불감증이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해빙기 안전대진단뿐 아니라 사회 모든 분야의 위험요소를 미리 차단해 안전한 부천을 만드는 선제적 예방 활동에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부천시는 지난 18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2015년도 대중교통 시책평가' 워크숍을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어 지난 1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자체에 상을 수여했다. 시는 ‘대중교통서비스 향상 및 경쟁력 강화’와 ‘대중교통시설 인프라 구축’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포상금 1억 원도 확보했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효과적·체계적인 대중교통계획과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6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송내역 환승센터 건립 ▲저상버스 도입 확대(지난 2012년 말 101대에서 2014년말 134대로 확대) ▲버스정책자문위원회 구성·운영 등의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남동 부천시 교통도로국장은 “우리 시가 대중교통시책 평가에서 우수 도시로 선정된 것은 대중교통 중심의 정책과 교통약자 중심의 정책 등에서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부터는 버스서비스 불만 제로화를 위한 버스서비스 개선 정책을 추진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에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을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영업자의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광고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킬 우려가 있는 광고 ▲조제유류(분유)에 대한 광고 또는 판매․구매촉진 행위 등이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 영업자들이 소비자를 오인․혼동시키는 제품의 표시나 온라인 판매 광고 등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위반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위반사실 등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연합뉴스) 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협 의원과 류재구(부천5·보건복지위) 의원이 19일 청와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선 김영협·류재구 의원은 “누리과정 국가완전책임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로써 이에 수반되는 예산은 중앙정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기연합뉴스) 전라남도는 도시계획 규제를 완화한 국토계획법 개정에 발맞춰 인구 고령화에 대비한 전남형 도시 개발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19일 도청 수리채에서 2016년 도시계획 전문가 초청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도시계획 및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담담 과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월 9일까지 입법예고하는 국토계획법 등 도시계획분야 규제 완화 내용 설명과 인구고령화에 대비한 압축도시 개발 방향 교육이 이뤄졌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 가능한 보전관리지역을 10~20%에서 최대 50%까지 확대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절차를 도시계획시설결정 없이 가능토록 간소화 ▲자연녹지지역 내 학교 건폐율 완화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주민 입안 제안 가능 ▲장기미집행시설 해제 절차 간소화 등이다. 간담회에서 박종철 목포대학교 교수는 ‘연계와 협력에 의한 전라남도 컴팩시티(압축도시Compact City) 추진 방향’ 특강을 통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비한 새로운 도시개발 모델 필요성을 교육했다. 이어 광주전남연구원과 전남개발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압축도시 개발에 필
(경기연합뉴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최근 건조하는 선박 및 조선소에서 크고 작은 화재 등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해 조선소 소방안전대책을 2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남지역 조선소 57개소를 대상으로 관할 내 소방서장이 직접 현장확인에 나서며 관계자와의 안전 간담회를 통해 건조하는 선박 작업장 안전 관리상 문제점 및 대책 방안, 선박 화재 시 조치할 사항을 논의한다. 소방 특별조사를 통해 △건조중인 선박에 소화기 등 기초 소방시설 설치 여부 △공사 현장 소방안전관리자 및 위험물안전관리자 업무수행 사항 △발화 위험성이 높은 페인트, 신나 등의 관리사항 △소방력 출동 및 소방차 조선소 진입 시 문제점 등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건조 중인 선박을 대상으로 도상훈련이 이뤄지며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 조선소 내 실정에 맞춰 소방차 현장 적응훈련도 실시한다. 전라남도소방본부 관계자는 “조선소 내 안전사고는 도내 경제산업에 다양한 형태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이번 조선소 안전관리대책을 통해 서민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연합뉴스)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19일(금) 교육지원청 처리과(소속 과 및 관내 초,중학교) 기록물 관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 관리 기본교육과 주요 테마 별 교육을 실시하여 기록물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현장에서 업무담당자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교육 내용으로는 △기록물 철명의 표준화 △기록물 평가 및 폐기 목록 작성 △중요기록물 이중보존 작업 △생산현황 통보 △업무관리시스템 기록물 정리 등이 있다. 안동교육지원청 기록물 관리 담당자는 “교육지원청의 기록물 관리 노하우를 개방·공유하여 처리과의 기록물 관리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고, 하반기에 1:1 맞춤형 교육을 위해 기록물 관리 현장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