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합뉴스) 인천광역시는 마을기업 설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2016년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올해 마을기업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마을기업 구성원 중 최소 5인 이상이 총 24시간의 설립 전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마을기업 신청을 준비하는 시민과 단체 등을 위해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오는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입문, 기본, 심화과정으로 구분해 총 25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인천사회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입문과정은 3월 14일 무료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되고,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은 유료 교육으로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과제수행과 발표 등 심도 있게 꾸며진다. 교육은 ▲공동체 지원정책의 이해, ▲마을기업 지침 주요내용, ▲지역공헌 등 마을기업의 윤리, ▲마을공동체 이해, ▲마을자원조사, ▲마을문제 해결, ▲지속가능한 마을기업, ▲마을기업 사업계획 수립, ▲재무기초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해 마을기업 전문가의 심도 있는 강의 형식으로 구성된다. 한편, 2차 지원 신청을 희망하는
(경기연합뉴스) 부산시는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이 급증하고 국내에서도 계절별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해 유행 이전에 시민에게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에 대해 알리는 ‘감염병 예고제’를 처음 시행한다고 밝혔다. ‘감염병 예고제’는 국·내외 감염병 정보를 담은 ‘감염병 뉴스레터’를 500세대 이상 아파트(214개소) 및 유관기관 등에 제공한다. 매달 발간되는 ‘감염병 뉴스레터’는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감염병 중 국내에 유입 가능성이 있는 감염병과 △국내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감염병에 대해 정확한 정보와 예방을 위한 수칙 등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각종 예방접종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2월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정보와 감염병 발생국가 여행 시 예방수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감염병 예고제를 통해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로 시민들의 불안감과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한다. 또한, 시민들이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을 정확히 인지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 차단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감염병이 발생하기 이전에 유행
(경기연합뉴스) 부산지역의 통합방위 주체인 민·관·군·경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 안보의식 고취 및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6년 부산광역시 통합방위 지방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민·관·군·경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육군 제53보병사단 등 3개 유관기관별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그동안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앞장서온 서구 통합방위협의회 류주선 위원 등 민·관·군·경에서 선발된 유공자 18명에게 부산광역시장, 육군 제53보병사단장, 부산지방경찰청장의 표창장을 수여,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민 화합의 장을 함께 마련한다. 아울러 △북한의 대남도발 전망(국가정보원)△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제53보병사단) △경찰 대테러 활동 계획(부산지방경찰청) 등 기관별 보고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
(경기연합뉴스)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4일(수) 오후 1시부터 삼척체육관에서 ‘2016 삼척시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16 자원봉사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 물결운동에 동참하는 계기 마련과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단체의 결속력 강화를 통한 자원봉사 문화확산 기여는 물론 자원봉사자의 노고격려 및 사기진작으로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삼척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고, 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봉사자 등 400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센터 사업 설명, 자원봉사자 교육,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하게 행사가 추진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특강을 위해 유능한 강사인 (사)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김기남 회장을 특별히 초청하여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연합뉴스) 경제5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이 지난 1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에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삼영기계주식회사가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교보생명주식회사는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경영혁신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세계적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로부터 국내 생보업계 최초의 A1등급을 획득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객, 종업원,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의 이익이 균형 있게 고려되었는지 검증하는 것을 비롯해 경영진에 대한 리스크관리와 주주이익 보호 및 공정거래 실천을 위한 엄격한 내부통제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삼영기계주식회사는 경제적 이윤과 사회적 책임뿐만 아니라 환경적 책임까지 다하고자 친환경 설비 구축을 위한 사업에 아낌없는 투자를 해왔으며, 투명?윤리경영 및 조직문화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직원 교육 강화, 사원복지기금 조성 등 제도를 정착시켜왔다. ?투명경영대상?은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경영제도투명성?노사관계안정성?사회공헌성을 두루 겸비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투명?윤리경영이 기업과 우리
(경기연합뉴스) 태백시가 올해‘시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안전 도시건설’일환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터 조성을 위해‘어린이 놀이시설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놀이터 관리자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단계별로 1단계는 지역 내 66개소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주체의 자체점검으로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 2단계는 3월 7일부터 18일까지 의무사항(안전검사 미이행, 안전교육 미이수, 보험 미가입 등)이나 관리주체 자체점검 미실시 또는 미회신 시설이나 과거 안전사고가 발생하였거나 관리가 미흡한 시설 10개소를 선정하여 민·관이 합동점검에 나선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관리주체의 시설물 안전관리실태,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는 확인·점검과 안전교육도 병행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교육과 시설물 결함으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 안전점검 등 예방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동해시는 동해문화원이 오는 24일(수) 오전 11시 동해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전체회원을 대상으로, 2016년 동해문화원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총회는 개회식에 이어 감사보고와 2015년 사업실적 및 세입, 세출 결산, 2016년 사업계획과 세입, 세출예산(안),과 2016년 한국문화원연합회의 표준정관 개정에 따른 동해문화원 정관개정안 등을 의결하고 승인할 예정이다. 올해 동해문화원은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성장프로젝트 7년차 추진과 디지털마을지 4년차 추진, 학술심포지엄 5년차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동해시 10개동 민속을 대상으로 전통 민속의 체계적인 발굴과 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전통 민속 문화육성사업」과 「동해 學」등 신규 사업들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문화원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문화학교 수강생을 공개 모집 하였으며, 오는 26일(금) 문화학교 개강식을 개최하고 정원 620명의 신입 수강생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29일부터 12월 16일까지 약 36주간 문화학교와 사랑방 등 총 22개 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경기연합뉴스) 동해시는 2016년 산불방지대책 수립에 따라 산불진화인력의 진화역량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강원지회 주관으로 전문 강사로부터 전문교육 4회, 기본교육 2회, 예방교육 6회를 받게되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대상으로 산불재난 현장조치,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본교육은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과 진화에 대한 이론교육 중심으로 실시되며, 예방교육은 지역주민, 학생 등 산불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불예방법과 산불발생시 신고 등 대처요령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예방교육이 필요한 주민, 학교(학생)은 동해시청 녹지과 산림보호팀(530-2263)으로 신청하면 교육일정에 따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김정석 녹지과장은 “이번 산불방지교육을 통하여 산불감시·진화인력의 진화역량강화는 물론 산불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산불예방 의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대형산불없는 녹색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강릉시보건소는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뇌혈관질환인 중풍에 대한 올바른 인식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건강한 혈관으로 건강 씽긋’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중풍예방교실에서는 교육을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변화와 정확한 이해를 돕고 스트레칭과 기공체조, 명상요법 스트레스해소 운동 등 한의약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의 건강생활 실천률을 증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중풍예방교실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자는 50세 이상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대사성질환을 가진자, 중풍의 과거력이 있거나 유소견자, 또는 중풍예방교실에 관심 있는 남녀 지역주민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혈관으로 건강 씽긋 중풍예방교실에 강릉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연합뉴스) 수질 전문가들과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들이 모여 수질오염총량관리제 2단계 시행성과 평가방법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3단계 계획 이행의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제13회 수질오염총량관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의 수질오염총량관리와 오염원조사 분야 관련 환경부와 지자체 담당자, 학계 등 민·관 전문가 600여명이 참석한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2004년 도입된 이래 지난 12년간 낙동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수계에서 시행됐으며, 충청북도와 강원도를 제외한 한강수계에서도 2013년 6월부터 의무제 총량이 도입됐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4대강 유역에서 3단계 계획이 시행된다. 워크숍은 3단계 추진현황과 제도 운영방향, 2단계 시행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한다. 먼저, 3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계획의 내용과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행정 간소화를 위한 총량관리 전산시스템 활용 등의 개선방향을 논의한다. 아울러,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한 2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계획이 완료됨에 따라 시행성과를
(경기연합뉴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 기온저하로 중지되었던 상수도 급수공사에 대해 오는 3월 해빙기를 맞아 다음 달 7일부터 급수공사신청을 접수한다고 전했다. 동절기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중지했던 상수도 급수공사가 재개된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사업소는 2016년도 노임단가 및 자재단가 등을 반영해 급수공사 정액비용을 산출하여, 원주시수도급수조례 제12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란(http://www.wonju.go.kr)에 2016년도 상수도 급수공사 정액단가를 고시했다. 건물신축 등에 따라 신설되는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수탁공사)은 3월 7일부터 원주시청 1층 17번 창구에서(033-737-4713) 접수를 받는다.
(경기연합뉴스) 원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0일간 만종삼거리 차로운영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업도시 활성화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출근 시간대 극심한 지·정체를 유발하는 해당 교차로는 공용우회전 차로를 사용하여 출근시간대 기업도시로 진입하는 우회전 차량의 감속, 교통량 증가 등으로 정체를 유발함은 물론 무리한 차로 변경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이었다. 단계동에서 문막 방면으로 우회전전용 차로를 100m 가량 확보하여 정체 해소를 도모하고, 구조물개선을 최소화하고 차선도색만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시민불편 최소화, 예상절감 등의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진행 시 중앙가드레일 철거, 차선 재도색 등으로 교통 불편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사구간 내 서행운전, 교통통제 등에 운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기연합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구갈초교 인근 등 어린이보호구역 5곳의 신호등 외관을 다음달까지 검정색에서 노란색으로 교체하기로 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어린이보호구역내 신호등의 경우 외관을 특수색으로 할 수 있다는 경찰청의 ‘교통신호등 표준지침’ 규정에 따른 것이다. 외관이 노란색으로 교체되면 멀리서도 운전자들이 신호등을 쉽게 알아볼 수 있어 서행운전을 유도하는 등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체대상 신호등은 모두 134개로 시범 설치 후 효과가 좋으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마북초교 인근 등 어린이보호구역 4곳에 총길이 510m의 무단횡단 방지용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상갈초교 등 2곳에는 1,800㎡ 에 미끄럼 방지 포장을 하기로 했다.
(경기연합뉴스) 안성시 보개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4개월에 걸쳐 운영되는 2016년 제1기 행복한 글쓰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본 강좌는 보개도서관을 대표하는 문학테마 프로그램으로 글쓰기에 대한 특별한 사전 지식이나 경험이 없더라도 글쓰기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에 운영되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 행복한 글쓰기를 수강했던 한 시민은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및 시 감상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수강생들과 공유하면서 따뜻한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 문화강좌 수강신청 메뉴를 통해 무료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전화 및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보개도서관팀(☎678-533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연합뉴스)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6년 주민자치 특색사업 『매월 매일 따뜻한 나눔사업(소외계층지원사업)』추진과 관련해 안성2동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난 18일 관내 5개 기관(㈜워치컴, 안성시중장비협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기남부사무소, 환경공해추방운동본부 안성시지회, 한보측량설계공사)과 협력해 참여할 것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정식 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의사를 전한 5개 기관(단체)과의 협약으로 안성2동 특색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 오늘의 자리가 뜻 깊고, 『매월 매일 따뜻한 나눔사업』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2동 총괄팀장 송병훈은 “이렇게 앞장서서 후원 의사를 밝혀준 5개 기관(단체)과 나눔사업을 추진하는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회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동사무소에서도 행정력을 동원하여 나눔사업 추진을 적극 돕겠으며, 앞으로도 계속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손길이 이어지도록 안성2동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