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지원금으로 관내 어린이공원 및 녹지대의 공원 조명을 LED램프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기존 공원 등을 수명이 오래가고 친환경적인 LED램프로 교체하여 전기 절약과 조도를 개선하여 시민들이 야간에 안전한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등 불편이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설치지역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킨텍스 주변 산책로, 경의로 철로변 산책로, 주엽역 광장 및 어린이공원으로 기존 저효율 CDM램프를 고효율 LED램프로 교체하고 있다. 특히 킨텍스로 완충녹지 산책로 경관조명은 색상을 다양하게 변경하여 야간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정비했다. 한편 사업을 추진하는 담당자는 “밝아진 조명만큼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이 커지기 바란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는 추석 명절 대비, 덕양구 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 19대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동안 증명서 발급을 긴급히 필요로 하는 민원인들에게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병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무인민원 발급기와 관공서 외부에 위치하고 있는 24시간 이용 가능한 기기를 중심으로 기기의 정상 작동여부, 보안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축·향동지구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9월 중 무인민원 발급기 2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며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증명서 발급 이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 연휴기간 중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 시 발급 가능한 장소와 서류는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영양관리를 위한 ‘두뇌 맛사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7월 23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동경요리학원이 참여해 치매어르신과 가족의 건강증진, 영양관리 및 자존감을 향상시켜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고, 자조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3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두뇌 맛사지’ 프로그램 참가자인 치매환자 가족이 사례관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시는 독거치매어르신을 위해 송편을 만들었다. 치매환자 가족이 정성스럽게 만든 송편을 관계자가 직접 독거 치매어르신 집에 방문해 전달해 드리는 행사를 열었다. 송편을 받은 독거치매어르신은 매우 기뻐하며, “가족 없이 혼자 외롭게 추석을 보내는 것 같아 항상 마음이 안 좋았는데, 이번 추석은 이 송편 덕분에 이웃의 정을 생각하며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쁘다”라고 전했다. ‘두뇌 맛사지’ 프로그램 참가자는 “내 가족인 치매환자만을 위해 살며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혼자 사는 치매어르신에게 도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송편 만들기 행사에 참여하니 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오는 16일까지 중소 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인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메이커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메이커 아카데미 1기 프로젝트는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부모를 대상으로 메이커 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메이커 교육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고양어린이박물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20명에게는 양질의 메이커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메이커 교육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매직에코’와 함께 운영하며 메이커 기초 이해, 피지컬 컴퓨팅, IoT, 메이커 교수법으로 구성돼 기초부터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우수 교육생에게는 메이커 아카데미 2기 보조강사 활동 및 뮤지엄 랩 메이커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국내 어린이박물관 최초로 가족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뮤지엄 랩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고양어린이박물관 뮤지엄 랩은 총 700㎡ 규모로 다양한 메이커 교육이 진행되는 Creativity LAB, 어린
(경기뉴스통신)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사업이 지역 내 1인 창조기업의 자립 기반 구축과 해외 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력 중심의 신중년 일자리 사업에 수출업무 지원 매니저로 참여 중인 권영진 씨는 국내 종합상사 해외영업팀 근무를 시작으로 KOTRA, 중소 벤처기업청에서 수출 전문위원을 거쳐 경북TP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수출 지원 사업 현장 평가위원으로 활약하면서 500여 개 기업의 수출 현황 분석 등 30년간 수출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다. 그는 과거 수출 업무 컨설팅 및 현장 지원 과정에서 많은 창업 초기 기업들이 자금 조달, 마케팅 전략, ITEM 분석 등 기본적인 준비 과정이 부족한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을 봐왔다. 그간 쌓아온 수출 업무 경력을 활용해 신생기업이 사업을 준비하거나 초기 창업 단계에서 리스크를 줄이고 비용과 시간을 절감해 안정적으로 성장·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고양시는 1인 창조 기업의 성장 기반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5년 8월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개소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오는 6일 오후 4시 덕양구 화정동 소재의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보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및 발달장애 조기발견 교육 ‘아람키움’을 실시한다. 아람키움은 가정 및 보육관련 기관에서 영유아기에 관찰될 수 있는 발달지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발달장애를 조기 발견해 장애의 완화와 2차 장애의 예방, 그리고 성인기 발달장애인에게 투여되는 사회적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 조기발견 및 바람직한 교육을 위한 장애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문회원 전 서울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의 강의로 진행되며, 장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영유아교육기관에서 장애조기발견의 역할과 의미를 되짚어 볼 예정이다. 시 장애인복지과는 올해 고양시 관내 영유아기 보호자와 보육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발달장애 조기발견 교육을 총 2회 실시해 발달장애 인식개선과 조기개입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4일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민생탐방을 실시하는 등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번 민생탐방은 국내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능곡·원당·일산전통시장 등 침체되어가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명절맞이로 분주한 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도 살피고, 물가모니터요원 및 관계 공무원 20여 명과 함께 추석 명절 대비 지역물가 안정을 위한 합리적 소비생활 실천을 알리는 거리캠페인도 진행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전통시장별로 상인들을 만나 소통하며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본의 수출규제, 미·중 무역전쟁 등 대외적인 불확실성 확대로 얼어붙은 소비심리와 대형 유통업체의 공격적인 진출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전통시장이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에서는 우위에 있어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는다면 전통시장도 경쟁에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해균 일산시장 상인회장은 “시가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 및 활성화 도모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장 상인들도 상인 의식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현재 9,710원에서 2.9% 인상된 9,990원으로 결정했다. 생활임금은 가계소득과 지출 등을 고려해 실제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급하는 임금을 말하며,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이다. 2020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2.9% 인상된 8,590원이며, 고양시 생활임금은 이보다 16.3% 높은 9,990원이다. 고양시 내년도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평균가계지출 등을 반영해 노사민정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3일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 소속 및 시 출자·출연기관 직접고용근로자와 시 소속 간접고용근로자인 위탁 및 용역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내년 생활임금은 고용노동정책 분야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저임금 노동자들의 사기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결정된 금액”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가 지난달 31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제안창작소’의 두 번째 워크숍을 열고 ‘제안 심화교육 및 팀별 정책제안 사례발표’를 주제로 토론형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안창작소 선발 고등학생 33명을 대상으로 팀별 정책제안 발표 및 토론 청소년 정책제안 전문가 피드백 등을 실시하며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구상한 제안을 보완·숙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7월에 열린 ‘발대식 및 시정참여 교육 워크숍’에 이은 제안창작소의 두 번째 워크숍으로, 교육 후 방학동안 구상한 제안을 발표를 통해 제안창착소 전 멤버들과 공유하고, 다른 팀의 질문을 통해 제안의 숙성도를 높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안창작소의 한 학생은 워크숍 발표 중 “우리 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제안을 구상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고 운을 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느낀 바가 크며 제안창작소에 선발돼 시정참여 기회를 얻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완·숙성된 제안들은 각 팀별로 완성해 10월 말 마지막 워크숍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제안 담당 실무부서 검토 제안 실무심사위원회 심사 국민 생각함을 활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2동은 지난 3일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을 비롯해 일산2동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낙후된 마을안길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또한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3통을 방문해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기도 했다.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깨끗한 일산2동 만들기에 언제나 적극적으로 솔선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추석 명절을 한주 앞둔 지난 3일,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니편 내편 송편’ 송편 만두 명절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흥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4인1조로 4개조를 구성하여 10가정에 명절선물을 전달했고 4가정을 방문하여 함께 송편, 만두를 빚으며 명절음식을 나누어 먹는 시간을 진행했다. 명절선물을 들고 찾아간 가정의 어르신들은 방문한 봉사자들의 손을 잡아주시며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함께 송편 만두를 빚어 나누어 먹었던 독거노인 문 어르신은 “6.25때 북에서 피난 내려와서 찾아갈 고향이 없고 찾아올 자식들도 없어서 매년 외로운 명절을 보냈는데 이렇게 동에서 찾아와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며 눈물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명절음식 만들기에 직접 참여한 김덕수 흥도동장은 “풍성해야 할 명절에 더욱 외로울 수밖에 없는 독거어르신들에게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선물 같은 시간을 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경기뉴스통신) 덕양구 삼송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15명은 지난 2일, 18단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대해 이불빨래 이동세탁 서비스 봉사활동으로 주민의 생활환경개선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삼송동적십자봉사회 회원, 새마을부녀회, 복지일촌협의체, 삼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자원봉사자 등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진행됐다. 참여 회원들은 18단지에 거주하는 거동불편 중증장애인 및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불 20채, 방석 등을 이동식 세탁 서비스를 지원했다. 방상필 삼송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희망을 줄 수 있어 뜻 깊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빨래 세탁과 같이 생활에 밀접한 도움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늘 봉사해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활동 및 이동빨래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3일 일산 오일장 한마음회와 ‘복지나눔 1촌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일산오일장 한마음회는 20여 년간 일산 오일장에서 장사를 해 온 상인들의 모임으로 2015년부터 매 년 설과 추석 명절 에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하고 있고, 현재까지 9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현금 100만 원을 쾌척했다. 일산서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불경기에도 후원에 참여해주신 일산오일장 한마음회에 감사드린다”며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2019년 교통량 감축프로그램을 이행한 시설물은 법원공무원교육원, 롯데백화점 일산점 등 21개로 이들은 신청한 45개 프로그램 중 부분이행을 포함해 총 40개 프로그램을 이행했으며,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경감률은 최저 5%에서 최고 90%까지로 경감된 부담금은 오는 10월에 부과될 예정이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대해 교통유발정도에 따라 매년 부과되는 부담금이다. 연면적 2000㎡ 이상의 시설물 중 승용차 요일제, 시차출근제, 통근버스 운영 등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이를 1년간 이행한 경우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 부담금을 경감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시설물의 교통량 감축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이행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여 도심 속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통신) 고양시 일산동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 백마교 일대에서 민·관 합동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풍산동 주민을 비롯한 환경단체,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고풍로43번길을 따라 도로변 및 풍동천 일대에 버려진 묵은 쓰레기 20여 톤을 시민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수거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와 더불어, 재활용 분리배출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시민들의 자발적 분리배출을 적극 실천토록 장려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시민은 “길가에 무심코 버린 양심 하나가 눈덩이가 되어 엄청난 양의 쓰레기로 돌아오는 것 같다. 시민 모두가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을 버리고 책임의식을 갖고 깨끗한 환경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로드체킹을 실시해 추석 전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수거하고, 추석 연휴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청소대책반을 운영하여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