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관내 7개 고등학교의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 1,4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포천시 고3 수험생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험생의 스트레스 해소 및 건전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작년까지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공연 위주의 콘서트를 진행하였으나, 관인·영북·일동 지역 학생들의 참여율이 저조해 올해는 각 학교별로 ‘찾아가는’ 형식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생이 되면 꼭 알아야 할 주제로 ‘꿀알바 생활’, ‘연애 카운슬링’, ‘자신에게 맞는 패션 스타일링’ 등 짧은 특강과 인기가수 공연을 결합한 ‘버스킹’ 방식을 도입하여 추진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제 인생의 첫 관문을 통과하는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포천을 빛낼 수 있는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11월 하순부터 12월초까지 군부대 폐수배출시설인 탱크, 장갑자, 군용트럭 등 세차시설 약 62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군부대로 인한 오폐수 및 미세먼지로 발생을 사전예방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에 위치한 군부대의 폐수배출시설은 폐수를 전량 재이용으로 허가를 득했지만, 폐수처리시설 관리 부주의 및 동파 등으로 폐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시에 계도할 계획이며, 위반사항 발견시 관련법에 따라 처분하고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경미한 사항은 재차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조치할 예정이다. 이병현 환경관리과장은 “군부대 스스로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세차시설 및 폐수방지시설을 적정하게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점검해 항상 산자수려한 포천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포천 지역의 대표사진동아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포천사진연구회(회장 김영호)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1층 전시장에서 제17회 포천사진연구회 정기회원전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정기회원전은 그 동안 정기출사를 통한 작품들과 번개출사 등에서 촬영한 작품을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작품 50여점으로 전국의 풍경과 생태 등을 기록했다. 이날 개전식에는 김광수 경기북부사진연구회장, 박호식 철원사진동우회장과 회원, 영북 구름내 색소폰동우회 등 사진 가족들이 많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포천사진연구회 김영호 회장은 “오늘 포천사진연구회 제17회 정기회원전이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사진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회원 여러분들의 작품을 보면 그 결과물을 얻기 위해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면서 내년에도 지역의 대표 사진동아리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회원여러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포천사진연구회는 지난 1998년 2월 1일에 축석사진동우회로 창립하여 현재 제6대 김영호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3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포천군 여성회관 개관기념 사진전, 포천시 승격 사진전, 명성산억새꽃축제
(경기뉴스통신) 얼마 전에 포천시에서도 아동학대로 인하여 아동이 사망하자 시체를 유기한 아동학대 사망사건이 발생하였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아동학대로 아동이 사망하는 사건이 언론에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것을 보면, 아동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기관의 부서장(포천시 가족여성과장 유경임)으로서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고, 이후 1주일간(11월 19일 ~ 11월 25일)은 아동학대 예방주간으로 2011년도에 법령으로 규정하였는데, 아동학대는 학대 자체도 문제이지만 정신적 또는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아동에 대한 학대로 2차 피해가 더 큰 문제로 대두되고, 학대로 인해 아동이 자신의 능력과 꿈을 키워 나갈 기회를 박탈당하거나 심리적 문제로 인해 반사회적 행동을 하거나 가치관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또한 학대 받은 아동이 학대하는 부모가 되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사회적 개입을 요하게 되는 것이다. 「아동복지법」따른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신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는 15일 ‘건강한 외북천 만들기 협의회(가칭)’ 구성을 위한 회의를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민천식 포천시장 권한대행, 포천시의회 류재빈, 윤충식, 이명희의원을 비롯하여, 외북천 주변에 위치한 폐수배출시설(공장), 가축사육농가, 가축분뇨처리시설 및 공공하수처리장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시설의 대표자 및 관계자, (사)한탄강지키기 운동본부 관계자, 담당부서 팀장 등 6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외북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그 동안의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건강한 외북천 만들기 협의회와 관련하여 사전 설명과 동시에 외북천 주변 배출시설 관계자 중심의 자율적 협의회 구성을 위한 임시회장과 총무를 선출하고 12월 2차 회의 개최 전까지 임원을 구성하기로 하였다. 민천식 포천시장 권한대행은 “외북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행정기관의 지도·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외북천 주변 오염물질 배출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구성하게 되었으며, 수질개선을 위한 여러분의 자율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병현 환경관리과장은 “외북천 수질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두근 두근 포천~ 강소농과 만나는 느낌여행’이란 주제로 2차 포천 강소농 홍보를 위한 소셜 팜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느낌여행 2차는 해실전통장에서 포천콩을 활용한 두부만들기와 시골밥상 식문화 체험, 사과랑(일명 사과깡패)농장에서 미니사과 알프스오또메 수확과 사과식초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또한, 강소농 자율모임체 푸른들녁이 기획한 ‘만원의 행복’ 소포장꾸러미 상품을 제공하였다. 이 행사는 전문 소비자 모니터링요원, 카페지기, 블로거 등 25명을 모집하여 SNS를 통한 포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강소농을 알리고자 기획되었으며, △포천 농업을 맛보다! △포천 농업을 느끼다! △포천 농업을 이야기하다!라는 3가지 테마가 담겨있다. 행사 후 참가자들은 개인 SNS나 카페 등에 체험 후기를 남기게 되며, 이를 통해 포천 농업을 알리는 바이럴마케팅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요즘 농촌체험과 농촌에서의 힐링문화가 활발해져 가는 가운데 포천은 서울과 근접한 거리에 있으며, 무궁무진한 농촌자원이 많은 곳이다. 포천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여, 다시가고 싶은 포천, 두근두근, 느낌 있는 포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에서는 지난 11일 ‘제20회 노인의 날’ 행사를 포천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주관으로 포천시 14개 읍면동 800여명의 노인회 회원과 각계각층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MC겸 가수인 길정화의 사회로 평양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과 초청가수 한규철, 오은정의 식전 축하공연이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되었고, 식전공연에 이어 시작된 기념식 행사에서는 평소 효행과 경로효친으로 주변의 모범을 보인 노인복지 기여자 54명에 대한 포천시장,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및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 표창 시상이 있었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서 민천식 포천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 현재 포천시는 전체 인구중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고령사회 기준인 14%를 이미 넘어 15%대의 수준으로 접어들었으며, 포천시의 사회복지 분야중에서도 노인복지시책과 노인복지 예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 이라며 “포천시에서는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문화, 여가, 생활체육활동 지원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통신) 올해로 14회 째를 맞는 운악산 단풍축제가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이번 달 23일 화현면 운악산 주차장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제14회 운악산 단풍축제는 화현면의 대표적인 축제로써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지리적 장점을 살려 수도권 제일의 단풍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산신제, 축하공연, 노래자랑, 먹거리 장터 및 체험행사와 더불어 ㈜딜라이브 케이블방송에서 인기가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나만의 핸드메이드 구슬팔찌 만들기와 등산객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포천시 농특산품(인삼,막걸리,사과,포도)판매 등 산행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될 예정이다.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축제에 다양한 먹거리 부스 운영 및 체험행사를 진행해 등산객에게 재미을 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해 축제장을 찾는 등산객을 위한 단풍산행과 함께 축제장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갈 수 있는 명품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축제준비를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포천 운악산은 관악, 치악, 송악, 화악과 더불어 경기5악의 하나로 곳곳에 자리한 아름다운 기암괴석과 단풍이 어우러져 있으며, 등산로 주변에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는 포천선 광역철도 조기추진 촉구 건의문과 환경오염시설 허가 반대 결의문을 전달하기 위해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지역현안사업에 발 빠른 의정활동을 펼쳤다. 22일 포천선 광역철도 조기추진 촉구 건의문과 포천시 환경오염시설 허가 반대 결의문을 전달하여 포천시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을 조기 추진하고 삶의 질을 저하하는 시설을 제한할 수 있도록 상급기관에 요청하고 포천시민의 뜻을 전달 및 협의하기 위해 경기도청 철도국 광역도시철도과와 환경국 북부환경관리과를 방문하였다. 정종근 의장은 지난 60년간 대한민국 안보가 먼저라는 생각으로 주변사격장의 밤낮없는 사격훈련 탓에 밤잠을 설치고, 민가 지붕 위에 떨어진 실탄 등으로 입은 피해와 군사시설 보호 차원의 규제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접경 지역 주민의 피해와 희생을 고려하여 광역철도가 포천시에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청 철도국 광역도시철도과에 건의문을 전달하였다. 또한, 같은 날 오후에 방문한 경기도청 환경국 북부환경관리과에서는 지자체의 협의 및 의견을 무시하고 무분별하게 허가를 난발하는 행정에 대해 생존권을 걸고 우리 시 환경파괴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환
(경기뉴스통신) 개성공단 폐쇄 7개월째, 북한의 4차 핵 실험 등으로 남북관계가 얼어붙으면서 개성공단의 재가동이 불투명한 가운데 개성공단에서 제품을 생산했던 (주)한식품(대표 김선교)이 포천 용정산업단지에 둥지를 틀었다. 개성공단 124개 입주업체가 생산설비와 생산제품을 가져오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한식품은 21일 포천 용정일반산업단지(부지 3,369㎡, 건축면적1,350㎡ 3층 일반철골조)에서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 민천식 포천시장권한대행을 비롯해 통일부 산하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김남식 이사장(전 통일부 차관), 임종상 IBK기업은행 포천지점장, 시공사인 (주)앤디종합건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한식품은 CJ프레시웨이, 농협하나로 마트, 한국에스비식품㈜, 영화식품㈜ CS유통, 푸드모아청목원, 바로유통 등에 볶음참깨, 참기름, 들기름, 고추씨기름, 맛기름 등 OIL류와 고춧가루 등을 전국 규모의 대형유통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1995년 한식품으로 사업을 개시한 (주)한식품은 CJ푸드시스템 등 전국 규모의 대형유통업체에 납품을 시작으로 2000년 대규모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 2004년 2005년 산
(경기뉴스통신) 김영우 국회의원(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포천시가평군)은 지난26일 감사원에 ‘포천시 집단에너지시설 및 개별 열공급시설 인ㆍ허가’에 대한 감사를 요청하였다. 장자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는 포천시 신북면은 무허가 염색공장과 신평염색집단화단지에 입주한 개별 시설들이 운영되며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던 지역이다. GS ER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개별공장 굴뚝을 일원화하여 업체에 열을 공급하고 대기오염배출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집단에너지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집단에너지사업과 별개로 신평2리 염색집단화단지와 주변의 개별 시설들이 열 공급을 위한 보일러 증설 및 대규모 고형연료(SRF) 및 폐기물 소각시설을 경기도로부터 허가 받아 추진 중에 있어 오히려 대기오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 되어 왔다. 이에 김영우 의원은 집단에너지시설과 개별 열공급시설의 추진 실태를 확인하고 인ㆍ허가 과정의 위법‧부당한 행위로 공익을 현저히 해하고 있는지 여부와 유연탄‧고형연료(SRF)‧산업폐기물 등을 연료로 하는 집단에너지시설‧열공급시설‧소각시설의 제도개선을 위한 감사을 청구한 상태에서 최근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 장자산단 집단에너지 시
(경기뉴스통신) 포천시 신북면 장자일반산업단지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GS포천열병합발전은 2017년 상반기 포천시 신북면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배관(총연장 7.85km)공사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배관라인은 신평리에 위치한 장자산업단지내 집단에너지시설의 보조연료를 변경(하이신:황함유량이 0.1% 이하의 저유황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며 연소설비 사용시 경질유로 "집진시설없이 사용가능" 하다.→도시가스:LNG)하기 위한 것으로 대륜 ES와 GS포천열병합발전이 비용을 분담하여 설치하게 된다고 밝혔다. GS포천열병합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 장자산업단지 행정사무조사 과정에서 신북지역 도시가스 공급확대를 위하여 보조연료 변경을 권고(윤충식 의원 외)함에 따라 이후 보조보일러 설계변경과 도시가스 공급가능 여부를 대륜 ES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였으며, 배관비용 부담과 공사기간 지연에도 불구하고 신북지역 도시가스 공급가능 구역 확대를 위해 보조연료 변경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북지역 특성상 도시가스 사용처가 집중화되지 않아 공급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금번 당 사업의 보조보일러 변경으로 인해 도시가스 공급구역
(경기뉴스통신) 지난 16일 ‘2016년 포천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요리경연대회’가 포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하에 개최됐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대진대학교 생활과학관 조리실습실에서 포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원 센터에 한해 총 10개 센터의 어린이 30명(센터당 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또한 지역 특산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포천시 특산물인 ‘버섯과 두부를 이용한 음식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열띤 경쟁을 거쳐 양송이두부치즈구이를 출품한 평화의집 지역아동센터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심사기준으로는 전문성 및 창의성, 작품성과 함께 활용성 부분에서 일반인들이 실제 조리 가능한지 여부와 지역아동센터 급식에 적용가능여부를 중점으로 심사했으며, 경연대회 참가자들의 팀워크 및 위생적으로 조리하는지 등을 중점으로 심사했다.
(경기뉴스통신) 2015년 12월부터 시작된 석탄발전소 설립 반대 SNS 모임 ‘공존’회원들이 석탄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며 촛불집회등 석탄발전소의 피해 을 시민들에게 홍보 하고 있다. 이에반해 신평리에 거주하는 주민 최모씨(54세)는 아직 석탄발전소가 운영하지도 않는데 포천시 대기오염이 수도권에서 가장 나쁜지 아냐며 신평리에 있는 불법 공장이 몇개나 되는지 알고 이런시위를 하는지 묻고 싶다며 불편함을 표현했다. 석탄이 플라스틱 태우는 것 보다 더 나쁠까요? 라는 질문과 함께 현재 포천시에서 불법으로 소각되는 폐기물의 정확한 양도 모르면서 왜 자꾸반대만 하는지 모르겠다며 누구을 위한 반대인지 정치적 목적이 있다면 다른 곳 에서 가서 정치를 하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또한 석탄발전소 설립 반대 SNS 모임 ‘공존’ 회원 이라고 밝힌 신읍동 주민 이모씨(여.42세) 맨처음 공존에 가입 하여 촛불집회도 참석하며 열심히 반대운동을 하였는데 이 모임이 점점 무서워진다며 우리편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흑백논리을 앞세우는 이단체의 공명성이 퇴색되어 가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포천의 지인을 통해 공존밴드에 가입한 송우리 주민 정모씨(남.49세)는 가입후 단체 채팅방에
(경기뉴스통신)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현재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포천'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1천여 공직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주요 현안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광역고속교통망과 도시도로 확충 등을 통해 사통팔달의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향상된 접근성, 포천 아트밸리와 산정호수 등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한 관광 활성화, 원활한 물류 유통 등을 이끌어 수도권 동북부 교통거점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2017년 6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가 준공되면 강남에서 포천 K-디자인빌리지까지 30분 이내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올 상반기 65.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노선과 관련해 최대의 난관이었던 송우리 탄약고는 무봉리 일원 군부대로 통합․이전사업을 진행하며, 기존 송우리 탄약고 부지는 2018년 말까지 주택난 해소를 위한 택지분양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43번 국도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확․포장공사 중인 의정부~소흘 간 도로(축석고개~하송우리사거리, 7.96km)구간은 공정률 22.32%, 보상률 96%를 보이고 있다. 포천시는 오랜 숙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